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5일 금요일

2016년 2월 주택인.허가 5.4만호, 2월 분양승인은 1.5만호

2월 주택인·허가 5.4만호,
2월 분양승인은 1.5만호

부서:주택정책과   등록일:2016-03-24 11:00



(인허가) 25.4만호,
전년동월(3.3만호)대비 61.3% 증가
(착 공) 23.2만호,
전년동월(2.6만호)대비 24.7% 증가
(분 양) 21.5만호,
전년동월(0.9만호)대비 66.2% 증가
(준 공) 23.2만호,
전년동월(2.9만호)대비 12.6% 증가
1. 인허가 실적 * 전체주택 대상

(종합) 2월 주택 인허가 실적은
전국 53,723호로 전년동월대비 61.3% 증가하였으며,
누계기준으로는 52.1% 증가한 101,259호

(지역별) 수도권은 27,065호,
지방은 26,658호로
전년동월대비 각각 102.5%, 33.7% 증가

(유형별) 아파트는 38,679호,
아파트 외 주택은 15,044호로
전년동월대비 각각 79.9%, 27.5% 증가

2. 착공 실적 * 전체주택 대상

(종합) 2월 주택 착공 실적은
전국 32,106호로 전년동월대비 24.7% 증가하였으며,
누계기준으로는 13.8% 증가한 63,267호

(지역별) 수도권은 15,030호,
지방은 17,076호로
전년동월대비 각각 1.0%, 57.0% 증가

(유형별) 아파트는 18,217호,
아파트 외 주택은 13,889호로
전년동월대비 각각 26.3%, 22.6% 증가

3. 분양(승인) 실적 * 공동주택 대상
(주택법상 입주자모집 승인 대상)
(종합) 2월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전국 15,130호로 전년동월대비 66.2% 증가하였으며,
누계기준으로는 6.0% 증가한 25,246호

(지역별) 수도권은 6,295호, 지방은 8,835호로
전년동월대비 각각 35.9%, 97.7% 증가

(유형별) 일반분양은 11,220호,
임대주택은 2,674호로
전년동월대비 각각 40.2%, 143.1% 증가

4. 준공(입주) 실적 * 전체주택 대상

(종합) 2월 주택 준공 실적은 전국 32,366호로
전년동월대비 12.6% 증가하였으며,
누계기준으로는 13.0% 증가한 70,973호

(지역별) 수도권은 16,423호, 지방은 15,943호로
전년동월대비 각각 16.7%, 8.7% 증가

(유형별) 아파트는 19,989호,
아파트 외 주택은 12,377호로
전년동월대비 각각 19.1%, 3.6% 증가

※ 주택건설(착공, 준공, 분양) 실적
과거(‘05년~’10년) 시계열자료가
국토교통통계누리(stat.molit.go.kr)를 통해서
확대 공개됩니다.

* 주택 인·허가 실적은 ‘90년 실적부터
 시계열자료 공개 중

2016년 2월 주택인허가 현황

2016년 2월 주택인허가 현황

         국토부    등록일   2016-03-24












[참고] ‘정비 못 받아 못 뜨는 LCC 항공기 많다’ 보도 관련

[참고] ‘정비 못 받아 못 뜨는
LCC 항공기 많다’ 보도 관련

부서:항공산업과   등록일:2016-03-24 22:59


경남도 측은 “작년 9월부터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려 했지만 국토부가 접수를 하지 않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 국토부는 사업계획서
제출에 대해 접수하지 않으려고 한 적은 없으며,
오히려 최근에도 MRO 관심 지자체와
민간업체에게 타당성 있는 사업계획을 조속히
마련하여 제출해줄 것을 요청한바 있습니다.

국토부는 민간업체가 타당성 있는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오면 MRO 사업이
조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긴밀히 사전 협의하여, 사업 타당성 등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 보도내용 (조선일보, 3.24.) >
정비 못 받아 못 뜨는 LCC 항공기 많다.
- 경남도측은 “작년 9월부터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려 했지만 국토부가 접수를 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화성시, 베이비부머 세대 및 청년 등을 위한 ‘2016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생’ 모집

화성시, 베이비부머 세대 및 청년 등을 위한
‘2016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생’모집
우수 아이템에 창업 지원금 1천만원 지원

                 화성시          등록일    2016-03-24


 
화성시가 사회적경제 창업컨설팅과
우수 아이템에 창업 지원금 1천만원을 지원하는
무료 창업 교육을 오는 4월 12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창업교육은 취업을 희망하는 베이비부머 세대와
청년, 경력단절 여성, 다문화 가정 등에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사회 참여 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교육은 유앤아이센터에서 4월 12일부터 6월 17일까지
총 10주간 매주 화․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기초부터 전략수립, 창업 등 총 3단계로 운영되며,
사회적경제 이해를 비롯해 기업 현장탐방,
창업 미니 콘테스트까지 창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수료생 중 우수 아이템을 선정해
경기도에서 창업 지원금 1천만원을 지원하며,
시에서는 ‘화성시 사회적기업 보육지원 사업’과 연계해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참가 대상은 모집 공고일 기준 화성시민으로
사회적 기업 창업을 희망하거나 관심이 많은
베이비 부머, 청년, 경력단절 여성, 다문화가정 또는
관내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으로
선착순(40명)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화성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www.hssesc.or.kr)
또는 화성시청 홈페이지(www.hscity.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4월 8일까지
이메일(80599909@hanmail.net) 또는
팩스(031-227-9947)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청 홈페이지 시정알림방을
참고하거나 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031-227-9937)로
문의하면 된다. 

통합 ‘화성시체육회’ 출범 정기총회 개최, 대한민국 체육 발전 이끌 첫 발 내딛어

통합 ‘화성시체육회’ 출범 정기총회 개최,
대한민국 체육 발전 이끌 첫 발 내딛어

             화성시              등록일    2016-03-24




 
화성시체육회는 23일 ‘화성종합 경기타운’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채인석 화성시장을
체육회장(당연직)으로 추대했다.
 
화성시는 지난해 4월 전국 최초로 시체육회와
시생활체육회의 자율적 통합을 통해
화성시체육회를 출범시켰다.


이번 총회에서는 새로운 통합 가이드라인에 맞춰
화성시체육회 규정과 종목단체별 규정을 제정하고,
통합 화성시체육회 2016년 예산안을 비롯해
종목 단체장 및 신규종목단체 인준안 의결승인과
체육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채인석 체육회장은 “시 체육 발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각 단체와
힘을 모아 체육을 통해 화성시의 위상을 높여나가자”고
말했다.
 
시와 화성시체육회는 지난 9일,
‘제63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28회 경기도생활 체육대축전’대회 개최로 선정됐다.
 
경기도체육대회와 경기도생활 체육대축제를 동시에
개최하는 도시로 선정된 것은 화성시가 처음이다.
 

화성시, 경기도 2015 세정운영 종합평가 ‘최우수’ 수상

화성시,
경기도 2015 세정운영 종합평가
‘최우수’ 수상

                 화성시     등록일   2016-03-24


 
화성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15년 세정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도 내 31개 시·군을 세수규모 기준으로
3개 그룹으로 나눠 실시된 이번 평가는
도세부과징수, 세수추계 정확도, 체납액 정리,
세무조사 등 10개 지표에서 세정운영 전반에 걸쳐
종합적으로 평가됐다.
 
시는 철저한 세원관리와 세원발굴,
체납액 징수활동 강화, 제도개선 등에서
공정한 세정운영에 대한 높은 평가와
납세자 중심의 세정 서비스 제공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수원, 성남, 고양 등이
포함된 1그룹에서 최우수 기관로 선정됐다.
 
김혜숙 세정과장은 “이번 세정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수상은 시민을 위한 세정행정을 추진한 성과로,
앞으로도 안정적인 재정확충과 납세편의를 위한
각종 서비스로 신뢰받는 세정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인구 100만 메가시티 대비 사람중심 교통안전도시 만든다.

화성시, 인구 100만 메가시티 대비
사람중심 교통안전도시 만든다.

                    화성시     등록일   2016-03-24


 
화성시가 인구 100만 메가시티를 대비해
교통안전 도시를 구축하고자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화성시 지역교통안전기본계획
용역(2017~2021년)’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화순 부시장을 비롯해
관할 경찰서 관계자, 교통안전분야 전문가,
건설교통국장, 교통정책과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안전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장기 종합정책방향과 체계적인 대책 마련
계획을 살폈다.


이번 용역은 지난 5년간 관내 교통사고 발생
현황을 분석하고 교통안전 제반사항 등을 진단해
▲도로교통 ▲운수사업 ▲교통약자
▲교통문화 선진화 부문 등으로 나눠
세부 추진계획 및 목표, 연차별 시행계획,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정책방안 등을 담게 된다.
 
특히 도로교통공단 경기지부는
관내 교통사고 위험구간 현장조사를 위해
교통안전점검차량(TSCV)을 투입해 교통사고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진단해 구조개선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화순 부시장은 “동탄2 신도시 등 각종 개발수요로
인구 및 차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도시 실정에 맞도록 교통안전정책을 수립해
안전한 행복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