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일 월요일

2025년 말(末) 외국인 주택 보유 통계 및 2025년 末 외국인 토지 보유 통계

2025년 말 기준 외국인 토지.주택 보유통계
- (토지) 외국인 보유토지 270,176천㎡, 
           전 국토의 0.27%
- (주택) 외국인 소유주택 108,231호, 
           전체 주택의 0.55%

담당부서 : 토지정책과
등록일 : 2026-05-29 06:00

[참고]
2025년 6월말 기준 외국인 토지.주택 보유통계 
- (토지) 외국인 보유토지 268,299천㎡, 
  전 국토의 0.27% 
- (주택) 외국인 소유주택 104,065호, 
  전체 주택의 0.53%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5년 말 기준 외국인 토지·주택 보유통계를 
공표하였다.

ㅇ (토지)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은 270,176천㎡로, 
  전체 국토면적(100,472,397천㎡)의 0.27% 수준이다.

- 국적별 비중은 미국(53.6%), 중국(7.9%), 
  유럽(6.9%) 등으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경기(18.5%), 전남(14.9%), 
  경북(13.5%) 등으로 나타났다.

- 용도별 비중은 기타(68.1%), 공장용(21.7%), 
  주거용(4.2%)등으로 나타났고,
  주체별로는 외국국적교포(55.6%), 외국법인(33.3%), 
  순수외국인(10.9%) 등으로 나타났다.

ㅇ (주택) 외국인이 소유한 주택*은 총 108,231호로, 
   국내 전체 주택(1,965만호,
   2025년 가격공시 기준)의 0.55% 수준이다.

- 국적별로는 중국인(6.1만호)이 가장 많으며,
  그 뒤를 이어 미국인(2.3만호), 캐나다인(0.65만호),
  대만인(0.34만호), 베트남인(0.20만호), 
  호주인(0.20만호), 일본인(0.16만호) 등의 순으로
  소유하고 있다.

- 시도별로는 경기(4.2만호), 서울(2.5만호), 
  인천(1.1만호) 등으로 나타났고, 
  시군구별로는 경기 부천, 안산, 수원, 시흥, 
  평택 및 인천 부평 등수도권 산업단지 인근 지역에
  다수 위치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붙임 1]  외국인 토지 보유현황 통계 상세 설명자료
[참고1-1] 외국인 토지보유 현황 인포그래픽 
[참고1-2] 시·도별 외국인 토지보유 현황
[참고1-3] 연도별 외국인 토지보유 현황
            (국적·취득용도·주체별) 

[붙임 2] 외국인 주택소유통계 주요 현황
[참고 1] 외국인 주택소유 현황 인포그래픽
[참고2-1] 외국인 공동주택 지역별 소유현황
               (2025년 말 기준)
[참고2-2] 외국인 단독주택 지역별 소유현황
               (2025년 말 기준)
[붙임 3] 2025년 8월 21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이후 외국인 주택 거래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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