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8일 일요일
2015년 상반기부터 달라지는 국토교통부 정책...[첫번째]
2015년 상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국토교통부)
담당부서: 홍보담당관 담당자: 이상근
전화번호: 044-201-3064 등록일: 2015-01-13
- 첨부파일1 :
2015년 상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국토교통부).pdf
중소·중견 건설기업 해외진출 맞춤지원시스템 개발
중소·중견 건설기업
해외진출 맞춤지원시스템 개발
- 맞춤통합리스크관리시스템(FIRMS)…
기업역량·시장분석·위험도 분석
부서: 해외건설정책과 등록일: 2015-01-14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 FIRMS : Fully Integrated Risk
해외진출 맞춤지원시스템 개발
- 맞춤통합리스크관리시스템(FIRMS)…
기업역량·시장분석·위험도 분석
부서: 해외건설정책과 등록일: 2015-01-14 11:00
|
【어느 중소 건설기업 CEO의 고민】
OO
중소 건설기업
CEO
A씨는
요즘 해외시장 진출을 놓고 고민이
많다.
국내 건설경기는 점점 어려워지는 상황이고
해외 시장은 점점 커져가고 있어
해외진출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아직까지
한 번도 해외에 진출한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면 해외에서
성공한 사례도 있는 반면 어떤 기업은
해외에서 부도가 났다는 소문이 들리기도
한다.
A씨의 가장 큰 고민은 자기가 운영하는
기업이 해외시장에서 어느 정도 경쟁력이
있는지 가늠해 볼 수 없어
감(感)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는데
있다.
해외에서 경쟁력 있는 강소기업에 비해
무엇이 부족한지 안다면 역량을 키울 수
있을 텐데 말이다.
또한 입찰준비부터 준공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서류 등을 꼼꼼히 체크하기 위한
상세한 지침도 구비하고,
리스크도 객관적으로
분석해서 안정적으로 진출하고 싶은
마음도 크다.
이렇게 밤낮 잠 못 이루며 고민하던
A씨는 어느 날 중소·중견기업 맞춤형
통합리스크관리시스템 개발에 관한
소식을 듣게 된다.
|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중소·중견
건설기업이 안정적·전략적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맞춤형
통합리스크관리시스템*(이하 “FIRMS”)을
개발
중(‘14.7∼)이며 현재 시범 운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 FIRMS : Fully Integrated Risk
Management System
국내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로
국내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로
많은
중소·중견 건설기업들이 해외 시장 진출에
대한
관심은 늘고 있지만 기업 역량과 진출 시장에
대한
객관적 분석이 부족하여 진출에 실패하거나,
사업
진척으로 오히려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지원에
나선
것이다.
사업 위험도(RISK) 분석 역량이 떨어지고,
사업 위험도(RISK) 분석 역량이 떨어지고,
진출
경험이 부족한 중소·중견 건설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87개 기업을 대상으로
201건의
심층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8,000여
건 준공 사례 정보 및 위험도(RISK)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수집하여 FIRMS를
구축하게
되었다.
또한 하도급 계약관계에서의
또한 하도급 계약관계에서의
예상
질문과 답변(FAQ), 각종 계약서(입찰서신,
입찰서
부록, 낙찰통지서 등), 각종 위험 발생시
가이드라인
등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중소·중견
건설기업
해외진출을 위한 실무 지침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시스템(FIRMS)은 총 5가지 모듈로 구성될
이 시스템(FIRMS)은 총 5가지 모듈로 구성될
예정이며
‘14년부터 ‘16년까지 2년에 걸쳐
개발할
계획이다.
이 중 1차 년도에 개발 예정인 3개 모듈은
이 중 1차 년도에 개발 예정인 3개 모듈은
①자가
역량 진단 및 해외진출 방향 수립 모듈
②기업역량
확보 모듈
③하도급
리스크 분석 모듈로
오는
4월 30일까지 시범 운영한 후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①자가 역량 진단 및 해외진출 방향 수립 모듈 :
자기 역량 수준 진단 및 상위 기업군과의 비교
①자가 역량 진단 및 해외진출 방향 수립 모듈 :
자기 역량 수준 진단 및 상위 기업군과의 비교
평가를
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
②기업역량 확보 모듈 :
기업 유형별(원도급/하도급/Eng) 업무 매뉴얼,
②기업역량 확보 모듈 :
기업 유형별(원도급/하도급/Eng) 업무 매뉴얼,
맞춤형
실무지침 제공 및 체계적 공정관리를
위한
체크리스트 지원
③ 하도급 리스크 분석 모듈 :
건설기업이 하도급 공사를 수주할 경우,
③ 하도급 리스크 분석 모듈 :
건설기업이 하도급 공사를 수주할 경우,
과거
사례를 기반으로 한 하도급 단계별 리스크
수준
평가 및 선제적 대응전략 수립 지원
2차 년도에는 중소·중견 건설기업이 원도급자로서
2차 년도에는 중소·중견 건설기업이 원도급자로서
해외
공사에 참여할지 여부를 판단하는데 필요한
정보
제공을 위한 ‘원도급 리스크 분석 모듈’과
해외건설
실패사례 등을 포함한 ‘전사적 리스크
관리
모듈’을 개발할 예정이다.(‘15.5~’16.4)
송석준 건설정책국장은 FIRMS가 해외건설과
송석준 건설정책국장은 FIRMS가 해외건설과
관련된
각종 정보를 제공함으로써전문인력
부족
및 리스크 관리 역량 미흡 등으로
해외
건설공사 수주와 프로젝트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 건설기업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며
「중소·중견기업
경쟁력 강화」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과제로 추진되고 있는 만큼
건설
분야에서도 중소·중견기업의 역량 강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모의
진단 및 분석이 가능하다.
국토교통부·제주특별자치도 협업 - 제주도, “녹색 건축+녹색 관광” 선도한다!
국토교통부·제주특별자치도 협업,
제주도, “녹색 건축+녹색 관광” 선도한다!
- 그린리모델링·도시재생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부서: 녹색건축과 등록일: 2015-01-15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와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원희룡)는
제주
원도심지역의 노후건축물에 대한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녹색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협약*을 오는
1월
16일, 서울세관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 국토부-제주자치도 간 협약식 : ‘15.1.16(금)
10:00∼10:35, 서울본부세관
이번 협약은 국토교통부의 ‘그린리모델링 사업’과
이번 협약은 국토교통부의 ‘그린리모델링 사업’과
제주특별자치도의
‘원도심 도시재생사업’간 연계를
통해
녹색건축물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 제주도를 녹색도시로 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정부의 이자지원을 통해
국민들이
초기 공사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창호교체
등 건물성능 개선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건물 에너지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14년 총 352건(사업비 규모 557억,
특히, 2014년 총 352건(사업비 규모 557억,
‘14.4월
최초시행)의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사업을
선정하였을 정도로 국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201개의 그린리모델링 사업자를
육성하여
지역경기 활성화 및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의 공약사업인
제주특별자치도의 공약사업인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은 제주 읍성, 제주관아
등의
역사문화자원을 복원하고,
노후건축물과
기반시설을 개선하여 낙후된
원도심을
관광자원으로 개발하는 것이다.
국토부-제주특별자치도간 MOU의
국토부-제주특별자치도간 MOU의
세부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토교통부는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의
국토교통부는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의
그린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공공 부문
시범사업
추진을 지원하고, 기술 및 정책적
지원을
위해 노력한다.
국토교통부는 제주특별자치도에 대한
국토교통부는 제주특별자치도에 대한
건물에너지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제주특별자치도에
종합적인 건축물 에너지정보를
제공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원도심 그린리모델링을
제주특별자치도는 원도심 그린리모델링을
활성화하기
위한 도시재생정책 및 실행계획을
수립·추진하여
녹색도시 조성에 앞장선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녹색건축물 확대보급을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는 녹색건축물 확대보급을 위해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발굴에 힘쓰며,
지역
특성에 적합한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을
수립한다.
또한, 제로에너지빌딩 조기 활성화 및
또한, 제로에너지빌딩 조기 활성화 및
민간
부문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제로에너지빌딩
지원센터)와 사업시행자간
선도형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
세부이행협약도
체결될 예정*이다.
*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 업무협력 협약식 :
‘15.1.16(금) 11:00∼11:30, 서울본부세관
그리고, 시범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및
그리고, 시범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및
성공적
운영을 위해 제로에너지빌딩
지원센터(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에너지관리공단)에
대한 센터 지정식도 협약식과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
세부이행협약 개요>
·
(체결주체)
국토교통부
(제로에너지빌딩 지원센터)
- 사업시행자
·
(시범사업)
진천군 제로에너지
시범단지,
장안 e-Plus
Housing,
행복도시1-1
생활권,
KCC
서초사옥
별관,
한국에너지플러스산업협회 복합문화관
·
(협약내용)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세부적 이행계획 및 내용
|
국토부와
제주특별자치도는 금번 협약을 통해
68조
원 규모인 그린리모델링 시장이 확대되고
제주도의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향후
제주다움이 깃든 녹색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함께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장관동정] 서승환 장관, “통일 대비 철도물류 경쟁력 확보 필요”
[장관동정] 서승환 장관,
“통일 대비 철도물류 경쟁력 확보 필요”
- 광운대역 철도물류기지 현장 방문…
철도물류 활성화를 위한 현장 의견 청취
부서: 홍보담당관 등록일: 2015-01-17 15:00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17일(토)
광운대역 철도물류 관련 현장을 방문하여
철도물류시설
현황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철도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업계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수도권 북부에 위치한 광운대역은
수도권 북부에 위치한 광운대역은
연간
화물 처리량이 140만톤 규모(철도역 중
14번째)로서
시멘트, 제지, 자동차를 주로
취급하고
있으며, 통일시대 남북한 간
물동량이
증가할 경우 주요 물류거점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은 역이다.
서승환 장관은 광운대역의 선로, 역사 등
서승환 장관은 광운대역의 선로, 역사 등
철도시설은
물론 업계 물류센터 및 시멘트 사일로(silo)
등을
방문하여 낙후된 철도물류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철도물류 활성화를 위해 정부
투자가
필요한 부분을 살펴보았다.
또한, 한국철도공사로부터 물류부문 업무보고를
또한, 한국철도공사로부터 물류부문 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대륙철도시대를 앞두고 국제적
수준의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철도공사의
운영구조
혁신과 체계적 투자전략을 마련하여
이행할
것”을 지시하였다.
한편, 이날 개최된 철도물류업계 간담회에서는
한편, 이날 개최된 철도물류업계 간담회에서는
철도물류
활성화를 위한 투자확대와 관련 업계
지원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으며,
관련
법 제정 등을 통해 업계 요구사항을
반영할
수 있는 제도적 지원체계 구축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서 장관은 “철도는 친환경, 장거리 대량수송의
서 장관은 “철도는 친환경, 장거리 대량수송의
장점
뿐 아니라, 통일시대에 가장 효율적인
미래지향적
운송수단으로서 정부에서도 활성화를
위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업계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2015.
1. 17
국토교통부 대변인
국토교통부 대변인
경기도 맞춤형정비사업 3월까지 공모
살고 싶은 마을, 주민 손으로…
맞춤형정비사업 공모
○ 경기도 맞춤형정비사업 3월까지 공모
○ 올해 5개소 선정, 도비 1억 5천만 원
○ 올해 5개소 선정, 도비 1억 5천만 원
지원 예정
○ 참여 원하는 시장 군수가
○ 참여 원하는 시장 군수가
사업 계획서 작성해 3월 말까지 제출
경기도가 ‘맞춤형정비사업’ 참가
시·군을 오는 3월까지 모집한다.
‘경기도 맞춤형정비사업’은
도가 2013년부터 추진한
주민 주도형 구도심 정비사업으로,
재정비촉진지구 해제지역,
단독·다세대 주거 밀집지역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구도심 낙후지역을 재생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사업계획 단계부터
마을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한다는
가장 큰 특징을 갖고 있으며,
그동안 13개 마을이 마을 당
계획수립비 1억 원(도비 3천만 원,
시군비 7천만 원)을 지원받아 계획을
수립했다.
이 가운데 8개 지구는 국비지원사업에도
선정돼 국비 171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도는 올해 5개소를 신규 선정하여
1개 마을 당 3천만 원씩 총 1억5천만 원의
도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맞춤형정비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시장·군수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오는 3월 3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도는 신청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4월 중 건축‧도시재생분야 외부 전문가를
중심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 현장 확인
평가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 사업은 정비계획 수립과
실시계획 등 행정절차에 시간이 많이 걸려
공모를 통해 계획을 우선 수립하고,
향후 국·도비 매칭으로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라며 “국비 등 예산확보 방안을 시·군과 함께
모색해 주민이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담 당 자 : 하삼만(전화 : 031-8008-5562)
연락처 : 031-8008-5562
입력일 : 2015-01-16 오후 6:29:28
첨부파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다문화교육 종사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평생교육진흥원,
다문화교육 종사자 역량 강화
나서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다문화교육 종사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 다문화교육 종사자 100여명 대상 1박2일 간
○ 비폭력대화 모델 소개 및 실습 진행
○ 다문화교육 시 겪는 소통의 문제
○ 다문화교육 종사자 100여명 대상 1박2일 간
○ 비폭력대화 모델 소개 및 실습 진행
○ 다문화교육 시 겪는 소통의 문제
해결 방안 도출
○ 과일, 채소 활용한 소통
○ 과일, 채소 활용한 소통
‘푸드테라피 체험’도
진행
경기도다문화교육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특별한 연수가 열린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이성,
이하
진흥원)은
<소통의
힘을 키우는
다문화교육
종사자 역량강화 연수>를
오는
27일부터
1박
2일간
안산에 위치한
경기도평생대학에서
개최하고,
23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행사는 경기도 내 다문화교육 기관 소속
종사자뿐만
아니라,
다문화교육을
위해
도내에서
활동하는 강사 및 봉사자 등을
포함해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
첫 날인 27일에는
다문화교육 종사자와
학습자
간의 긍정적 관계형성을 위한
▲비폭력대화
모델 소개 및 실습
▲
다문화교육
시 겪는 소통의 문제 해결방안
도출 등의 과정을 실시한다.
다문화교육
종사자들이 교육현장에서
대처하기
어려웠던 상황을 각각 이야기하고
비폭력대화를
통해 학습자와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튿날
28일에는
‘비폭력대화로
감사 표현하기’,
‘소통을
위한 푸드테라피 체험’이
진행된다.
특히,
푸드테라피
체험은 과일,
채소
등의
재료를
활용해 나와 상대를 표현하고
스스로의
꿈을 이야기하는 등 스토리텔링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이번
연수의 모든 과정은 실제 교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향후
다문화교육 종사자들의 업무
몰입도를
강화할 예정이다.
진흥원
이성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도내
다문화교육 종사자들의 전문성이
향상되고,
다문화교육
기관 관계자와의
네트워킹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진흥원
홈페이지(gill.or.kr)
또는
경기평생학습포털사이트(http://gil.gg.go.kr)
공지사항에서
관련서식을 내려 받아
참가비
무료.(문의:031-547-6546)
담 당 자 :
고희원(전화:
031-547-6546)
연락처 : 031-547-6546
입력일 : 2015-01-16 오후 6: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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