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3일 수요일

2021년 2월말 평택시 인구

2021년 2월말 

평태시 인구는 544,085명으로 

빠르게 증가하네요.


고덕신도시 뿐만 아니라

비전동과 세교동을 비롯한

남부권역 뿐만 아니라

청북지구 인구도 쉼없이

증가하면서 3만명도 넘어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21년 2월말 평택시 인구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외국교육기관 유치 노력 계속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외국교육기관 유치 노력 계속


보도일시-2021. 3. 2. 배포 즉시

담당부서-미래전략관

담 당 자-황선식 (☏031-8024-2090)



평택시는 2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현재 고덕국제신도시 내 

외국교육기관 유치와 관련하여 

입주민 온라인 주민 소통방 사이에서 

왜곡 전파되고 있는 사항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지난 언론브리핑(2.23.)에서는 

평택시가 외국교육기관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고덕국제신도시의 계획 상, 

에듀타운에 외국교육기관 입지가 

가능하도록 개발계획 및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되어 있고, 

외국교육기관 부지 이전계획이 

전혀 없음을 명확히 했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현재까지 미국 등 해외의 저명한 

외국교육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LH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통해 

외국교육기관 유치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화성시, ‘잎새지하차도 연장 타당성 재검증 용역’ 착수

화성시, ‘잎새지하차도 연장 

타당성 재검증 용역’ 착수

○ 2월 26일, 동탄 다원이음터에서 

   착수보고회 개최...주민 의견 수렴  

○ 동탄1신도시 만성 정체 개선 기대 


      화성시           등록일    2021-02-26



화성시가 2월 26일 다원이음터에서 

‘잎새지하차도 연장 타당성 재검증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동탄 1신도시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동탄원천로 일원에 추진 중인 

잎새지하차도 연장 사업에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시는 동탄 2신도시 입주와 

주변 지역 개발이 가속화된 상황에서 

그간의 사업계획을 재검증함으로써 

변화된 교통여건에 맞춘 

최적의 개선안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보고회는 화성시 관계자를 비롯해 

차순임 화성시의원, 

동탄권역 아파트 입주민 대표,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회적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지하차도 최적 연장 방안 

▲소음방지 대책 수립 

▲공사 중 교통 처리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검토됐다.


박용순 교통도로국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라며, 

“동탄 1신도시 만성정체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용역은 

오는 2022년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화성시, ‘코로나 확진 미신고 실내체육시설 강력 처벌’ 행정명령 발동

화성시, ‘코로나 확진 미신고 

실내체육시설 강력 처벌’ 행정명령 발동 

○ 2021년 3월 1일부터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하향 시까지

○ 실내체육시설 방역수칙 준수 및 

   확진자 발생 시 즉각 신고 


          화성시         등록일    2021-03-02



앞으로는 실내체육시설에서 

방역수칙을 어기거나 확진자 발생을 숨기면 

과태료 부과와 구상권이 청구되는 등 

강력 처벌된다. 


화성시는 3월 1일 코로나19 집단감염을 막고자 

관내 모든 밀집·밀접 환경의 실내체육시설을 

대상으로 행정명령을 내렸다. 


기간은 사회적거리두기기 1단계로 

하향될 때까지이다. 



이 기간 중 실내체육시설에서 

확진자 또는 접촉자 등 

코로나19가 의심되는 자가 

해당 시설을 방문하거나 

이용한 사실을 알게 되면 

즉시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또한 지도자와 외부강사를 포함 

시설 종사자는 선제적으로 진단검사를 받고 

이용자는 마스크 착용 의무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행정명령을 위반할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조치 될 수 있으며, 

방역비용에 대해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실내체육시설은 격렬한 활동과 

밀집, 밀접 환경으로 집단감염에 취약한 만큼,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시민들께서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년 3월 2일 화요일

화성시, 외국인근로자 집단감염에 따른 선제적 진단검사 및 외국인근로자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화성시, 외국인근로자 집단감염에 따른

선제적 진단검사 및 외국인근로자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 기업체 외국인 근로자 집단감염

   발생에 따른 긴급 조치 

○ 외국인근로자 고용사업장 밀집지역에 

   임시선별검사소 2곳 설치


       화성시       등록일   2021-03-01



화성시가 코로나19 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화성상공회의소와 협조하여 

기업체에 선제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 및 

방역강화를 추진하고 외국인근로자 

임시선별검사소 2곳을 운영할 예정이다.


최근 밀접, 밀집, 밀폐된 작업공간과 

기숙사 공동생활 등의 이유로 

기업체 내 집단 감염이 발생한데 따른 

조치이다.  

 


우선적으로 시는 기 운영중인 

3곳의 임시선별검사소 중 

신규확진 발견율이 저조한 

동탄보건소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중단하고, 

전체 외국인근로자 고용사업장의 86%

(남부권 62%, 서부권 24%)를 차지하고 있는 

서남부권에 외국인 전용 임시선별진료소를 

이전 운영할 예정이다. 


남양·마도권 1곳과 

우정·장안권 1곳 모두 2곳을 

요일별로 교차운영하는 방식으로 

3월 3일(수) 예정으로 이전 설치하여 

외국인근로자 고용사업장 근로자가 

선제적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는 화성상공회의소, 

수출업무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합동 전담관리반을 편성·운영하여, 

외국인근로자 20인 미만 고용 사업장 

4,372개소의 외국인근로자들의 

진단검사를 제고할 예정이다. 

또한, 외국인근로자 고용기업의 

사업장 및 기숙사 합동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사업주의 진단검사 독려 및 

사업장 책임관리 그리고 근로자의 

의무사항 이행철저 고지 등을 병행하여 

중점 추진예정이다. 


유증상자임에도 불구하고 

검사를 받지 않고 확진될 경우 해당 

사업주에게는 구상권을 청구하고, 

근로자에게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고, 

유증상임에도 검사를 받지 않고 확진된 

외국인 근로자는 출입국사무소를 통한 

강제추방 조치도 고려 중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집단감염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도록 

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하다며, 

“선제적인 진단검사와 방역수칙 준수에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2021년 2월말 화성시 인구

2021년 2월말 

화성시 인구는 859,329명


화성시 인구 통계를 보면서

안타까운 것은 인구 증감 숫자를

알 수가 없다는 것이지요.


예전에는 인구(세대수) 증감을

알 수가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인구(세대수) 증감 숫자를 없애버렸지요.




제54차(2021년 2월말) 미분양관리지역 선정 공고

제54차(2021년 2월 26일) 

미분양관리지역 선정 공고


1. 공고일 : 2021년 2월 26일(금)


[참고]

제53차(2021년 1월 29일) 

미분양관리지역 선정 공고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1/532021-1-2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