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24일 화요일

한국나노기술원-큐알티(주) 종합분석 신뢰성인증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체결


한국나노기술원-큐알티(주)
종합분석 신뢰성인증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체결

○ 사물인터넷, 차세대반도체 분석 및
    신뢰성 인증에 필요한 기반확보
○ 경기권 내 사물인터넷 소자 개발 업체

    24시간 분석 지원 실시


한국나노기술원(원장 김희중)과
큐알티주식회사(대표이사 김영부)
가 경기도 내 사물인터넷 관련 업체 지원을
위해 오는 24일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VLSI research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에는 500억개의 스마트 멀티기능
디바이스가 사물 인터넷을 기반으로
서로 연결될 것이며, 이 500억개의 스마트
디바이스는 1,000억 달러 이상의 나노소자
매출 증가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했다.
​
이에 한국나노기술원과 큐알티(주)는
본격적인 사물인터넷 시대 진입에 앞서
 스마트 소자 개발 및 상용화 지원을 위한
종합분석・신뢰성인증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
현재 사물인터넷용 스마트 소자의 개발은
판교밸리 등 경기권 내에 위치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대부분 주도 하고 있으나,
이를 지원해주기 프로그램이 미흡한 상황이다.
​
분석과 신뢰성 인증은 고가의 설비와
전문인력, 국제인증이 필요한 부분으로
개별 중소・중견 기업차원에서는 대응이
어려운 실정으로, 스마트 소자 개발 및
상용화 지원을 위해서는 종합분석・신뢰성센터
구축이 시급한 상황이다.
​
한국나노기술원과 큐알티(주)는 장비 및
시설의 공동활용과 큐알티(주)의 인력지원으로,
판교테크노밸리와 경기 서남부 소재
소자설계 및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원스톱 기술지원 및 주 7일, 24시간 분석
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
한국나노기술원 김희중 원장은
“차세대 나노소자 종합분석 및 신뢰성인증
서비스 기반확보 및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관련 업체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창의기업
신시장이 창출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광교테크노밸리가 사물인터넷 소자 중심지로
육성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담당부서) : 한국나노기술원
연락처 : 031-546-6412
입력일 : 2015-02-23 오후 2:08:24



첨부파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