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4일 목요일

평택시-평택지방해양수산청 평택항 발전과 상호협의를 위한 행정협력회의 개최

평택시-평택지방해양수산청 평택항 발전과
상호협의를 위한 행정협력회의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7-12-13


평택시(시장 공재광)와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원식)은
지난 13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양 기관의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를 마무리하는 행정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평택시는
서해대교주변 친수 공간 조성,
아쿠아벨벳 프로젝트(항만배수로정비),
평택항 2종 항만배후단지 개발,
국제여객터미널(부두) 재활용 방안 연구용역 등
4건의 안건에 대해 설명하고 협력을 당부했다.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평택항을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도로와 친수시설에 대한 관리협조,
그리고 동부두 일원 컨테이너 트레일러 불법주차로 인해
교통사고 발생이 우려되고 통행이 불편하다며
평택시에 계도 및 단속을 요청했다.

이번에 제안한 안건에 대해서는
양 기관이 상생협력차원에서 긍정적인 검토와
지속적인 협의를 해나가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날 회의에서 공재광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평택항과 지역발전을 위해 평택지방해양수산청과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했으며,
홍원식 청장도 평택·당진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최대한
협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평택시-평택지방해양수산청간 행정협력회는
양 기관의 심도 있는 논의로 지역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의 장이 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평택시, 지역건설사업 지원을 위한 ‘전체간담회’ 개최

평택시, 지역건설사업 지원을 위한
‘전체간담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7-12-13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12일 남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건설관련 모든 지역 업체와 관내 건설현장 관계자
27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더 나은
지역건설산업 지원을 목표로 전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그동안 현안사안으로 나온
건설현장과 지역업체 간의 시각차를 좁히고
시와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마련된 자리로,
주요 내용은 작년 7월 기초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신설된 전담부서(하도급관리팀)의
그동안 추진 성과 공유 및 향후 참여율 제고를 위한
의견청취 등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지역민의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적극 노력한
용죽지구 현대아이파크 공동주택 현장 등 4개소에 대해
지역 하도급 참여 우수현장 표창수여식도 함께 가졌으며,
우수현장에 대한 표창은 앞으로 타 건설현장에서의
지역업체 참여를 위한 여건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지역업체에 대한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임하시는 관내 모든 건설현장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에서 발생하는 대규모 성장 동력을 상생협력으로
잘 이끌어나가자”고 당부했다.

또한 시의회를 대표하여 참석한
김수우 산업건설위원장은 평택은 전국에서
가장 건설현장이 많은 도시로서 “시의회 차원에서도
지역건설산업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평택시는 현재 민간 대형 공사현장 90여 개소와
금회 확대된 공공발주현장 10여개소에 대하여
지역업체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그동안 38개 건설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지난 3월에는 21개 신규 건설현장 관계자들과
지역업체들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매칭 박람회를
개최한 바 있다.
또한 최근에는 신규건설현장 발생 시 현장관계자와
지역건설단체 대표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는 등
 건설현장에서의 지역업체 참여를 위해 힘쓰고 있다.

 

동탄2신도시 A46블록「금강 펜테리움」공동주택 신축공사 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3차) 승인 고시

동탄2신도시 A46블록「금강 펜테리움」공동주택 신축공사
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3차) 승인 고시


2017년부터 승용자동차 등록 시 말소번호(기사용번호)재사용 안내

승용자동차 등록 시
말소번호(기사용번호) 재사용 안내

□ 승용자동차 등록번호 수요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그동안 사용되어온 번호체계가 소진되어(예:00가0000)
2017년1월경부터 자동차등록 시 새번호가 아닌
기존에 사용되었던 번호 로 등록됨을 알려드립니다.
 
□ 그동안 승용자동차의 번호체계는
차종기호 숫자 두자리(69개) + 용도기호
자음모음조합(32 개) + 일련번호 숫자네자리
체계였으나 승용자동차의 수요 증가로
현 번호체계의 조합번호가 모두 소진 되어
기존에 말소되었던 자동차등록번호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승용자동차의 신규, 이전 및 번호변경 예정이신 경우
2017년1월경(화성시는 대략 1월 중순경)부터
기존에 말소된 자동차등록번호로 등록되므로
자동차등록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현 말소번호 재사용은 영구적인 것은 아니며
추후 새로운 번호체계와 시스템이 적용될때까지 
한시적으로(약2년이상) 운영됩니다. 

사할린동포들, 향남1지구 복사꽃마을7단지에서 ‘2017 행복학습마아데미’ 수료식 개최

사할린 동포들,
'행복학습마을에서 배움으로 행복찾아'
○ 8일 복사꽃 행복학습마을에서
    ‘2017 행복학습아카데미’수료식
○ 1년간 한글, 컴퓨터, 손뜨개, 한지공예 등

    평생학습 프로그램 60명 참여

               화성시      등록일   2017-12-10


화성시는 지난 8일 복사꽃 마을 7단지 행복학습마을에서
‘2017 행복학습마아데미’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수강생 60명이 참석해 합창과 손뜨개,
한지 공예 작품 전시 등 지난 1년간 배운 학습 성과들을
공유했다.
  
졸업생 대표인 서화순씨는 “한국어 교육으로
이웃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늘자 웃을 일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화성시가 경기도와 함께 사할린 영주귀국 동포들을 위해
2012년 향남복사꽃 7단지 관리사무소 3층을 리모델링해
마련한 행복학습관은 매년 4기에 걸쳐 한글, 컴퓨터,
손뜨개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 중이다.
  
특히 올해는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요가, 노래교실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향남2지구 서봉마을5단지(LH5단지), 육아나눔터 개소

화성시, 육아나눔터로 육아 부담 덜기 나서
○ 12일 향남 2신도시, 15일 남양에 육아나눔터 개소
○ 품앗이 육아 활동 공간 및 부모들의 소통 공간으로


             화성시        등록일   2017-12-12



화성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자
12일 향남 2신도시 서봉마을 5단지에 부모들의
양육부담을 줄이는 육아나눔터를 개소했다.
  
이번에 개소한 경기육아나눔터는 주민공동시설 일부를
리모델링해 112㎡ 규모에 교육실, 수유실 등을 갖췄다.
  


운영은 화성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맡았으며,
자녀와 함께 하는 놀이공간을 비롯해 이웃 간
품앗이 육아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개소식에 참석한 황성태 부시장은
“육아품앗이로 마을육아 공동체가 활성화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에는 이번 경기육아나눔터 외에도
동탄 2신도시에 여성가족부 지원 공동육아나눔터와
봉담읍에 맘애좋은 화성시공동육아나눔터가
운영 중이다.
  
또한 오는 15일에는 남양읍 뉴타운
LH 9단지 주민복지관에 90.29㎡ 규모의
육아 나눔터를 개소하고 부모들의 양육 스트레스를
줄여줄 전망이다.

화성시, 빅데이터로 전국 최초 스마트한 악취 관리 나서

화성시,
빅데이터로 전국 최초 스마트한 악취 관리 나서
○ 데이터 기반 환경관리체계 구축으로

    악취민원 신속 대응 기대

               화성시          등록일    2017-12-10

 
화성시가 경기도, 경기콘텐츠진흥원 빅파이추진단과
함께 체계적으로 악취 관리가 가능한
‘빅데이터 활용 환경악취 원인 분석사업’을
지난 8일 완료했다.
  

이번 분석 사업은 콜센터 등을 통해
그동안 수집된 민원과 공장밀집지대에 설치된
악취센서 측정자료, 산업군, SNS, 기상상황 등의
상관관계를 분석해 악취 관리 대상지점을 찾고
악취물질 분류체계를 만든 것이다.
  
예를 들면 기존에는‘계란 썩는 냄새가 난다’는
민원이 발생했을 경우 인력 및 기상상황 등의 한계로
눈에 보이지 않는 대기 중 악취의 원인 지점을
찾기 어려웠다.
  
하지만 이번 사업으로 구축된 분석데이터를 통해
환경 관련 부서에서 해당 악취의 원인 물질인
황화수소를 배출하는 양돈업, 펄프 제조공장 등의
소재를 쉽게 파악하고 빠른 점검으로 불법사항
여부 확인 및 적절한 행정조치가 가능해졌다.
  
정승호 정책기획과장은 “데이터 기반 환경관리체계로
보다 효율적이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번 분석결과를 토대로 민원 발생이 많은
공장밀집지대에 악취센서를 추가로 설치하고
악취관리 매뉴얼을 보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