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2일 일요일

평택시『제38회 장애인의날 기념식 및 소통의 행사』개최

평택시『제38회 장애인의날 기념식 및
소통의 행사』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8-04-20


평택시는‘제38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지난 20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평택시 장애인 8개단체가
합동으로 주관하여 진행됐으며, 장애인과
가족, 정상균 평택시장 권한대행,
김윤태 평택시의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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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행사로 평택농악보존회에서
정규과정을 수료한 신평동 풍물단의 사물놀이,
색소폰·아코디언 연주 및 신체복지회 회원의
민요공연에 이어 개회식, 유공자표창,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등 기념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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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 후, 축하공연은 방송인 허참의 사회로
안소라 외 2명의 민요공연과 오은정, 김다나,
송대관의 트로트 등의 공연으로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즐거운 하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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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를 준비한 8개단체 회장들은
“본 행사를 성대하게 치룰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성원해 주신 평택시와 관계자,
자원봉사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장애의 영역은 서로 다르지만 우리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갖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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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균 권한대행은 “장애인의 삶을
더욱 꼼꼼히 살피고 장애인의 눈높이에 맞는
장애인시책을 추진하여 따뜻하고 행복한 복지가
실현되는 더 좋은 평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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