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26일 화요일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일반산업단지 내 가스공급설비 사업시행자 린데코리아(주) 준공인가 신청

경기도, 린데코리아㈜가 신청한 
평택 고덕산단 가스공급설비 준공인가
○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일반산업단지 내 가스공급설비 사업시행자
   린데코리아(주) 준공인가 신청
○ 경기도, 평택시 등 관련기관(부서) 
   협의를 통해 준공인가 공고(2023.9.25.)

문의(담당부서) : 반도체산업과  
연락처 : 031-8008-6084    
2023.09.25  13:38:03



경기도가 세계 최대 산업용 가스 기업인 
린데의 평택 고덕산단 내 
가스공급설비 준공을 인가함에 따라 
산단 내 가스공급이 더욱 원활해질 
전망이다. 

도는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일반산업단지 내 가스공급설비의 
사업시행자인 린데코리아㈜가 
지난달 신청한 
출입구 가·감속차로 신설 및 
완충녹지 축소와 관련해 
산업단지 개발사업 준공인가를 
9월 25일 경기도보에 공고했다.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일반산업단지는 
평택시 고덕동 일원 390만5,700㎡ 규모로, 
2조 2,762억 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전자부품·통신장비, 
의료·정밀기기, 화학제품 제조업 등을 
유치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신속한 인허가 처리를 위해 
린데코리아㈜와 지속적인 만남을 갖고 
행정절차 이행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평택시 등 관련기관과 
면밀한 협의를 진행해 왔다. 

특히 김동연 지사는 지난 9월 20일 
산지브 람바(Sanjiv Lamba) 린데그룹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경기도의 ‘RE100’ 전략과 
린데의 ‘3535 프로젝트’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단지 RE100’ 유치사업은 
경기도가 산업단지 유휴부지를 활용해 
재생에너지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경기도 소재 RE100 가입 기업과 
협력 기업을 지원하는 것이며, 
린데의 ‘3535 프로젝트’는 
파리 기후변화협약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 이행을 위한 
중간 목표를 설정하고 
2035년까지 탄소배출 35%를 
감축하는 프로젝트다. 

1879년 설립된 린데는 
반도체, 석유화학, 식음료,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산업군에 산업용 가스 및 
관련 설비공급을 통해 
2022년 연매출액 330억 달러를 달성한 
최대의 산업용 가스 및 엔지니어링 
기업이다. 
수소 생산, 프로세싱, 저장 및 유통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세계 최대의 액화수소 
생산 용량 및 운송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송은실 경기도 반도체산업과장은 
“최근 반도체 업황 부진 등 어려운 상황에서 
행정절차(인허가 등)로 인해 불편이 없도록 
업체간 협력하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년 9월 25일 월요일

평택시, 2023년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 연휴 기간 상황반 및 청소기동처리반 운영, 쓰레기 관련 민원 신속 대응 -

평택시,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 연휴 기간 상황반 및 청소기동처리반 운영, 
  쓰레기 관련 민원 신속 대응 

보도일시 : 2023. 9. 22.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자원순환과
담당과장 : 정영권 (031-8024-3700)
담당팀장 : 유주형 (031-8024-3710)
담 당 자 : 한상완 (031-8024-3714)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9월 22일 밝혔다.

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9월 28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쓰레기 관리대책 상황반 및 
기동처리반을 편성 운영해 
쓰레기 수거 지연, 
분리배출 방법, 
무단투기 신고 등 생활 쓰레기 관련 
불편 민원에 대해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올해 추석 연휴는 
평년보다 길어 생활폐기물 및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휴 기간 중 권역별 기동처리반을 
3개 반으로 편성한다. 
이를 통해 취약지역 청소상태를 
수시 점검해 생활 불편 민원을 
즉시 처리하고, 
쓰레기 불법 투기 우려 지역에 대한 
순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친다는 
방침이다.

2023년 9월 30일, 10월 2~3일은 
종량제봉투 및 음식물쓰레기를 
평상시와 같이 정상 수거하고, 
2023년 9월 28~29일, 10월 1일에는 
수거를 중단한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7일부터 
쓰레기 집중 정비기간으로 설정해 
주요 가로변, 마을안길, 공터,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공무원, 기관, 
단체,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는 
추석맞이 대청소를 시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청소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시민 모두가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가급적 연휴 전에 쓰레기를 미리 배출하고 
연휴 기간에 발생하는 쓰레기는 
수거 일정에 맞춰 배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특화단지 범부처 지원협의체 출범... 경기도, 정부와 힘 모아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구축 추진

특화단지 범부처 지원협의체 출범... 
경기도, 정부와 힘 모아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구축 추진
○ 첨단전략산업·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범부처 지원협의체 출범
○ 경기도, 중장기적 국비 지원, 
   인프라 적기 공급, 
   KAIST 평택캠퍼스 조기 조성 지원, 
   안성 동신 일반산업단지 농업진흥구역
   해제 조속 협의 등 건의
○ 용인, 평택, 이천, 화성 등 연계해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구축 추진

문의(담당부서) : 반도체산업과  
연락처 : 031-8008-6081    
2023.09.22  14:40:00

[참고]
평택시, 반도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 2023년 7월 20일 산업통산자원부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지정 의결은

경기도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반도체 분야 공모, 4개 단지 지정은

김동연 지사 “국가첨단전략산업에 
바이오 신규 지정 및 
고양일산 테크노밸리 내 특화단지 
지정 노력으로 투자유치 경쟁력 강화”는


전국의 7개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와 
5개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원을 
위한 범부처 지원협의체가 
9월 22일 출범한 가운데 
경기도가 정부와 힘을 모아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협의체는 지난 7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및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의 후속 조치로 
‘특화단지별 맞춤형 지원’을 맡게 된다. 
산업통상자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 중앙부처와 특화단지로 지정된 
9개 광역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다. 

도는 이번 범부처 지원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인 
‘용인 남사 첨단시스템 반도체클러스터, 
용인 원삼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 기흥 농서지구,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일반산업단지’와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인 
‘안성 동신 일반산업단지’뿐만 아니라 
이천, 화성 등을 연계하여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협의체 출범과 관련해 
“경기도는 명실상부 우리나라 
반도체 생산 중추기지이자 기술 허브”라며 
“반도체 협력 생태계 확립과 
완결형 글로벌공급망(GVC) 구축, 
반도체 산업의 초격차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범부처 지원협의체 운영방안에 대한 
논의와 건의사항 발표 등이 진행됐다. 




경기도는 
▲산업기반시설에 대한 중장기적 국비 지원 
▲용수, 전력 등 반도체 인프라 적기 공급 
▲KAIST 평택캠퍼스 조기 조성 지원 
▲안성 동신 일반산업단지 농업진흥구역 
해제 조속 협의 등을 건의했다.

경기도, 경기도 관리 민자도로 3곳 추석 연휴 무료통행 결정…155만대 혜택

경기도, 경기도 관리 민자도로 3곳 
추석 연휴 무료통행 결정…155만대 혜택
○ 2023년 추석 연휴 나흘간 
   경기도 민자도로 3곳 무료통행 시행
- 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 
  제3경인 고속화도로, 일산대교 대상
- 2023년 9월 28일 0시부터 10월 1일 자정까지 
  4일간 해당
○ 서수원~의왕 53만 대, 제3경인 74만 대, 
   일산대교 28만 대 약 155만 대 혜택 전망

문의(담당부서) : 도로정책과  
연락처 : 031-8030-3883    
2023.09.24  07:00:00

[참고]
2023년 추석 연휴 4일간
(2023년 9월 28일 00시~
10월 1일 24시 내 고속도로를 
이용한 모든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안 국무회의 통과는


2023년 9월 28일 0시부터 
10월 1일 자정까지 추석 연휴 나흘간 
경기도가 관리하는 민자도로 3곳을 
이용하는 차량의 통행료가 면제된다. 

경기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도가 관리하는 
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 
제3경인 고속화도로, 
일산대교 등 3곳을 대상으로 
무료통행을 시행한다고 9월 2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8월 31일 
중앙정부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추석 민생안정대책’의 하나로 
추석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를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도는 정부에서 운영하는 
고속도로와의 연계성을 고려해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무료통행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용 방법은 평상시와 동일하게 
하이패스 장착 차량은 하이패스 차로를, 
일반차량은 요금소를 통과하면 된다. 

이번 추석 연휴 무료통행이 시행되는 
민자도로의 통행료는 승용차 기준으로 
일산대교 1천200원,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 900원, 
제3경인 고속화도로 전 구간 이용 시 
2천300원이다. 


도는 지난해 추석연휴 기간과 
비슷한 수준으로 
이번 무료 통행기간에도 
서수원~의왕 53만 대, 
제3경인 74만 대, 
일산대교 28만 대 등 
총 155만여 대의 차량이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도는 2017년 설부터 
설과 추석 명절 기간 통행료 
면제 정책을 시행했다. 
이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범정부적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2020년 설부터 해당 정책을 중단했으나 
2022년 추석부터 정책을 재시행했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고속도로와의 연계성을 고려하고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도가 관리하는 민자도로의 추석 연휴 기간 
무료통행을 실시한다”며 
“도민 모두가 따뜻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년 9월 23일 토요일

평택시, 2023년 10월 7일(토)과 8일(일) 양일간 ‘한미동맹 70주년 대축제’ 개최

평택시, 
2023년 10월 7일(토)과 8일(일) 양일간 
‘한미동맹 70주년 대축제’ 개최
-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는 축제 
  캠프 험프리스 부대 앞에서 열려

보도일시 : 2023. 9. 22. 배포 즉시
담당부서 : 한미국제교류과
담당과장 : 정해영 (031-8024-5310)
담당팀장 : 신승훈 (031-8024-5335)
담 당 자 : 양희은 (031-8024-5336)


외교부, 경기도,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주관하는 
「한미동맹 70주년 대축제」가 
오는 10월 7일(토)과 8일(일) 
양일간 개최된다.

본 행사는 한미상호방위조약체결 
70주년을 기념하여 열리는 축제로 
평택 캠프 험프리스 정문 앞 
4차선대로에서 진행된다. 
한미동맹에 관한 전시, 
한미동맹 70주년을 축하하는 퍼레이드, 
한미 문화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특설무대에서는 한미 우정을 다지는 
기념식과 팝송 & 댄스 경연대회 등이 
진행된다. 
이와 더불어 7일 토요일에는 
캠프 험프리스 미군부대 
개방 행사(Fall Fest)를 연계하여 
불꽃놀이 등 풍성한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개막식에는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국립무용단 우재현 상임연출가가 기획한 
한국문화의 미(美)를 느낄 수 있는 
전통 예술 공연, 
성악가 한규원·홍채린의 클래식 무대, 
평택시소년소녀합창단과 
험프리스 중학교 합창단이 함께하는 
축하공연과 미국 출신 가수 그렉과 
김조한의 무대가 마련되어 있다. 
일요일은 한미 어울림 축제에서 준비한 
한국의 대표 밴드 부활과 가수 홍경민의 
신나는 무대가 예정되어 있어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축제는 
전쟁의 아픔을 딛고 평화를 일궈낸 
대한민국의 발전된 모습을 공유하고 
한미동맹의 중요성, 그리고 평화도시 
평택시의 비전을 제시하는 
의미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시 청북읍 고렴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경미한 변경) 및 지형도면 고시

평택시 청북읍 
고렴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경미한 변경) 및 
지형도면 고시


평택시 고시 제2019-325(2019.10.2.)호, 
평택시 고시 제2022-224(2022.7.5.)호, 
평택시 고시 제2023-62(2023.2.16.)호로 
결정(변경)된 
평택 도시관리계획(고렴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 
결정(경미한 변경) 신청과 관련하여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0조 제5항, 
같은 법 시행령 제25조 제3항 1호에 따라 
결정(경미한 변경)하고, 
같은 법 제32조 제2항에 따라 
지형도면 승인하며 
같은 법 제32조 제4항 및 
「토지이용규제 기본법」 제8조 규정에 따라 
아래 조서와 같이 지형도면 고시합니다.

2023. 9. 21.
평  택  시  장










경기도, 2023년 9월 21일 ‘소상공인 민생경제 정책간담회’ 개최 - 김동연, “소상공인 지원 원스톱 통합서비스 구축 필요” -

김동연, “소상공인 지원 
원스톱 통합서비스 구축 필요”
○ 경기도, 9월 21일 ‘소상공인 민생경제
   정책간담회’ 개최
- 각 지역 소상공인연합회 건의 사항 등 청취
- 소상공인 정책설명 및 무서류·무방문으로
  지원사업을 신청하는 ‘경기바로’ 시연 자리 가져
- 공공기관과 협력·연계하여 온라인 
  통합서비스 구축 및 소상공인 편의 증진 노력
○ 김동연 지사, “상투적이긴 하지만 
   원스톱서비스 같은 통합서비스 
   구축 의사” 밝혀
- 소상공인 위기극복 위한 
  적극 재정 필요성도 강조

문의(담당부서) : 소상공인과  
연락처 : 031-8030-2962    
2023.09.21  17:43:05

[참고]
(기자회견문) 김동연 경기도지사, 
민생복원 정치복원 호소 
- 민생회복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맙시다.는

경기도, 2,359억 규모 민생안정 
2022년 제1회 추경 통과‥
비상경제 대응 긴급대책 추진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소상공인들과 만나 소상공인 지원서비스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통합서비스를 
구축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9월 21일 광교청사에서 
‘소상공인 민생경제 정책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김동연 지사는 “소상공인들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하는 일과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하는 일의 차이나 
안내를 통합적으로 받았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많이하신다”면서 
“상투적이긴 하지만 원스톱서비스 같은 
통합서비스를 구축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추경예산안 
통과 소식을 전하며 적극 재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세수가 부족한 상황이지만 
적극적으로 재정을 써야 한다. 
경기도에서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특례보증 등에 예
산을 편성했다”면서 
“올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에 
경제가 굉장히 어려울 것이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어려울 때일수록 
지탱할 수 있게 지원해서 
재기의 발판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는 물가 급등, 금리상승, 
에너지 요금 인상 등 유례없는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각 경제주체가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대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경기도 소상공인 정책설명 
▲전국 지자체 최초 행정안전부 데이터를 
  활용한 소상공인 서류 간소화 서비스 
  ‘경기바로’ 시연·홍보 
▲질의응답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에서는 각 지역 소상공인회 회장들이 
다양한 건의와 의견을 쏟아냈다. 
전라남도 소상공인연합회에서는 
경기도와 전남 간 도농 상생방안 수립을, 
서울시 소상공인연합회에서는 
소상공인을 위한 저금리 예산 확보를 
건의했다. 
강원도 소상공인연합회에서는 
일본 오염수 방류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동해안 수산물 애용을 요청했다. 
경기도 지역에서는 
광주시 소상공인연합회에서 
골목상권에 대한 전문인력 지원을, 
오산시 소상공인연합회에서는 
지역화폐 관련 재정 확대를 건의했다.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은 
“경기도에는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경기도주식회사,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배달특급 같은 
모범적 정책이 많다”면서 
“경기도를 중심으로 
전국 광역 소상공인과 함께 
서로 모범적인 것들을 배우고 
교류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토론에 앞선 간담회에서는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구축한 
연중무휴 24시 무서류·무방문을 통한 
소상공인 원스톱 서류간소화 서비스 
‘경기바로’ 시연이 진행됐다. 
‘경기바로’는 각종 소상공인 지원 시 
번거롭고 복잡한 서류제출과 
장시간 민원처리 시간 소요 등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웹(모바일 기반)서비스다. 
행정안전부 마이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했으며 공공기관을 
찾지 않아도 핸드폰을 통해 
어디서든지 쉽게 지원사업 신청을 할 수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장, 
이상백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장, 
이동욱 부천대 교수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