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세계적 의료기기 기업, 경기도에 2천억 원 투자

세계적 의료기기 기업, 경기도에 2천억 원 투자

○ GE헬스케어, 2천억 원 투자해
    유방암진단기 연구․생산 기지 설립
○ 생산품 95% 이상 미국, 유럽 등
    세계 시장 수출 예정
○ 국내 중소협력업체로부터
    부품 90% 이상 공급, 중소기업 성장 기대
○ ‘2018년까지 80명 고급인력 신규채용,
    R&D우수인재 육성 기대


세계 최초로 디지털 유방촬영기술을
상용화해 유방암 검진 패러다임을
바꾸는 등 의료기기 분야 세계적인 기업인
GE헬스케어(GE Healthcare)가 경기도
성남에 유방암진단기기(Mammography)
연구.생산 기지 설립을 위해 18천만
달러(2,000억 원) 투자 의사를 밝혔다.

경기도는 17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GE헬스케어와 이같은 내용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탐 젠틸리(Tom Gentile) GE헬스케어 사장,
로랭로티발(Laurent Rotival) GE헬스케어
코리아 사장, 윤상직 산업부 장관,
이재명 성남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GE헬스케어,
GE헬스케어코리아, 산업부, 경기도,
성남시 5자간 투자협약으로,
GE헬스케어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한국 GE초음파 성남 연구 생산 기지와
연계하여 유방암진단기기 R&D센터와
제조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GE헬스케어는 이번 투자로 한국에서 개발,
생산되는 메이드 인 코리아기술로
1조 원 규모로 성장하고 있는 관련
제품 세계 시장 수요에 빠르게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투자로 생산될 유방암진단기기는
95% 이상 미국, 유럽 등 세계로 수출될
예정으로 수출증대 효과를 비롯해
국내 의료기기 생산기술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특히 GE헬스케어는 국내 중소협력
업체로부터 부품의 90% 이상 공급받을
예정이라 국내 의료기기 업체의 질적,
양적 성장도 기대되고 있다.
아울러 GE헬스케어는 신규로 구축하는
R&D센터에 오는 2018년까지 석박사급
고급인력 80명을 채용할 계획으로 관련분야
R&D 우수 인재 육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탐 젠틸리(Tom Gentile) GE헬스케어 사장은
한국은 높은 수준의 의료진과 의료기관 등
선진 의료 인프라를 갖췄을 뿐만 아니라
혁신적 기술을 발 빠르게 개발하는
R&D 역량과 세계 시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생산력을 갖춘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이
있어 투자처로 적합하다 판단했다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투자로 향후 경기도가
글로벌 첨단 의료 기술의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GE헬스케어가 사업 진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밝혔다.

한편, 지난 1994년 경기도 성남에 설립된
한국 GE초음파는 전 세계 생산량의 3분의 1
생산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초음파 연구
생산기지로 지난 5월 약 100억 원을 투자하여
R&D센터 확장시설을 착공했다.
내년 상반기 R&D센터가 완공되면
생산량이 2017년까지 지금의 두 배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당과장
여재홍
031-8008-2180
담당팀장
최원규
031-8008-2174
담 당 자
김은진
031-8008-2746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미주팀 / 031-8008-2746
입력일 : 2013-12-18 오전 11: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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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악관현악단 초청 “2013 송년음악회”

○ 일    시 : 2013. 12. 20(금) 오후 7시
                (※ 전석 무료)
○ 장    소 : 북부문화예술회관
○ 주 관 / 주최 : 평택시 / 평택예총
○ 내    용 : 퓨전국악, 영화 OST,
                크로스오버 음악, 대중가요 등

※ 출연진 : 세종국악관현악단, 팝페라 가수 “휴”,
               소리꾼 정하린, 피리 김성민








중기센터, ‘산(産) ․ 학(學) 협력’을 위한 축제의 장 열었다!

중기센터, ‘산(産) ․ 학(學) 협력’을 위한
축제의 장 열었다!

○ 경기도-중기센터, 17일(화)
   중기센터 1층 광교홀에서
   ‘디자인 재능 나눔 협약식 및
    2013 산학협력 우수사례 발표회’개최
○ 중소기업의 디자인 경쟁력 제고와
    학생들의 실무 경험 쌓을 수 있는
    기회 제공
○ G-패밀리, G-STAR,
    G-디자인사업 협력 유공자 시상식도 열어


경기도와 중기센터가 산·학 협력사례를 배우고
경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17() 중기센터 1층 광교홀에서
디자인 재능 나눔 협약식 및 2013년 산학협력
우수사례발표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중기센터 대표이사,
경기대학교 산학협력단장,
계원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중앙대학교 디자인경영센터장,
혁신디자인센터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경영대학원
나건 교수의
디자인 특강을 시작으로
디자인 재능 나눔 협약식,
유공자표창,
우수사례 발표회 순으로 진행됐다.

디자인 재능 나눔 협약식에서는
경기대학교, 계원예술대학교, 중앙대학교,
대진대학교 도내 총 4개 대학교와
중기센터가 협약을 맺었다.
 
앞으로 협약을 통해 기업은 대학교
재학생들의 디자인 재능을 기부 받아
중소기업의 디자인 경쟁력을 제고시킬
수 있고, 학생들은 산업 현장의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음으로써
기업 맞춤형 기술을 습득할 수 있게 된다.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서는
중기센터 지원사업인 G-패밀리기업지원사업,
G-STAR기업육성프로젝트,
G-디자인개발지원사업을 통해 기업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지역경제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기업 및 유공자에 대해
표창을 전달했다.
 
산학협력 우수사례발표회에서는
G-STAR기업육성프로젝트 우수기업인
메인텍()엑시언, G-디자인개발지원사업
우수기관인 경기대학교와 우수기업인
한우물이 그 동안의 성과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G-STAR 우수사례 발표를 맡은
디지털셋톱박스 제조업체 포티스는
G-STAR 지원을 통해 총 8건의 지식재산권을
취득했고, 우즈벡, 독일 등에 수출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1월에는 코스닥에
신규상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우물 강송식 대표는 중기센터로부터
원을 받아 제품 연구에 몰두할 수 있었으며,
그 결과 FDA 등록을 받았고, 그 외 수많은
국내 특허 출원 및 등록과 환경부의
물마크까지 보유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중기센터 홍기화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예비창업자들은 중소기업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디자인 재능 나눔 협약을 통해
.학이 상생하고 신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디자인 재능 나눔 협약식 및
산학협력 우수사례발표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기센터
사업화지원팀(031-259-6074)으로 문의하면
된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담 당 자
백인호 대리
031-259-6074


문의(담당부서) : 중기센터 홍보실 / 031-259-6050
입력일 : 2013-12-17 오전 10: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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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난 4년간 일자리 늘고 사업체도 많아져 - 사업체 수 13.4% 증가, 종사자 수 9.8% 증가 -

고양시,
지난 4년간 일자리 늘고 사업체도 많아져

- 사업체 수 13.4% 증가,
   종사자 수 9.8% 증가
- 고용률 2.0%p 증가,
   실업률 0.1%p 감소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2년 말을 기준
지난 4년간 고양시(시장 최성)의 전반적인
경제지표가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잠정 자료에 따르면
고양시 사업체 수는 2009년 47,523개에서
2012년 53,914개로 13.4% 6,391개 늘었고,
종사자 수도 228,894명에서 251,358명으로
9.8% 22,464명이 늘었다.
이에 따라 고양시의 3분기 기준 고용률은
2009년 54.8%에서 2012년 56.8%로 2.0%p
증가했으며 실업률은 2.8%에서 2.7%로
낮아졌고, 취업자 수도 427,500명에서
 453,000명으로 6.0% 25,500명이 증가했다.




고양시 노인일자리도 대폭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집계시스템인 ‘노인일자리사업
새누리시스템’에 따르면 고양시의 노인일자리
 취업자 수는 2009년 1,660명에서
2012년 2,461명으로 48.3% 801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양시의 대표 산업이라 할 수 있는
화훼산업과 전시컨벤션 사업도 지난 4년간
큰 폭의 성장세를 유지했는데,
화훼단지 매출액은 2009년 127억 원에서
2012년 219억 원으로 72.4% 92억 원이
증가했으며, 킨텍스 제2전시장의 완공에 따라
킨텍스의 회의실 행사는 333건에서
649건으로 94.9% 증가했으며,
전시홀행사 또한 88건에서 209건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그간 고양시는 시정 방향을 일자리
창출에 집중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역량지수’
평가에서 161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
올해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12년
노인일자리사업 종합평가대회’
노인일자리 사회공헌형사업 부문에서
덕양노인종합복지관이 대상을 수상했고,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13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경진대회’에서는 사회적기업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고양시는 이외에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각 분야의 지표도 함께 발표했다.
지난 4년간 고양시는 교육예산과 복지예산의
비율을 큰 폭으로 늘려왔다.
당초예산을 기준으로 일반회계 대비
고양시의 교육예산 비율은 2009년 1.24%에서
2012년 3.88%로 세 배 이상 증가했으며,
복지예산 비율도 24.92%에서 30.33%로
대폭 늘었다.
 
교통부문 주요 지표를 살펴보면
고양시의 마을버스 수는 2009년 245대에서
2012년 329대로 늘었고, 자전거 전용도로는
178Km에서 201Km로 확장됐으며,
자전거 보관대의 수는 44개소에서
769개소로 대폭 확충됐다.
 
보건 분야의 경우 보건소 진료를 받은
고양시민은 2009년 195,299명에서
2012년 250,719명으로 28.4% 55,420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기준 고양시 주요 사망원인은
각종 암이 31.2%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뇌혈관질환이나 심장질환 등 순환기계질환이
18.9%, 호흡기계질환이 8.0% 등의 순이었다.
 
이외에 CCTV 설치 수는 2009년 238대에서
2012년 1,366대로 5배 이상 늘었으며,
자원봉사자는 2009년 62,778명에서
2012년 106,902명으로 증가했고,
공공체육시설은 78개소에서 109개소로
증설됐다.


보도자료 제공 : 정책기획담당관 (최희숙 주무관 ☎8075-2067)

 

고양시
입력일 : 2013-12-17 오후 1:5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