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24일 금요일

경기도, 화성 국제테마파크 재정상화 시동

경기도, 화성 국제테마파크 재정상화 시동 
○ 화성 국제테마파크의 성공적 유치
    추진을 위한 공공 업무협약 체결 
- 지난 10년간 공전하던
   화성 국제테마파크 사업 정상화를 위한 첫걸음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73  |  2018.08.23 오전 11:00:00



경기도,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가
지난 10년간 공전하던 국제테마파크 사업
정상화를 위해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서철모 화성시장,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경기도청에서 국제테마파크 정상화를 위한
협약서에 서명하고 협약식에 참석한 주민들과
화성 국제테마파크의 성공적 추진을 다짐했다.



화성 국제테마파크 사업은
1만명의 직접 고용유발효과가 예상되는
대규모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서해안 평화관광 벨트사업’의 중요한
구심점이 될 전망이다.

또한, 관광·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파급효과를 가져와
경기도 서비스산업 활성화에도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테마파크 사업은 지난 10년간 추진하여 왔으나,
두 차례 무산 경험이 있었다.
하지만 3개 기관의 꾸준히 협의하여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국한하지 않고,
세계적 수준의 테마파크를 유치 및
조성하기로 하였으며,
금년 2월 정부 현장 밀착형 규제혁신
 추진방안에 반영됨에 따라 재추진 동력을
확보하였다.
경기도,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는
그간 사업 재추진 방안 마련을 위해 협의해 왔다.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화성시 남양읍
신외리 4,189천㎡(송산그린시티 내 동측 부지)의
면적에 테마파크, 워터파크, 상업시설, 골프장 등
세계적 수준의 복합리조트형 테마파크로
조성될 예정이다.
예상 총사업비 3조 이상이 투입되어 일본, 중국,
싱가포르 등의 주요 테마파크와 경쟁하는
한국의 대표적 테마파크 리조트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성 국제테마파크 위치도
국제테마파크 위치도

 

이재명 경기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화성 국제테마파크 정상화를 바라는
도민의 열망이 지난 10년 동안 계속된
계획수립과 수정, 협의, 법 개정의 과정을 거쳐
오늘 재정상화의 출발점에 섰다”면서
“이 자리에는 지역주민 대표도 계신데
경기도는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파트너로서
사업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서해안 관광벨트의 구심점이 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1만명 이상의 정규직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현 시점에 꼭 필요한 사업이며,
서해안 관광산업의 중심을 화성시로
끌어들일 수 있는 사업이다’ 면서
‘세계 유수의 테마파크와의 경쟁에서도
앞설 수 있는 수준 높은 테마파크를
조성할 수 있도록 시의 최고의 역량을 집중하고
시화호, 제부도, 궁평항 등
시의 해양 관광자원 등과 연계하여 무궁한
파급효과를 만들어내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주거와 레저가 공존하는 수변도시인
송산그린시티에 세계적인 수준의
테마파크를 유치하여 국제 관광레저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경기도와 화성시 등
지자체는 물론, 관계기관과도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도 관계자는 “국제테마파크 사업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사업자 공모를 실시하여
내년 상반기에는 사업시행자를 선정하고,
토지계약 및 인허가 등의 절차를 걸쳐
2021년에는 착공을 목표로 추진된다”고 밝혔다. 


경기도, 인터넷 ‘부동산 허위매물’ 뿌리 뽑는다. 해당 업소 특별관리 나서

경기도, 인터넷 ‘부동산 허위매물’ 뿌리 뽑는다.
해당 업소 특별관리 나서
○ 이달부터 KISO를 통해 허위매물 광고
    중개사무소 자료 받아 특별관리
- 수시로 도와 시ㆍ군의 점검인력을 투입해

「공인중개사법」 위반 집중 점검‧단속
○ 도, 허위매물 관련 강력한 처벌규정 마련

    법 개정안 국토부에 건의

문의(담당부서) : 토지정보과
연락처 : 031-8008-4946  |  2018.08.23 오전 5:40:00



경기도가 인터넷 부동산 거래정보 사이트에
허위매물 광고를 게재하는 공인중개 사무소를
대상으로 허위 광고가 뿌리 뽑힐 때까지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실시한다.

도는 이달부터 인터넷 부동산 허위매물
확인ㆍ검증 기구인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
부동산매물클린관리센터로부터
매월 도내 ‘허위매물 광고’ 게재 중개사무소에
대한 자료를 넘겨받아 특별 관리하고,
이들 중개사무소에 대해 공인중개사법
위반 여부에 대한 점검ㆍ단속을 집중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현행 법령상 부동산 허위매물에 대한
처벌규정이 미흡하지만
이들 중개사무소가 허위매물 외에도
등록증의 대여나 고용인 신고,
중개대상물의 표시ㆍ광고나
중개대상물의 확인ㆍ설명 적정 이행,
중개보수 과다징수 등 다른 규정을 위반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이에 대한 점검ㆍ단속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부동산매물클린관리센터의 자료에 의하면
올 상반기 허위매물로 매물광고 등록제한 조치를
받은 도내 공인중개사무소는 829개소로
지역별로는 용인이 192개소, 화성이 149개소,
성남이 95개소로 많았다.

경기도는 지난 달 11일 도내 시ㆍ군 및
공인중개사 협회에 공문을 보내
공인중개사의 인터넷 허위매물 근절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인터넷 허위광고에 대한 강력한 처벌규정을
마련하기 위해 같은 달 12일 국토교통부에
‘공인중개사법’ 개정도 건의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도는 중개대상물을
인터넷 정보매체 등에 거짓이나
과장된 표시·광고를 하면 안된다는 조항을 신설하고
이를 위반할 시 업무정지 및 벌금을 부과 할 수 있는
규정을 마련하도록 했다.

이밖에도 도는 지난 6월부터 실시중인
공인중개사 대상 지역별 순회 연수 교육을 통해
인터넷 허위매물 근절과 지속 단속 방침에 대해
집중 교육했다.

이춘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투명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부동산 시장을 교란시키는 행위에 대해 강력한
대처가 필요하다”면서 “도민에게 불편과
피해를 주는 공인중개사무소에 대해서는
이 같은 행위가 뿌리 뽑힐 때까지 점검과
단속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년 8월 23일 목요일

평택시, 전국밴드보컬 경연대회 본선진출팀 확정

평택시,
‘전국밴드·보컬경연대회 본선진출팀 확정’
- 8월 25~26일 평택시 이충분수공원에서 본선 
- 26일 축하공연 ‘모모랜드, DAY6’ 멋진 무대


담당부서 : 문예관광과 ㅣ
담당자 :김태연 (☎031-8024-3221)ㅣ
보도일시 : 2018.8.23


오는 8월 25~26일 양일간
평택시 이충분수공원 야외공연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제8회 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 & 록페스티벌,
제2회 전국보컬경연대회’ 본선진출팀이 확정됐다.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자치신문,
평택예총이 주관하는
이번 전국밴드경연대회에는 총 107팀,
전국보컬경연대회에는 86명이 각각 참가해
밴드경연대회 10팀, 보컬경연대회 9팀이
최종 본선에 올랐다.

22일 평택전국밴드·노래경연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밴드경연대회는
▲밴드 민하 - 댄스댄스(자작곡)
▲노바케인 - The Echo Of You(자작곡)
▲코드네임 타이탄 - 교실이데아
▲필로우 - Dream(자작곡)
▲1217 - 여름의 기억(자작곡)
▲당기시오 - Loose Way(자작곡)
▲매그넘69 - 알콜심경(자작곡)
▲노틸러스 - Direction(자작곡)
▲REDDOT - Fight(자작곡)
▲DEN - It's you(자작곡) 등 10팀이
수준 높은 연주로 본선에 올랐다.

평택전국보컬경연대회에는
▲권세은(경북 청송군)
▲박지희(전북 익산시)
▲김대우(서울시)
▲김현영(경기 화성시)
▲정철(경기 안산시)
▲김준영(경기 고양시)
▲조은비(경기 평택시)
▲이혜연(경기 성남시)
▲이예빈(충남 공주시)씨 등 9명이
최종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진출 밴드 및 보컬은 25일~26일
평택시 이충분수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본선 경연을 펼치며,
26일 오후 7시에 진행되는 축하공연에는
모모랜드, DAY6, 배드키즈, 더이스트라이트,
재이, 크랙샷, 걸카인드, 노래하는 말괄량이 등
인기연예인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대회 관계자는 “평택시민 여러분들께서
공연을 즐기며 늦여름 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즐거운
행사를 만들겠다”며 “평택시민 여러분들을
2018 평택전국밴드·노래경연대회 & 록페스티벌’에
초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우천 시 이충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행사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조직위원회(☎ 031-663- 595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 태풍‘솔릭’대비 통복 배수펌프장, 이곡저류지 등 방재시설물 긴급 점검 실시

정장선 평택시장,
태풍‘솔릭’대비 통복 배수펌프장,
이곡저류지 등 방재시설물 긴급 점검 실시

담당부서 : 재난안전관 
담당자 :장근혁 (☎031-8024-4921)
보도일시 : 2018.8.23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22일 제19호 태풍
‘솔릭’대비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한 후
통복배수펌프장 가동준비여부 및
이곡저류지 관리현황 등 방재시설물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이종호 부시장은 긴급대책회의를 마치고
유천배수펌프장과
평택호 횡단도로 건설현장을 점검하고,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한 바 있다.

평택시는 배수펌프장 6개소와 저류지 24소,
재난 예・경보시설 175개소 등
재난관리시설 205개소를 관리 중에 있다.

정 시장은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강풍과 많은 비가 예상 된다”며,
“배수펌프장 상시 가동준비 태세 구축과
저류지 내 이물질 제거를 통한
저지대 농경지 침수피해 방지 등
단 한건의 인명피해나 재난피해가 발행하지 않도록
태풍대비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평택시, 안중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 환지계획 인가

평택시,
안중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 환지계획 인가
- 평택 서부지역 생활권 한 축 담당


담당부서 : 도시개발과
담당자 :채광석 (☎031-8024-4040)
보도일시 : 2018.8.2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그 동안 남부 및 북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서부지역인
현덕면 화양리·운정리·도대리,
안중읍 현화리 일원 279만여㎡(84만평),
20,782세대 54,048명 규모의
민간제안 환지방식으로 추진되는
‘평택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 환지계획에 대하여
지난 21일 인가 승인했다.

지난 2008년 구역지정 이후 11년 만에
‘평택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환지계획이 인가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개발사업 착공에 들어갈 전망이다.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주거용지 1,161,948㎡, 상업용지 77,823㎡,
공공시설(도로, 공원 등) 1,516,363㎡ 등
2,79만여㎡ 규모로 개발된다.

평택 화양지구 위치도​
평택 화양지구 토지이용계획도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환지계획 인가를 계기로
민간조합(조합장 최선철)이
본격적인 개발사업을 착수함에 따라
‘시민 중심 새로운 평택’을 위해
평택 서부지역 생활권의 한 축을 담당하는
화양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토부, 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항공 이용객 주의 당부

국토부,
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항공 이용객 주의 당부
- 제주공항 결항편 등 운항스케줄 확인 철저

부서:항공운항과      등록일:2018-08-22 15:43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영향으로 인해
제주공항 운항 항공편의 대규모 결항이
예정되어 있어 항공기 이용객에게
결항편 확인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 했다.

금일(22일) 17시 이후
제주공항 입·출항 전편을 결항 조치하였으며,
자세한 결항내역은 다음과 같다.
(총 152편, 국내 146, 국제 6)

아울러 23~24일 간 인천·김포공항 등
전국공항이 태풍의 영향으로 결항이 예상되며
구체적인 결항내역은 태풍 진로·상황 등을 감안하여
사전에 공지할 예정임을 밝혔다

국토부에서는 2018년 8월 21일
9개 국적항공사에 결항 조치 시 승객들에게
철저한 사전안내를 실시하도록 지시하여
현재 각 항공사에서 승객들에게 문자안내 등을
하고 있으나, 승객들은 공항출발전에
예약 항공편의 운항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국토교통부는 강풍, 폭우 등에 따른
항공기의 안전운항을 위해 철저히 사전점검을
실시하도록 9개 국적항공사에 지시하는 한편,
제주공항 체객현황을 지속 모니터링하여
적시에 대체편을 투입하는 등 승객불편을
최소화 하기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군 운전병 1,200명 버스기사 취업시킨다더니 고작 14명” 보도 관련

[참고] “군 운전병 1,200명 버스기사
취업시킨다더니 고작 14명” 보도 관련

부서:대중교통과     등록일:2018-08-18 11:36


국토부와 육군본부 등이 업무협약을 맺어(4.4) 추진 중인
「군 운전 우수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사업」은
현재 시범사업 중으로 사업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그간 우리부와 육군 등 협약 참여기관은
사업 성과의 가시화를 위해 협의체를 구성(5.1)하고,
기관별 역할을 분담해
구인구직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5월 30일, http://lic.kotsa.or.kr/bus)하는 한편,
6월부터 취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버스업계 취업을 컨설팅하여
1차로 14명이 버스업계에 취업하도록
지원하였습니다.

현재 사업이 초기단계에 있고,
군 운전인력의 대부분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으로
직장의 선택에 신중할 수 밖에 없어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음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부는 육군과 협력하여
매월 군 운전인력의 운전자격 취득 및
버스업계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버스업계 인력부족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며,
버스업계의 근무여건 등을 개선하고
취업설명회 및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군 운전인력의 버스업계 취업 성과를
높여 나갈 예정입니다

특히, ‘19년 부터는 군 운전인력의
버스운전자격을 무상으로 취득할 수 있도록
관련 예산확보(10,000여명, 약 5억원)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 관련 보도내용(TV조선, 8.17) >
군 운전병 1,200명 버스기사 취업시킨다더니 고작 14명
- 지난 4월 국토부와 국방부가 육군 운전병 1,200명을
  올해 안에 버스기사로 취업시키겠다고 계획을 내놨으나
  취업한 운전병은 고작 14명에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