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25일 일요일

화성동부소방서(가칭) 2025년 신설 ‘첫발’. 동탄신도시 등에 질높은 소방서비스 제공 기대

화성동부소방서(가칭) 2025년 신설 ‘첫발’. 

동탄신도시 등에 질높은 

소방서비스 제공 기대

○ 화성동부소방서(가칭) 신축 및 

  구리소방서 이전 신축 내용 담은 

  ‘공유재산관리계획’ 

  지난 7월 20일 경기도의회 본회의 통과

○ 화성동부소방서 2025년 개청 목표로 신축 추진

- 동탄신도시, 태안·정남 등 

  화성동부지역에 질높은 소방서비스 제공 가능

- 구리소방서도 2025년 이전 추진. 

  구리시 전 지역 대상 소방출동 여건 좋아져


문의(담당부서) : 인사담당관  

연락처 : 031-230-2814    2021.07.22  15:09:05




동탄신도시를 비롯한 화성 동부지역 주민들의 

숙원인 화성동부소방서(가칭) 신설 추진이 

마침내 첫발을 뗐다. 

노후‧협소한 구리소방서도 이전된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화성동부소방서(가칭) 신축과 

구리소방서 이전과 관련한 내용이 담긴 

공유재산관리계획이 

지난 7월 20일 경기도의회 제353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7월 22일 밝혔다. 


화성동부소방서는 

화성시 영천동 664번지(동탄대로 592)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오는 2025년 개청을 목표로 신축이 추진된다. 

총 사업비 408억 원이 소요될 전망이다. 


화성지역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화재가 발생하고, 

서울(605㎢)보다 넓은 면적(697㎢)임에도 

소방서는 화성소방서(향남읍) 한 곳에 불과해

예방활동 및 초기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동탄2신도시 택지개발로 인한 

폭발적인 인구유입과 교통 요충지 등 

급격한 소방수요 증가로 소방서 신설이 

시급한 실정이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화성동부지역에 소방서가 신설되면 

동탄신도시와 태안‧정남 등 

화성 동부지역 주민들에게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날 공유재산관리계획 

통과에 따라 구리소방서도 

오는 2025년 목표로 이전을 추진한다. 


구리소방서는 지은 지 30년이 지난 건물로 

노후가 심하고 좁은데다 

소방서앞 도로 급경사로 

안전사고 우려마저 안고 있다. 


구리소방서가 이전하면 

구리 전지역 소방출동 여건이 한층 수월해지고, 

인근에 위치한 남양주시 다산신도시 지역까지 

소방력 보강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도 소방재난본부는 기대하고 있다. 


이번 화성동부소방서 신축 및 

구리소방서 이전 추진 등 두 개 사업은 

경기도지사 방침에 따라 결정됐다. 


이상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화성동부소방서가 개청하고 

구리소방서가 이전하면 

소방수요에 대한 주민 안전요구 충족과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방서 신축 및 이전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시행중인 사업자등록번호 데이터 개방, 정부부처·공공기관으로 확대

경기도 시행중인 사업자등록번호 데이터 개방, 

정부부처·공공기관으로 확대

○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핵심데이터 개방(사업자등록번호) 결정

- 경기도, 인천시, 행안부, 과기정통부, 

  중기부, 식약처 등 선도적 개방

○ 도, 이재명 지사 공약에 따라 

   재정 지출·계약 데이터 613만건 선도적 개방 중

- 데이터 융·복합 통해 소상공인, 

  기업대상 서비스 개발 기대


문의(담당부서) : 데이터정책과  

연락처 : 031-8008-2819    2021.07.20  05:40:00



경기도가 전국에서 가장 먼저 시행 중인 

사업자등록번호 공공데이터 개방이 

정부부처와 전국 공공기관으로 확대된다. 



7월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지난 5월 13일 제22차 전체회의에서 의결된 

‘미개방 핵심데이터 제공(사업자등록번호)’

안건의 후속 조치로 이날 선도기관을 지정해 

사업자등록번호 데이터 개방을 

즉시 추진하도록 했다. 


사업자등록번호는 기업 고유식별번호로 

그동안 개인정보 또는 기업 기밀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아 

공공데이터 개방 여부가 불투명했다.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이를 검토한 결과 법령상 문제가 없음을 

확인하고 개방을 결정한 것이다. 


사업자등록번호 공공데이터 

개방 선도기관으로는 경기도를 포함해 

인천시,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6개 기관이 선정됐다. 


앞서 도는 2018년 9월부터 

‘도의 재정뿐만 아니라 재정에 대한 

데이터 또한 도민이 주인’이라는 

이재명 지사의 공약에 따라 

전국 최초로 재정 및 계약 데이터에 

사업자등록번호를 포함해 개방했다. 


도는 2004년부터 체결된 

경기도 계약데이터와 

2015년부터 지출된 데이터 등 

약 613만 건을 사업자등록번호를 포함해 

개방했으며 

현재는 로컬푸드 인증정보 현황, 

공방사업자 현황 등 

총 6개 데이터를 사업자등록번호를 

포함해 개방하고 있다. 


사업자등록번호가 추가된 공공데이터는 

다양한 결합·분석을 통해 

폐업·휴업·이전 등과 관련된 

기업서비스 개발 뿐 아니라 

기업과 소상공인 대상 혁신 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예를 들어 포털사이트 등에 음식점 등 개

별 업체를 검색할 경우 

해당 업체의 휴업이나 폐업 여부를 

쉽게 알 수 있는 서비스 등을 제공할 수 있다. 


전승현 경기도 데이터정책과장은 

“도민의 데이터 활용과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을 위해 사업자등록번호를 포함하는 

공공데이터를 관련 공무원들과의 협의를 통해 

선도적으로 추가 발굴ㆍ개방할 계획”이라며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 중 

사업자등록번호 추가 개방 여부도 

확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경기도, 日 반도체장비기업 ‘알박’ 300억 원 규모 연구개발(R&D)센터 성남 분당에 유치

경기도, 日 반도체장비기업 

‘알박’ 300억 원 규모 연구개발(R&D)센터 

성남 분당에 유치

○ 경기도, 성남 분당에 

   일본 알박(ULVAC)의 신규 R&D센터 투자유치

- 300억 원, 80명 신규고용

○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조장비의

   개발설계 및 소프트웨어 개발 등 예정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67    2021.07.19  05:40:00




경기도가 반도체·디스플레이 진공장비 

분야에서 세계 최고로 손꼽히는 

일본 알박(ULVAC)그룹의 

신규 연구개발(R&D)센터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경기도는 지난 15일 알박그룹 계열사인 

한국알박의 신규 연구개발(R&D) 설립을 위해 

성남 분당에 위치한 글로벌R&D센터 

1개층(약 689㎡)에 대한 입주계약을 체결했다고 

7월 19일 밝혔다. 

약 300억 원이 투자될 신규 R&D센터에서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의 

개발설계 및 소프트웨어 개발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알박은 이미 경기도 외투단지 내에 

한국알박, PS테크놀러지 등 

6개 공장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어, 

도의 외국인투자기업을 위한 

우수한 투자환경을 재확인시켰다. 


이번 투자는 최근 삼성, 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에 따라 

한국알박이 최첨단 설비 개발과 

설비 국산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신규 연구개발(R&D)센터 설립을 

추진하면서 이뤄졌다. 

최근 크게 확대되고 있는 글로벌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기도 하다. 


한국알박은 이번 연구개발(R&D)센터 

설립을 통해 연구원 등 약 80명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반도체·디스플레이 진공장비 분야의 

우수한 고급인재를 확보할 계획이다. 


신규 연구개발(R&D)센터 설립으로 

한국알박은 국내에서 직접 개발부터 

납품까지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고객사 인근에서 연구개발을 하게 되면서 

국내 반도체 기술의 발전과 

관련 장비의 국산화도 추진할 예정이다. 


1995년 설립된 한국알박은 

경기도에 거점을 두고 

국내 반도체·디스플레이 관련 장비를 

국내 고객사에 납품해왔으나, 

최근 일본 본사의 글로벌 연구개발(R&D) 

거점 확대 전략에 따라 

한국 내에 새로운 R&D센터 설립을 검토해왔다. 


이에 도는 판교, 성남 등 연구개발(R&D)센터 

입주 가능 지역을 소개하며 

수 차례 현장을 안내하고, 평택 본사를 방문해 

상담하는 등 새로운 연구개발(R&D)센터를 

도에 유치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하며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펼쳤다. 


이민우 경기도 투자진흥과장은 

“연구개발(R&D)센터 유치는 

외투기업의 우수한 기술을 국산화하고 

우수인력 채용은 물론, 외투기업과 

국내기업의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외투기업의 

연구개발(R&D) 분야 유치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R&D센터는 

외국첨단기업 R&D센터 유치를 위해 

경기도와 성남시가 공동 조성한 공간으로 

지하 6층, 지상 28층 중에 5개층(23~27층)을 

도가 소유하고 있다.


2021년 7월 24일 토요일

평택시, 다양한 보훈정책 추진을 통한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평택시, 다양한 보훈정책 추진을 통한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보도일시-2021. 07. 23. 배포 즉시

담당부서-복지정책과

담 당 자-문지현 (031-8024-3043)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내년(2022년) 1월부터 

망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 지원하는 

배우자 복지수당을 현재보다 2만원 인상해 

매달 5만원을 지급하고자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사망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복지수당 수권자는 1,030여명으로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와 

가족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예우를 

강화하고자 한다.



시는 이외에도 다양한 보훈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국가유공자 및 유족 4,300여명에게 

명예・참전수당 각각 월 5만원, 

중위소득 50% 이하 저소득 국가유공자에게 

생활보조수당 월 10만원, 

국가유공자 및 유족이 사망할 경우 

사망위로금 20만원(일회성)을 

지급하는 등 연간 보훈수당으로 

49억원을 지급하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만85세 이상 고령 참전유공자에게 

20만원(연2회)을 지급했으며,

모든 참전유공자에게는 참전명예수당 

24만원을 지급했다.


정장선 시장은 “우리는 조국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분들의 희생정신을 잊지 말고 

가슴깊이 새겨야 한다. 

다양한 보훈정책 추진을 통해 

국가유공자분들의 예우를 강화해 나가는 것은 

시장으로서 책무라 생각한다”라며 

보훈문화 확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2021년 7월 23일 금요일

정장선 평택시장, ‘코로나19 4차 대유행 방지’ 호소문 발표

정장선 평택시장, 

‘코로나19 4차 대유행 방지’ 호소문 발표

- 시민들의 도움과 함께 극복해 나갈 것 


보도일시-2021. 07. 23. 배포 즉시

담당부서-소통홍보관

담 당 자-백혜열 (031-8024-2111)


[참고]

평택시민께 드리는 호소문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7/blog-post_23.html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7월 22일, 

평택시 블로그와 SNS를 통해 

코로나19 4차 대유행 방지를 위해 

시민여러분의 도움과 함께 

4차 대유행을 극복해 나가자는 

취지의 호소문을 발표했다.


평택시는 지난 5월부터 

일평균 5명 미만으로 확진자 수가 유지되며 

안정세를 보여왔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확산세가 거세지며 

평택시도 확진자가 급증해 

지난 12일부터 오늘까지 2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4차 대유행이 

상당기간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정 시장은 긴급 호소문을 통해 

“변이 바이러스와 함께 찾아온 4차 대유행은 

시민들의 피로감과 좌절감을 높였지만 

다시 긴장의 끈을 정비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며, 

“시민여러분의 도움과 함께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협조와 노력을 당부했다.



평택시민께 드리는 호소문

평택시민께 드리는 호소문


         평택시       등록일   2021-07-23



시민들께 호소드립니다.


코로나의 역습으로 다시 위기상황입니다.

전국적으로 일일 확진자 수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고, 

우리 지역도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거리두기 단계를 최고치로 끌어올렸지만 

확진자 수는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를 다시 역전시키기 위해서는 

시민 분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변이 바이러스에 긴장해야 합니다.

백신 도입으로 희망이 자라났던 터라 

변이 바이러스와 함께 찾아온 

4차 대유행은 시민들의 피로감과 

좌절감을 높였습니다.


그럼에도 다시 긴장의 끈을 정비해야 합니다. 

변이 바이러스는 스치는 것만으로도 

전파될 만큼 강력하고, 위험합니다.


다시 멈춰 주십시오.

이번 대유행도 무난히 넘어갈 것이라는 

낙관에 방역이 지켜지지 않는 현장이 

지역 곳곳에서 발견됩니다.

하지만 수차례의 위기 극복 배경에는 

철저한 방역이 있었음을 먼저 기억해야 합니다.

꼭 필요한 모임이 아니면 만남을 중단해 주십시오.

여러분의 방역만이 유일한 희망입니다.


평택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다시 시민분들께 거리두기를 호소해 

송구합니다.


평택시는 이번 대유행을 

빠른 시일 안에 통제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택시장 정장선


2021년 제6회 평택시 경관위원회 개최결과 알림

2021년 제6회 

평택시 경관위원회 개최결과 알림


「2021년 제6회 평택시 경관위원회」 

개최결과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일    시 : 2021. 7. 16.(금) 15:00


○ 장    소 : 평택시청 본관 2층 종합상황실


○ 참석위원 : 평택시 경관위원 12명


○ 심의안건 : 1건 (신규심의 1건)


- 제2021-12호  **지구 도시개발사업 

  재검토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