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3일 월요일

캠핑장 분양.회원권 투자 광고, 명백한 불법입니다.

캠핑장 분양.회원권 투자 광고, 
명백한 불법입니다.
- 문체부·국토부,
  캠핑장 분양 투자 피해 유의 당부
- 고수익 보장 홍보하며 
  캠핑장 분양·회원권 판매 광고에 유의 필요

담당부서 : 부동산소비자보호기획단
등록일 : 2026-07-09 08:00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최근 캠핑장 조성 예정을 홍보하며 
분양 및 회원권 투자를 권유하는 
불법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며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야영장은 "관광진흥법"상 개별 분양 
또는 회원권 판매가 허용되지 않는 
관광사업이다. 
야영장업은 사업자가 일체적으로 등록해 
운영하는 관광사업으로서 
각 캠핑 사이트·부지를 
개인에게 개별 분양하거나 
지분 형태로 판매하는 행위는 
"관광진흥법" 위반에 해당한다.





최원용 평택시장 “반도체는 속도”… 민선 9기 핵심 ‘평택형 소부장 생태계 구축’ 본격화

최원용 평택시장 “반도체는 속도”… 
민선 9기 핵심 ‘평택형 소부장 생태계 구축’ 
본격화
-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현장 방문, 
  반도체 산업 발전 및 상생 협력 방안 논의

등록일 : 2026. 7. 10.
반도체AI과 : 031-8024-3410
반도체산단팀 : 031-8024-3460
담당자 : 031-8024-3463


최원용 평택시장이 지난 7월 9일 
지역 경제의 핵심 거점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글로벌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삼성전자에 대한 행정지원을 
대폭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평택시의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삼성전자는 
평택캠퍼스 1단지(P1~P4)와 
2단지(P5 FAB1, P5 FAB2)를 포함해 
총 87만 평 규모의 세계 최대 반도체 
생산기지를 조성 중이다. 
지난해 말 조성을 공식화한 P5 FAB1은 
2028년을 가동 목표로 건설하고 있다.

이날 기업 관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최 시장은 두 가지 핵심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첫째는 ‘차질 없는 맞춤형 행정지원’이다. 
최 시장은 “반도체 산업은 타이밍과 속도가 
생명인 만큼, 대규모 투자가 적기에 
이행되도록 기존 행정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하겠다”며 “중앙정부 및 
경기도와 긴밀히 협력해 인허가 등 
복잡한 행정 절차를 선제적으로 조율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둘째는 ‘평택형 반도체 소부장 생태계 조성’이다. 
최 시장은 “삼성전자의 도약이 단순히 
한 기업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소부장 협력기업과 혁신 스타트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산업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대기업과 
중소 협력사가 함께 공존하는 생태계 구축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평택형 반도체 소부장 산업 생태계 육성’을 
핵심 시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반도체 산업 육성지원 조례 및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관내 소부장 기업의 
기술 고도화를 적극 지원하여, 지속 가능한 
글로벌 반도체 허브 도시를 완성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