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17일 수요일

‘경기똑D’ 도민카드로 513개 공영주차장에서 간편하게 할인받는다. - ‘경기똑D’ 설치하고 ‘도민카드’ 발급받으면 현장에서 바로 사용 가능 -

‘경기똑D’ 도민카드로 513개 공영주차장에서 
간편하게 할인받는다.
○ ‘경기똑D’ 설치하고 ‘도민카드’ 발급받으면 
   현장에서 바로 사용 가능
- 도민카드만으로 거주 시군, 나이, 
  다자녀가정 및 장애인, 유공자 증명
- 신분증이나 증빙서류 지참하지 않아도 
  입장 할인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 기존 공공시설 83개소에서 596개소로 
   서비스 확대

문의(담당부서) : AI빅데이터산업과  
연락처 : 031-8008-3958    
2023.05.16  07:01:00

[참고]
2023년 새해, 더 좋아지는 
경기도 행정제도와 정책 
- 2023년 달라지는 경기도 행정제도는

경기도, ‘도민카드’ 활용 공공시설 8곳→
52곳으로 확대 추진은

2022년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2022년 6월 2일부터 7월 1일까지 
3년 이상 계속 또는 10년 이상 합산 거주 
만 24세 청년 대상) 2022년 2분기 접수는

경기도 통합 마이데이터 서비스 
‘경기똑D’ 2022년 4월 27일 정식 출시 
-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경기똑D’ 다운로드 후 이용은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행정서비스 앱 ‘경기똑D’의 
도민카드 사용처가 기존 83개소에서 
공영주차장 513개소가 추가된 
총 596개 공공시설로 17일부터 확대된다. 

해당 공공시설과 공영주차장 현장에서 
별도 서류없이 ‘경기똑D’ 앱의 
도민카드를 제시하면 거주시‧군, 나이, 
다자녀가정, 장애인이나 유공자 여부를 
확인하고 해당하는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유형별 사용처와 할인내용은 
‘경기똑D’ 앱내 도민카드 사용 안내를 
참고하면 된다. 

이번에 확대되는 적용 공공시설은 
수원, 용인, 성남 등 16개 시‧군의 
부설주차장, 노상주차장 등 
513개 공영주차장이다. 
기존에 등록된 화성행궁, 경기도자박물관, 
갯골캠핑장 등 문화시설, 관광지 
83곳도 계속해서 이용할 수 있다. 

경기똑D 도민카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경기똑D 앱 설치 후 본인인증을 받고 
카드 발급 동의 절차만 거치면 되며, 
발급 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모든 과정이 5분 이내로 가능해 
할인 대상인데도 할인받지 못하는 사례와 
증빙서류 등을 소지해야 하는 이용자 
불편을 크게 줄였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경기도는 향후 경기도 성실‧유공 납세자 
간편인증, 시군 협력을 통한 시민카드, 
다자녀카드 발급과 사용처 확대 등 
도민들에게 계속해서 간편 증빙 서비스를 
확대해갈 예정이다. 


한편 경기똑D는 
▲도민을 위한 복지정보와 공개채용정보 등 
  ‘맞춤 수혜 정보 서비스’ 
▲공공마이데이터 기반의 본인 확인서비스인 
  ‘도민카드 서비스’ 
▲다양한 전자증명서를 휴대폰에서 보관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전자지갑 서비스’ 
▲도민의 마이데이터 정보를 
생활에 도움이 되는 리포트 형식으로 제공하는 
‘마이리포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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