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4일 월요일

화성시, 2021년 10월 1일부터 23세 이하 청년 무상교통 확대 시행

화성시, 2021년 10월 1일부터 

23세 이하 청년 무상교통 확대 시행

○ 화성시 무상교통 기본계획 완성…

   전국 최대 규모의 무상교통 정책

○ 화성시 무상교통 홈페이지에서 접수,

  10월 1일 현재 청년 3,600여 명 등록 


      화성시      등록일   2021-09-30



[참고]

화성시, 무상교통정책 성과평가와 

발전방향 논의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8/blog-post_7.html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오는 2021년 10월 1일부터 

만 19세~23세 청년을 대상으로 

무상교통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기존 

만 7~18세 이하 아동·청소년과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적용되던 

무상교통을 청년까지 확대함으로써 

지난해부터 시행된 화성시 무상교통의 

기본계획을 완성하게 됐다. 


지원대상은 

화성시 관내에 거주하는 

만19세~23세 청년 4만 6천여 명으로 

1인당 연간 최대 지원금은 156만 6천 원이다. 

시는 지난 8월 1일부터 

청년대상 무상교통 접수를 시작해 

10월 1일 현재 청년 3,600여 명이 

등록을 마친 상태다.


화성시 무상교통은 

지난해 11월부터 수도권 최초로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기후 위기의 주범으로 꼽히는 

교통 부분의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으로 시행 되었으며 

전국 최대 규모의 무상교통 정책이다. 


현재 화성시 무상교통은 

대상자 6만 9천여 명이 가입하였고, 

2021년 8월 사용분까지 

누적 14억 4천 9백만 원이 지급되었다.


화성시 무상교통은 

관내 통행 목적으로 사용한 시내 및 

마을버스 요금을 본인 계좌에 

지급하는 방식으로 

전용카드로 선불 충전 후 이용해야 하며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등 

타 교통비 지원사업과 중복지원이 불가하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아동‧청소년과 65세 이상 어르신, 

23세 이하 청년들까지 무상교통이 

확대 시행된 만큼 이동 기본권의 충족은 물론 

탄소 중립 실천에도 모범이 되는 

화성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년 9월말 화성시 인구

2021년 9월말 

화성시 인구는 878,879명으로

8월말에 비해서 2,892명이 증가했네요.


화성시는 개발사업 구역이 많아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인구가 증가할 것이며

2023~2024년도 어느 때엔가는 100만명에

도달하지 않을까요.


화성시 인구(2021년 9월말)



2021년 9월말 평택시 인구

2021년 9월말 

평택시 인구는 557,450명이며

8월말에 비해서 2,939명이 증가했고요.

증기한 인구의 많은 부분을

고덕신도시 영향으로 고덕면 인구가

증가를 하고 있네요. 


평택시 인구(2021년 9월말)



2021년 10월 3일 일요일

평택시, 제5차 국도.국지도건설 5개년 계획 국도45호선 확장(추팔~신궁) 반영 확정

국도45호선 상습정체구간 발판 마련 

제5차 국도∙국지도건설 5개년 계획 

국도45호선 확장(추팔~신궁) 반영 확정


보도일시-2021. 10. 1. 배포 즉시

담당부서-건설도로과

담 당 자-이호영 (031-8024-4731)


[참고]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1~2025) 수립과 

제2차도로관리계획(2021~2025) 확정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10/5-20212025-220212025.html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시장 공약사업인 

국도45호선(팽성읍 추팔리~신궁리) 확장 사업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2021~2025)’에 최종 확정 반영됐다고 

지난달 9월 30일 밝혔다.



국도45호선 확장사업은 

팽성읍 추팔공단사거리에서 신궁교차로까지 

약 1.5㎞구간을 기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이로써 현재 수원국토관리사무소에서 

지난 3월 착수해 실시설계 추진 중인 

‘신궁교차로 개선사업’ 및 

인공지능 신호제어시스템과 연계해 

국도45호선의 극심한 교통정체를 

해소함으로써 시민들의 교통 편의성 제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평택시는 B/C 부족 및 

비수도권 지역균형발전 평가항목 등으로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미반영된 

국도38호선 확장(안중~오성) 등 

3개 사업에 대해 타당성 재조사 등 

자료보완을 통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재건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국도45호선 상습정체구간 해소를 위해 

본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조기 예산확보 등 국토부와 지속 협의하겠다”고 

말했으며, 또한 “미 반영된 사업에 대하여는 

이번 예타평가 사례를 철저히 분석해 

향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계획에 

우리시 건의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2022년 생활SOC복합화 사업 공모 선정

평택시, 

2022년 생활SOC복합화 사업 공모 선정

- 신장2동 행정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33억 국비 확보

 

보도일시-2021. 10. 1. 배포 즉시

담당부서-기획예산과

담 당 자-김혜빈 (031-8024-2228)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2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 공모에 

‘신장2동 행정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이 

9월 30일 최종 선정되어 

국비 33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무조정실에서 주관하는 

생활SOC복합화사업은 

일상생활에서 주민의 편익을 증진하는 

보육・의료・복지・교육・문화・체육시설 등 

2개 이상의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을 

복합적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내년에 착공해 

2024년 준공예정으로 추진되는 

신장2동 행정복합문화센터는 

지하1층, 지상3층의 연면적 5,443㎡ 규모로 

▲주민센터 

▲생활문화센터 

▲주거지주차장(119면) 조성 예정으로 

주차난 해소 및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 욕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시장은 

“국비지원 공모사업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대응이 성과를 거두었다”며, 

“생활편의시설을 늘려 지역주민들의 

삶에 대한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2021년 생활SOC 복합화 공모사업에 

‘평택시 늘찬돌봄센터’건립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8억4백만원을 확보하여 

2022년 12월 준공예정이다.



화성시, 외국인주민 실태조사 중간보고회 개최

화성시, 

외국인주민 실태조사 중간보고회 개최 

○ 9월 28일,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실태조사’

   비대면 중간보고회 개최 


       화성시    등록일   2021-09-28



화성시가 9월 28일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실태조사 ’ 연구용역 

비대면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외국인주민의 거주 현황을 권역별, 

유형별로 조사하고 각 특성에 맞춰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연구 용역을 맡은 

최영미 책임연구원과 유관기관, 

화성시의원, 관계 전문가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과업수행 현황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 점검과 함께 

▲ 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한 거주 환경 실태조사 

▲ 화성시 외국인주민 심층면접 분석 결과 

▲ 외국인주민 주요 표적 할당 등을 논의했다. 


윤정자 여성가족과장은 “

이번 연구용역을 토대로 

지역 맞춤형 정책 수립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내·외국인 할 것 없이 모두가 

함께 존중받고 소통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 공동기반시설 내 ‘소규모 사업장 보건실’ 본격 업무 시작

화성시, 공동기반시설 내

‘소규모 사업장 보건실’ 본격 업무 시작


    화성시     등록일    2021-09-29



화성시 관내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들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마련된 

‘소규모(소공인) 사업장 보건실’이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9월 28일 화성시 팔탄면에 위치한 

로얄앤컴퍼니 바스스토어 1층 교육장에서 

열린 현판식은 

장경의 화성시 일자리경제국장과 

정일용 경기도 의료원장, 

화성시 도시형소공인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실 운영 안내와 

기념사,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판식에서 

‘소규모(소공인) 사업장 보건실’을 마련한 

경기도 노동자 건강증진센터 방예원 센터장은 “

화성시 내 10인 미만 사업장과 종사자수는 

매년 늘어나고 있지만, 산업재해 발생은 

10인 미만 사업장이 가장 많다”며 

“특수건강 검진률도 10인 미만 사업장에서는 

1%밖에 안 되는 실정이기에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를 위한 

건강관리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소규모(소공인) 사업장 보건실’은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들이 사업장에서 

반복 작업 업무로 인해 발생하는 

직업성 관련 질환과 만성질환자에 대해 

간호사가 일대일 건강 상담을 통해 

관리한다.


또한 소규모사업장 안전보건 기술지원 및 

이동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감염관리 교육과 심리 검사, 

상담, 금연 교육 등을 진행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화성시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내에 

보건실이 생기게 되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관내 소공인들의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