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5일 월요일

출생가구, 민영주택 청약 기회 넓어진다. - 【관련 국정과제】 63-1 신혼부부 주거부담 완화 및 저출생 극복 -

출생가구, 민영주택 청약 기회 넓어진다. 
- 【관련 국정과제】 63-1 
  신혼부부 주거부담 완화 및 저출생 극복 
 - 민영주택에 신생아 특별공급 10% 신설
 - 지방 이전기업 종사자 등 
  지역 맞춤형 주거 지원 확대 

담당부서: 주택기금과
등록일 : 2026-06-14 11:00

[참고]
경기도, 전국 최초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전용 대출 정부 건의는

아이부터 청년까지, 든든한 미래는 
“청년 주택드림 청약통장”에게 맡기세요.는

신생아 특례 대출, 
연소득 2.0억원 맞벌이 부부까지 지원은 
2024년 12월 2일(월) 대출 신청분
(2023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지원)부터 
적용은

2024년 3월 25일부터 출산 가구 대상 
주택 특별.우선 공급 시행 위한 
개정안 시행 
- 청약 ‘결혼 페널티’, 
  이제는 ‘결혼 메리트’로는

2024년부터 출산가구에 대하여 
최대 5억원 주택 구입자금 대출지원 
시행 관련 신생아 특례 대출, 
신생아 전세자금 대출, 
신생아 특례대출 관련 질의.응답과 
청년 전월세 지원 개요는

‘산후조리비 걱정 NO’… 아이낳기 좋은 경기도 
○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2019년부터 본격 실시는

청년배당 등 이재명 핵심정책 조례안
경기도의회 통과 … 제도적 기반 마련 
○ 청년배당, 산후조리비 지원, 지역화폐 등
    이재명 지사 핵심정책 관련 조례안,
    2018년 10월 23일 경기도의회 본회의 통과는


□ 앞으로 2세 미만 자녀가 있는 가구는 
민영주택 청약에서도 별도 신생아 
특별공급을 통해 내 집 마련 기회를 
더 넓게 얻을 수 있게 된다.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출산가구에 대한 지원을 위해 
민영주택 청약 시 신생아 특별공급을 
신설하는 등 세부 사항을 규정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개정안을
2026년 6월 15일부터 시행한다.

ㅇ 이번 개정은
   신혼부부의 주거 걱정을 덜고
   저출생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출산가구의 청약요건을 완화하고, 
   지방주도성장을 위해 지방에 이전하는
   기업 등의 주거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민영주택의 신생아 특별공급 신설
ㅇ 민영주택 청약 시 
    출산 가구(만 2세 미만 신생아)에 대한 
    지원을 위해 신생아 특별공급을 신설한다.
② 기업 유치 등 지역 맞춤형 공급 체계 개선
ㅇ 지방정부가 해당 지역의 이주자 및
   이전기업의 종사자에게 필요한 경우 
   신속히 주택을 공급하도록
   현행 지방 특별공급 체계를 개선한다.





(준비위원회 보도자료)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민선9기 도정 준비를 맡을 경기도지사직 준비위원회인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가 공식 출범

(준비위원회 보도자료)추미애 당선인,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공식 출범
- 6개 분과·15개 특별위원회·
  3개 TF·도정자문단 체제로 
  민선9기 도정 준비 본격화
- 공정·혁신·포용 가치 바탕으로
  새로운 경기도 청사진 마련
- 추미애 당선인“도민의 기대를 
  도정의 실질적 성과로 바꾸는 첫 출발점”

담당부서 : 대변인
연락처 : 010-7208-8000
등록일 : 2026.06.15  19:12:43

[참고]
김동연 지사, 
“주민들 생존권 달린 재정비, 
빠른 해결 위해 노력할 것” 
조속한 1기 신도시 재정비 추진 위한 
민심 행보. 일산 방문은

(인수위 보도자료) 김동연 당선인, 
오세훈 서울시장과 첫 회동 
“수도권 시민 삶의 질 높이는 데 
여야·진영 의미 없어”…적극 협력 제의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민선9기 도정 준비를 맡을 
경기도지사직 준비위원회인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는 
6월 15일 오후 3시 수원시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현판식 및 
출범식을 갖고, 제1차 전체회의를 열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한 준비위는 6개 분과, 
15개 특별위원회, 3개 TF와 
도정자문단 체제로 운영된다. 
준비위원장은 김태년 국회의원이, 
부위원장은 김영진 국회의원이 맡았다.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는 
특권과 반칙이 통하지 않는 공정한 출발선, 
관행을 넘어서는 창의적 혁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포용을 
민선9기 경기도정의 핵심 가치로 삼고 
새로운 경기도의 청사진을 마련할 계획이다. 

준비위는 앞으로 분과별 실국 업무보고를 
통해 경기도의 주요 현안과 핵심 과제를 
점검하고, 민선9기 정책 기조와 
우선 추진과제를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교통, 주거, 일자리, 돌봄, 안전, 
균형발전 등 도민 삶과 직결된 분야를 
중심으로 도정 운영 방향을 세밀하게 
다듬어갈 방침이다. 

아울러 가용재원이 사실상 마이너스에 
가까운 경기도의 어려운 재정 여건을 
감안해 도정 전반의 예산 구조를 
면밀히 점검하고, 민생 핵심 사업에 
재원이 우선 투입될 수 있도록 
사업별 우선순위도 정교하게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 

추미애 당선인은 이날 출범식에서 
“공정·혁신·포용은 새로운 경기도정의 
방향이자 도민께 드리는 약속”이라며 
“준비위가 도민의 기대를 도정의 
실질적 성과로 바꾸는 첫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추 당선인은 “지금 경기도 앞에는 
교통, 주거, 일자리, 돌봄, 안전, 균형발전 등 
도민의 삶과 직결된 과제가 산적해 있다”며 
“분과와 특별위원회, TF가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듣고 실국 업무보고를 통해 
도정 현안을 면밀히 점검해달라”고 말했다.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당선인 결정일부터 
임기 시작일 이후 20일 범위 내에서 운영되며, 
앞으로 분과별 실국 업무보고를 통해 
주요 도정 현안과 과제를 점검하고 
민선9기 정책 기조와 우선 추진과제를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경기도, ‘에너지 위기대응 우수아파트 선발대회’ 개최 - 2026년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참가 단지를 모집 -

경기도, 기후데이터 기반 ‘에너지 위기대응 
우수아파트’ 선발…총 3천만 원 시상
○ 에너지 절감 실천 우수 아파트 6개 단지 선정... 
    총 3천만원 시상
○ 데이터 기반 에너지 절감으로 
    관리비 부담 낮추고 탄소중립 실천 확산

담당부서 : 기후환경정책과
연락처 : 031-8008-3514
등록일 : 2026.06.15  07:00:00

[참고]
경기도, 진단비 올리고 사망위로금 신설한 
‘2026 경기 기후보험’ 시작은

경기도 기후위기 대응의 상징, ‘경기기후위성’… 
1호기 순항, 2.3호기 순차 발사는

경기도가 ‘경기기후플랫폼’ 데이터를 활용해 
단지별 맞춤형 에너지 절감 활동을 평가하는 
‘에너지 위기대응 우수아파트 선발대회’를 
개최한다며,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참가 단지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도내 의무관리대상 아파트 단지다. 
참가를 희망하는 단지는 
경기기후플랫폼 누리집(Climate.gg.go.kr)을 
통해 신청서와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반영한 
에너지 절감 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 단지들은 플랫폼의 ‘공동주택 
에너지 절감 서비스’를 이용해 아파트의 
에너지 사용 현황을 진단받은 뒤, 
이를 바탕으로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집중적인 에너지 절약 활동을 펼치게 된다.

도는 활동 종료 후 전년 동기 대비 
전력 사용 절감률과 에너지 효율화 
시설 투자 실적 등 정량평가와 
플랫폼 데이터 활용도, 주민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총 6개 우수 단지를 
선정한다. 
시상 규모는 총 6개 단지, 3,000만 원이다. 
1,000세대 이상 대규모 단지는 
최우수상 1,000만 원과 우수상 500만 원, 
500세대 이상 1,000세대 미만 중규모 단지는 
최우수상 600만 원과 우수상 300만 원, 
500세대 미만 소규모 단지는 
최우수상 400만 원과 우수상 200만 원을 
각각 지급한다. 
경기도가 참여한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미래지역에너지 생태계 조성사업’ 
공모사업의 주관기관인 ㈜나인와트가 
지역사회 환원 활동의 일환으로 지원한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절전 캠페인에서 
벗어나 과학적인 데이터 분석에 기반해 
실질적인 관리비 절감 효과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활용되는 경기기후플랫폼은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데이터를 
통합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탄소 흡수·배출 관리 
▲건축물 단위 에너지 사용량 분석 
▲태양광 발전량 분석 등을 통해 
과학적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탄소중립 목표 이행 상황을 
체계적으로 추적·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폭염·극한호우·산사태 등 
기후재난 정보, 생태계서비스 및 
도시공원서비스 등의 현황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변상기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선발대회는 경기기후플랫폼의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활용해 공동주택이 
스스로 에너지 사용 현황을 진단하고 
실질적인 절감 성과를 만들어내는 
참여형 탄소중립 프로젝트”라며 
“도민들이 기후데이터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경기기후플랫폼을 적극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중동 위기 대응 지원사업 공고 수출기업 위기 극복에 총 5억 원 예산 투입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중동 위기 대응 지원사업 공고 
수출기업 위기 극복에 총 5억 원 예산 투입
- 물류비‧수출보험‧해외플랫폼 입점 지원 등 
   사업별 40개 사 모집
-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지역 수출기업 피해 최소화 지원

등록일 : 2026. 6. 12.
기업투자과 : 031-8024-2070
기업정책팀 : 031-8024-3440
담당자 : 031-8024-3441

[참고]
평택시,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기업지원 예산 추가 편성
- 총 15억, 중소기업 자금지원에 10억, 
  물류비 지원 등 3개 사업에 5억 편성은

수출기업 돕고자 팔 걷어올린 경기도, 
2,246억 원 규모 펀드 조성은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평택산업진흥원(원장 이학주)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 심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중동 위기 대응 지원사업’ 
통합공고를 하고 본격적인 모집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중동 사태 등 
대외 불확실성 확대로 물류비 상승, 
공급망 불안정, 환율 변동 및 
수출 불확실성에 따른 보험료 부담 증가 등 
직‧간접적인 피해가 있거나 피해가 우려되는 
중소기업들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사업은 ‘물류비 지원사업’, 
‘수출‧환변동 보험료 지원’, 
‘해외플랫폼 입점 지원’ 등 총 3개 분야로 
추진된다.

먼저 물류비 지원사업은 수출 과정에서 
발생한 물류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착순 40개 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450만 원을 지원한다.

수출·환변동 보험료 지원사업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수출보험 및 
환변동보험 가입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착순 40개 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한다.

해외 플랫폼 입점 지원사업은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진출을 위한 
마케팅 활동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40개 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450만 원을 
지원한다.

사업별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은 
평택시 및 평택산업진흥원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학주 원장은 “중동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통합공고를 통해 
원스톱으로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만큼, 피해가 우려되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용을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