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2017년 인천 및 수도권 주요토지 분양안내
2017년 3월 17일 금요일
부동산 매매(임대): 평택서부권역모임, 평택서부지역모임
부동산 매매(임대): 평택서부권역모임, 평택서부지역모임: 평택서부권역은 혹은 평택서부지역은 평택시에 속해있지만, 포승국가산업단지, 어연한산산업단지, 현곡산업단지 등등 기업들이 많아서 세금이 많이 걷히지만 평택시에서는 평택서부지역을 홀대하는 느낌이 들지요. 평택서부지역 혹은 평택서부권역 이름이야...
경기도, (가칭)세계정원 경기가든 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도, (가칭)세계정원 경기가든
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도, (가칭)세계정원 경기가든 타당성 및
문의(담당부서) : 공원녹지과
연락처 : 031-8030-5483 | 2017.03.17 오전 8:07:20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세계정원 경기가든을 대한민국의 정원문화 산업을
견인할 수 있는 특화지역으로 개발해야 한다”며
철저한 기본계획 수립을 주문했다.
김동근 부지사는 17일 오후 2시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가칭 세계정원 경기가든 조성사업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용역에 관한 기본사항 및
추진방향을 보고하고 자문위원들의 의견 및
참석자들 간 건의사항을 공유·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동근 부지사, 제종길 안산시장,
성종상 서울대 교수를 비롯한 경기도, 안산시,
산림청, 자문위원, 용역수행업체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연구 용역은 ‘(가칭)세계정원 경기가든’ 조성사업의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올해 2월부터 10월까지 약 8개월에 걸쳐 수행하고 있다.
도는 용역을 통해
▲기초 및 타당성 조사,
▲개발방향 설정과 정원기본 구상,
▲경기가든센터 등 시설 및 국내외 모델정원 조성 방안,
▲정원문화진흥 및 주민 커뮤니티 공간 활용방안,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발,
▲투자 및 관리·이용계획 등 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이중 ‘경기가든센터’에는 정원산업진흥을 위한
공간으로 ‘정원산업의 창업 및 경영컨설팅 지원’,
‘관련 기술의 연구개발’, ‘자료수집·보존·전시’,
‘회의실 및 교육실’, ‘정원용 식물·시설물·재료 등의
생산·유통·판매장’ 등이 반영·구성될 예정이다.
도는 용역이 진행되는 동안 전문가 자문과
주민 의견청취 등을 실시, 이를 통해 그간
매립쓰레기로 인한 악취와 분출가스 등으로
건강과 재산 피해를 감내해 온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할 방침이다.
용역이 완료된 후에는 2018년 안으로 실시설계와
지방재정투융자 심사를 완료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2019년도부터는 본격 착공에 들어가
2021년 내 완공할 계획을 갖고 있다.
‘(가칭)세계정원 경기가든’은
옛 안산시화쓰레기매립장 부지위에
약 45만㎡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인근에 40만㎡ 면적의 안산갈대습지공원,
47㎡ 규모의 화성비봉습지공원이 인접해 있어
이들을 연계해 개발한다면 111만㎡ 규모의
순천만 정원을 넘어서는 132만㎡의 국내 최대 규모
정원·에코벨트가 탄생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동근 부지사는 이날 “세계정원 경기가든은
단순한 수도권 주민의 여가·휴식공간을 넘어
우리나라 정원문화 산업을 견인할 수 있는
특화지역으로 만들 수 있도록 기본계획을 수립해 달라”며,
“착수보고회에서 자문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조성하는 정원이 될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도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도, (가칭)세계정원 경기가든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 3월 17일 오후 2시 안산시청 제1회의실
- 3월 17일 오후 2시 안산시청 제1회의실
(김동근 행정2부지사 주재)
○ 개발방향, 국내외 모델정원, 경기가든센터,
○ 개발방향, 국내외 모델정원, 경기가든센터,
체험프로그램 등 반영해 계획 수립
- 전문가 자문, 주민의견청취 등
- 전문가 자문, 주민의견청취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정원’조성
○ 김 부지사“대한민국 정원문화 산업 견인하는
○ 김 부지사“대한민국 정원문화 산업 견인하는
특화지역 개발”주문
연락처 : 031-8030-5483 | 2017.03.17 오전 8:07:20
김동근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세계정원 경기가든을 대한민국의 정원문화 산업을
견인할 수 있는 특화지역으로 개발해야 한다”며
철저한 기본계획 수립을 주문했다.
김동근 부지사는 17일 오후 2시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가칭 세계정원 경기가든 조성사업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용역에 관한 기본사항 및
추진방향을 보고하고 자문위원들의 의견 및
참석자들 간 건의사항을 공유·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동근 부지사, 제종길 안산시장,
성종상 서울대 교수를 비롯한 경기도, 안산시,
산림청, 자문위원, 용역수행업체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연구 용역은 ‘(가칭)세계정원 경기가든’ 조성사업의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올해 2월부터 10월까지 약 8개월에 걸쳐 수행하고 있다.
도는 용역을 통해
▲기초 및 타당성 조사,
▲개발방향 설정과 정원기본 구상,
▲경기가든센터 등 시설 및 국내외 모델정원 조성 방안,
▲정원문화진흥 및 주민 커뮤니티 공간 활용방안,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발,
▲투자 및 관리·이용계획 등 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이중 ‘경기가든센터’에는 정원산업진흥을 위한
공간으로 ‘정원산업의 창업 및 경영컨설팅 지원’,
‘관련 기술의 연구개발’, ‘자료수집·보존·전시’,
‘회의실 및 교육실’, ‘정원용 식물·시설물·재료 등의
생산·유통·판매장’ 등이 반영·구성될 예정이다.
도는 용역이 진행되는 동안 전문가 자문과
주민 의견청취 등을 실시, 이를 통해 그간
매립쓰레기로 인한 악취와 분출가스 등으로
건강과 재산 피해를 감내해 온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할 방침이다.
용역이 완료된 후에는 2018년 안으로 실시설계와
지방재정투융자 심사를 완료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2019년도부터는 본격 착공에 들어가
2021년 내 완공할 계획을 갖고 있다.
‘(가칭)세계정원 경기가든’은
옛 안산시화쓰레기매립장 부지위에
약 45만㎡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인근에 40만㎡ 면적의 안산갈대습지공원,
47㎡ 규모의 화성비봉습지공원이 인접해 있어
이들을 연계해 개발한다면 111만㎡ 규모의
순천만 정원을 넘어서는 132만㎡의 국내 최대 규모
정원·에코벨트가 탄생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동근 부지사는 이날 “세계정원 경기가든은
단순한 수도권 주민의 여가·휴식공간을 넘어
우리나라 정원문화 산업을 견인할 수 있는
특화지역으로 만들 수 있도록 기본계획을 수립해 달라”며,
“착수보고회에서 자문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조성하는 정원이 될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도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 “남해안 연안크루즈 도입” 보도 관련
[참고] “남해안 연안크루즈 도입” 보도 관련
부서:해안권발전지원과 등록일:2017-03-15 13:13
부서:해안권발전지원과 등록일:2017-03-15 13:13
국토부는 지난 2월 투자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남해안 광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해수부가 관계부처 공동으로 연구용역,
업계 의견수렴 등을 거쳐 내년 2/4분기까지
연안크루즈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로 사전에
협의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국토부는 남해안 연안크루즈 도입 등
앞으로도 국토부는 남해안 연안크루즈 도입 등
광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해수부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입니다.
< 보도내용 (아주경제, 3.15일) >
□ 시한부 정부서 부처 밥그릇 싸움 꼴불견
- 해수부 입장에서는 남해안 연안 크루즈 도입에 대해
< 보도내용 (아주경제, 3.15일) >
□ 시한부 정부서 부처 밥그릇 싸움 꼴불견
- 해수부 입장에서는 남해안 연안 크루즈 도입에 대해
국토부와 사전 협의된 바가 없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