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코너 확대 운영
- 월/수/금 정기 운영으로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강화
- 생계가 어려운 누구나 즉시 먹거리와
생필품 지원
등록일 : 2026. 7. 6.
복지정책과 : 031-8024-3010
희망복지팀 : 031-8024-3070
담당자 : 031-8024-3074
[참고]
경기도, 증빙 없는 무상 먹거리 지원
‘그냥드림’ 20개 시군 운영.
2026년 하반기에는 모든 시군으로는
평택시,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코너
시범 운영 시작은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7월 6일(월)부터
생계가 어려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는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사업을
권역별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생계가 어려운 국민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정책으로,
평택시는 지난해 12월 신장2동에 있는
송탄푸드뱅크를 시범 사업장으로 선정하여,
매주 월/수/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해왔다.
2026년 7월 6일부터는
송탄푸드뱅크(북부),
평택푸드뱅크(남부),
서평택푸드뱅크(서부) 3개 권역으로
확대 운영하여 시민들이 더 가까운 곳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생계 및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해당 기관을 방문하면
1인당 3~5개 항목의 먹거리와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지원받을 수 있다.
2회 이상 반복 이용하는 등
위기 징후가 발견된 경우,
기본상담을 추진하고 해당 가구를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에 연계하여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그냥드림 코너를 통해
먹거리 취약계층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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