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고시 제2015-278(2015.10.8.)호 및
평택시 고시 제2017-53(2017.3.2.)호로 결정(변경)된
동부 도시계획시설 중로1-52호선 등 5개 노선과
소공원40호 및 경관녹지 40호, 41호의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인가 신청과 관련하여「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86조 제5항, 시행령 제96조에 따라
사업시행자 지정 및 같은 법 제88조에 따라
실시계획인가하고, 같은 법 제91조 및
시행령 제100조 제1항 규정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이하생략~~
2017년 11월 7일 화요일
화성시 보훈단체협의회, ‘제8회 호국영령 합동위령제’ 개최
화성시 보훈단체협의회,
‘제8회 호국영령 합동위령제’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7-11-03
화성시 보훈단체협의회가 2일 현충탑(송산동 소재)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합동 위령제를
개최했다.
이날 합동위령제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정주 화성시의회 의장, 구남신 경기남부보훈지청장,
화성시 보훈단체장 및 보훈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추도사와 추모사, 헌시낭독, 헌화, 분향 등이 진행됐다.
채 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켜내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희생이 길이 남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8회 호국영령 합동위령제’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17-11-03
화성시 보훈단체협의회가 2일 현충탑(송산동 소재)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합동 위령제를
개최했다.
이날 합동위령제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정주 화성시의회 의장, 구남신 경기남부보훈지청장,
화성시 보훈단체장 및 보훈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추도사와 추모사, 헌시낭독, 헌화, 분향 등이 진행됐다.
채 시장은 추모사를 통해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켜내신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희생이 길이 남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발굴유적으로 석기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 고대 화성 엿본다.
화성시, 발굴유적으로 석기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 고대 화성 엿본다.
○ 8일 학계 전문가 초청
‘제11회 화성시 역사문화 학술세미나’개최
○ 발표 논문은 올해 말
‘화성시 학술총서’제5집으로 발간 예정
화성시 등록일 2017-11-03
화성시가 오는 8일 1시 30분부터
수원대학교 벨칸토아트센터 소극장에서
‘화성지역 고대 문화의 제 양상-고대의 화성을
그리다’를 주제로 ‘제11회 화성시 역사문화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시는 이번 학술 세미나에서 관내 주요 발굴 유적을
중심으로 석기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
시대별로 지역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살펴볼
계획이다.
또한 세미나를 통해 얻은 연구자료는 시민들이
지역 역사와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양정석 수원대박물관장의 사회로
▲화성의 고대(권오영 서울대 교수)
▲화성시 청동기 시대 문화의 성격
(김권중 중부고고학연구소 소장)
▲화성지역 원삼국~한성백제기 취락의 성격 및 변화
(강아리 서해문화연구원 조사실장)
▲화성 기안리 유적의 형성과 제철기술의 발전
(최영민 아주대 도구박물관 학예연구사)
▲화성지역 원삼국 문화의 특징과 역사적 의의
(김길식 용인대 교수)
▲신라~통일신라시대 화성시와 안녕동 유적
(최병화 가경고고학연구소 책임조사원) 등이 진행된다.
종합토론에서는 권오영 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서길덕 한성문화재연구원 조사연구실장,
방유리 한백문화재연구원 조사실장,
심재연 한림대 연구교수,
이현숙 공주대 박물관 학예연구사,
양정석 수원대박물관 관장이 참석해
학술세미나를 총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경기 남부지역의 역사·문화적 중심지였던
화성의 위상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학술 세미나를 통해 발표된 논문들은
수정을 거쳐 올해 말 ‘화성시 학술총서’ 제5집으로 발간된다.
삼국시대까지 고대 화성 엿본다.
○ 8일 학계 전문가 초청
‘제11회 화성시 역사문화 학술세미나’개최
○ 발표 논문은 올해 말
‘화성시 학술총서’제5집으로 발간 예정
화성시 등록일 2017-11-03
화성시가 오는 8일 1시 30분부터
수원대학교 벨칸토아트센터 소극장에서
‘화성지역 고대 문화의 제 양상-고대의 화성을
그리다’를 주제로 ‘제11회 화성시 역사문화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시는 이번 학술 세미나에서 관내 주요 발굴 유적을
중심으로 석기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
시대별로 지역의 특수성과 보편성을 살펴볼
계획이다.
또한 세미나를 통해 얻은 연구자료는 시민들이
지역 역사와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양정석 수원대박물관장의 사회로
▲화성의 고대(권오영 서울대 교수)
▲화성시 청동기 시대 문화의 성격
(김권중 중부고고학연구소 소장)
▲화성지역 원삼국~한성백제기 취락의 성격 및 변화
(강아리 서해문화연구원 조사실장)
▲화성 기안리 유적의 형성과 제철기술의 발전
(최영민 아주대 도구박물관 학예연구사)
▲화성지역 원삼국 문화의 특징과 역사적 의의
(김길식 용인대 교수)
▲신라~통일신라시대 화성시와 안녕동 유적
(최병화 가경고고학연구소 책임조사원) 등이 진행된다.
종합토론에서는 권오영 서울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서길덕 한성문화재연구원 조사연구실장,
방유리 한백문화재연구원 조사실장,
심재연 한림대 연구교수,
이현숙 공주대 박물관 학예연구사,
양정석 수원대박물관 관장이 참석해
학술세미나를 총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경기 남부지역의 역사·문화적 중심지였던
화성의 위상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학술 세미나를 통해 발표된 논문들은
수정을 거쳐 올해 말 ‘화성시 학술총서’ 제5집으로 발간된다.
화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속가능발전 전국대회’ 환경부장관상 수상
화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속가능발전 전국대회’ 환경부장관상 수상
화성시 등록일 2017-11-03
화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역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거버넌스 구축에 애쓴 공로를 인정받아 10월 25일
‘제19회 지속가능발전 전국대회’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속가능발전 전국대회'는 전국의 지속가능한
발전 의제들을 발굴하고 실천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화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농민과 소비자가
행복한 지속가능한 로컬푸드’를 주제로 시민단체, 농민,
소비자 모두가 참여하는 거버넌스 구축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얻게 됐다.
한편, 대회 본선에 오른 사례들은 사례집으로 제작돼
국내·외 유관기관과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UN 등에
배포된다.
‘지속가능발전 전국대회’ 환경부장관상 수상
화성시 등록일 2017-11-03
화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역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거버넌스 구축에 애쓴 공로를 인정받아 10월 25일
‘제19회 지속가능발전 전국대회’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속가능발전 전국대회'는 전국의 지속가능한
발전 의제들을 발굴하고 실천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이다.
화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농민과 소비자가
행복한 지속가능한 로컬푸드’를 주제로 시민단체, 농민,
소비자 모두가 참여하는 거버넌스 구축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얻게 됐다.
한편, 대회 본선에 오른 사례들은 사례집으로 제작돼
국내·외 유관기관과 이클레이 한국사무소, UN 등에
배포된다.
채인석 화성시장, '동탄 1,2 신도시 출근길 버스 추가 투입할 것'
채인석 화성시장,
'동탄 1,2 신도시 출근길 버스 추가 투입할 것'
○ 현장 점검 시 전세버스 활용 증편 계획 밝혀
화성시 등록일 2017-11-03
오는 6일부터 화성시 동탄1, 2신도시에서
서울로 향하는 출근형 전세버스들이 추가 투입돼
시민들의 불편을 덜어줄 전망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3일 관내 버스업체 20여명과
동탄 2신도시 주요 버스정류소 일원에서
시민들의 대중교통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그동안 지속적으로 요구됐던 버스 증편 계획을 밝혔다.
증편되는 버스는 M4403 2대, M4108 1대,
M4130 1대, 6002번 2대 등 총 6대로
오전 출근 시간대에 전세버스로 운행될 예정이다.
이번 증편은 지난 경부고속도로 사망사건 이후
승무원의 휴식시간 보장 등이 강화됨에 따라
광역버스 배차 간격과 함께 시민 불편도 늘어나면서
취해진 조치이다.
앞서 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버스 배차간격을 조정하고
2층 버스를 투입했으며, 내년에도 2층 버스를
최대한 확보할 계획이다.
채 시장은 “지속적으로 관계기관과 협의해
노선 증차와 더불어 서울역 광역급행버스 개통시기를
최대한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동탄 1,2 신도시 출근길 버스 추가 투입할 것'
○ 현장 점검 시 전세버스 활용 증편 계획 밝혀
화성시 등록일 2017-11-03
오는 6일부터 화성시 동탄1, 2신도시에서
서울로 향하는 출근형 전세버스들이 추가 투입돼
시민들의 불편을 덜어줄 전망이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3일 관내 버스업체 20여명과
동탄 2신도시 주요 버스정류소 일원에서
시민들의 대중교통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그동안 지속적으로 요구됐던 버스 증편 계획을 밝혔다.
증편되는 버스는 M4403 2대, M4108 1대,
M4130 1대, 6002번 2대 등 총 6대로
오전 출근 시간대에 전세버스로 운행될 예정이다.
이번 증편은 지난 경부고속도로 사망사건 이후
승무원의 휴식시간 보장 등이 강화됨에 따라
광역버스 배차 간격과 함께 시민 불편도 늘어나면서
취해진 조치이다.
앞서 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버스 배차간격을 조정하고
2층 버스를 투입했으며, 내년에도 2층 버스를
최대한 확보할 계획이다.
채 시장은 “지속적으로 관계기관과 협의해
노선 증차와 더불어 서울역 광역급행버스 개통시기를
최대한 앞당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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