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25일 월요일
시흥 옥터로길, `마을 정원`으로 재탄생
시흥 옥터로길,
`마을 정원`으로 재탄생
연락처 : 031-250-2772
입력일 : 2014-08-23 오후 7:31:49
`마을 정원`으로 재탄생
○ 경기농림진흥재단-시흥시
‘오이도 마을정원 만들기’협약체결
○ 주민주도, 지역 가치변화 및
○ 주민주도, 지역 가치변화 및
마을 단위 녹색공동체 문화 확산
○ 오는 10월까지 꽃화분,
○ 오는 10월까지 꽃화분,
벽돌정원 등 녹지공간 확대
경기도 시흥시 옥터로 45번길(시흥시
정왕동 2019번지)이 푸르른 마을 정원으로
새롭게 탄생한다.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김정한)과
시흥시(시장 김윤식)이 오는 8월 28일
오이도 문화복지센터 다목적홀에서
마을정원만들기 사업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이 사업은 수차에 걸친 회의, 선정
심의위원회, 의견 수렴 등 심혈을 기울여
31개 시군 중 시흥시 옥터로 45번길을
선정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경기농림진흥재단 김정한 대표이사,
시흥시 김윤식 시장,
오이도 마을정원 만들기 추진위원회
강범모 위원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협약식은 사업전반에 대한 설명과
사업대상지를 둘러보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의 대상지인
시흥시 옥터로 45번길은
오이도 격자형 해양주택단지로
바닷가를 매꾼 매립지 계획도시이기
때문에 공원은 물론 나무 한그루
찾아보기 힘든 곳이다.
이 지역 주민들이 ‘오이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오사랑)’의 모임을 구성,
꽃나무 가꾸기, 내 집앞 화분만들기,
골목청소 등 적극적인 지역봉사활동이
지난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점이 선정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마을정원 만들기 사업은 건물 모퉁이,
낡은 담벼락, 전봇대, 시멘트 계단 등엔
아트페인팅을 적용하게 되며 꽃화분,
벽돌정원, 주머니공원 등 녹지공간
확대로 친숙하고 살기좋은 동네 이미지를
부여토록 하여 오는 10월까지 추진하게
된다.
경기농림진흥재단 김정한 대표이사는
“환경과 조경을 통해 지역을 리모델링해서
살기좋은 마을로 환경을 바꾸는 것은
큰 의미가 있는 일”이라며 “지역의
가치변화와 녹색공동체 문화확산을 위해
주민협의체와 협의하여 보다 성공적으로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농림진흥재단은
시흥시의 오이도 유적 종합 정비 및
역사공원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오이도 해양단지 전체가 마을정원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담당부장 최연철 031-250-2730,
담당자 최영수 2732
문의(담당부서) : 경기농림진흥재단연락처 : 031-250-2772
입력일 : 2014-08-23 오후 7:31:49
첨부파일
2014년 8월 24일 일요일
화성바이오밸리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 토지등 수용재결신청서 열람공고
화성시 공고
제2014
- 2053호
토지등
수용 재결신청서 열람공고
(경기화성바이오밸리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제31조
및 동법 시행령
제15조의 규정에 의거 다음과 같이
수용재결
신청서 및 관계 서류를
열람․공고하오니
소유자
및 관계인은 수용재결신청 관계
서류를
열람하시어 의견서를 제출하시기
바라며,
만약
열람기간 내에 의견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의견이 없으신 것으로
간주 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2014년 08월 22일
화 성 시 장
1.
사업의
종류 및 명칭 :
경기화성
바이오밸리일반산업단지
개발사업
2.
사업시행자
:
(주)경기화성바이오밸리
3.
사업시행자 주소
: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 청원리
817-1
4.
사업시행지 위치
: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 청원리
1249번지
일원
5.
공고
및 열람기간 :
2014.08.22.~2014.09.05.
6.
관계서류 열람장소
:
화성시청
기업정책과
7.
수용재결신청 대상
:
별첨
※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기업정책과(☎031-369-2673),
(주)경기화성바이오밸리
(☎031-8014-7033)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끝.
| 첨부파일 | |||
|---|---|---|---|
공간정보 융·복합 산업의 발전을 주도하는「2014스마트국토엑스포」열려
공간정보 융·복합 산업의 발전을 주도하는
「2014스마트국토엑스포」열려
- 8.25 ~ 8.27, 서울 코엑스,
공간정보 체험의 장으로 개최
- 국토정보정책과 등록일: 2014-08-24 11:00
|
작년 스마트국토엑스포에 참석했던
A씨는 코엑스 전시장을 헤매고
돌아다닌 기억이 있다.
전시장 입구, 안내장에서
전시기업의 이름과 부스번호를
확인하였지만, 넓고 복잡한
전시장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방향을 잃었던 것이다.
올해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는
그럴 염려가 없다.
전시장에 서있는 자신의 위치에서
원하는 전시부스로 쉽게 길 안내를
해주는“실내 네비게이션”서비스가
제공되기 때문이다.
실내 공간정보와
실내 측위기술을
바탕으로
구현되는 “실내 네비게이션”은
국내 전시관으로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것으로 앞으로 지하철,
공항, 대형쇼핑몰 등 점점
대형화되는 다중이용시설의
중요한 서비스가 될
전망이다.
|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공간정보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내
공간정보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4스마트국토엑스포」를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를 맞는 「2014스마트국토
올해로 7회를 맞는 「2014스마트국토
엑스포」는
“행복을 주는 공간정보,
가치를
더하는 우리국토”를 슬로건으로
하며,
공간정보 산업의 역량을 국내외에
홍보하는
동시에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산업 전시회, 공간정보
분야
고위급 회의, 국제 컨퍼런스,
인재채용관,
창업교육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산업전시회는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산업전시회는
ICT와
융·복합한 공간정보 분야
첨단기술을
대중들이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네이버· SKT·KT 등
100여개의
기업 및 단체들이 참여한다.
금년 전시회의 관전 포인트는
금년 전시회의 관전 포인트는
▶
국내 전시관으로서는 최초로
서비스되는 “실내 내비게이션”
▶
공간정보와 다양한 정보의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보여주는 “빅데이터 특별관”
▶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커피자판기, 증강현실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 글라스 등 다양한 공간정보관련
체험기기 등이다.
≪ 전시관 실내네비게이션 ≫
금번 스마트국토엑스포 행사장을 찾는
≪ 전시관 실내네비게이션 ≫
금번 스마트국토엑스포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은
‘실내 내비게이션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면 3차원 실내지도를
통해
자신의 위치와 전시관내 부스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원하는 경우
찾고자
하는 부스까지의 길 안내도
받을
수 있다.
≪ 빅데이터 특별관 ≫
공공행정서비스와 민간 분야에서
≪ 빅데이터 특별관 ≫
공공행정서비스와 민간 분야에서
공간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활용하고 있는
다양한
사례를 시각화된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SKT에서는 공간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상권분석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으로 창업 준비자들에게
매우
유용할 전망이다.
≪ 다양한 체험기기 ≫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 다양한 체험기기 ≫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기술을
활용하여
개발한 ‘스마트 커피자판기’는
스마트폰
상에서 본인의 취향에 맞춰
커피,
프림, 설탕의 양을 설정한 후 기계에
태깅하면
원하는 맛의 커피를 제공한다.
또한, 증강현실 프로세서가 탑재된
또한, 증강현실 프로세서가 탑재된
웨어러블
기기인 ‘스마트 글라스’와
입체영상을
통해 가상현실을 체험하는
‘킹돔라이더’,
동작인식 센서를 활용한
소방안전교육
기기 등 다양한 공간정보
체험기기를
만나볼 수 있다
「고위급(장관) 회의」는 22개국이
「고위급(장관) 회의」는 22개국이
참석할
예정(2012년 12개국,
2013년
21개국)으로, 금년도에는
2013년
합의한 ‘공간정보 인력양성에
관한
선언문’을 바탕으로 세부 실천계획을
마련한다.
또한, 해외 정부대표단을 대상으로 하는
또한, 해외 정부대표단을 대상으로 하는
우리
기업의 기술설명회, 비즈니스 미팅
등을
통해 참가국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우즈베키스탄과
공간정보 분야 협력
MOU를
체결하는 등 우리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공간정보국제학술대회인 IC-GIS*에서는
공간정보국제학술대회인 IC-GIS*에서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공간빅데이터”를
주제로
세계적인 석학*들의 주제발표와
수준높은
논문이 발표된다.
* International Conference on
Geospatial Information Science
* Leonard Jayamohan(ESRI Asia Pacific 총괄이사),
* Leonard Jayamohan(ESRI Asia Pacific 총괄이사),
Mohamed F. Mokbel(미네소타 주립대
컴퓨터공학과 부교수)
Budhendra Bhaduri(오크리지 국립연구소
Corporate Research Fellow)
Yuki Akiyama(동경대 지구관측데이터융합
연구기구 연구원)
아울러, 부대행사로 공간정보 분야
아울러, 부대행사로 공간정보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와 우수인재
유치를
원하는 공간정보 기업 간의 면접과
채용이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인재채용관’과
공간정보
분야 창업을 원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자금 유치를 위한 투자 유치
교육·멘토링을
실시하는 창업 교육도
실시된다.
이번 ‘인재채용관’은 8개의 공간정보기업*이
이번 ‘인재채용관’은 8개의 공간정보기업*이
참가하여
총 31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구직자에
대한 사전 컨설팅을 거쳐 엑스포
기간
중 면접이 이뤄질 예정이며,
창업
교육은 AAI(Access America
Investments
& Fund) 김창석 한국지역대표의
엔젤투자에
대한 소개와 투자유치 전략 강의,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의
창업컨설팅으로
구성되어 예비창업자의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 공간정보기술, 다인디지컬쳐, 새한항업,
신한항업, 올포랜드, 웨이버스, 중앙항업,
한국에스지티
국토교통부 박무익 국토정보정책관은
국토교통부 박무익 국토정보정책관은
“이번
스마트국토엑스포를 통해 국민들이
공간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국내
공간정보기업의 해외진출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공임대 리츠, 민간자금 8천억 성공적 유치
공공임대 리츠,
민간자금 8천억 성공적 유치
- 금리입찰을 통해 삼성생명,
우리은행 등 5개 기관투자자 선정
- 정부재원 부족 속에 새로운
임대주택 공급모델 본궤도 올라
- 주택기금과 등록일: 2014-08-24 11:00
국토부(장관
서승환)는
금리
경쟁입찰을 통해, 공공임대 리츠
시범사업에
참여할 5개 기관투자자를
선정하고,
이들로부터 3.8%내외의 금리로
총
7,550억원의 임대주택 건설자금을
조달하였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 5개 금융기관 :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손해보험, 우리은행, 농협중앙회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성공적인 민자유치는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성공적인 민자유치는
이번이
史上 처음으로 임대리츠 시범사업의
추진동력을
확보함은 물론, 정부 재원부족
속에
서민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도입된
민관합동
방식의 새로운 임대주택 공급모델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한편, 하남 미사, 화성 동탄2 등
한편, 하남 미사, 화성 동탄2 등
7개
LH 택지지구에서 추진되는
공공임대
리츠 시범사업은 10년 장기
공공임대
7천세대 건설에 총사업비만
2조원이
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대규모 자금이 소요되는 만큼,
대규모 자금이 소요되는 만큼,
총사업비의
30%는 주택기금 등
공공자금으로
조달하고, 나머지는
민간자금
유치와 임대보증금을 통해
각각
35%씩 조달한다.
국토부는 이러한 자금조달계획에 따라
국토부는 이러한 자금조달계획에 따라
지난
4월 체결한 임대리츠 공동투자협약에
참여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3년
6개월 만기 한도대출
(수시입출금
가능 대출) 4,450억,
14년
만기 p-ABS 3,100억 등
총
7,550억원에 대한 금리 경쟁입찰을
지난
20일 실시하였다.
입찰 결과, 공공임대 리츠 1호·2호에
입찰 결과, 공공임대 리츠 1호·2호에
한도대출(4,450억)을
제공할
금융기관으로는
삼성생명·농협중앙회·
우리은행(낙찰금리
3.85%)이, P-ABS(3,100억)
인수기관으로는
삼성생명·교보생명·
한화손해보험(낙찰금리
3.79%)이
선정되었다.
입찰결과에 대해 전문가들은
입찰결과에 대해 전문가들은
처음
도입되는 구조화 금융상품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매우 성공적인
자금조달이라고
평가하면서, 주택기금
출자와
대한주택보증의 보증 등 신용보강,
택지비
할인 등을 통해 투자위험을 크게
낮춘
표준화된 사업구조 도입 등이
낙찰금리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하였다.
실제, 한도대출의 경우 일반 PF 대출이
실제, 한도대출의 경우 일반 PF 대출이
제공할
수 있는 최저 수준의 표준 PF
금리(3.94%)보다
낮은 3.85%에 낙찰되었으며,
확정대출금의
유동화 채권인 P-ABS는
만기가
14년이면서 처음 발행되는
채권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낮은
금리(3.79%)에
낙찰되었다.
국토부 관계자는 ‘과거 MBS도
국토부 관계자는 ‘과거 MBS도
도입
초기 국고채와 스프레드가 컸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축소되었다’고
말하면서,
‘이번 입찰에 참여한 10개
금융기관이
제시한 금리 분포, 임대리츠
사업
본격화에 따른 P-ABS 발행 물량에
따른
유동성 제고, 금리입찰 참여기관
확대(10→40개)에
따른 경쟁심화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할 때, 향후 낙찰금리는
이번보다
상당 폭 낮아질 것’으로
전망하였다.
한편, 국토부는 금주 중 이번에 선정된
한편, 국토부는 금주 중 이번에 선정된
5개
금융기관과 사업제안자인 LH와
사업약정을
체결하고, 7개 사업지구에
대해서
LH와 리츠간의 토지매매계약
체결도
추진한다.
또한, 국토부는 공공임대 리츠의 대주주로서,
또한, 국토부는 공공임대 리츠의 대주주로서,
향후
공공임대 리츠 사업이 공공성을 갖고
합리적으로
운영되도록 입주자 모집, 시공,
임대
운영 등을 전반적으로 관리·감독해
나갈
예정이다
시범사업이 당초 일정대로 차질없이
시범사업이 당초 일정대로 차질없이
추진될
경우 10월 주택 사업승인,
12월
착공 후,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는
리츠로
건설하는 공공임대의 첫 입주자
모집
공고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국토부 관계자는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국토부 관계자는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민간자금
조달 앞으로 후속 공공임대 리츠나
민간제안
임대리츠 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임대리츠가
활성화되면
최근 전세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안정과
LH 부채문제 완화는 물론,
건설투자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임대관리업
등 유관 산업의 발전도
기대된다’라고
말하였다.
* 공공임대리츠 시범사업 1·2호의
향후 2∼3년 건설투자 고용유발 효과 : 2조(사업비)*
12명(10억당 유발계수) = 2.4만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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