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0일 목요일

2025년말 토지소유 현황 - 토지소유자 수는 2,012만명(39.4%)으로 2024년에 비해 47만명(2.4%)이 증가 -

2025년말 토지소유 현황 
- 토지소유자 수는 2,012만명(39.4%)으로 
  2024년에 비해 47만명(2.4%)이 증가 
- 전국 토지소유현황 통계 39종 공표… 
  개인 토지소유자 수 2,012만명

담당부서 : 국가공간정보센터
등록일 : 2026-07-29 06:00

[참고]
2024년 토지소유현황 통계 
- 전체 인구의 38.4%인 1,965만 명이 토지 소유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5년 말 기준 토지소유현황 통계를 
공표하였다.
  
ㅇ 토지소유현황 통계는 
  전국 지방정부에서 등록한 
  토지(임야) 대장 정보를 기초로 
  매년 작성하며, 
  개인·세대·법인·비법인이 보유한 토지에 대한 
  성별·연령별, 지역별, 면적·가액 규모별 현황 등 
  총 39종으로 구성된다.

□ (개인) 주민등록인구 5,112만명 중
토지소유자 수는 2,012만명(39.4%)으로 
2024년에 비해 47만명(2.4%)이 증가하였으나, 
소유 면적은 46,127㎢(45.9%)로 
2024년에 비해 131㎢(0.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주민등록 2,430만 세대 중
  토지소유 세대 수는 1,565만 세대(64.4%)로 
  2024년에 비해 35만 세대(2.3%) 증가하였으나, 
  세대별 평균 소유 면적은 2,947㎡로 
  2024년에 비해 76㎡(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연령별 소유면적은 
   60대(13,860㎢, 30.0%), 70대(10,141㎢, 22.0%), 
   50대(9,443㎢, 20.5%) 순이며, 
   성별 토지소유자 수 비율은 
   남성 54.3%, 여성 45.7%로 나타났다.
  
□ (법인) 법인 토지소유 면적은 7,463㎢로 
2024년에 비해 59㎢(0.8%) 증가하였으며, 
용도지역은 농림지역(2,443㎢, 32.7%), 
지목은 임야(3,460㎢, 46.4%)를 
가장 많이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면적 규모별 법인 수는
  1천~5천㎡(8.7만개, 23.0%),
  10~50㎡(7.2만개, 18.9%), 
  100~500㎡(5.6만개, 14.8%) 순이며,

ㅇ 가액 규모별 법인 수는 
   1억원~5억원(10만개, 26.3%), 
   10억원~50억원(7.7만개, 20.2%), 
   1천만원~5천만원(5.5만개, 14.4%) 순으로
   나타났다.

□ (비법인) 비법인(종중, 종교단체, 기타단체) 
토지소유 면적은 7,823㎢로 
2024년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용도지역은 농림지역(4,446㎢, 56.8%), 
지목은 임야(7,228㎢, 92.4%)를 
가장 많이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면적 규모별 비법인 수는 
   1천~5천㎡(5.3만개, 23.0%), 
   1만~5만㎡(4.7만개, 20.7%), 
   100~500㎡(3.9만개, 17.2%) 순이고,

ㅇ 가액 규모별 비법인 수는
   1천만원~5천만원(6.5만개, 28.7%), 
   1억원~ 5억원(6.3만개, 27.4%), 
   5천만원~1억원(3.4만개, 14.8%) 순으로 
   나타났다.













2026년 7월 29일 수요일

추미애 지사, 민선9기 도민청원 1호에 “경기남부 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에 모든 행정역량 집중”

추미애 지사, 민선9기 도민청원 1호에 
“경기남부 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에 모든 행정역량 집중”
○ 민선9기 도민청원 1호(경기남부광역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에 대한 공식 답변
- 420만 경기 남부 도민 출퇴근 잔혹사
  끝낼 민생 과제… 경제성(B/C 1.2) 입증된 
  준비된 사업 강조
- 7월 24일 기획예산처 장관, 
  7월 27일 국토교통부 장관 연속 면담… 
  제5차 국가철도망 반영 강력 촉구
- 시군 및 국회,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국가철도망 반영 끝까지 추진

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22
등록일 : 2026.07.28  18:02:56

[참고]
추미애 지사,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만나 
재정위기 극복 위한 협조,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요청은

GTX-C노선 공사비 문제 해소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는

경기도, KTX 파주 연장 등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12개 신규 사업 건의는

김동연, 민선8기 도민청원 1호에 답하다 
“도민들의 우려 충분히 공감. 
동인선 전 구간 조속 착공 위해 
정부에 건의할 것”은

경기도와 수원-용인-성남-화성시 
2023년 2월 21일 서울3호선 연장.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의 효율적 
대안 마련 위해 업무협약 체결은

이재명, 충북 등 5개 지자체와 손잡고 
‘수도권내륙선’ 국가철도망 반영 공동 건의는

“GTX D노선 국가철도망 반영해야” 
이재명, 부천·김포·하남과 공동 건의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민선9기 도민청원 1호인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에 대해 “도민들과 했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각오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경기도의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공식 답변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7월 28일 경기도청 공식 유튜브
(youtube.com/@ggholics)에 올린 
영상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추미애 지사는 영상에서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잠실, 판교, 
수지, 광교, 봉담 등 경기 남부 권역을 
하나로 연결하여 매일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고통받는 420만 도민의 
출퇴근 잔혹사를 끝낼 절박한 
민생 과제”라며 “특히 이 노선은 
판교 테크노밸리와 용인·수원·화성으로 
이어지는 세계적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핵심 교통축이자, 4개 시 공동 용역을 통해 
경제성(B/C 1.2)과 타당성이 
이미 입증된 준비된 사업”이라고 
사업의 중대함에 대해 공감을 표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도민 여러분의 절박한 목소리와 
이번 제1호 청원에 담긴 열망을 
도지사로서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중앙부처와의 
직접적인 소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현재 진행상황을 전했다.

실제로 추 지사는 지난 7월 24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어, 
7월 27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경기남부광역철도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추 지사는 끝으로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도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지속가능한 광역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1호 청원이 실현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관련 시군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는 한편, 국회, 
정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경기남부광역철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할 방침이다.

경기도 청원 제도는 도지사가 
직접 청원인 1만 명 이상이 참여한 
청원 게시글에 대해 서면 답변을 하거나 
사안과 관련한 동영상 게시, 현장 방문 등을 
해야 하는 제도다. 
지난 12일 ‘남부철도의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바라는 청원인이 1만 명이 넘으면서 
추미애 지사 취임 이후 경‘제1호 경기도 청원’에 
선정됐다. 
추미애 지사의 답변 마감 시한은 8월 11일로, 
도는 도민들의 열망이 큰 만큼 마감시한보다 
앞당겨 공식 답변을 했다고 설명했다.

2026년 7월 28일 화요일

취업 준비 연 455만 원…경기도일자리포털 ‘잡아바’, 취업지원 서비스 무료 제공

취업 준비 연 455만 원…경기도일자리포털
‘잡아바’, 취업지원 서비스 무료 제공
○ 온라인 취업교육·자기소개서 첨삭·
    AI역량검사 등 무료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 수도권 41개 대학·직업계고 연계 
    청년 맞춤형 서비스 운영

담당부서 : 경기도일자리재단
연락처 : 031-270-9678
등록일 : 2026.07.27  07:00:00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경기도일자리포털 잡아바’에서 
온라인 취업교육, 자기소개서 첨삭, 
AI역량검사, 진로·취업 상담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7월 27일 밝혔다.

이는 구직자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기 위한 것으로, 잡코리아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취업 사교육 경험자의 
평균 지출액은 월 38만 원, 
연간 455만 원으로 나타났다. 
주요 지출 분야는 자격증 취득, 
영어·IT 교육, 자기소개서·면접 컨설팅 등이다.



잡아바에서 2019년부터 운영 중인 
자기소개서 첨삭 서비스는 
전문 컨설턴트 10명이 일대일 
맞춤형 첨삭을 제공한다. 
2026년 상반기 기준 누적 첨삭 건수는 
4만250건이며, 이용자 만족도는 97.2점이다. 
이용자들은 “무료 컨설팅인데도 
문항별 피드백과 예시를 함께 제공해 
큰 도움이 됐다”, 
“처음 작성하는 자기소개서의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I 기반 채용 확산에 맞춰 
2024년부터 운영 중인 AI역량검사 서비스는 
성향파악, 전략게임, 모의면접으로 구성된다. 
구직자는 실제 채용 환경을 미리 경험하고 
검사 유형을 대비할 수 있다. 
최근 AI 채용 확산과 함께 
서비스 이용도 빠르게 늘고 있으며, 
재단은 검사 응시 전략 특강 등 
후속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자격증, 어학, AI 등 
126개 온라인 취업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청년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수도권 대학과 
직업계 고등학교와 연계한 
학교 맞춤형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현재 41개 학교가 참여하고 있으며, 
러닝센터 교육 수강을 통한 학점 인정, 
마일리지 장학금 지급 등 학교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재단은 온라인 교육 콘텐츠 확대와 
자격증 취득 챌린지 등 청년 수요를 
반영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구직자는 
경기도일자리포털 잡아바 누리집
(job.gg.go.kr)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경기도일자리재단 
일자리플랫폼팀(031-270-9988)으로 하면 된다.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취업에 필요한 교육과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추미애 지사,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만나 재정위기 극복 위한 협조,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요청

추미애 지사,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만나 
재정위기 극복 위한 협조, 
경기남부광역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요청
○ 7월 24일 한국재정정보원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면담
- 지방소비세율 인상, 조정교부금 제도개선 등
  재정분권 방안 건의
- 대광위 광역버스 준공영제, 
  특별교통수단 운영, 2층 전기버스 보급, 
  소각시설 설치, 전국체전 준비 운영 등 
  경기도 현안에 4,219억 원 요청
- 추미애 지사, “경기남부광역철도
  경제성 높을 것” 5차 국가철도망 반영 강조

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407
등록일 : 2026.07.24  15:48:13

[참고]
추미애 지사, “경기미래투자공사는 
지속가능 성장의 핵심 동력. 
반도체 관련 기초자치단체와 협력 및 
MOU 체결 등 철저히 준비해야”는

추미애 지사, 
제2차 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 열고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용적률 상향’ 등 
기업투자환경 개선 속도전 주문은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7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교통 인프라 확충 등 5개 경기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지속가능한 지방재정 확보를 위한 
제도개선과 함께 4천억 원 규모의 
내년도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추미애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국가 단위의 재정, 국책사업을 주로 보다가 
도지사가 돼서 지방재정을 직접 눈으로 
들여다보니 의외로 
경기도가 가장 많은 인구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재정 구조가 취약했다”며 
“이대로는 갈 수 없겠구나 하는 
위기감이 드는 상황에서 이렇게 여건을 
설명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중앙정치 무대와 정당에서, 
행정부에서 워낙 큰 역할을 하셨는데 
이제는 우리 도민의 삶과 직결된 공간에서 
그 누구보다도 도정을 더 빛나게 하시는 
역할을 하실 거라고 믿는다”며 
“저희들도 최선을 다해서 응원하고 
지원하겠다. 오늘 주신 말씀 잘 검토해서 
향후에 답을 드리겠다”고 화답했다.

도는 이날 경기도 재정의 구조적 문제로 
▲취득세 중심의 세입 구조 
▲전국 최고 수준의 조정교부금 부담 
▲지역상생발전기금 출연 부담 
▲국고보조사업 확대에 따른 도비 매칭 부담 
▲인구 증가와 고령화에 따른 복지재정 
확대 등을 설명했다.

특히 취득세는 2022년 11조 원에서 
2026년 8조 1천억 원으로 
약 26% 감소한 반면, 
복지예산은 같은 기간 14조 원에서 
19조 6천억 원으로 약 40% 증가해 
재정 부담이 급격히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도는 지방재정의 안정성과 
재정분권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과제를 
정부에 건의했다.

주요 건의사항은 
▲지방소비세율을
  현행 부가가치세의 25.3%에서 35%로 인상 
▲조정교부금 재원조성 상한(40%) 신설 
▲지역상생발전기금 출연비율 인하 등이다.

이밖에도 도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기남부광역철도를 비롯한 
경기도 건의사업 40개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신규사업 규모를 
100조 원 이상으로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 
도는 현재 약 60조 원 수준으로 검토되는 
신규사업 규모로는 전국 시·도의 
철도사업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며,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사업은 
추진이 사실상 불가능한 만큼 
철도사업 추진 기회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추 지사는 특히 “5차국가철도망 계획에서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 경제성이 
가장 높게 나올 것”이라며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했다.

이밖에도 추 지사는 
▲대광위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2,805억 원) 
▲특별교통수단 운영(1,021억 원) 
▲친환경 대용량 2층 전기버스 보급(540억 원) 
▲소각시설 설치(7,575억 원) 
▲전국체전 준비 운영(100억 원) 등으로 
2027년 주요 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기획예산처의 
2027년도 정부예산안 편성을 앞두고 
경기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는 앞서 지난 7월 23일 국회에서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경기도 지역구 국회의원실 보좌진 대상 
‘2027년 경기도 주요 국비사업 설명회’를 열고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국회와의 협력을 
강화했다. 
도는 계속해서 기획예산처와 중앙부처, 
지역 국회의원 등과 협력해 
2027년도 정부예산에 주요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6년 7월 25일 토요일

해제 신청권은 확대됐지만, 유천 상수원보호구역 ‘최종 열쇠’는 여전히 평택시

해제 신청권은 확대됐지만, 
유천 상수원보호구역 ‘최종 열쇠’는 
여전히 평택시
- 상급 기관 결정에 따른
  ‘강제 이행 조항’ 결국 삭제
- 최원용 시장 “시민의 물 주권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등록일 : 2026. 7. 24.
수도계획과 : 031-8024-5150
수도계획팀 : 031-8024-5160
담당자 : 031-8024-5162

[참고]
경기도 중재로 용인-평택-안성 
‘40년 물 갈등’ 해소 추진방안 마련은

평택호 갈등 해결위한 협상테이블 마련 …
상생협력추진단 2018년 3월 29일 현판식 열어는

평택호 갈등 해결 시동! …
평택·용인·안성시 상생협력추진단 구성 운영은

‘진위·안성천 및 평택호 수계 수질개선과
상하류 상생협력 방안’ 공청회 개최는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7월 21일 공포된 
「상수원관리규칙」 일부개정안에서 
시가 반대해 온 수도사업자 
‘강제 이행 조항’이 최종적으로 
전면 삭제됐다고 밝혔다. 
‘강제 이행 조항’이란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결정 시 해제 승인을 위한 
선행절차인 수도정비계획 변경, 
수도사업 폐지인가를 수도사업자가 
강제로 이행해야 하는 조항이다. 
이에 따라 평택시가 운영 중인 
유천취수장이 시의 의사와 상관없이 
강제로 폐쇄되는 상황은 원천 차단됐다고 
강조했다.



■ 문제가 됐던 개정안의 
‘강제 이행 조항’ 삭제

지금까지 상수원보호구역 변경 및 
해제는 수도사업자만 신청할 수 있었으나 
이번 개정으로 보호구역을 관할하는 
지자체도 신청할 수 있도록 범위가 
확대됐다. 
해제 신청을 받은 도지사는 
관련 지자체 등의 협의를 거쳐 
해제 여부를 결정하며, 
두 차례 이상 협의가 성립되지 않을 경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행정안전부가 
협의하여 결정하고 보호구역 해제를 
결정한 경우 수도사업자는 
정당한 사유가 없으면 보호구역 
해제 절차를 이행해야 한다.

다만 ‘강제 이행 조항’은 
지난 5월 재입법 예고안과는 달리 
삭제됐다. 
해당 조항은 수도사업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를 위한 선행절차인 
수도정비계획 변경, 수도사업 폐지인가를 
강제로 이행해야 하는 의무가 있어, 
독소조항으로 꼽혔다.

해당 조항이 최종 공포된 규칙에서 
제외된 건 평택시의 전방위적 대응의 
결과로 풀이된다. 
실제 최원용 평택시장은 지난 3일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직접 방문해 
유천취수장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조항 삭제를 공식 건의한 바 있으며, 
지역구 국회의원, 평택지역 환경·시민단체와 
연대해 강제 조항의 문제점을 알리는 등의 
공동 대응을 이어왔다.

■ 강제 조항 삭제로 
‘유천취수장 해제 절차’ 기존과 동일

이번 규칙 개정으로 
해제·변경 신청 권한은 확대됐지만, 
유천 상수원보호구역이 
실제로 해제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다른 지자체가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신청하고, 상위 기관도 
해제의 필요성을 인정하더라도 
「수도법」에 따라 수도사업자인 
평택시가 선행절차인 수도정비계획, 
수도사업 폐지인가를 완료해야만 
최종 해제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번 개정안은 
신청 권한만 부여했을 뿐 
유천취수장 폐쇄 및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에 관한 평택시의 권한과 법적 절차는 
기존과 같은 셈이다.

최원용 시장은 “시민의 식수원과 
직결된 문제는 일방적인 판단이나 
행정 편의에 따라 결정되어서는 
안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물 주권을 지키는 데 있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최 시장은 “한마음 한뜻으로 
연대해 준 지역 국회의원과 
환경·시민단체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평택시는 관련 법률과 
행정절차를 면밀히 검토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시민의 안전한 식수원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이번 규칙 개정으로 인해 
유천취수장이 즉시 폐쇄되거나 해제될 수 
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법적·행정적 
사실관계와 다른 명백한 오류”라며, 
시민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는 잘못된 논란을 
적극적으로 바로잡아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2026년 상반기 전국 지가(토지가격) 변동률 및 2026년 상반기 토지 거래량 - 2026년 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 -

2026년 상반기 
전국 지가(토지가격) 변동률 및 
2026년 상반기 토지 거래량 
- 2026년 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 
- 2025년 하반기(1.19%) 대비 
  0.03%p 상승폭 확대
- 2026년 상반기 토지거래량은
  2025년 하반기 대비 2.2% 증가

담당부서 : 부동산평가과
등록일 : 2026-07-23 14:00

[참고]
2026년 1분기 전국 지가변동률 및 
2026년 1분기 토지거래량 
- 2026년 1분기 전국 지가는 0.58% 상승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에 대해
2026년 7월 1일부터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2026년 7월 5일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추가 지정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부동산원(원장 이헌욱)은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을 발표하였다.

1. 지가변동률
ㅇ 2026년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하였다. 
   상승폭은 2025년 하반기(1.19%) 대비 0.03%p 확대, 
   2025년 상반기(1.05%) 대비 0.17%p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ㅇ 2026년 2분기 지가변동률은 0.63%로, 
   동년 1분기(0.58%) 대비 0.05%p 높은 수준, 
   전년 동기(0.55%) 대비 0.08%p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2. 토지 거래량
□ 2026년 상반기 전체토지(건축물 부속토지 포함) 
거래량은 약 94.5만 필지(574.2㎢)로 나타났다. 
이는 2025년 상반기 대비 4.2% 증가(3.8만 필지), 
2025년 하반기 대비 2.2% 증가(2.1만 필지)한 
수치이다.

ㅇ 건축물 부속토지를 제외한 
   순수토지 거래량은 약 29.8만 필지(520.7㎢)로,
   2025년 상반기 대비 3.3% 감소(△1.0만 필지)했으나,
   2025년 하반기 대비 1.5% 증가(0.4만 필지)하였다.













경기도, 민선 9기 초대 경제부지사 주형철 내정

경기도, 신임 경제부지사에 주형철 내정
○ 경기도, 민선 9기 초대 경제부지사 주형철 내정
○ 제14대 경기연구원 원장 및
    국정기획위원회, 대통령 비서실 경제보좌관 역임

담당부서 : 인사과
연락처 : 031-8008-4035
2026.07.23  17:00:46

[참고]
경기도, 5월 17일 염태영 경제부지사 주재 
‘제5차 경기도 비상경제 점검회의’ 개최는

경기도, 민선8기 첫 경제부지사에 
김용진 전 기재부 차관 내정 
도정자문회의 의장에는 
염태영 전 수원시장 위촉은


경기도가 신임 경제부지사에 
주형철 전 경기연구원장을 내정했다.

주형철 경제부지사는 SK텔레콤을 시작으로 
SK커뮤니케이션즈 CEO를 거친 
정보통신 전문가로서, NHN NEXT, 
서울경제진흥원, 한국벤처투자에서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양성, 
스타트업 육성, 모태펀드 총괄을 맡아 
혁신 성장을 주도했다.

또한, 대통령 비서실 경제보좌관을 역임하며 
AI, 5G 등 국가 핵심 미래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경제 분야의 주요 정책을 아우른 바 있다.


이후 제14대 경기연구원 원장으로 
경기도 주요 정책 연구를 총괄했으며,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K먹사니즘 본부장, 
국정기획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며 
지방자치단체 뿐만아니라 
중앙정부의 경제 정책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증명해 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주형철 경제부지사 내정에 대해 
“대한민국의 혁신 경제성장을 위해서는 
경기도의 선도적인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경기도의 
첨단산업 발전과 민생 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요 경제 정책을 신속하고 과감하게 
추진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주형철 신임 경제부지사를 
2026년 7월 27일(월)에 임용할 예정이다.

2026년 7월 23일 목요일

평택항, 승용차 9,300대 수송 가능한 차세대 친환경 운반선 첫 입항

평택항, 승용차 9,300대 수송 가능한 
차세대 친환경 운반선 첫 입항
○ 평택항 국제자동차부두에서 
    유코카캐리어스(주)의 차세대 친환경 
    자동차 운반선 ‘Arctic Tern’ 첫 기항
○ 평택항, 글로벌 친환경 자동차 
    물류 허브 거점으로 도약

담당부서 : 경기평택항만공사
연락처 : 031-686-0631
등록일 : 2026.07.23  07:00:00

[참고]
경기도, 포승지구 개발계획 변경으로 
외국인투자 확대.이주대책 동시 해결은

평택항, 첫 ‘친환경 LNG’ 선박 급유 성공…
국제 항만 경쟁력 갖춰는

평택시, 국내 최초 수소연료 자동차 
운반 트럭 시범운행은

경기경제자유구역 
평택 현덕지구 소송 종결 및 
개발 가시화에 따라 발전계획 변경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는

경기평택항만공사는 
글로벌 자동차 운반선 전문 선사인 
유코카캐리어스㈜가 운항하는 
차세대 친환경 자동차 운반선 
‘아틱 테른(Arctic Tern)’이 
지난 7월 22일 평택항 국제자동차부두에 
처음 입항했다고 밝혔다.



‘아틱 테른’은 
글로벌 자동차 운송·물류기업 
왈레니우스 빌헬름센(Wallenius Wilhelmsen)이 
새롭게 도입한 차세대 자동차 운반선 시리즈 
‘셰이퍼 클래스(Shaper Class)’의 
첫 번째 선박이다. 
유코카캐리어스는 이 선박을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자동차 운송 항로에 
투입한다.

선박은 길이 228m, 폭 38m, 
총톤수 8만 6,200톤, 
재화중량톤수 1만 5,750톤 규모다. 
적재능력은 9,300CEU로, 
표준 승용차를 기준으로 
약 9,300대를 한 번에 수송할 수 있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이번 입항이 
자동차 운반선의 대형화와 
친환경 연료 전환에 대응할 수 있는 
평택항의 자동차 물류 역량을 보여준 
사례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선사가 차세대 주력 선박으로 
도입한 대형 자동차 운반선이 
평택항에 기항하면서, 
평택항이 국내 완성차 수출입뿐 아니라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자동차 물류망의 
주요 거점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평택항은 2025년 자동차 161만 6,086대를 
처리해 자동차 수출입 물동량 전국 1위를 
기록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를 비롯한 
국내 완성차 업체의 수출 차량과 
수입 자동차 물량을 처리하고 있다.

자동차를 취급하는 
평택항 동부두 2~5번 선석은 
안벽 길이가 총 1,110m로, 
3~5만 재화중량토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글로벌 자동차 운반선사와 
친환경 항만전환을 위한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애로사항 개선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아틱 테른’에는 기존 선박연료와 
메탄올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이중연료 추진체계가 적용됐다. 
메탄올은 황 성분이 거의 없어 
기존 선박연료보다 황산화물과 
입자상물질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일 수 있는 대체연료다.

재생에너지나 바이오매스 등을 활용해 생산한 
친환경 메탄올을 사용하면 연료 생산부터 
선박 운항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도 줄일 수 있다. 
‘아틱 테른’은 연료 공급 여건에 따라 
기존 연료를 사용하면서 향후 친환경 메탄올로 
전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유코카캐리어스는 
왈레니우스 빌헬름센이 지분 80%, 
현대자동차그룹이 20%를 보유한 
자동차 운송 전문 선사다. 
자동차와 건설기계 등 스스로 움직이거나 
바퀴로 운반할 수 있는 화물을 선박에 싣고 
세계 각지로 운송하고 있다.

자비에 르루아(Xavier Leroi) 
유코카캐리어스 대표이사는 
“평택항은 글로벌 자동차 물류의 중심이자 
유코카캐리어스에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앞으로도 자동차 제조사와 물류 고객에게 
더욱 효율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금규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평택항 첫 입항은 자동차 해상운송 시장의 
대형화와 친환경 전환에 대응할 수 있는 
평택항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글로벌 선사의 차세대 선박과 
자동차 물동량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친환경 선박의 입출항을 지원할 수 있는 
항만 운영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알파탄약고 일원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환영

평택시, 알파탄약고 일원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환영
- 133만㎡ 규제 해소, 공여구역 반환 등 
  후속 절차 신속 추진
- 알파탄약고 중심으로 함박산공원과 
  신청사 잇는 문화벨트 조성 계획

등록일 : 2026. 7. 22.
도시개발과 : 031-8024-4000
신도시지원팀 : 031-8024-4050
담당자 : 031-8024-4051

[참고]
평택 고덕지구 ‘알파탄약고’ 이전 완료, 
명품 국제신도시 조성 ‘본궤도’는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개발 가속화 
알파탄약고 조속한 이전 합의는

평택고덕신도시 사업개요와 토지이용계획도는

평택시(시장 최원용)가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 
알파탄약고 부지의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에 대한 환영의 뜻을 밝히고, 
후속 절차를 조속히 추진해 
해당 부지를 평택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국방부는 7월 21일 전국 10개 지역, 
총 2916만㎡ 규모의 군사시설보호구역을 
해제하거나 완화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평택 알파탄약고 부지를 포함한 
주변 지역 133만㎡가 군사시설보호구역에서 
해제됐다.

알파탄약고 일원은 
그동안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지정돼 
토지 이용과 고덕국제신도시 개발에 
제약을 받아왔다. 
이번 해제로 관련 규제가 해소되면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3단계 개발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 공여구역 반환·환경정화 등 
후속 절차 신속 추진
다만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가 
곧바로 탄약고 부지 자체의 개발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탄약고 부지 외의 보호구역은 
국방부와 LH의 협의에 따라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나, 
알파탄약고 부지는 여전히 
주한미군 공여구역으로 분류된다. 
이곳의 개발을 위해서는 
향후 한미 간 공여구역 반환 절차가 
선행돼야 하며 이후에도 환경조사 및 
정화작업, LH의 토지 매입까지 완료돼야 한다.

이에 따라 평택시는 국방부와 주한미군, 
LH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공여구역 반환과 환경평가, 환경정화, 
토지매각 등 남은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 알파탄약고 중심의 
메모리얼 랜드마크형 문화벨트 조성
이와 함께 시는 알파탄약고 부지의 
종합적인 활용 방안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알파탄약고는 
역사성과 장소성을 보존하면서 
평화·예술·문화 기능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냉전시대 군사시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메모리얼 공간과 전시·공연·체험·교육 공간, 
휴식이 가능한 열린 공간 등을 
마련한다는 기획이다.

특히 알파탄약고를 
‘메모리얼 랜드마크형 문화벨트’의 
핵심축으로 삼아 함박산공원과 신청사, 
평택아트센터, 박물관, 중앙도서관 등 
고덕신도시의 주요 문화·녹지 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와 자연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평택만의 차별화된 
문화공간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알파탄약고 주변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를 
평택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오랜 기간 지역 발전을 가로막아 온 규제가 
해소된 만큼, 공여구역 반환과 환경정화 등 
후속 절차도 신속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알파탄약고는 
단순한 유휴부지가 아니라 
함박산공원과 신청사, 주요 문화시설을 
하나로 잇는 문화벨트의 핵심 축”이라며 
“역사적 가치는 보존하고 시민의 일상에는 
문화와 휴식을 더해 평택을 대표하는 
메모리얼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7월 22일 수요일

‘평택링’부터 ‘스마트 시정’까지… 최원용 평택시장, 전방위적 일상 혁신 예고

‘평택링’부터 ‘스마트 시정’까지… 
최원용 평택시장, 전방위적 일상 혁신 예고
- 평택시 민선 9기 출범 기자회견

등록일 : 2026. 7. 21.
소통홍보관 : 031-8024-2100
언론홍보팀 : 031-8024-2110
담당자 : 031-8024-2126

[참고]
결과만 알리던 행정은 끝… 
평택시, 간부회의 전면 공개는

최원용 평택시장 “반도체는 속도”… 
민선 9기 핵심 ‘평택형 소부장 생태계 구축’ 
본격화는

최원용 평택시장 취임 … “
민생이 답이다”
- 환경미화 직원 간담회로 
  첫 공식 일정 시작
- ‘1호 결재’는 ‘평택 30분 생활권 구축 TF’는


평택시(시장 최원용)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7월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함께 성장하고, 시민이 행복한 평택’을 
구현하기 위한 미래 비전과 
종합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최원용 시장은 
“도시의 외형적 성장을 
시민 개개인 삶의 실질적인 변화로 
연결하겠다”며, 시민들이 매일 
마주하는 일상에서 시정 혁신의 효능감을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이날 기자회견을 종합하면 
민선 9기 평택시의 미래 비전은 크게 
▲함께 성장하는 경제도시 
▲시민 만족 정주 도시 
▲일상이 행복한 도시 등 
3대 축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 함께 성장하는 경제도시
평택시는 반도체산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면서 
수소·바이오·방위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특정 산업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미래산업 기반을 넓혀 안정적인 
경제구조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도시 경제성장의 성과가 
시민과 지역경제에 돌아가도록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과 
판로를 지원하고, 지역 발주사업에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한다. 
소상공인과 관련해서도 골목상권 브랜드화, 
전통시장 기반 시설 개선, 
소상공인 원스톱 지원체계 등을 통해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다진다.

■ 시민 만족 정주 도시
정주 도시를 위해서 
우선 시민이 가장 크게 체감하는 
교통 문제 해결에 속도를 낸다. 
동부고속화도로와 평택호횡단도로, 
주요 간선도로를 연결하는 ‘평택링’을 구축해 
평택 전역을 30분 생활권으로 
연결한다는 것이 대표적이다.

또한 GTX-A·C 평택 연장과 
신안산선 안중 연장, 신분당선 유치 등 
광역철도망을 확충하고, 출퇴근 시간 
집중배차와 광역·간선·마을버스 노선 
확대를 통해 시민의 이동시간과 
대기시간을 줄일 계획이다.

교육과 돌봄도 시민의 현실적인 부담을 
덜어주는 방향으로 강화한다. 
달빛어린이병원과 긴급야간돌봄을 확대하고, 
산후 조리비와 출산장려금 지원을 추진한다. 
아울러 학교 적기 개교와 
진로·진학 상담센터 운영, 국제학교와 
특목·자사고 유치 등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 일상이 행복한 도시
시민들의 여가 생활과 문화 향유 기회도 
대폭 확대한다. 
우선 함박산 중앙공원을 중심으로 
알파탄약고 역사문화공원, 평택아트센터, 
박물관 등을 연계한 ‘메모리얼 랜드마크형 
문화 벨트’를 조성한다. 
또한 오성강변, 진위천, 안성천, 평택호를 잇는 
‘평택강 수변관광벨트’를 구축해 자연경관을 
시민들에게 돌려줄 계획이다. 
죽백동·배다리·고덕·안중 등 권역별 체육시설과 
레포츠공원도 대폭 확충된다.

시민 편의를 극대화할 행정 인프라도 확충한다. 
평택시 신청사(2029년 완공 예정), 
서부출장소(2027년 완공 예정)를 비롯해 
고덕동, 동삭동 등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 
행정 운영 측면에서는 시장 직속 민원 창구 신설, 
시청 간부회의 실시간 중계, 타운홀 미팅, 
데이터‧AI 기반 스마트 시정을 통해 
소통‧책임‧신속 행정을 완성할 방침이다.

최원용 시장은 “민선 9기는 
시민 주권 시대를 맞아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적으로 담아낼 것”이라며,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질적인 변화와 
효능감을 체감할 수 있는 ‘함께 성장하는 
시민이 행복한 평택’을 만들기 위해 
전 공직자와 함께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7월 21일 화요일

추미애 지사, “경기미래투자공사는 지속가능 성장의 핵심 동력. 반도체 관련 기초자치단체와 협력 및 MOU 체결 등 철저히 준비해야”

추미애 지사, “경기미래투자공사는 
지속가능 성장의 핵심 동력. 
반도체 관련 기초자치단체와 협력 및 
MOU 체결 등 철저히 준비해야”
○ 추미애 경기도지사,
    ‘(가칭)경기미래투자공사’ 추진 상황 점검
- 올(2026년)  연말까지 반도체 거점 
  기초자치단체와 출자 협약 체결 주문
○ “정책금융기관 설립은 안정적 성장 기반
    마련하기 위한 핵심 동력” 강조

담당부서 : 일자리경제정책과
연락처 : 031-8008-6548
등록일 : 2026.07.20  17:07:18

[참고]
경기도,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신속 추진… 전담 TF 본격 가동은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7월 20일 오전 도청사 집무실에서 
제2차 경기미래투자공사 TF 전략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 추 지사는 
안정적인 공동 출자 재원을 
조속히 확정 짓기 위해 수원, 화성, 
평택, 이천, 안성, 오산 등 반도체 산업 
거점 기초자치단체와 
연내 ‘(가칭)경기미래투자공사’ 출자에 
대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주문했다. 
또한, 광주시 등 송전선 및 송수관이 
지나는 지역이 출자에 동참한다면 
신속하게 전력․용수 등 인프라를 
건설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했다.





아울러 추 지사는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은 경기도 재정위기의 타개책이자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낼 핵심 동력”임을 
강조했다. 
어려운 재정상황에서 경기도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충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재원을 
속도감 있게 조성하기 위한 것인 만큼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는 올해 7월 TF 가동을 시작으로 
기관설립 타당성 검토와 심의, 조례 제정 등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여 
2027년 하반기부터 경기미래투자공사를 
설립할 계획이다.

경기융합타운은 경기도청.도의회, 경기도교육청, 한국은행 경기본부,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서관, 이의119안전센터 7개 기관이 모여 약 5,000명이 상주하여 근무하고 있는 복합시설 조성 완료

경기도, 경기융합타운 조성, 15년 만에 완료
○ 도청·도의회, 교육청, GH(신사옥·복합시설관), 
   경기신보, 한국은행, 경기도서관 등 
   공공청사와 주요 업무기관 및 
   주상복합 입주 마무리
○ 경기정원, 경기도담뜰 등 
    도민 환원 공용·기반시설까지 완비해 
    열린 공간으로 전면 개방

담당부서 : 건축시설과
연락처 : 031-8008-5859
등록일 : 2026.07.20  07:00:00

[참고]
경기도가 직접 만든 신도시 광교, 
개발시작 20년 만에 준공
○ 2004년 6월 지구지정부터 
    2024년 12월 마지막 8단계 사업준공
    (약20년간)은

2017년 7월 15일(토), 
광교신도시 신청사 부지에서
「경기융합타운 및 경기도청 신청사 기공식」개최는

경기융합타운 개발계획 승인!
경기도 신청사 복합개발 본격화는

경기도는 지난 7월 10일 경기정원 개방을 끝으로 
경기융합타운 조성이 완료됐다고 7월 20일 밝혔다.

경기융합타운은 경기도청·도의회, 
경기도교육청, 한국은행 경기본부,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도서관, 이의119안전센터 7개 기관이 모여 
약 5,000명이 상주하여 근무하고 있는 
복합시설의 이름이다.


당초 이곳은 경기도청과 경기도의회 신청사 
건립만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그러나 다양한 행정·업무 기관을 
한곳에 모아 도민들에게 통합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에 따라, 
지난 2016년 경기주택도시공사, 
한국은행 경기본부 등 여러 유관 기관이 
함께 입주하는 현재의 `융·복합 타운` 형태로 
개발 방향이 전환되었다

경기도청과 도의회가 2021년 10월, 
경기도교육청과 이의119안전센터는 
2023년 4월, 경기도서관 2025년 2월 등 
공공·행정청사 건립이 차례로 완료됐다.

여기에 한국은행 경기본부,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옥 및 복합시설관,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주요 공공·정책 기관에 이어 
민간 부문인 주상복합시설까지 
차례대로 문을 열며 명실상부한 
융·복합 도시 모델을 완성했다.

2011년 설계용역 착수 이후 
약 15년에 걸친 노력 끝에 대규모 
융합타운 조성공사가 마무리 된 것이다.

경기융합타운은 기관들이 한곳에 모여 
부서 간 이동시간 단축, 공동 정책 추진을 위한 
대면 협의 상시화 등 긴밀한 정책 협업을 
가능하게 하는 효과를 얻고 있다.

이용자들도 한 번의 방문으로 
행정과 지식, 문화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경기도는 여기에 더해 경기정원, 
경기도담뜰과 같은 친환경 녹지 쉼터와 
소통 광장을 타운 중심부에 배치해 휴식 및 
만남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개방형 복합 소통 공간이 되도록 했다.

박재영 경기도건설본부장은 
“오랜 기간 도민들이 보내주신 관심 덕분에 
경기융합타운 건립을 무사히 마치게됐다”면서 
“단순히 기관들이 모여 있는 행정타운을 넘어, 
도민 누구나 찾아와 문화를 즐기고 소통하는 
경기도 최고의 열린 랜드마크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7월 19일 일요일

평택시 제조업, 2026년 하반기 경기전망 큰 폭 반등 및 안정적 균형 회복 예상

평택시 제조업, 2026년 하반기 경기전망 
큰 폭 반등 및 안정적 균형 회복 예상
- 종합경기 상반기 실적 대비 17.8p 대폭 증가, 
  2026년 하반기 경기 전망 긍정적
- 고용수요 전망 100.2 ‘낙관 국면 전환’, 
  가동률 상승 대비한 선제적 인력 확보 유인 작동

등록일 : 2026. 7. 15.
기업투자과 : 031-8024-2070
기업정책팀 : 031-8024-3440
담당자 : 031-8024-3441

평택산업진흥원(원장 이학주)이 
관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평택시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조사’를 실시한 결과, 
하반기 종합경기 전망지수가 
상반기 실적지수 대비 대폭 상승하여 
안정적인 회복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기업경기실사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100을 넘으면 경기 호전을 전망하는 
기업이 많다는 뜻이고 미만이면 
그 반대를 의미한다. 
비록 기준점(100)에는 미치지 못했으나, 
대부분의 지표가 90선 안착에 성공하며 
극심했던 상반기 경기 저점을 지나 
완연한 회복세로 전환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주요 지표를 보면 
△내수판매(89.9) △수출경기(98.3) 
△투자집행(94.3) △자금사정(88.1) 
△채산성(89.4) 등 전반적인 전망이 
상반기 저점을 지나 완연한 
상승 국면으로의 전환을 보였다. 
특히 △고용수요 전망은 100.2로 
기준치인 100을 돌파하며 
낙관 국면으로 전환되었는데, 
이는 하반기 가동률 증가 및 
신규 투자를 대비해 기업들이 인력을 
선제적으로 유지·확보하려는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된 결과 풀이된다.

업종별 하반기 종합경기 전망을 보면, 
수소산업이 100.0으로 견고한 흐름을 
이어간 가운데 기타기계제조(98.7), 
반도체(92.6), 자동차(90.1) 등 
평택시 주력 전략산업군 전체가 
상반기 실적 대비 뚜렷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었다. 
재고지수(102.5)의 경우, 
상반기 실적(104.5) 대비 
소폭 하향 안정화되며 재고 축적에 따른 
부담이 다소 완화되는 추세를 보였다.

다만, 하반기 경기 회복 흐름 속에서도 
보완해야 할 과제들이 함께 도출되었다. 
특히 일부 산업군에서는 대기업 중심의 
경기 온기가 하부 생태계까지 확산되는데 
시간이 소요되는 낙수효과 지연 현상이 
관찰되었다. 
이는 평택시 산업 구조상 장비·인프라 등 
후방 산업 기업들이 밀집해 있어, 
전방 산업의 호황이 실제 중소기업의 
수주 대금 유입과 실적으로 연결되기까지 
약 2~3분기의 시차가 발생하는 
구조적 특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평택산업진흥원장은 “제조업 전반의 
체감경기가 완전히 안정화되기까지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겠지만, 
하반기 전망치가 크게 상승하며 
회복에 대한 긍정적 신호를 보여주고 있다”며 
“현장 수요와 기업 현실에 맞는 
실질적인 기업지원 사업을 적시에 추진하여 
지역 산업 생태계가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 향남읍.봉담읍 행정구역 개편 시민의견 묻는다.

화성특례시, 향남읍.봉담읍 
행정구역 개편 시민의견 묻는다.
○ 화성특례시, 향남읍·봉담읍 행정구역 개편 
    주민의견수렴단 구성
○ 시민과 함께 행정구역 개편 여부부터
    개편방향까지 숙의 → 시민 중심 
    행정체계 마련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등록일시 :  2026-07-16 11:12:26
자치분권과 : 행정체제개편팀
팀 장 : 이동하 (031-5189-6869)
담 당 : 최힘찬 (031-5189-7271)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향남읍과 
봉담읍의 행정구역 개편 여부 및 
개편 방향에 대한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행정구역 개편 
주민의견수렴단’을 구성한다.


향남읍과 봉담읍은 각각 인구 10만 명을 
넘어 법정 읍 설치 기준인 2만 명의 
5배 이상 규모로 성장한 과대 읍이다. 
급격한 도시화와 생활권 확대로 
행정수요가 크게 늘면서 시민 접근성과 
행정서비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행정체계 개편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처럼 인구 증가와 도시화가 진행된 지역은 
과거 용인시 수지읍과 
김해시 장유면 등에서도 행정구역을 
개편한 사례가 있다.

이에 시는 주민의견수렴단을 통해 
행정구역 개편 여부는 물론 
개편 방향에 대해서도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숙의 과정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이를 향후 행정구역 개편 검토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주민의견수렴단은 
향남읍과 봉담읍 주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하며, 각 읍별 30~50명 내외로 
구성한다. 
성별과 연령, 지역, 분야 등을 
균형 있게 고려해 대표성을 확보하고, 
지역대표를 비롯해 사회단체, 
경제·산업계, 교육·청년 분야, 전문가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회의는 8월 중 지역별로 1~3회 개최된다. 
외부 전문가의 진행 아래 행정구역 
개편 제도와 국내 사례, 장단점, 
개편 시 달라지는 사항 등을 공유한 뒤 
충분한 토론을 거쳐 개편 여부와 
개편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다.

시는 주민의견수렴단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행정구역 개편(안)을 
마련하고, 이후 주민설명회와 설문조사 등 
추가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시민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이어 행정수요와 주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실태조사서를 작성해 
행정안전부 승인 등 관련 행정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

화성특례시 관계자는 “행정구역 개편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행정이 일방적으로 결정하기보다 
시민과 함께 충분히 논의하고 의견을 모아 
추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의견수렴단을 통해 다양한 시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년 7월 18일 토요일

추미애 지사, 제2차 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 열고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용적률 상향’ 등 기업투자환경 개선 속도전 주문

추미애 지사, 
제2차 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 열고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용적률 상향’ 등 
기업투자환경 개선 속도전 주문
○ 추미애 지사. 7월 15일 제2차 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 직접 주재
○ 삼성전자 팹 확장에 따른 
   도 협의요청에 기업 투자환경 개선 
   속도전 주문
-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용적률 상향 
  협의 요청에 신속 지원 검토 지시
- 삼성전자 화성 일반산업단지계획변경 
  계획에 대해 용인시 등 협의를 통해서
  지원방안 찾아 적극 지원하도록 주문
○ 정부 반도체 클러스터 신속 조성 기조에
     맞추어 재생에너지 공급 전략 논의도 이어가
○ ‘반도체 초격차 전략위원회’ 
    9월 공식 출범 위한 조례 개정 전, 
    TF 선제적 가동
○ 추 지사 도내 글로벌 반도체 소부장 
    기업 찾아 현장 소통 강화해 나갈 예정

담당부서 : 반도체산업과
연락처 : 031-8008-6072
2026.07.15  15:31:05

[참고]
최원용 평택시장 “반도체는 속도”… 
민선 9기 핵심 ‘평택형 소부장 생태계 구축’ 
본격화
-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현장 방문, 
  반도체 산업 발전 및 상생 협력 방안 논의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1호 결재는 
‘K-반도체 혁신 대책’ 
‘3대 추진전략’ 제시하고 반도체 초격차 
속도전 나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삼성전자의 
평택캠퍼스(P5 FAB2) 건설을 위한 
고덕산업단지 용적률 완화 
특례 협의 요청에 대해 신속 검토를 비롯한 
적극 지원을 지시하는 등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반도체 초격차 전략을 
속도감 있게 밀어붙이고 있다.




추미애 지사는 7월 15일 
‘제2차 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이같은 내용의 
반도체 관련 현안을 점검했다.

우선 도는 삼성전자의 잇단 설비 확장 요청에 
인허가 절차를 최대한 앞당겨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추 지사는 “반도체는 대한민국의 명운이 걸린 
경기도의 최대 현안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허가는 기업이 빨리 신청할 수 있도록 돕고 
하루라도 앞당겨 처리하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곧바로 반영해 
‘경제1번지 경기도’를 반도체로 완성할 수 있도록 
실국의 경계를 넘어선 업무 혁신을 하라”고 
강력 주문했다.

회의에서 추 지사는 
평택캠퍼스 P5 FAB2 건설을 위한 
고덕산업단지 용적률 완화 특례 
협의 요청에 대해 담당부서에 
신속 검토를 지시했다. 
화성 일반산업단지 연구라인(Fab) 확장과 
관련해서는 용인시와 적극 협의해 
지원방안을 마련하도록 주문했다.

또한,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내 
첫 팹 가동 시기가 당초 계획인 
2031년에서 2029년 하반기로 당겨진 만큼 
부지조성 공사와 용수 공급을 위한 
농지·산지전용 협의 등도 관계기관과 협업해 
차질 없이 지원하도록 했다.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은 2040년까지 
10GW의 전력(누적)이 필요하고 
삼성전자의 첫 팹 가동 시점도 
2년 앞당겨지면서 전력 인프라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이에 따라 도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GW 공급을 목표로 
초대형 계획입지 추진단을 구성해 
재생에너지 생산기반을 마련하고,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ESS) 6GW급 
허브 조성을 검토하는 등 재생에너지 
공급 전략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추미애 지사는 지난 10일에도 
‘제1차 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에너지 공급망 확충에 나설 수 있는 
방안 마련을 검토하라”고 관계부서에 
지시하는 등 전력 인프라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과 연계한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자립률 
제고를 위해 추미애 지사와 기업 간 
현장 소통도 강화할 예정이다.

경기도에는 ASML,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도쿄 일렉트론, 
KLA 등 다수의 글로벌 소부장 기업이 
소재하고 있고, 
안성 동신 소부장 특화단지(120만㎡ 규모)에도
케이씨텍, 코미코, 미코, 미코세라믹 등 
앵커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다. 
추 지사는 이들 기업 관계자들과 현장에서 
만나 공급망의 유기적인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사 취임 후 1호 결재사항인 
‘반도체 초격차 전략위원회’ 구성도 속도를 
내고 있다. 
위원회는 추 지사와 반도체 분야 민간전문가가 
공동위원장을 맡고 산·학·연·관 전문가 
30명 내외로 구성된다. 
기획·조정, 인프라, 생태계 등 3개 분과를 통해 
정책 제시부터 부서 간 이견 조정, 현안 해결까지 
반도체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도는 경기도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위원회의 
법적 기반을 마련하되, 
조례 개정 이전에도 
‘반도체 초격차 전략추진TF’를 
우선 구성·운영해 시급한 현안부터 
처리하기로 했다. 
위원회 공식 출범은 오는 9월 말이다.

경기도는 전략회의에서 논의된 
▲삼성전자 등 앵커기업 투자 지원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확충 
▲소부장 생태계 강화 
▲거버넌스 정비라는 
4개 과제를 신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개별 부서가 따로 대응해 온 반도체 현안들을 
도지사 직속 회의체로 모아 속도감 있게 
조율하는 것이 민선9기 반도체 정책의 
가장 큰 변화”라며 “기업 애로 해소, 
인프라 조성, 생태계 육성 등이 선순환하도록 
다음 전략회의에서도 이행상황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년 7월 16일 목요일

결과만 알리던 행정은 끝… 평택시, 간부회의 전면 공개

결과만 알리던 행정은 끝… 
평택시, 간부회의 전면 공개
- 간부회의 생중계로 정책 논의 과정까지
  시민과 공유

등록일 : 2026. 7. 15.
소통홍보관 : 031-8024-2100
소셜미디어팀 : 031-8024-2115
담당자 : 031-8024-2116

평택시(시장 최원용)가 주요 정책과
 현안을 논의하는 간부회의를 시민에게 
실시간으로 공개하며 열린 행정 강화에 
나선다. 
시는 지난 3일 방송 장비와 화면·음향, 
송출 상태 등을 점검하기 위한 간부회의 
시범 중계를 진행한 데 이어, 
오는 7월 16일부터 간부회의 실시간 중계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간부회의는 시장, 부시장, 
각 실·국·소장 등 주요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시정 전반의 핵심 현안을 논의하고 
대응 방향을 조율하는 자리다. 
지역경제와 일자리, 교통, 도시개발, 
재난·안전, 복지, 교육, 환경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을 점검하고,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문제점, 
향후 대책을 논의한다.

특히 여러 부서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복합 현안이나 사업 추진 과정에서 
조정이 필요한 사안, 시민 불편이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문제 등도 
간부회의의 주요 논의 대상이다.

시는 이러한 간부회의의 중계를 통해 
확정된 정책의 결과만 알리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정책이 어떤 배경에서 논의되고 
어떤 과정을 거쳐 결정되는지까지 
시민과 공유할 계획이다. 
시민들이 시정의 주요 쟁점과 행정의 
판단 근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정책에 대한 이해와 행정 신뢰도를 
높인다는 취지다.

회의 운영도 보고 중심에서 
토론 중심으로 개선한다. 
각 부서는 사업 추진 실적뿐 아니라 
현장에서 발생한 문제와 시민이 체감하는 불편,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함께 제시하게 된다. 
이를 통해 간부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모든 정책을 시민의 관점에서 점검하는 
회의 문화를 정착시킬 방침이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시민에게 정책의 결과를 알리는 것만큼, 
어떤 문제를 놓고 고민하고 어떤 과정을 거쳐 
결정을 내리는지 보여드리는 것도 중요”하다며 
“간부회의 중계를 통해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시민과 시정의 과정을 
함께 공유하는 열린 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7월 16일 간부회의는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오전 8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시청 공식 누리집에서 
누구나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2026년 7월 15일 수요일

2026년 3월 1일 정기 고시 이후의 고강도 철근 가격 변동(약 18.6% 상승) 반영하여 기본형건축비를 2026년 7월 15일 비정기 조정 고시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 비정기 고시 
-  2026년 7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 
 - 2026년 3월 1일 정기 고시 이후의 
   고강도 철근 가격 변동(약 18.6% 상승) 반영
 - 기본형건축비 0.77% 상승(222만 원/
    ㎡→223만 7천 원/㎡)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6-07-15 06:00

[참고]
2025년 9월 분양가 상한제 
기본형 건축비 정기고시(개정된 고시는 
2025년 9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철근 가격 상승분을 반영하여 
분양가상한제에 적용되는 기본형건축비를 
2026년 7월 15일 비정기 조정 고시한다.

□ 기본형건축비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 상한을 구성하는 
항목(택지비+기본형건축비+택지 가산비+건축 
가산비) 중의 하나로서 6개월마다 
정기적(매년 3월 1일, 9월 15일)으로 
고시하고 있으며,

* 공공택지 및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강남·서초·송파·용산구)에서 
  분양되는 공동주택

ㅇ 공사비 변동을 분양가에 적기 반영하기 위하여
    정기 고시 후 3개월이 지난 시점에 
    주요 건설자재의 가격이 15% 이상 변동된 경우
   기본형건축비를 조정 고시하도록 하고 있다.

□ 이번에는 주요 건설자재 중 하나인 
고강도 철근의 가격이 지난 정기 고시(3월 1일) 이후 
3개월이 지난 6월 초를 기준으로 
약 18.6% 상승함에 따라 
기본형건축비도 조정 고시하게 되었다.

ㅇ 이번 조정 고시 이후 기본형건축비*는 
    직전 고시(’26년 3월 1일)된 ㎡당 222만 원에서 
    223만 7천 원으로 0.77% 상승한다.

* 16~25층 이하, 전용면적 60~85㎡ 지상층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