2014년 5월 6일 화요일

경기도, 하남선․별내선 더 꼼꼼하게 놓는다.


경기도, 하남선․별내선 더 꼼꼼하게 놓는다.

○ 철도전문기관인 한국철도시설공단서
    전문 인력 4명 수혈
○ 사업관리 총괄, 토목․사업관리,
    궤도․SE, 전기․신호․통신 분야 전문가
○ 도 직접추진 철도사업 안정성 확보 기대



경기도가 철도분야 전문인력을 수혈해
​道 단위 광역자치단체로는 최초로 직접
추진하고 있는 하남선 복선전철과
별내선 복선전철의 사업 안정성을 높였다.
​
도는 5월 부터 한국철도시설공단 소속
철도건설 사업관리 분야 전문인력
​4명을 파견 받아 하남선, 별내선
사업에 투입했다고 밝혔다.
​
이들은 하남선과 별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각 사업의
​계획 및 공정 관리에 참여하게 된다.
​
투입 인력은 사업시행 계획수립,
자문 등 사업관리를 총괄하는 역할을
​맡을 부장급 전문가 1명,
​토목.사업관리 분야, 궤도.
​시스템엔지니어링(SE) 분야,
​전기.신호.통신 분야에 차장 및
과장급 전문가 각 1명씩이며,
이들은 15년 이상 철도건설
사업관리 분야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
도는 전문인력이 가진 기술 노하우를
활용해 별내선과 하남선의 안정적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도 관계자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첫 번째 철도 사업인 만큼 안정성에
​무게를 두고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투입했다.”고 설명했다.
​
한편, 하남선 복선전철 사업은
공구별로 발주가 진행 중이며,
별내선 복선전철 사업은 올해 중
기본계획 고시를 마치고 내년 상반기
착공을목표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단계별 철도건설
조직 확충을 시행할 계획이다.  

연락처  담당과장 8008-3860,
​팀장 4556, 담당자 김완진 4557 
문의(담당부서) : 철도과
연락처 : 031-8008-4557
입력일 : 2014-05-05 오전 8:02:41


첨부파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