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9일 월요일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추미애 경기도지사 취임식, 2026년 7월 1일(수) 오전 10시 경기도청 광교청사 1층 다산홀서 개최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추미애 경기도지사 취임식, 
도민과 함께하는 검소한 열린 
소통형 행사로 진행
○ 2026년 7월 1일 오전 10시 
    경기도청 광교청사 1층 다산홀서 개최
○ 도민대표단 패널 50여 명 초청. 
    경기도형 타운홀 미팅, 대청(大聽)마루 열어
- 도민들의 목소리 직접 듣고, 
   민선 9기 경기도 정책 방향 직접 답변 예정
○ 국회의원·도의원·단체장·공약 관련 
   도민 등 400여 명 초청
- 모바일 초청장 발송. 직원 사회 등 활용한 
   검소한 취임식

담당부서 : 준비위원회 대변인단
연락처 : 010-9149-4497
등록일 : 2026.06.28  14:45:28

[참고]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북부, 
5대 기반조성과 5대 성장동력 바탕으로 
새로운 초격차 달성의 심장으로 대전환은

(준비위원회 보도자료)추미애 당선인,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공식 출범은

민선 9기 경기도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 
취임식이 오는 7월 1일(수) 오전 10시 
경기도청 광교청사 1층 다산홀에서 열린다. 
취임식은 경기도의 어려운 재정 상황을 
감안해 검소하고 메시지가 중심인 
열린 소통형 행사로 치러진다.

김준혁 제37대 경기도지사 취임식준비TF단장은 
6월 28일 브리핑을 열고 취임식 슬로건인 
“다함께 시작, 당당한 경기”와 “1,420만의 뜻, 
더 새로운 경기로” 라는 핵심 가치를 반영해 
형식적인 의식 위주의 행사를 탈피하고 
도민과 직접 소통하는 취임식을 만들기로 
했다며 취임식 준비상황과 세부 프로그램별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따라 준비위원회는 초청 인원은 
국회의원, 도의원, 기관·단체장 및 
공약 관련 도민 등 초청 인원을 400명으로 
최소화했다. 
초청 형식도 종이 인쇄물 대신 
이미지 파일 형태의 모바일 초청장으로 대체하고, 
사회자도 외부 인사가 아닌 도청 직원이 
진행하도록 하는 등 예산을 절감했다.

취임식은 총 70여 분간 1부 공식 취임행사와 
2부 도민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으로 진행된다.

1부는 ‘도민과 함께 내딛는 첫걸음’을 주제로 
도민 동반 입장, 도지사의 책무와 사명을 
엄숙히 약속하는 취임 선서와 민선 9기의 
정책 비전을 담은 취임사 낭독 순으로 
진행된다.

2부는 이번 취임식의 핵심으로 
전체 시간의 절반 이상인 40분을 할애한 
경기도형 타운홀 미팅 ‘대청(大聽)마루’로 
진행된다.

‘크게 듣고 바닥부터 높은 곳(마루)까지 
살피겠다’는 의미를 담은‘대청(大聽)마루’에는 
취업준비 대학생과 예비 신혼부부, 
청년 소상공인, 문화예술가, 여성 직장인, 
경기도 기회기자단 어린이 등 도민 대표단 
패널 50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추미애 당선인은 이들 도민 대표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청년, 취업, 주거, 
육아, 교통, 안전 등 민선 9기 
경기도 정책 방향에 대해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김준혁 취임식준비TF단장은 “크게 듣고 
바닥부터 높은 곳까지 살피는 
‘대청(大聽)마루’ 정신을 바탕으로,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민선9기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추미애 당선인은 취임식 당일 
오전 8시 30분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추 당선인은 경기도청사로 이동해 
인계인수서 서명을 마친 뒤 취임식에 참석한다.

취임식은 경기도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ggholics )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돼 누구나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다.

2026년 6월 26일(금) 동아일보 "올해(2026년) 수도권 주택 27만채 짓겠다더니...넉달간 3만7000채 그쳐" 보도 관련

2026년 6월 26일(금) 동아일보 
"올해(2026년) 수도권 주택 27만채 
짓겠다더니...넉달간 3만7000채 그쳐" 보도 관련
- 정부는 9.7대책 올해 목표 26.8만호 
  달성을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담당부서 :주택공급정책과
등록일 : 2026-06-27 18:24

[참고]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준비위, 
3기 신도시 왕숙지구 현장 시찰⋯ 
주택공급 확대·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 
구체화한다.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6/06/3.html

2026년 5월 29일(금), 
부동산관계장관회의 겸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 개최 
- "주택시장 동향 및 대응방향",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실적 및 향후계획" 등을 
 논의는

9.7(2025.9.7 발표)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로 
서울 서리풀 지구 등 공공택지 보상 빨라진다.는

2025년 9월 7일(일),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호, 
  年 27만호(과거比 1.7배) 신규착공은

[ 보도내용 요약 ]
□2026.6.26.(금) 동아일보 
"올해(2026년) 수도권 주택 27만채 짓겠다더니...
넉달간 3만7000채 그쳐"보도 관련입니다. 

ㅇ정부가 지난 5.29에 발표한 
   2026.4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4월까지 수도권 주택 착공 물량은 3.7만호로 
   올해 수도권 착공 목표 26.9만호 대비 
   약 14% 수준이며, 
   그 중 서울은 4월까지 7천호로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하는 등 
   9.7대책 목표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도하였습니다.


[ 국토교통부 입장 ]
□정부는 2021~2022년 코로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공사비 급등과 2022년 하반기부터 이어진 
금리 급등, 부동산 PF 부실사태 및 
전세사기 여파에 따른 착공 위축* 속에 
올해 9.7대책 착공 목표 물량 26.8만호 달성을 위해 
공공, 민간 부문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경기경제자유구역, 건축허가면적 7배 ‘껑충’…기업 유치.도시성장 순항

경기경제자유구역, 건축허가면적 
7배 ‘껑충’…기업 유치.도시성장 순항
○ 국내 건설경기 침체와 대내외 불확실성 뚫고
    제조·의료 등 첨단시설 투자 결실
○ 평택포승과 시흥배곧 등 핵심지구 내
    대규모 공장 및 병원 신축 잇따르며 
    지역개발 견인
○ 맞춤형 인센티브와 원스톱 행정서비스 주효, 
    고양·수원·파주 등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속도

담당부서 :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연락처 : 031-8008-8592
등록일 : 2026.06.29  07:00:00

[참고]
국내 유일 반도체용 현상액 제조기업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수도권 생산거점 조성은

안산사이언스밸리,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구 추가 지정은

국내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도 
경기경제자유구역청 내 입주기업의 투자가 
크게 확대되며 기업 유치와 도시 성장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기경제청)은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경제자유구역이 위치한 
평택 포승과 시흥 배곧, 안산시 상록구 
안산사이언스밸리 지역의 건축 행정지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건축허가 면적과 건수 모두 크게 증가했다고 
6월 29일 밝혔다.

건축허가 건수와 면적은 시설 투자와 
공간 활용 계획을 보여주는 선행 지표다. 
올 상반기 건축허가 건수는 10건으로 
전년 동기 4건 대비 2.5배 증가했다. 
건축허가 면적은 5만7,683㎡로 
전년 동기 8,265㎡ 대비 7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증가세는 평택 포승BIX 지구의 친환경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인 디에이치 주식회사 
평택공장 신축사업(2만1,411㎡)과 
시흥배곧지구 의료바이오 클러스터 내 
서울대치과병원 신축사업(9,131㎡) 등에 
따른 것이다.

실제 자본이 직접 투입되는 
착공 지표를 보면 올해 상반기 
경제자유구역내 착공 건수는 6건으로 
전년 동기와 같은 수준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주요 착공 사례로는 평택 포승BIX지구내 
국내 유일 반도체용 현상액 전문 제조기업인 
한덕화학 평택공장(5,333㎡) 건립과 
시흥배곧 지구의 중부지방해양경찰청(8,992㎡) 
신축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경기경제청은 현재 관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관세, 취득세, 재산세 감면 혜택과 함께,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원스톱 기업 지원 행정서비스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기업들의 신속한 
투자를 지원하고 있다.

경기경제청은 지역별 특성에 맞춘 
3개 지구를 지정해 개발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평택 포승 BIX지구는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생산 클러스터로 
구축하고 있으며, 
시흥 배곧지구는 육해공 무인 이동체 및 
의료 바이오 클러스터로 조성 중이다. 
또한 안산 ASV지구는 
글로벌 연구개발(R&D) 기반 첨단로봇 및 
제조 비즈니스 거점으로 개발하고 있다.

경기경제청은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도 추진 중이다. 
경기도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규제로 입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미래산업과 첨단기업 유치를 위해 
고양, 수원, 파주시 등을 대상으로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을 계획하고 있다.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경제자유구역내 국내외 유망 기업의 
투자를 적극 유치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며 
“기업의 다양한 민원을 선제적으로 청취하고 
신속하게 해결해 기업이 마음 놓고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경영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