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7일 일요일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동두천 구간 추가 개통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동두천 구간 추가 개통

○ 2014.9.5.(금) 12:00
    동두천 구간(회천~상패) 6.2㎞ 개통
○ 의정부-동두청-연천 간

    도로 환경 향상 기대


경기도와 토교통부(서울지방국토관리청)
추석절을 대비하여 주민들의 도로이용불편을
최소화하고자 ‘14.9.5.()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 동두천 구간 6.2를 추가
개통한다.
   
간에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공사는
지역 주민의 교통 불편을 최대한 해소하고자
의정부장암IC~양주~두천상패IC 26.9km
구간 중 15.6km를 부분 개통한바 있다.
   
번 동두천 구간 추가 개통은
의정부 장암동에서 동두천 상패동까지
차량 이동시 약 15분이면 통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등 의정부-동두천-연천 간
도로 환경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아직 개통되지 않은
의정부시 용현동에서 민락동 구간도
금년 완전 개통한다는 계획이다.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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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030-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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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030-3851
담 당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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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 031-8030-3853
입력일 : 2014-09-03 오후 5:41:53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회천~상패) 추가 개통도


규제 빗장 대폭 풀려, 300여개 공장 증설 가능해져


규제 빗장 대폭 풀려,
300여개 공장 증설 가능해져

○ 1800억원 투자, 861개 일자리 창출 기대
○ 세대산전 등 농업진흥구역 내 공장증설 가능
○ 녹지‧관리지역내 기존공장 건폐율 완화
○ 경기도 사전컨설팅감사 등으로

   소극행정문제 완전 해소


93일 제2차 규제개혁 장관회의가
대통령 주재로 개최되었다.
 
이번 규제개혁 장관회의에서는 그동안
경기도가 건의한 사항들이 대폭 반영되어
경기도의 규제개혁 추진성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
 
장관회의에서는 용인시에 소재한
제일약품의 규제개선사례가 소개되면서
다시 한번 관심을 모았다.
 
특히 제일약품은 ‘6제한
신규단지 50% 초과라는 상충된 규제에
묶여 문제가 제기된 지 한 달도 안돼
경기도와 국토부가 해결방안을 마련해줘
극적으로 산업단지 조성이 재개되었었다.
 
또한, 고양시에 소재한 세대산전은
기업활동 규제완화에 관한 특별조치법16
2항에 의거 농업진흥지역내에서 공장 증설이
가능해졌으나, 건폐율 20% 제한으로
영국 테스코사와 157억원의 수출계약을
체결하였음에도 생산설비를 증설하지
못하여 주문량의 14%만 소화할 수 있었다.
 
그러나 금번 규제완화 조치로
건폐율 40%까지 완화가 결정됨에 따라
주문량의 60% 이상을 자체 생산할 수
있게 되어 수출증대가 예상되고 있다.
 
특히, 세대산전은 애로사항이
경기도에 접수되자마자 규제개혁추진단에서
현장을 방문했고, 경기도는 바로 국무총리실
산하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에 개선안을
건의하였다.
 
이후 813일 국무총리 주재로
용인시 제일약품에서 진행된 현장 기업애로
간담회에서 세대산전의 공장증설 문제가
다시 논의되었고, 그 자리에서 해결방안을
찾기 어려워지자, 박수영 행정부지사는
반드시 해결방안을 찾을 것을 국무총리에게
강력히 건의하였다.
이후 국무총리 지시로 수차례에 걸친
현장방문과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진통
끝에 해결방안을 찾음으로써 눈 딱 감고
해결한 좋은 사례가 되었다.
 
이번 조치로 세대산전을 비롯해 광주시의
누들트리, 한서마이크로, 대건케미컬과
평택시의 신한기연 등 5개 회사가 추진
중인 공장증설이 가능해졌고, 11
국계법 시행령 개정안이 공포되면 이들
 5개 회사에서 94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증설하게 되면 새로 201개 일자리가
만들어지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경기도 지역에 농업진흥지역에
위치한 281개 공장도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교통부에서는 그동안 경기도에서
수차례 건의한 녹지·관리지역 안에 있는
기존공장의 경우 건폐율을 20%에서 40%
2년간 확대하기로 함에 따라 경기도내
건폐율 제한으로 투자를 미뤄왔던 많은
기업들의 공장증설이 가능하게 됐다.
 
도는 이번 조치로 생산량 증가나
수출계약 등으로 공장증설이 필요함에도
건폐율 제한으로 투자를 미뤄왔던
많은 기업들이 공장증설이 가능해졌으며,
특히 용인시 태준제약의 경우 시행령 개정과
동시에 약 1,300억 원의 시설투자와 265명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이번 개정안은 용도지역 변경으로
업종제한을 받게 된 기존공장에 대해
오염물질 배출수준이 현재와 같거나
낮아지는 경우, 시설을 증설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실제로 화성시 영진약품의 경우,
공장 연료를 기존 벙커C유에서
도시가스로 변경하면서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하지 않게 돼 공장증설이
가능하게 됐다.
도는 영진약품의 경우 40억 원 이상의
신규투자와 15명의 일자리 창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국계법 시행령
개정되면 도내 33개 기업에서 1,713억원이
투자되어 660 여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고, 11월 실질적으로
 국계법이 개정되면 더 많은 기업들이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회의에서 대통령께서는 법령에는
없으나, 자치단체에서 임의로 지침이나
규정을 제정하는 점, 감사를 의식한
소극적인 업무처리 등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경기도에서는 올 초부터
대통령께서 지적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하여 일선 공무원의 소극적 업무행태를
해소하고 적극행정을 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지원시스템을 만들어 가고
있다.
 
우선, 사전컨설팅감사제도를 신설하여
중앙부처의 애매한 법령해석 등
업무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사전컨설팅감사 의견에
따라 처리한 사항은 면책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개선하였다.
 
또한, 규제개혁위원회 내 적극행정
소위원회를 두어 전문가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인허가 업무에 대한 자문을
실시하고 현장에 맞는 개선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일선 공무원들의 업무
부담을 줄여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적극행정지원시스템을
구축하였다.
 
대통령께서 지적한 임의지침에 대해서는
4월 도 및 시군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법령에 근거 없는 임의지침
18건을 발굴하여 7월말까지 100% 폐지
완료하였다.
 
도 관계자는 하나의 규제라도 제대로
풀어서 도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 규제 개선을 만들어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이고 선도적인 규제개혁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담당과장  박수영 031-8008-4101, 
팀장  인치권 4140, 
변상기 4106, 
담당자 탁민영 4287
문의(담당부서) : 규제개혁추진단
연락처 : 031-8008-4140
입력일 : 2014-09-04 오후 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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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방문 건의 자료

















남 지사, 국비 확보위한 광폭 행보 눈길


남 지사,
국비 확보위한 광폭 행보 눈길.
5일엔 기재부 방문

○ 남지사, 5일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방문·면담,
    예산관계자 격려
- 도로 SOS 사업,

  구리∼남양주∼포천 민자도로 보상비 등
   국비 7,654억원 지원 요청
- 경부선 서정리역 ∼ 수도권고속철도

   지제역 직접 연결 등 지역현안 해결 협조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국비 확보를 위한
광폭 행보를 거듭하고 있어 눈길.
 
경기도에 따르면 남경필 지사는
추석연휴를 하루 앞둔 5일 오후 230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송언석 예산실장을
면담하고 경기도가 신청한 도로분야
4개 사업 7,654억 원 국비 지원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
 
남경필 도지사가 요청한 사업은
구리남양주포천 민자고속도로
   보상비 5,604억 원,
2순환 고속도로 사업 중 경기북부
   최초의 착공구간인 화도양평 구간
   고속도로 사업비 1,500억 원,
8년 동안 장기 지연되고 있는
   국지도 56호선 조리법원 공사비 250억 원,
403개 기업체가 입주로 최근 교통수요가
  급증한 국지도 84호선 초지대교인천
  공사비 300억 원 등이다.
이밖에도
KTX 수원역 출발,
지방 공기업의 투자여력 확보를 위해
  부채에서 분양선수금을 제외하는 방안,
5%인 경기도의 보통세 부담비율을 3.6%
  타도와 동일하게 조정하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
지방소비세 세율 5%P 추가 인상의
   조속 이행 등 정책현안에 대한
   제도 개선안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한편,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지난 2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단과 예결위
국회의원을 초청해 주요 SOC사업
예산 13,761억 원에 대한 지원을
요청하는 등 당선인 시절부터 최근까지
3번에 걸쳐 정부와 국회 등을 오가며
국비 지원을 요청해 왔다.
 
특히 남 지사는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단과
만난 자리에서 도지사가 되고 보니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재원이 부족해 지역살림이
팍팍하다.라며 국비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예산담당관 031-8008-2120, 
팀장 전하식 2847, 
담당자 김종연 2843
문의(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43
입력일 : 2014-09-04 오후 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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