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9일 목요일

평택시,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코너 확대 운영

평택시,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코너 확대 운영
- 월/수/금 정기 운영으로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강화
- 생계가 어려운 누구나 즉시 먹거리와 
  생필품 지원

등록일 : 2026. 7. 6.
복지정책과 : 031-8024-3010
희망복지팀 : 031-8024-3070
담당자 : 031-8024-3074

[참고]
경기도, 증빙 없는 무상 먹거리 지원 
‘그냥드림’ 20개 시군 운영. 
2026년 하반기에는 모든 시군으로는

평택시,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코너 
시범 운영 시작은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7월 6일(월)부터 
생계가 어려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는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사업을 
권역별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생계가 어려운 국민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정책으로, 
평택시는 지난해 12월 신장2동에 있는 
송탄푸드뱅크를 시범 사업장으로 선정하여, 
매주 월/수/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해왔다.

2026년 7월 6일부터는 
송탄푸드뱅크(북부), 
평택푸드뱅크(남부), 
서평택푸드뱅크(서부) 3개 권역으로 
확대 운영하여 시민들이 더 가까운 곳에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생계 및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여 해당 기관을 방문하면 
1인당 3~5개 항목의 먹거리와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지원받을 수 있다.

2회 이상 반복 이용하는 등 
위기 징후가 발견된 경우, 
기본상담을 추진하고 해당 가구를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에 연계하여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그냥드림 코너를 통해 
먹거리 취약계층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