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4일 목요일

평택시, 지역건설사업 지원을 위한 ‘전체간담회’ 개최

평택시, 지역건설사업 지원을 위한
‘전체간담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7-12-13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12일 남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건설관련 모든 지역 업체와 관내 건설현장 관계자
27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더 나은
지역건설산업 지원을 목표로 전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간담회는 그동안 현안사안으로 나온
건설현장과 지역업체 간의 시각차를 좁히고
시와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마련된 자리로,
주요 내용은 작년 7월 기초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신설된 전담부서(하도급관리팀)의
그동안 추진 성과 공유 및 향후 참여율 제고를 위한
의견청취 등으로 이루어졌다.
​
또한, 지역민의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적극 노력한
용죽지구 현대아이파크 공동주택 현장 등 4개소에 대해
지역 하도급 참여 우수현장 표창수여식도 함께 가졌으며,
우수현장에 대한 표창은 앞으로 타 건설현장에서의
지역업체 참여를 위한 여건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공재광 평택시장은 “지역업체에 대한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임하시는 관내 모든 건설현장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에서 발생하는 대규모 성장 동력을 상생협력으로
잘 이끌어나가자”고 당부했다.
​
또한 시의회를 대표하여 참석한
김수우 산업건설위원장은 평택은 전국에서
​가장 건설현장이 많은 도시로서 “시의회 차원에서도
지역건설산업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

한편 평택시는 현재 민간 대형 공사현장 90여 개소와
금회 확대된 공공발주현장 10여개소에 대하여
지역업체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
그동안 38개 건설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지난 3월에는 21개 신규 건설현장 관계자들과
지역업체들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매칭 박람회를
개최한 바 있다.
또한 최근에는 신규건설현장 발생 시 현장관계자와
지역건설단체 대표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는 등
 건설현장에서의 지역업체 참여를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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