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25일 목요일

경기창조학교 9기 온라인 과정 무료개강


경기창조학교 9기 온라인 과정 무료개강

○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어
○ 창조 이론·인문·예술·과학·경영
    5개 분야 총 1,000여편 콘텐츠
○ 수강신청은 11월 30일까지,
    학습 수강은 12월 31일까지
○ 오감도 저자‘이상, 前문화부장관‘
    이어령’의 창조적 지혜 만날 수 있어


2014년 하반기 경기도민의 창조성을 일깨울
무료 온라인 학습 콘텐츠가 대거 등장한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이성)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가능한 온라인 명품 창조 콘텐츠
<경기창조학교 9기 온라인 기수과정>
오픈하고 오는 1231일까지 운영한다.
본 과정은 창조 이론·인문·예술·과학·경영의
5개 분야로 구분되며, 21개 강좌에
258개 콘텐츠로 구성된다.


수강신청은 1130일까지 경기창조학교
홈페이지 (www.k-changeo.org) 통해
신청 할 수 있으며, 교육 분야의 구분 없이
4개 이상의 강의를 신청한 후 수강률이
80%이상이면 학습기간 종료 후 수료증이
발급된다.
이번 9기 과정에는 신규 강의인
김창남 멘토의 `대중문화 새롭게 다가가기`
신동준 멘토의 `한비자와 마키아벨리`,
권영민 멘토의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는 이상’,
여러 멘토들이 참여하는 이 시대의 지성
이어령 들여다보기등이 새롭게 추가됐.

특히, 이번 과정은 오감도의 저자 시인
이상과 창조학교 명예 교장인
문화부장관 이어령의 창조적
지혜를 다룬 강의가 제공돼 수강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권영민 멘토의 신규 강의는
오감도미공개 추정작 발표와
자필 연서의 발견 등을 담고 있어
한국 문학사적 가치가 크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이성 원장은
이번 9기 기수과정에는 이 시대의 지성
이어령 경기창조학교 명예교장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들여다 볼 수 있는
강의가 주어져 더욱 알찬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창조학교는
남녀노소 누구나 학습 할 수 있는 전국
최초 국내 유일의 온라인 창의·인성 배움터로,
이어령 총괄 멘토를 비롯해 이용태,
김영세, 김정운, 박웅현 등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 71명 멘토들의 지혜와
지식이 담긴 1,000여편의 온라인 강의를
무료로 수강 할 수 있다.
경기창조학교 온라인 기수과정은
2회 진행되며,
이번 과정은 2014 마지막 과정이다.
올 해 첫 과정은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됐다.
: 031-547-6521
    
담당실장  김경우 031-547-6520, 
담당자 이재환 6521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연락처 : 031-547-6521
입력일 : 2014-09-23 오후 7: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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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새일센터, 9월부터 15개 맞춤형 직업교육 훈련 실시


경기도 새일센터, 9월부터
15개 맞춤형 직업교육 훈련 실시

○ IT, 물류, 스포츠 등
    지역 맞춤형 직업교육 들어가
○ 총 15개 과정, 360명에게
    무료 직업교육실시


경기도내 5개 유형별 여성새로
일하기센터가 하반기 직업교육훈련
15개 과정을 신규 개설, 도민 360여 명에게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형별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획일적인 기존 취업 지원 서비스 대신
취약계층, 20·30, 지역특화산업 등
대상과 지역별로 차별화된 취업지원
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경기도에는 고양과 이천지역에는
지역산업맞춤형,
경기여성능력개발센터와
용인은 경력개발형,
안산은 자립지원형 등
5개의 유형별 새일센터가 있다.
 
15개 과정의 세부사항을 살펴보면
용인대 새일센터는 오는 104
개설을 목표로 스포츠 분야
경력단절 여성들을 재교육하기 위한
피트니스 전문지도자 양성과정’,
특수체육 전문지도자 전문가 과정’,
청소년 방과 후 활동 전문지도자
3개 과정의 신청자를 모집 중이다.
 
고양 새일센터에서는 방송·영상 및
MICE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EPR 정보관리사 과정’,
영화CG제작자 양성과정
개설하여 22일 교육을 시작했으며,
특히 영화CG제작자 양성과정은
영화CG제작기업과 연계해 산업체
요구에 적합한 영화CG제작자를
양성할 계획이다.
 
경기 새일센터의 반응형 웹사이트
개발을 위한 웹표준 디자이너 양성과정,
이러닝 콘텐츠개발 전문가 과정
행복한 소통! 컨택 센터 전문가 양성 과정
3개 과정은 22일 개강했다.
이 과정은 IT관련 기술인력을 양성한다.
 
이천 새일센터에서는 지역 대표 산업인
패션·물류 산업의 구인 수요에 맞춰
패션숍 마스터 양성과정’,
물류관리사 양성과정’,
지게차 운전기능사 양성과정
3개 과정을 역시 22일 개설했다.
이 과정에서는 국가 공인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산 새일센터에서는
결혼이민여성·장애인을 대상으로
Cafe바리스타양성과정’,
전통한과전문가과정등이
지난 3일 개설됐으며
16일반 취약계층을 상대로
OA마스터양성과정’,
홈패션전문가양성과정 과정
추가 개설됐다.
취약계층의 자립기반에 도움이
되는 과정이다.
 
오현숙 경기도 여성가족과장은
기업 현장 수요를 고려한 보다 전문적이고
내실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여성인력을 양성할 이라고
말했다.
문의는 새일센터(대표번호 1544-1199)
하면 된다.
 
담당과장 오현숙 031-8008-2520, 
팀장 고봉태 4387
문의(담당부서) : 여성가족과
연락처 : 031-8008-4387
입력일 : 2014-09-23 오후 7: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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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중독 전문상담사 양성 무료교육생 모집


인터넷중독 전문상담사
양성 무료교육생 모집

○ 여성능력개발센터,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전문상담사 무료 양성과정 운영
○ 10월 24일부터 5일간(총 45시간) 교육
○ 인터넷중독예방교육 의무화에

    따른 상담사 수요증가
○ 교육 수료자, 인터넷중독 예방교육

    강사 및 가정방문상담사 활동자격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조정아)가 운영 중인 경기인터넷꿈미래
(인터넷중독대응센터)’
1020()부터 1024()까지
센터 영상관(용인시 기흥구)에서
인터넷중독 전문상담사 양성과정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국가정보화기본법
개정((30조의8)으로 인터넷중독
예방교육이 의무화되면서 관련 상담사
수요증가에 따른 것으로, 교육 수료자는
인터넷 중독 예방교육 강사 및
가정방문상담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게 된다.

교육내용은 인터넷스마트미디어
중독실태와 국가정책, 진단척도 활용방법,
예술치료적 접근(이야기 치료, 미술치료),
중독 자녀를 둔 부모 및 가족상담 방법
등으로 5일간 총 45시간(이론+실습)
걸쳐 진행된다.

교육생 모집기간은
1010()까지이며,
교육비는 무료로 한국정보화진흥원
사이트(http://www.iapc.or.kr/)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상담관련 국가공인자격증
소지자나 상담관련기관에서 3년 이상의
근무 경력, 관련학과 석사수료이상이면
가능하다.

한편 단일 건물로는 전국 최초로 설립된
경기인터넷꿈미래(‘14226 개관)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미술·음악·요리·
신체 치료 등의 전문치료실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인터넷중독 해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사전예약만 하면 예방교육은 물론
1:1 상담 및 전문치료를 받을 수 있다.

교육운영에 관한 자세한 안내와
신청방법은 한국정보화진흥원
홈페이지(www.iapc.or.kr) 또는
경기인터넷꿈미래(031-899-91514)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당팀장  김향숙  031-8008-8130, 
담당자 손승희 8145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연락처 : 031-8008-8144
입력일 : 2014-09-23 오후 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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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감축 “7개 국적항공사 모두 참여”


온실가스 감축 “7개 국적항공사 모두 참여”

- 제5차 항공 온실가스 감축 협약식…
  배출규제 등 변화에 부응

부서: 항공기술과 등록일: 2014-09-24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6일(오전 11시) 김포공항 메이필드호텔에서
“제5차 항공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한다.

금번 협약식은 ‘10년도 이래 5번째 행사로
작년에 이어 7개의 국적항공사가 모두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감축활동에 동참하게
되었다.
이 협약식은 항공사의 경영개선을 유도함은
물론 지구 온난화 현상을 방지하고 국제환경
배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5차 협약에서는
국제항공(ICAO) 부문의 환경목표 설정 방식이
연료효율 개선에서 배출량 기준으로
변경 예정(’16.10) 임을 고려하여
협약기간을 1년 단위에서 2년(‘15.1.1~
‘16.12.31)으로 확대함으로써 운영체계
안정화를 공고히 했다.

7개 항공사의 국내선 구간은 내년부터
시행되는 배출권거래제 또는 기존 온실가스
목표관리제의 감축 대상으로써 중복규제를
방지하고자 적용범위를 국제선 구간으로
한정하여 비행 전체 구간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에 대한 감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특성화 하였다.

* ’15년부터 국내항공규제(배출권거래제:
대한항공, 아시아나, 에어부산,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목표관리제: 진에어, 티웨이)
적용에 따라 국제선 부문만 감축협약 체결

또한, 자발적협약의 책임운영기관인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의
’14년도 상반기 검증결과*를 바탕으로
7개 항공사들은 기준년도(‘11∼’13) 항공기
연평균 연료효율(연료소비량/운송실적)
대비 2% 이상 개선을 목표로 하여
친환경 항공기 도입과 단일엔진 지상 활주 등
운항절차 개선 등 비행연료 절감을 위한
감축 활동을 적극 전개할 예정이다.

* ’14년 상반기 항공유 약 8.7만톤 절감
   (약 813억원) 및 온실가스 27.3만톤 감축

국토교통부는 운송실적 저조에 따라
연료효율이 낮게 평가되는 항공사에 대해서도
온실가스 감축활동에 따른 연료절감실적을
협약 평가기준에 반영하여 평가 결과가
우수한 항공사에게는 표창을 수여하고,
국제항공운수권 배분 때 가점을 부여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온실가스 감축정책을 장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