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8일 목요일

K-55미군부대 1월중 비상비행훈련 실시 안내 및 홍보



k-55 미군부대 1월중
비상비행훈련 안내 및 홍보




1. 훈련기간 : 2015. 1. 5(월) ~
   1.20(화) < 20일간 >

2. 훈련장소 : K-55 공군기지 및 상공

3. 내 용 : 비행기 이륙 등으로 인한
   소음발생 예정으로 주민안내사항임

4. 문 의 처 : K-55 공보실

   (031-661-4044, 661-0845)

수영4지구 도시계획시설(공원)사업 시행자지정 및 실시계획인가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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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4지구 도시계획시설(도로)사업 시행자지정 및 실시계획인가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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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석 화성시장, 공동형종합장사시설 등 주요 현안 추진 현황 점검


채인석 화성시장, 공동형종합장사시설 등
주요 현안 추진 현황 점검

              화성시청       등록일    2015-01-07



채인석 화성시장은 을미년
새해 첫 국장단회의를 주재하고
공동형종합장사시설 추진,
화성호 해수 유통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채인석 시장은
공동형종합 화장장 추진 현황,
화성호 해수유통 추진,
유소년 야구단 지원 방안 검토,
농산물 유통센터 건립 검토,
제설대책 매뉴얼 정립 등 주요 사업의
세부사항을 하나하나 집어가며
능동적인 업무 추진과 빠른 대책마련을
당부했다.


채인석 시장은 국장단회를 영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전 직원이 시청할 수 있도록 지시하고
주요 사업의 추진과정과 문제점 등을 모든
직원들과 공유를 통해 능동적인 행정추진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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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구제역 발생 예방 위해 24개 공동방제단 총동원 일제 소독


화성시, 구제역 발생 예방 위해
24개 공동방제단 총동원 일제 소독

                 화성시      등록일    2015-01-07



화성시는 용인시, 안성시 등 경기도 내
인근 시에서 구제역이 확진판정을 받자
7일 오전 영상회의실에서 이화순 부시장
주재로 구제역 예방 긴급 대책회의를
진행했다.


시는 지난해 충북 진천, 충남 천안 등에서
구제역 발생에 이어 용인시와 안성시
등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방역추진현황 긴급 점검 등 구제역
예방 대책마련에 나섰다.


시 축산과는 지난해 10월부터 구제역
특별방역 대책을 수립하고 각 읍면별
방역추진 실태 점검, 우제류 사육농가
백신 접종, 농가별 소독시설 가동여부 등
관리를 통해 구제역 방역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나, 최근 경기도내
인근 시에서도 구제역이 연이어 발생하자
축산농가에 긴급 방역 실시 SMS문자를
발송하고 7일은 관내 24개 공동방제단을
총동원해 관련 농가 일제 소독 추진했다.
 
또한, 접종 백신 12천두 분을 추가
확보해 공급하고 양돈농가 백신항체
일제 검사도 실시하는 등 구제역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화순 부시장은 구제역 특별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점검 결과 미흡한 점은
다시 한 번 강력하게 조치할 것을
주문했으며, 일제 소독의 날 운영과
관련해 해당 읍면동에 실시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농가별 백신접종 관리 강화를
위해 항체양성률 조사를 통해 기준 미달
농가에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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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토론회 내용 토대로 인사원칙 정할 것”

남 지사,
“토론회 내용 토대로 인사원칙 정할 것”

○ 7일 직급, 직렬별 대표 직원 18명과
    함께 인사토론회 개최
○ 이근면 중앙인사혁신처장,
    김병국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연구실장 동석
○ 남 지사, “직원 의견 토대로
    인사원칙 정하고, 임기 내에는 지킬 것”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인사토론회 내용을
토대로 인사원칙을 정할 것이며, 자신의
임기 내에는 원칙에 따라 인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7일 오전 950
도지사 집무실에서 직원대표 16명과

고상범 경기도공무원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노조대표 2명을 비롯해 인사전문가인
이근면 중앙인사혁신처장,
김병국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자치행정연구실장
등이 함께한 가운데 인사시스템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남 지사는 공무원이 열심히
일해야 국민들이 행복해진다. 공무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전문성 있는
인사제도가 필요하다.”라며 직원들의
의견들을 토대로 인사원칙을 정하고
임기 내에는 원칙을 지키도록 하겠다.
경기도의 인사혁신이 대한민국 혁신의
표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남지사는 단시간에 할 수 있는
개선방안과 중장기 과제로 나눠 안을 마련하고
빠른 시간안에 이를 직원들과 공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평소 생각했던
인사 개선방안을 솔직하게 제시하며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남 지사는 이날 직원들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도록 간부공무원이
토론회에 참석하지 않도록 배려했다.
직원들은 이날 주무과, 주무팀에 가야만
승진하는 풍토를 바꿔야 한다.
성과를 정당하게 평가해서 승진기회를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북부청은 남부청
인사가 끝난 후에 직원을 받아서 배치만 하는
형태로 인사가 이뤄진다.
북부청도 같은 도청인데 남부청과 같이
합산해서 배분했으면 한다.”, “건축, 지적,
토목이 가야 할 자리가 따로 있지만 같은
시설직이란 이유로 잘 못 배치되는 경우가
있다.”, “전문성 확보를 위해 전문관 제도를
두고 있지만 인센티브가 거의 없다.
전문관 자리를 확대하고, 승진으로 이어지는
제도로 했으면 한다.”, “소수직렬의 경우
승진기회가 적다. 승진기회를 늘릴 수 있는
인사제도를 마련해 달라.”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승진과 관련된 내용이 전체 토론의 90% 이상을
차지, 승진에 가장 많은 관심이 있음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토론회를 함께 한
이근면 중앙인사혁신처장은 지방행정공무원들의
생생한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왔다.
국민에게 존중받고, 자긍심이 있는
공무원상을 만들어야 한다.
미래 대한민국을 만들고 세계 정부와
경쟁하는 공무원사회로 발전해야 한다.”라며
인사혁신의 바람이 전국으로 확산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병국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자치행정연구실장은
공무원 조직과 인사를 30년 연구해 왔는데
이런 토론회는 처음이라며 실무에 계신 분들의
애로사항을 충분히 들었으며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 보겠다.”라고 밝혔다.
남경필 지사는 지난 6일 열린 공약 및
주요정책 토론회에서 인사시스템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직원들과 토론을 실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남 지사는 이날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공개하며
직원들에게 의견을 달라고 제안했었다.
경기도는 어제 마감 결과 52건이 접수됐으며
마감 이후에도 계속 메일이 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50
입력일 : 2015-01-07 오후 3: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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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업무보고 대신 마라톤 토론으로 정책 구상

남 지사, 업무보고 대신
마라톤 토론으로 정책 구상

○ 남 지사, 8일부터 26일까지 주요정책
    주제로 마라톤 토론회를 열어
○ 형식적인 업무보고 대신 토론회 통해
    정책 실효성 확보
○ 도지사부터 실무자까지 민선6기
    주요정책 실행방안 마련위해 머리 맞댈 것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오는 8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주요사업을 주제로
마라톤 토론회를 연다.
7일 경기도에 따르면 남 지사는
8일 경기북부발전과 섬유·가구클러스터를
주제로 한 토론을 시작으로 12일과 14,
20, 22, 26일 등 6일 동안 9차례,
34개 주요사업을 주제로 실·국 담당자,
관련 전문가 등과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남 지사가 그동안
관례적으로 이루어지던 업무보고 방식으로는
도민이 체감하는 업무혁신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있다.”라며 도지사부터 관련전문가,
실국장, 실무자까지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대고 도민이 체감하는 정책
실행방안을 마련하겠다는 뜻에서 토론회를
마련했다.”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34개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빅파이 프로젝트,
따복공동체, 굿모닝버스 등 남 지사의
주요 공약부터 경기북부발전과 통일준비와
같은 중장기 과제와 광역버스 요금인상,
쓰레기 처리대책 등 생활정책까지
도정 전반이 포함돼 있다.
경기도는 토론회 일정과 토론결과를
홈페이지를 통해 도민에게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남경필 지사는 지난 6일 열린
공약 및 주요정책 토론회에서 “1월 한 달 동안
민선 6기 주요 공약과 프로젝트를 주제로
각 실국장과 담당과장, 공공기관장이 함께
토론하며 아이디어를 모으고 비전을
공유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공무원들이 도지사와
정책토론을 하려면 아무래도 더 머리를
싸매고 공부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면서
이번 업무보고 방식의 변화는 형식보다는
실천과 현장을 중시하는 남 지사의 스타일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고영미(전화 : 031-8008-2793) 

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93
입력일 : 2015-01-07 오후 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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