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6일 금요일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인가, 2026년 12월 17일부터 대한항공으로 통합 예정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인가, 
2026년 12월 17일부터 대한항공으로 
통합 예정
- 공정거래위원회·해외당국 승인에 이어
   국토부 합병인가
 - 대한항공은 안전과 소비자 편의
    향상되도록 노력해야

담당부서 : 항공산업과
등록일 : 2026-06-25 16:26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대한항공이 
자회사인 아시아나항공과 합병하고자 
신청한 법인 합병 건에 대해,「항공사업법」에 
따른 엄격한 심사를 거쳐 합병을 인가하였다. 
ㅇ 지난 2020년 11월 산업은행이
   아시아나항공을 대한항공에 매각하기로
   결정하면서 시작된 양사의 통합은 
   그간 미국·EU·일본 등 13개 해외 경쟁당국의
   승인과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승인(2024.12월)을 거쳐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인수 절차를 완료한 바 있다. 




화양지구 첫 다함께돌봄센터 e편한세상 평택 라씨엘로(화양현화2로 45) 내에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9호점을 개소 -

화양지구 첫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9호점 개소
- e편한세상 평택 라씨엘로

등록일 : 2026. 6. 25.
아동복지과 : 031-8024-2960
아동복지팀 : 031-8024-3090
담당자 : 031-8024-3095


평택시는 지난 6월 22일 e편한세상 
평택 라씨엘로(화양현화2로 45) 내에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9호점을 개소하며 
화양지구 아동과 학부모를 위한 
지역 중심 돌봄 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19호점은 
화양지구 내 첫 다함께돌봄센터로, 
신도시 개발과 함께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공적 돌봄 기반을 구축하는 
출발점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은 
“화양지구는 신규 입주가 이어지면서 
초등 돌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부족했던 지역 돌봄 기반을 확충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 
앞으로도 지역별 돌봄 수요를 반영해 
공적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옥 센터장은 “화양지구는 
신규 입주가 지속되고 있어 
다함께돌봄센터에 대한 지역사회의 기대가 
큰 곳”이라며 “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고, 더 많은 아동이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2020년부터 송탄동, 동삭동, 
고덕동, 청북읍, 비전1동 등 지역 곳곳에 
다함께돌봄센터를 확충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돌봄 수요를 반영해 
아동 중심의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다함께돌봄센터 이용과 관련한 사항은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9호점(031-681-3987)으로 
문의하면 된다.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반도체초격차전략특위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환영, 경기도 반도체클러스터 조속 추진과 초격차 전략 설명”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반도체초격차전략특위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환영, 
경기도 반도체클러스터 조속 추진과 
초격차 전략 설명”
- 정부의 반도체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
  ‘수도권 배제’ 삭제 환영
- 경기도 반도체 클러스터 강점과 
  글로벌 반도체 기술 발전 현황 설명
- AI 시대의 도래와 HBM 호황 이후를
  대비하기 위한 초격차 전략 방향성 제시

담당부서 :  준비위원회 대변인단
연락처 : 010-9530-5410
등록일 : 2026.06.25  14:06:18

[참고]
경기도,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안) 
수도권 배제에 시군과 공동 대응체계 구축은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지사 특별지시, 
용인반도체 전력망 해결 모델 제도화 
경기도 전 사업으로 확대 추진은

경기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변경심의 통과. 
김포 양촌2 일반산단 조성도 추진은

용인 국가산업단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의 핵심으로 키운다.
- 각종 인허가, 영향평가 협의기간 단축 및
  신속한 용지보상 등 추진
- 2026년 말부터 착공하여 
  반도체 산업 경쟁력 높이는데 총력 지원은

특화단지 범부처 지원협의체 출범... 
경기도, 정부와 힘 모아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구축 추진은

2023년 3월 15일(수), 
제14차 비상경제민생회의 개최
-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15개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지역갈등 풀고 상생협력으로 날개 단다.
○ 2021년 1월 11일 도-안성시-용인시-SK건설-
   SK하이닉스-용인일반산업단지 기관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협약식 개최는

정부, 2019년 2월 22일 
용인시 원삼면 일원 450만㎡에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지원키로는

경기도지사 당선인 추
미애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반도체초격차전략특별위원회(이하 
`반도체초격차전략위`, 김용석·김태곤 
공동위원장) 김용석 공동위원장이 
2026년 6월 25일(목)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제정(안)과 경기도 반도체 클러스터 
초격차 유지를 위한 전략을 설명하는 
현안 브리핑을 가졌다.



김 위원장은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신청 요건에 포함된 
`수도권 외 지역일 것` 요건이 
삭제된 데에 환영의 뜻을 밝히며, 
추미애 당선인의 `K-반도체 완성형 
생태계` 공약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는 
법적 여건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이어서 경기도 반도체 생태계의 강점을 
설명했다. 
반도체 공정은 600개 이상의 공정단계와 
수천 대의 장비가 실시간으로 맞물리며, 
한 공정이라도 막히면 인접 소부장 업체가 
2시간 이내에 대응해야 수율 손실을 
막을 수 있다.

ASML·AMAT·Lam Research·
도쿄일렉트론·KLA 등 
글로벌 소부장 대기업이 경기도 내에 
한국 지사와 R&D 센터를 두고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다. 
설계부터 제조·후공정·소부장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전문 기업들이 촘촘하게 연결된 
초분업·가치사슬, 그리고 수십 년간 
수도권을 중심으로 구축된 연구개발 역량이 
경기도 반도체 경쟁력의 핵심이다. 

반도체 산업은 치열한 국제 경쟁이 
펼쳐지는 분야로, 이미 중국의 빠른 
추격전이 본격화했다. 
김 위원장은 “화웨이 AI 칩 어센드 920은 
엔비디아 H20과 대등한 성능을 내며, 
무어스레드 등 스타트업 제품은 
블랙웰 성능에 근접했다는 평가다. 
CXMT(창신메모리)는 범용 DRAM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고, 
YMTC(양쯔메모리)는 232단 이상 
적층 기술로 범용 시장을 위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지금의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HBM 호황에 취해 있으면 안 된다”고 
경고하며, 무게중심을 온디바이스 
AI 반도체와 시스템반도체로 이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 `투 트랙 전략`을 
제안했다. 
수도권 기존 반도체 집적지역을 
즉시 반도체특별법상 클러스터로 
지정해 AI 시대 초격차의 발판으로 삼고, 
새로운 클러스터는 비수도권에 
조성함으로써 글로벌 반도체 경쟁에서 
초격차를 유지하는 동시에 
국가균형발전에도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세 가지 목표를 제시했다. 
첫째, 전력·용수 인프라와 정주 시설 지원으로 
경기도 반도체 클러스터를 완성하고 
설계(팹리스)·제조·후공정·소부장이 집적되는 
`K-반도체 생태계`를 지원하고. 
둘째, HBM 초격차를 유지하면서
차세대 메모리 개발과 첨단 패키징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세계 1위 메모리를 
지속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간다. 
셋째, 성남 판교를 중심으로 
팹리스 200개·스타급 팹리스 40~50개를 
육성해 반도체 생태계를 AI·시스템반도체로의 
다변화를 지원한다. 

오늘 현안 브리핑에 나선 김용석 위원장은 
31년간 삼성전자에서 시스템반도체를 연구하고 
성균관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가천대학교 반도체대학 석좌교수와 
반도체교육원장을 맡고 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반도체 분야 석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