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18일 화요일

평택시 ‘토지소유자 중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평택시 ‘토지소유자 중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담당부서 : 민원토지과
담당자 :김동환 (☎031-8024-2812)
보도일시 : 2018.9.17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3일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통장 월례협의회를 방문하여
지적재조사사업을 설명하고 홍보동영상을 상영하여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

시는 올해 1월부터
관내 22개 읍·면·동 월례협의회를 방문하면서
지적측량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마을 통·이장의 적극적 협조를 유도하여
‘토지소유자 중심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기존의 기관 주도 사업지구 선정이 아닌
토지소유자가 원하는 지역을 신청 받아 검토하여
우선적으로 사업지구로 선정하는 방식으로,
올해 봉남1지구(진위면 봉남리 250번지 일원),
사리1지구(서탄면 사리 531-5번지 일원)를
신청에 의해 사업지구로 선정했고,
토지소유자 2/3 이상의 동의를 얻어
원활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토지소유자가
측량비 부담없이 토지의 경계확인 등
지적행정서비스를 우선적으로 제공받고,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와 생활편익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시는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해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청 민원토지과(031-8024-2810~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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