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1일 화요일

추미애 지사, “경기미래투자공사는 지속가능 성장의 핵심 동력. 반도체 관련 기초자치단체와 협력 및 MOU 체결 등 철저히 준비해야”

추미애 지사, “경기미래투자공사는 
지속가능 성장의 핵심 동력. 
반도체 관련 기초자치단체와 협력 및 
MOU 체결 등 철저히 준비해야”
○ 추미애 경기도지사,
    ‘(가칭)경기미래투자공사’ 추진 상황 점검
- 올(2026년)  연말까지 반도체 거점 
  기초자치단체와 출자 협약 체결 주문
○ “정책금융기관 설립은 안정적 성장 기반
    마련하기 위한 핵심 동력” 강조

담당부서 : 일자리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08-6548
등록일 : 2026.07.20  17:07:18

[참고]
경기도,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신속 추진… 전담 TF 본격 가동은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7월 20일 오전 도청사 집무실에서 
제2차 경기미래투자공사 TF 전략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 추 지사는 
안정적인 공동 출자 재원을 
조속히 확정 짓기 위해 수원, 화성, 
평택, 이천, 안성, 오산 등 반도체 산업 
거점 기초자치단체와 
연내 ‘(가칭)경기미래투자공사’ 출자에 
대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주문했다. 
또한, 광주시 등 송전선 및 송수관이 
지나는 지역이 출자에 동참한다면 
신속하게 전력․용수 등 인프라를 
건설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했다.





아울러 추 지사는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은 경기도 재정위기의 타개책이자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낼 핵심 동력”임을 
강조했다. 
어려운 재정상황에서 경기도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충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재원을 
속도감 있게 조성하기 위한 것인 만큼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는 올해 7월 TF 가동을 시작으로 
기관설립 타당성 검토와 심의, 조례 제정 등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여 
2027년 하반기부터 경기미래투자공사를 
설립할 계획이다.

경기융합타운은 경기도청.도의회, 경기도교육청, 한국은행 경기본부,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서관, 이의119안전센터 7개 기관이 모여 약 5,000명이 상주하여 근무하고 있는 복합시설 조성 완료

경기도, 경기융합타운 조성, 15년 만에 완료
○ 도청·도의회, 교육청, GH(신사옥·복합시설관), 
   경기신보, 한국은행, 경기도서관 등 
   공공청사와 주요 업무기관 및 
   주상복합 입주 마무리
○ 경기정원, 경기도담뜰 등 
    도민 환원 공용·기반시설까지 완비해 
    열린 공간으로 전면 개방

담당부서 : 건축시설과
연락처 : 031-8008-5859
등록일 : 2026.07.20  07:00:00

[참고]
경기도가 직접 만든 신도시 광교, 
개발시작 20년 만에 준공
○ 2004년 6월 지구지정부터 
    2024년 12월 마지막 8단계 사업준공
    (약20년간)은

2017년 7월 15일(토), 
광교신도시 신청사 부지에서
「경기융합타운 및 경기도청 신청사 기공식」개최는

경기융합타운 개발계획 승인!
경기도 신청사 복합개발 본격화는

경기도는 지난 7월 10일 경기정원 개방을 끝으로 
경기융합타운 조성이 완료됐다고 7월 20일 밝혔다.

경기융합타운은 경기도청·도의회, 
경기도교육청, 한국은행 경기본부,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서관, 이의119안전센터 7개 기관이 모여 
약 5,000명이 상주하여 근무하고 있는 
복합시설의 이름이다.


당초 이곳은 경기도청과 경기도의회 신청사 
건립만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그러나 다양한 행정·업무 기관을 
한곳에 모아 도민들에게 통합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에 따라, 
지난 2016년 경기주택도시공사, 
한국은행 경기본부 등 여러 유관 기관이 
함께 입주하는 현재의 `융·복합 타운` 형태로 
개발 방향이 전환되었다

경기도청과 도의회가 2021년 10월, 
경기도교육청과 이의119안전센터는 
2023년 4월, 경기도서관 2025년 2월 등 
공공·행정청사 건립이 차례로 완료됐다.

여기에 한국은행 경기본부,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옥 및 복합시설관,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주요 공공·정책 기관에 이어 
민간 부문인 주상복합시설까지 
차례대로 문을 열며 명실상부한 
융·복합 도시 모델을 완성했다.

2011년 설계용역 착수 이후 
약 15년에 걸친 노력 끝에 대규모 
융합타운 조성공사가 마무리 된 것이다.

경기융합타운은 기관들이 한곳에 모여 
부서 간 이동시간 단축, 공동 정책 추진을 위한 
대면 협의 상시화 등 긴밀한 정책 협업을 
가능하게 하는 효과를 얻고 있다.

이용자들도 한 번의 방문으로 
행정과 지식, 문화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경기도는 여기에 더해 경기정원, 
경기도담뜰과 같은 친환경 녹지 쉼터와 
소통 광장을 타운 중심부에 배치해 휴식 및 
만남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개방형 복합 소통 공간이 되도록 했다.

박재영 경기도건설본부장은 
“오랜 기간 도민들이 보내주신 관심 덕분에 
경기융합타운 건립을 무사히 마치게됐다”면서 
“단순히 기관들이 모여 있는 행정타운을 넘어, 
도민 누구나 찾아와 문화를 즐기고 소통하는 
경기도 최고의 열린 랜드마크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7월 19일 일요일

평택시 제조업, 2026년 하반기 경기전망 큰 폭 반등 및 안정적 균형 회복 예상

평택시 제조업, 2026년 하반기 경기전망 
큰 폭 반등 및 안정적 균형 회복 예상
- 종합경기 상반기 실적 대비 17.8p 대폭 증가, 
  2026년 하반기 경기 전망 긍정적
- 고용수요 전망 100.2 ‘낙관 국면 전환’, 
  가동률 상승 대비한 선제적 인력 확보 유인 작동

등록일 : 2026. 7. 15.
기업투자과 : 031-8024-2070
기업정책팀 : 031-8024-3440
담당자 : 031-8024-3441

평택산업진흥원(원장 이학주)이 
관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평택시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조사’를 실시한 결과, 
하반기 종합경기 전망지수가 
상반기 실적지수 대비 대폭 상승하여 
안정적인 회복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기업경기실사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100을 넘으면 경기 호전을 전망하는 
기업이 많다는 뜻이고 미만이면 
그 반대를 의미한다. 
비록 기준점(100)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대부분의 지표가 90선 안착에 성공하며 
극심했던 상반기 경기 저점을 지나 
완연한 회복세로 전환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주요 지표를 보면 
△내수판매(89.9) △수출경기(98.3) 
△투자집행(94.3) △자금사정(88.1) 
△채산성(89.4) 등 전반적인 전망이 
상반기 저점을 지나 완연한 
상승 국면으로의 전환을 보였다. 
특히 △고용수요 전망은 100.2로 
기준치인 100을 돌파하며 
낙관 국면으로 전환되었는데, 
이는 하반기 가동률 증가 및 
신규 투자를 대비해 기업들이 인력을 
선제적으로 유지·확보하려는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된 결과 풀이된다.

업종별 하반기 종합경기 전망을 보면, 
수소산업이 100.0으로 견고한 흐름을 
이어간 가운데 기타기계제조(98.7), 
반도체(92.6), 자동차(90.1) 등 
평택시 주력 전략산업군 전체가 
상반기 실적 대비 뚜렷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었다. 
재고지수(102.5)의 경우, 
상반기 실적(104.5) 대비 
소폭 하향 안정화되며 재고 축적에 따른 
부담이 다소 완화되는 추세를 보였다.

다만, 하반기 경기 회복 흐름 속에서도 
보완해야 할 과제들이 함께 도출되었다. 
특히 일부 산업군에서는 대기업 중심의 
경기 온기가 하부 생태계까지 확산되는데 
시간이 소요되는 낙수효과 지연 현상이 
관찰되었다. 
이는 평택시 산업 구조상 장비·인프라 등 
후방 산업 기업들이 밀집해 있어, 
전방 산업의 호황이 실제 중소기업의 
수주 대금 유입과 실적으로 연결되기까지 
약 2~3분기의 시차가 발생하는 
구조적 특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평택산업진흥원장은 “제조업 전반의 
체감경기가 완전히 안정화되기까지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겠지만, 
하반기 전망치가 크게 상승하며 
회복에 대한 긍정적 신호를 보여주고 있다”며 
“현장 수요와 기업 현실에 맞는 
실질적인 기업지원 사업을 적시에 추진하여 
지역 산업 생태계가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 향남읍.봉담읍 행정구역 개편 시민의견 묻는다.

화성특례시, 향남읍.봉담읍 
행정구역 개편 시민의견 묻는다.
○ 화성특례시, 향남읍·봉담읍 행정구역 개편 
    주민의견수렴단 구성
○ 시민과 함께 행정구역 개편 여부부터
    개편방향까지 숙의 → 시민 중심 
    행정체계 마련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등록일시 :  2026-07-16 11:12:26
자치분권과 : 행정체제개편팀
팀 장 : 이동하 (031-5189-6869)
담 당 : 최힘찬 (031-5189-7271)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향남읍과 
봉담읍의 행정구역 개편 여부 및 
개편 방향에 대한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행정구역 개편 
주민의견수렴단’을 구성한다.


향남읍과 봉담읍은 각각 인구 10만 명을 
넘어 법정 읍 설치 기준인 2만 명의 
5배 이상 규모로 성장한 과대 읍이다. 
급격한 도시화와 생활권 확대로 
행정수요가 크게 늘면서 시민 접근성과 
행정서비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행정체계 개편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처럼 인구 증가와 도시화가 진행된 지역은 
과거 용인시 수지읍과 
김해시 장유면 등에서도 행정구역을 
개편한 사례가 있다.

이에 시는 주민의견수렴단을 통해 
행정구역 개편 여부는 물론 
개편 방향에 대해서도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숙의 과정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이를 향후 행정구역 개편 검토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주민의견수렴단은 
향남읍과 봉담읍 주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하며, 각 읍별 30~50명 내외로 
구성한다. 
성별과 연령, 지역, 분야 등을 
균형 있게 고려해 대표성을 확보하고, 
지역대표를 비롯해 사회단체, 
경제·산업계, 교육·청년 분야, 전문가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회의는 8월 중 지역별로 1~3회 개최된다. 
외부 전문가의 진행 아래 행정구역 
개편 제도와 국내 사례, 장단점, 
개편 시 달라지는 사항 등을 공유한 뒤 
충분한 토론을 거쳐 개편 여부와 
개편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시는 주민의견수렴단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행정구역 개편(안)을 
마련하고, 이후 주민설명회와 설문조사 등 
추가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시민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이어 행정수요와 주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실태조사서를 작성해 
행정안전부 승인 등 관련 행정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관계자는 “행정구역 개편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행정이 일방적으로 결정하기보다 
시민과 함께 충분히 논의하고 의견을 모아 
추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의견수렴단을 통해 다양한 시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년 7월 18일 토요일

추미애 지사, 제2차 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 열고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용적률 상향’ 등 기업투자환경 개선 속도전 주문

추미애 지사, 
제2차 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 열고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용적률 상향’ 등 
기업투자환경 개선 속도전 주문
○ 추미애 지사. 7월 15일 제2차 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 직접 주재
○ 삼성전자 팹 확장에 따른 
   도 협의요청에 기업 투자환경 개선 
   속도전 주문
-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용적률 상향 
  협의 요청에 신속 지원 검토 지시
- 삼성전자 화성 일반산업단지계획변경 
  계획에 대해 용인시 등 협의를 통해서
  지원방안 찾아 적극 지원하도록 주문
○ 정부 반도체 클러스터 신속 조성 기조에
     맞추어 재생에너지 공급 전략 논의도 이어가
○ ‘반도체 초격차 전략위원회’ 
    9월 공식 출범 위한 조례 개정 전, 
    TF 선제적 가동
○ 추 지사 도내 글로벌 반도체 소부장 
    기업 찾아 현장 소통 강화해 나갈 예정

담당부서 : 반도체산업과
연락처 : 031-8008-6072
2026.07.15  15:31:05

[참고]
최원용 평택시장 “반도체는 속도”… 
민선 9기 핵심 ‘평택형 소부장 생태계 구축’ 
본격화
-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현장 방문, 
  반도체 산업 발전 및 상생 협력 방안 논의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1호 결재는 
‘K-반도체 혁신 대책’ 
‘3대 추진전략’ 제시하고 반도체 초격차 
속도전 나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삼성전자의 
평택캠퍼스(P5 FAB2) 건설을 위한 
고덕산업단지 용적률 완화 
특례 협의 요청에 대해 신속 검토를 비롯한 
적극 지원을 지시하는 등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반도체 초격차 전략을 
속도감 있게 밀어붙이고 있다.




추미애 지사는 7월 15일 
‘제2차 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이같은 내용의 
반도체 관련 현안을 점검했다.

우선 도는 삼성전자의 잇단 설비 확장 요청에 
인허가 절차를 최대한 앞당겨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추 지사는 “반도체는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경기도의 최대 현안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허가는 기업이 빨리 신청할 수 있도록 돕고 
하루라도 앞당겨 처리하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곧바로 반영해 
‘경제1번지 경기도’를 반도체로 완성할 수 있도록 
실국의 경계를 넘어선 업무 혁신을 하라”고 
강력 주문했다.

회의에서 추 지사는 
평택캠퍼스 P5 FAB2 건설을 위한 
고덕산업단지 용적률 완화 특례 
협의 요청에 대해 담당부서에 
신속 검토를 지시했다. 
화성 일반산업단지 연구라인(Fab) 확장과 
관련해서는 용인시와 적극 협의해 
지원방안을 마련하도록 주문했다.

또한,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내 
첫 팹 가동 시기가 당초 계획인 
2031년에서 2029년 하반기로 당겨진 만큼 
부지조성 공사와 용수 공급을 위한 
농지·산지전용 협의 등도 관계기관과 협업해 
차질 없이 지원하도록 했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은 2040년까지 
10GW의 전력(누적)이 필요하고 
삼성전자의 첫 팹 가동 시점도 
2년 앞당겨지면서 전력 인프라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이에 따라 도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GW 공급을 목표로 
초대형 계획입지 추진단을 구성해 
재생에너지 생산기반을 마련하고,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ESS) 6GW급 
허브 조성을 검토하는 등 재생에너지 
공급 전략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추미애 지사는 지난 10일에도 
‘제1차 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에너지 공급망 확충에 나설 수 있는 
방안 마련을 검토하라”고 관계부서에 
지시하는 등 전력 인프라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과 연계한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자립률 
제고를 위해 추미애 지사와 기업 간 
현장 소통도 강화할 예정이다.

경기도에는 ASML,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도쿄 일렉트론, 
KLA 등 다수의 글로벌 소부장 기업이 
소재하고 있고, 
안성 동신 소부장 특화단지(120만㎡ 규모)에도
케이씨텍, 코미코, 미코, 미코세라믹 등 
앵커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다. 
추 지사는 이들 기업 관계자들과 현장에서 
만나 공급망의 유기적인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사 취임 후 1호 결재사항인 
‘반도체 초격차 전략위원회’ 구성도 속도를 
내고 있다. 
위원회는 추 지사와 반도체 분야 민간전문가가 
공동위원장을 맡고 산·학·연·관 전문가 
30명 내외로 구성된다. 
기획·조정, 인프라, 생태계 등 3개 분과를 통해 
정책 제시부터 부서 간 이견 조정, 현안 해결까지 
반도체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도는 경기도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위원회의 
법적 기반을 마련하되, 
조례 개정 이전에도 
‘반도체 초격차 전략추진TF’를 
우선 구성·운영해 시급한 현안부터 
처리하기로 했다. 
위원회 공식 출범은 오는 9월 말이다.

경기도는 전략회의에서 논의된 
▲삼성전자 등 앵커기업 투자 지원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확충 
▲소부장 생태계 강화 
▲거버넌스 정비라는 
4개 과제를 신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개별 부서가 따로 대응해 온 반도체 현안들을 
도지사 직속 회의체로 모아 속도감 있게 
조율하는 것이 민선9기 반도체 정책의 
가장 큰 변화”라며 “기업 애로 해소, 
인프라 조성, 생태계 육성 등이 선순환하도록 
다음 전략회의에서도 이행상황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년 7월 16일 목요일

결과만 알리던 행정은 끝… 평택시, 간부회의 전면 공개

결과만 알리던 행정은 끝… 
평택시, 간부회의 전면 공개
- 간부회의 생중계로 정책 논의 과정까지
  시민과 공유

등록일 : 2026.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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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팀 : 031-8024-2115
담당자 : 031-8024-2116

평택시(시장 최원용)가 주요 정책과
 현안을 논의하는 간부회의를 시민에게 
실시간으로 공개하며 열린 행정 강화에 
나선다. 
시는 지난 3일 방송 장비와 화면·음향, 
송출 상태 등을 점검하기 위한 간부회의 
시범 중계를 진행한 데 이어, 
오는 7월 16일부터 간부회의 실시간 중계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간부회의는 시장, 부시장, 
각 실·국·소장 등 주요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시정 전반의 핵심 현안을 논의하고 
대응 방향을 조율하는 자리다. 
지역경제와 일자리, 교통, 도시개발, 
재난·안전, 복지, 교육, 환경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을 점검하고,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문제점, 
향후 대책을 논의한다.

특히 여러 부서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복합 현안이나 사업 추진 과정에서 
조정이 필요한 사안, 시민 불편이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문제 등도 
간부회의의 주요 논의 대상이다.

시는 이러한 간부회의의 중계를 통해 
확정된 정책의 결과만 알리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정책이 어떤 배경에서 논의되고 
어떤 과정을 거쳐 결정되는지까지 
시민과 공유할 계획이다. 
시민들이 시정의 주요 쟁점과 행정의 
판단 근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정책에 대한 이해와 행정 신뢰도를 
높인다는 취지다.

회의 운영도 보고 중심에서 
토론 중심으로 개선한다. 
각 부서는 사업 추진 실적뿐 아니라 
현장에서 발생한 문제와 시민이 체감하는 불편,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함께 제시하게 된다. 
이를 통해 간부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모든 정책을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는 
회의 문화를 정착시킬 방침이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시민에게 정책의 결과를 알리는 것만큼, 
어떤 문제를 놓고 고민하고 어떤 과정을 거쳐 
결정을 내리는지 보여드리는 것도 중요”하다며 
“간부회의 중계를 통해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시민과 시정의 과정을 
함께 공유하는 열린 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7월 16일 간부회의는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오전 8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시청 공식 누리집에서 
누구나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2026년 7월 15일 수요일

2026년 3월 1일 정기 고시 이후의 고강도 철근 가격 변동(약 18.6% 상승) 반영하여 기본형건축비를 2026년 7월 15일 비정기 조정 고시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비정기 고시 
-  2026년 7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 
 - 2026년 3월 1일 정기 고시 이후의 
   고강도 철근 가격 변동(약 18.6% 상승) 반영
 - 기본형건축비 0.77% 상승(222만 원/
    ㎡→223만 7천 원/㎡)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6-07-15 06:00

[참고]
2025년 9월 분양가 상한제 
기본형 건축비 정기고시(개정된 고시는 
2025년 9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철근 가격 상승분을 반영하여 
분양가상한제에 적용되는 기본형건축비를 
2026년 7월 15일 비정기 조정 고시한다.

□ 기본형건축비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 상한을 구성하는 
항목(택지비+기본형건축비+택지 가산비+건축 
가산비) 중의 하나로서 6개월마다 
정기적(매년 3월 1일, 9월 15일)으로 
고시하고 있으며,

* 공공택지 및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강남·서초·송파·용산구)에서 
  분양되는 공동주택

ㅇ 공사비 변동을 분양가에 적기 반영하기 위하여
    정기 고시 후 3개월이 지난 시점에 
    주요 건설자재의 가격이 15% 이상 변동된 경우
   기본형건축비를 조정 고시하도록 하고 있다.

□ 이번에는 주요 건설자재 중 하나인 
고강도 철근의 가격이 지난 정기 고시(3월 1일) 이후 
3개월이 지난 6월 초를 기준으로 
약 18.6% 상승함에 따라 
기본형건축비도 조정 고시하게 되었다.

ㅇ 이번 조정 고시 이후 기본형건축비*는 
    직전 고시(’26년 3월 1일)된 ㎡당 222만 원에서 
    223만 7천 원으로 0.77% 상승한다.

* 16~25층 이하, 전용면적 60~85㎡ 지상층 기준




2026년 7월 14일 화요일

화성특례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추진 촉구

화성특례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추진 촉구
○ 국회 토론회 참석... “시민 이동권 확대와 
    지역 상생발전 위한 핵심사업”
○ 잠실~청주 잇는 9조 원 규모 대형 프로젝트... 
    화성시, 동탄역 연결로 사업 효과 극대화 기대
○ 정명근 시장 “현재 진행 중인 
   민자적격성조사 등 행정절차 조속히 
   이행돼야” 촉구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등록일시 : 2026-07-13 18:49:34
철도전략과 철도전략팀
과 장 : 김성규 (031-5189-1008)
팀 장 : 김형우 (031-5189-7072)
담 당 : 창윤우 (031-5189-7108)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7월 1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추진 촉구를 위한 
국회 토론회’에 참석해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고 관련 지자체 및 
국회와의 공동 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의 
원활한 추진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국회의원과 화성특례시, 광주시, 안성시, 
진천군, 청주시, 용인시 등 7개 지자체 관계자,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학계·연구기관·언론·
시민단체 관계자 등 약 400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이후 
추진이 다소 지연됐지만, 이번 잠실과
청주를 잇는 광역급행철도 사업으로 
다시 추진 동력을 확보한 만큼 
조속히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동탄역을 연결하는 지선이 
함께 추진되는 만큼 화성특례시도 
사업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적극 지지한다”며 “사업 추진을 위해 
힘써주신 국회의원과 관계기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련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민자적격성조사 등 
후속 행정절차도 차질 없이 마무리돼 
시민들이 광역철도 서비스의 혜택을 
하루빨리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화성특례시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가 
단순한 교통 인프라 확충을 넘어, 
수도권과 중부 내륙을 연결하는 
광역 교통축으로서 지역 간 연계성과 
접근성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화성은 동탄을 중심으로 한 
광역교통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추진이 
시민 이동편의 향상과 광역 생활권 확대, 
산업·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중부권 광역급행철도는 잠실에서 
성남, 광주, 용인, 안성, 진천, 청주를 
잇는 노선으로 계획되고 있으며, 
화성은 동탄역 연결을 통해 사업 효과를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총연장 134km, 총사업비 약 9조 원 규모의 
대형 사업으로, 현재 민간제안사업 방식으로 
추진 중이다.

그동안 해당 사업은 
2024년 현대건설이 국토교통부에 
민간제안사업으로 제안한 이후 
2025년에는 국토교통부가 
한국개발연구원(KDI)에 
민자적격성조사를 의뢰하는 등 
후속 절차가 진행돼 왔다. 
향후 2026년 하반기 민자적격성조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과 미래 성장 기반 확충을 위해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캠핑장 분양.회원권 투자 광고, 명백한 불법입니다.

캠핑장 분양.회원권 투자 광고, 
명백한 불법입니다.
- 문체부·국토부,
  캠핑장 분양 투자 피해 유의 당부
- 고수익 보장 홍보하며 
  캠핑장 분양·회원권 판매 광고에 유의 필요

담당부서 : 부동산소비자보호기획단
등록일 : 2026-07-09 08:00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최근 캠핑장 조성 예정을 홍보하며 
분양 및 회원권 투자를 권유하는 
불법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며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야영장은 "관광진흥법"상 개별 분양 
또는 회원권 판매가 허용되지 않는 
관광사업이다. 
야영장업은 사업자가 일체적으로 등록해 
운영하는 관광사업으로서 
각 캠핑 사이트·부지를 
개인에게 개별 분양하거나 
지분 형태로 판매하는 행위는 
"관광진흥법" 위반에 해당한다.





최원용 평택시장 “반도체는 속도”… 민선 9기 핵심 ‘평택형 소부장 생태계 구축’ 본격화

최원용 평택시장 “반도체는 속도”… 
민선 9기 핵심 ‘평택형 소부장 생태계 구축’ 
본격화
-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현장 방문, 
  반도체 산업 발전 및 상생 협력 방안 논의

등록일 : 2026. 7. 10.
반도체AI과 : 031-8024-3410
반도체산단팀 : 031-8024-3460
담당자 : 031-8024-3463


최원용 평택시장이 지난 7월 9일 
지역 경제의 핵심 거점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글로벌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삼성전자에 대한 행정지원을 
대폭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평택시의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삼성전자는 
평택캠퍼스 1단지(P1~P4)와 
2단지(P5 FAB1, P5 FAB2)를 포함해 
총 87만 평 규모의 세계 최대 반도체 
생산기지를 조성 중이다. 
지난해 말 조성을 공식화한 P5 FAB1은 
2028년을 가동 목표로 건설하고 있다.

이날 기업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최 시장은 두 가지 핵심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첫째는 ‘차질 없는 맞춤형 행정지원’이다. 
최 시장은 “반도체 산업은 타이밍과 속도가 
생명인 만큼, 대규모 투자가 적기에 
이행되도록 기존 행정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하겠다”며 “중앙정부 및 
경기도와 긴밀히 협력해 인허가 등 
복잡한 행정 절차를 선제적으로 조율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둘째는 ‘평택형 반도체 소부장 생태계 조성’이다. 
최 시장은 “삼성전자의 도약이 단순히 
한 기업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소부장 협력기업과 혁신 스타트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산업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대기업과 
중소 협력사가 함께 공존하는 생태계 구축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평택형 반도체 소부장 산업 생태계 육성’을 
핵심 시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반도체 산업 육성지원 조례 및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관내 소부장 기업의 
기술 고도화를 적극 지원하여, 지속 가능한 
글로벌 반도체 허브 도시를 완성할 방침이다.

2026년 7월 9일 목요일

평택시,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코너 확대 운영

평택시,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코너 확대 운영
- 월/수/금 정기 운영으로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강화
- 생계가 어려운 누구나 즉시 먹거리와 
  생필품 지원

등록일 : 2026. 7. 6.
복지정책과 : 031-8024-3010
희망복지팀 : 031-8024-3070
담당자 : 031-8024-3074

[참고]
경기도, 증빙 없는 무상 먹거리 지원 
‘그냥드림’ 20개 시군 운영. 
2026년 하반기에는 모든 시군으로는

평택시,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코너 
시범 운영 시작은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7월 6일(월)부터 
생계가 어려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는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사업을 
권역별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생계가 어려운 국민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정책으로, 
평택시는 지난해 12월 신장2동에 있는 
송탄푸드뱅크를 시범 사업장으로 선정하여, 
매주 월/수/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해왔다.

2026년 7월 6일부터는 
송탄푸드뱅크(북부), 
평택푸드뱅크(남부), 
서평택푸드뱅크(서부) 3개 권역으로 
확대 운영하여 시민들이 더 가까운 곳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생계 및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해당 기관을 방문하면 
1인당 3~5개 항목의 먹거리와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지원받을 수 있다.

2회 이상 반복 이용하는 등 
위기 징후가 발견된 경우, 
기본상담을 추진하고 해당 가구를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에 연계하여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그냥드림 코너를 통해 
먹거리 취약계층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평택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대상 노선 대폭 확대 - 2026년 7월부터 평택 경유 외부 운수업체 버스요금 지원 -

평택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대상 
노선 대폭 확대 
- 2026년 7월부터 평택 경유 
  외부 운수업체 버스요금 지원 

등록일 : 2026. 7. 6.
대중교통과 : 031-8024-3072
버스정책팀 : 031-8024-4870
담당자 : 031-8024-4874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어르신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통복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 
어르신 교통비 지원 대상 노선을 
7월부터 확대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르신 교통비 지원 사업은 
평택 관내 운수업체를 중심으로 지원하는 
기존 방식에서 어르신들이 실제 이용하는 
평택을 경유하는 관외 운수업체의 노선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더 많은 어르신이 
교통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번 지원 노선 확대를 통해 
어르신들은 다양한 생활권을 
더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교통비 부담 경감은 물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어르신들의 실제 대중교통 이용 여건을 
반영하여 지원 범위를 확대했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교통복지 정책을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사업은 
평택시에 주민등록을 둔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농협에서 G-PASS 교통카드를 발급받아 
선충전 후 1년에 최대 24만 원 내에서 
실제 이용한 교통비를 환급받는 사업으로,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대중교통과(031-8024-4874)로 
문의하면 된다.

2026년 7월 7일 화요일

경기도,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신속 추진… 전담 TF 본격 가동

경기도,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신속 추진… 전담 TF 본격 가동
○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정책금융 공공기관 설립 시동
- 단장·부단장 산하 2개 반 10명 규모…
   조직개편 시 ‘추진단’으로 격상 예정
- AI·반도체 등 전략산업 투자 및 펀드 설계 등
  설립 제반 사항 전담
- 2027년 하반기, 법인 등기 및 설립 완료 목표

담당부서 : 일자리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08-8123
등록일 : 2026.07.06  15:04:33

경기도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금융 공공기관인
‘(가칭)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을 본격화한다. 
경기도는 이를 뒷받침할 전담 조직인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추진 TF’를 구성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7월 6일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TF는 단장을 필두로 
▲총괄반 ▲펀드설립반 등 2개 반, 
총 10명 규모이다. 
TF는 설립 초기 2~3개월 동안 
투자공사 설립 기초를 다지고 
행정절차에 착수하는 1단계 과정을 거친 뒤, 
향후 경기도 조직개편 시 전문성과 
집행력을 한층 강화한 ‘단(團)’ 체제로 격상해 
정식 조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전담TF는 경기미래투자공사가 
최종 설립될 때까지 공청회 개최, 
법인 설립 등기 등 설립에 필요한 
제반 행정 사항을 전담하게 된다. 
특히 공사의 핵심 재원이 될 
정책 펀드 구조를 설계하고, 
민간 자본 유치 및 시·군 협업을 통한 
재원 조달 계획 수립, 반도체·AI 등 
전략 산업 분야의 투자를 추진한다.

경기미래투자공사는 
외부 금융투자 유치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관리·운용기관인 ‘공사’와 투자자산인 
‘투자펀드’를 이원화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공적 자금을 주요 재원으로 삼아 
국민성장펀드나 PIS펀드(해외건설투자펀드) 
형태의 공적 모(母)펀드를 조성하고, 
사업 특성과 위험 구조를 고려해 
다층적인 자(子)펀드를 구성하는 방식이다.

자펀드의 실제 운용은 민간에 위탁된다. 
공사는 이를 통해 
▲AI·반도체·로보틱스 등 미래 전략산업 지원 
▲전력 등 산업 인프라 구축 
▲벤처 스케일업 
▲반도체 유관기업 종사자를 위한 기숙사 건설 등 
지역경제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맞춤형 투자를 진행하게 된다.

대기업 관련 투자 시에는 인재 양성 등 
상생 방안을 투자 심사에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경기도는 반도체 산업 호황의 성과가 
전략산업에 재투자될 수 있도록
 화성·평택·이천 등 반도체 거점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투자 재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올해 7월 관계기관 협의와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타당성 검토, 
설립 심의 및 조례 제정 등 행정절차 진행 후 
2027년 하반기 중 법인 등기 및 설립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기금과 같은 
단기적인 방안으로는 반도체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없다. 
투자공사 같은 단단한 제도적 틀이 
필요한 이유이다”라며 투자공사 설립 
필요성을 강조했다.

더 나아가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투자공사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지역과 청년이 상생하는 경기도의 미래를 향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반도체 시계가 빨라지고 있는 지금, 빠르고 
단단하게 ‘지속 성장’, ‘공유 성장’의 틀을 
만들어 가겠다”라며 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

2026년 7월 6일 월요일

2026년 5월 주택통계 - 2026년 5월 미분양주택, 주택건설실적, 주택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

2026년 5월 주택통계
2026년 5월 미분양주택, 
2026년 5월 주택건설실적, 
2026년 5월 주택거래량, 
2026년 5월 전월세 거래량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6-06-30 06:00

[참고]
2026년 4월 주택통계
2026년 4월 미분양주택, 
2026년 4월 주택건설실적, 
2026년 4월 주택거래량, 
2026년 4월 전월세 거래량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5월 기준 주택 통계를 공표하였다.

■ 2026년 2월 주택통계 주요 현황
1. 미분양 주택
□ (종합) 2026년 5월 말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65,239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65,179호) 대비 0.1%(60호) 증가하였다.

ㅇ 5월 말 전국의 준공후 미분양은 29,350호로 
    전월(29,504호) 대비0.5%(154호) 감소하였다.

2. 주택 건설
➊ 인허가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5월 주택 인허가는 19,323호로 
전월 대비 33.9% 감소하였고, 
5월 누계(1~5월) 인허가는 98,694호로 
전년동기 대비 10.6% 감소하였다.

➋ 착공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5월 주택 착공은 22,717호로 
전월 대비 14.4% 감소하였고, 
5월 누계(1~5월) 착공은 94,367호로 
전년동기 대비 27.0% 증가하였다.

➌ 분양(승인)  * 공동주택 대상
(주택법상 입주자모집 승인 대상)
□ (종합) 5월 분양(승인)은 14,731호로 
전월 대비 57.2% 감소,
5월 누계(1~5월) 분양은 86,348호로 
전년동기 대비 63.0% 증가하였다.

➍ 준공(입주)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5월 준공은 12,913호로 
전월 대비 28.4% 감소하였고,
5월 누계(1~5월) 준공은 88,143호로 
전년동기 대비 46.7% 감소하였다.

3. 주택 거래량
➊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5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66,490건으로 
전월 대비 4.7% 감소, 
전년동월 대비 6.0% 증가하였다.

ㅇ 5월 누계(1~5월)는 327,455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15.1% 증가하였다.

➋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6년 5월 
전월세 거래량*은 총 209,754건
(임대차신고제 168,441건+확정일자 41,313건)으로 
전월 대비 10.5% 감소, 
전년동월 대비 17.0% 감소하였다.

* 임대차 신고대상이 아닌 계약의 경우 
   종전 방식의 확정일자로 신고
 
ㅇ 5월 누계(1~5월)는 
   전년동기 대비 2.6% 증가하였다.























2026년 7월 5일 일요일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1호 결재는 ‘K-반도체 혁신 대책’ ‘3대 추진전략’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1호 결재는 
‘K-반도체 혁신 대책’ 
‘3대 추진전략’ 제시하고 반도체 초격차 
속도전 나서
○ 추미애 경기도지사 취임 첫날
   ‘반도체 초격차를 위한 K-반도체 혁신 
   대책(안)’ 결재
▶ 3대 추진전략으로 반도체 초격차 실현 
    속도전 본격 추진
- 세계 최대 수․용․성․평․오․이
   K-반도체 생태계 조기 완성
- 반도체 속도전 : 팹 건설 획기적 
  단축 + 생산능력 5년 내 2배 확대
- K-반도체 미래성장 전략으로 팹리스 육성, 
  정주시설 개선 등 추진

담당부서 : 반도체산업과
연락처 : 031-8008-6072
등록일 : 2026.07.01  16:39:59

[참고]
추미애 제37대 경기도지사 취임. 
민선9기 새시대 열렸다. 
“공정으로 신뢰 세우고, 혁신으로 
미래를 열며, 포용으로 함께가겠다” 및
추미애 제37대(민선9기) 
경기도지사 취임사 전문은

2026년 7월 3일(금),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개최 
- 대한민국 산업을 이끈 영남, 
  첨단산업의 미래를 열다.는

2026년 7월 2일(목),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개최 
- 글로벌 첨단산업 중심, 
  충청이 초격차를 선도합니다.는

2026년 6월 30일(화), 
서남권(호남)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개최 
- 대한민국 산업의 새로운 심장, 
  서남권에서 시작한다.는

김동연 1호 지시도 민생. 
“민생회복위한 민생대책특별위원회 설치해야”
○ 김동연 경기도지사, 
   2022년 7월 4일 민선 8기 첫 간부회의 개최는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가 
‘반도체 초격차를 위한 K-반도체 혁신 대책’을 
마련, 반도체 생태계 속도전을 본격 추진한다. 
도지사 직속 반도체전략위원회를 구성하고 
핵심 인프라 적기 지원과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추미애 지사는 1일 취임 후 첫 결재로 
이러한 내용을 담은 ‘반도체 초격차를 위한 
K-반도체 혁신 대책’에 서명했다.

결재를 마친 추 지사는 “이번 대책은 
민선9기 정책 목표인 ‘강한 성장 반도체로 
경제1번지 구현’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며 
“또한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가운데 반도체 분야 전략과 
연계해 신속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기업 투자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지사 제1호 결재로 
이렇게 직접 도정에 반영할 수 있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차질 없이 준비해서 대한민국이 목표하는 
글로벌 초격차 유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책은 오는 8월 시행 예정인 
‘반도체 특별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민간기업의 
대규모 투자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 체계와 상생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혁신 대책에는 
▲세계 최대 K-반도체 생태계 조기 완성 
▲반도체 속도전 : 팹 건설 획기적 단축과 
  생산능력 5년 내 2배 확대 
▲K-반도체 생태계 미래성장 전략 등 
3대 추진전략이 담겼다.

우선 도는 수원(R&D), 용인(제조·소부장), 
화성(제조·소부장), 성남(팹리스), 안성(소부장), 
평택(제조·소부장), 오산(소부장), 이천(제조)을 
연결하는 세계 최대 수준의 K-반도체 생태계를 
조기에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정부의 3S+1F 전략 가운데 
수도권 생산거점 조기 완성을 목표로 하는 
‘속도전(Speed)’과 연계해 도지사가 
직접 반도체 속도전을 추진한다. 
기업의 투자 일정에 맞춰 전력·용수·도로 등 
핵심 인프라를 적기에 지원해 
정부의 팹 건설 기간 획기적 단축과 
생산능력 5년 내 2배 확대 목표 달성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추 지사는 즉시 도지사 직속 
‘반도체전략위원회’를 구성해 
정부와 중앙행정기관과의 
소통 채널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통령이 주재하는 ‘반도체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와 정부의 ‘반도체 혁신지원단’과의 
정례 협의를 공식 제안하고, 
국회·광역·기초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가칭 ‘K-반도체 클러스터 완성 협의체’도 
구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투자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지역 주민 간 갈등 조정을 위해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K-반도체 생태계의 미래성장을 위해서는 
가칭 경기미래투자공사를 설립하는 등 
팹리스 성장 친화 환경을 조성해 
팹리스 200개 육성을 추진한다. 
또한 용인 이동과 오산 세교3 공공주택지구에 
기숙사와 임대주택을 적기에 공급하고, 
교육·의료 등 정주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번 대책은 도지사가 직접 주도하는 
중앙-지방-기업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민선9기 반도체 핵심 공약을 조기에 실현하고, 
정부 반도체 전략과 연계한 실행력을 
높인다는 데 의미가 있다.

도는 하반기 중 반도체전략위원회와 
K-반도체 클러스터 완성 협의체 구성·운영 
세부계획을 마련해 즉시 추진하고, 
대통령 주재 ‘반도체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에도 경기도 제안과제를 
제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