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1일 화요일

서해선(홍성~송산) 복선전철 건설사업(평택시7차) 수용재결 신청에 따른 열람공고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시행하는 철도건설사업
〔서해선(송산~홍성) 복선전철 건설사업, 평택시7차〕에
편입되는 토지 등의 수용을 위한 재결신청이 있어,
그 신청서 및 관계서류를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제31조 및
같은 법률 시행령 제15조의 규정에 따라 아래와 같이
열람 공고합니다.
토지소유자와 관계인은 본 공고내용과 관련하여
열람 기간 내 열람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참고] 한라스카이에어 사고 발생 조치 현황

[참고] 한라스카이에어 사고 발생 조치 현황

부서:서울지방항공청 사고수습본부   등록일:2016-02-29 17:59
 

어제 오후 6시 32분경 김포공항에서 이륙 중 추락한
한라스카이에어 소속 훈련용 비행기(C-172)와 관련하여
오늘(2월 29일) 오전 8시 25분경 항공사고조사관이
현장에 도착하여 현장 조사를 진행 중이며,
현장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사고 기체를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김포공항 소재)로 이동하여
사고원인 규명을 위한 정밀 조사에 착수할 계획임

또한, 이번 사고원인과 관련하여 일부 언론에서
해당 항공기가 이륙 후 “상공에서 수분과
온도의 조합으로 아이싱이 발생 할 수 있다.”는 점이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으나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이번 사고가 기체결함,
조종사과실, 정비 불량은 물론 일각에서 제기된
아이싱 등도 포함하여 가능한 모든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임

아울러 이번 사고에서 “날씨도 안 좋은데
굳이 야간비행 이륙허가를 내줬는가?“라는
의문도 있으나 관제사가 당해 항공기의 이륙허가를
결정하는 요인은 시정과 운고 등 기상상황이며,
당시 시정이 6km가 되는 등 양호하였음

또한, 「김포공항 항공기 저소음 운항절차」에 따르면
김포공항에서의 훈련비행은 21시 이전에는
실시할 수 있고 사고 항공기의 운항계획서에는
18시 30분 이륙 후 20시 40분까지 김포공항 입항
예정으로 되어있어 이륙허가는 정상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됨

또한, 국토교통부는 유사 사고 재발 방지 등을 위하여
금일부터 3월말까지 각 지방항공청에서
관할 비행훈련업체*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음

* 한라스카이에어 등 16개 업체
 (항공기사용사업체 중 조종훈련업체)

금번 점검에서는 항공기 정비실태, 조종사 교육훈련,
항공종사자의 매뉴얼 숙지상태, 무리한 운항여부 등
안전관리분야는 물론, 조직·인력·재무건전성 등
경영실태 전반에 대하여도 점검할 계획이며,
점검결과 확인된 위규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조치하고, 점검결과 등을 토대로 잠재 위험요인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안전 개선대책을 마련할
계획임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 홍보포스터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 홍보포스터


반월5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승인

반월5지구 주택건설사업계획변경승인



향남읍 평리.장짐리 도시계획시설[도로]사업 실시계획 열람공고

첨부파일




화성시, 시민 안전체험교실 운영

화성시, 시민 안전체험교실 운영

         화성시             등록일   2016-02-29



 
화성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간
종합경기타운 시민안전체험센터에서
소화기 사용법과 응급처치법 등의 교유을 실시한다.
 
재난상황 발생 시를 대비해
소화기․소화전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등의
응급처치법을 체험을 통해 익히고,
특히 어린이교통안전체험시설을 신설해
횡단보도 올바르게 건너기 등 교통안전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화성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체험 할 수 있으며,
교육을 받고자 하는 날을 기준으로
전월 20일까지 화성시민 안전체험교실
홈페이지(http://cafe.naver.com/safehscity)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hjwoo219@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시 안전정책과는 “화성시민들이 안전체험교실을
통해 안전의식을 확보하고, 재난재해 대처능력
향상으로 시민이 행복하고 사람이 먼저인
화성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채인석 화성시장 등 전국 50개 자치단체장, ‘평화의 소녀상’ 해외 건립 공동성명 발표

채인석 화성시장 등 전국 50개 자치단체장,
‘평화의 소녀상’ 해외 건립 공동성명 발표

               화성시      등록일   2016-02-29




채인석 화성시장은
전국 49개 지방자치단체장과 함께
3월 1일 오후 3시 서울청계광장에서 열리는
‘3.1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 전국 행동의 날’
행사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 해외 자매․우호도시 건립 추진을
위한 공동성명을 발표한다.  

전국 50개 자치단체장은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또 한 번의 상처를 남긴 지난해 12월 28일
한․일 양국 외교장관의 합의를 비판하고,
일본정부의 진정 어린 사과와 책임을 끝까지 묻고
한국정부는 진정한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성명서에는 합의 직후 수차례나 소녀상 철거를
언급하는 일본 정부의 반성 없는 태도를 비판하고,
일본군이 저지른 반인륜적 만행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전국지방자치단체 해외 자매․우호도시에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추진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번 공동성명을 주도한 화성시는
지난해 11월 18일 캐나다 토론토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했으며, 소녀상 해외 건립을 위해 노하우를
다른 지자체와 공유할 계획이다.
화성시는 중국 용정시․프랑스 오라두시 등에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별첨]
해외 자매․우호도시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 성명 발표 참여 지자체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