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14일 토요일

경기도, 위기임산부 안심상담 핫라인 개설

경기도, 위기임산부 
안심상담 핫라인(010-4257-7722) 개설
○ 10월 13일 핫라인(010-4257-7722)개설,
    철저한 익명성을 원칙으로 
    위기임산부 안심상담
- 예기치 않은 임신ㆍ출산으로 
  가족등으로부터 은둔ㆍ고립되어
   어려움을 겪는 임산부,
   24시간 임신ㆍ출산ㆍ보호(주거) 등 상담
○ 철저한 익명성을 원칙으로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사회적 편견으로부터 보호

문의(담당부서) : 가족다문화과  
연락처 : 031-8008-3356    
2023.10.12  07:01:00


경기도가 예기치 않은 임신과 
출산 등으로 고민하는 미혼모 등 
위기에 놓인 임산부라면 
누구나 24시간 익명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위기임산부 안심상담 
핫라인(010-4257-7722)을 개설하고 
2023년 10월 13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위기임산부는 가족 등으로부터 
은둔․고립돼 임신중절, 유기, 입양 등 
임신․출산에 갈등하고 
사회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임산부를 말한다. 
도는 이들의 출산과 양육 문제는 물론 
보호(주거) 문제까지 상담을 
제공할 예정으로 
직접 통화 외에도 카카오채널 등 
누리소통망을 활용한 24시간 상담, 
상담사가 직접 찾아가는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위기임산부 안심상담 핫라인 사무소는 
한부모가족복지시설 ‘광명 아우름’에 
설치했으며, 
4명의 전문 상담사가 배치됐다. 
상담을 통해 공감·살핌, 생명의 존중, 
자존감 등 심리·정서의 변화를 도모하고 
▲임신·출산 진료비
  (산전·산후 검사 및 출산비 등) 
▲심리·정서 치료 지원 
▲신생아 양육 용품 지원 건강관리 
▲아이돌봄서비스 및 보호(주거) 지원 
▲법률지원 
▲교육지원(대안학교) 
▲직접 양육이 불가피할 경우 
아동보호체계 등을 연계 지원한다. 

특히 도는 안심상담을 통해 발굴된 
위기임산부에게 기존 지원 정책들을 
적극 연계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학·취업 등 자립지원을 위해 
  대안학교의 교육과정 이수 연계로
  교육 단절의 위기를 해소하면서 
  진로·취업의 기회를 제공 
▲양육 환경의 안정화를 위해 
  도내 미혼모자복지시설
  (출산지원시설 4개소) 및
퇴소자 자립지원금(1천500만 원), 
매입임대 주거지원 등을 적극 활용한다. 

이와 함께 안심상담 핫라인을 중심으로 
시군 가족센터, 다문화가족 거점기관, 
미혼모자 복지시설, 아동일시 보호소, 
한부모가족 거점기관 등 
민·관 공동 대응 체제를 마련, 
임신·출산·양육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 기관의 역량을 끌어모을 계획이다. 


앞서 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위기임산부와 영아 보호를 위해 관련 
전문가, 기관과 수차례의 간담회 등을 통해 
‘나를 알리지 않고, 나의 상황을 이해하고 
귀담아들어 줄 상담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수렴하고 핫라인 설치를 추진했다. 

위기임산부들은 원치 않은 임신으로 
가족 등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할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에 대한 
우리 사회의 편견 어린 시선을 걱정했고, 
이러한 시선을 피하기 위해 은둔과 
고립을 선택하면서 
출생 아동 미신고까지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윤영미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위기임산부가 안심상담을 통해 
처한 상황, 여건 등 두렵고 
불안한 마음을 토로하고 
상호 신뢰를 통한 심리적 안정과 
긍정적인 생각을 위해 상담을 강화하고 
면밀하게 사례 관리를 하겠다”며 
“언제든지 주저하지 말고 
안심하고 전화 주시기 바란다. 
건강한 가족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년 10월 13일 금요일

경기도 지방시대 계획(2023~2027) 수립, 지방시대위원회에 제출

경기도 지방시대 계획(2023~2027) 수립, 
지방시대위원회에 제출
○ 경기도, 지방시대 계획을 수립하여
   10월 12일 지방시대위원회에 제출
- 5년간(2023~2027) 경기도 지방자치분권과
  지역균형발전 추진을 위한 계획
- 국비·지방비·민자 포함 
   총 42조 3천억 원 투자 계획

문의(담당부서) : 균형발전담당관  
연락처 : 031-8030-2692    
2023.10.13  07:00:00


경기도는 국가 ‘지방시대 
종합계획(2023~2027)’에 포함되는 
‘경기도 지방시대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10월 12일 지방시대위원회에 제출했다. 

‘지방시대 종합계획(2023~2027)’은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지방분권균형발전법)’에 따라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지방시대위원회가 
함께 수립하는 5년 단위의 
시도 단위 법정계획이다.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라는 비전을 
추진하기 위한 지방시대 정책의 
최상위 계획이다. 

‘경기도 지방시대 계획’은 
중앙부처 계획과 연계해 
‘손잡고 나아가는 기회의 경기’라는 
비전 아래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지방자치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의 추진계획을 담았다. 

경기도는 ‘사람과 기업이 성장하는 
탄탄한 사회경제적 토대 구축’, 
‘누구든 어디서나 편안한 일상을 누리는 
질 높은 삶의 터전 창출’을 목표로 
‘도민이 주도하는 행정체계 마련’, 
‘인재가 커나가는 교육환경 조성’, 
‘첨단산업 중심의 성장동력 확충’ 등 
5대 전략, 21대 핵심과제, 
45대 실천 과제, 131개 세부 사업으로 
경기도 지방시대 계획을 구성했다. 

또한 경기도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 
중앙정부의 지방공약 등으로 구성된 
세부 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지방비·민자 포함
총 42조 3천억 원의 투자 계획을 담았다. 


국가 ‘지방시대 종합계획(2023~2027)’은 
지방시대위원회 및 국무회의 심의, 
대통령 승인을 받아 확정되며, 
이후 경기도는 ‘경기도 지방시대 계획’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해 시행할 예정이다. 

윤성진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지역 간 불균형 해소와 지역 특성에 맞는 
발전을 위해 지역이 주도하는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경기도 지방시대 계획’ 수립을 통해 
도민에게 ‘더 고른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평택시, ‘2023년 평택가을수확축제’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평택시농업생태원 일원에서 개최

평택시, ‘2023년 평택가을수확축제’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평택시농업생태원 일원에서 개최

보도일시 : 2023. 10. 12. 배포 즉시
담당부서 : 농촌자원과
담당과장 : 심윤영 (031-8024-4600)
담당팀장 : 이형용 (031-8024-4660)
담 당 자 : 최재구 (031-8024-4665)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3 평택가을수확축제’를 
오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평택시농업생태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랑이 가득한 평택가을’이란 
슬로건을 걸고 개최하는 가을 축제인 만큼 
시민들에게 가을 추억을 가득 담을 
콘텐츠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평택가을수확축제는 
평택시음식문화축제와 공동 개최하며, 
행사장인 농업생태원은 입구부터 시작해 
국화와 버베나 등 가을꽃들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도시농업전시회 및 천연염색전시회와 
각종 지역예술인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어린이들이 각종 체험을 할 수 있는 부스와 
평택시 농특산물을 시식 및 구매할 수 있는 
부스들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반려식물 체험 및 벼 탈곡, 
인절미 만들기 체험 등 
도시민들이 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도 마련될 예정이다.

평택시 ‘2023년 농민기본소득’ 2023년 10월 16일부터 11월 3일까지 3차 신청 접수

평택시 ‘2023년 농민기본소득’ 
2023년 10월 16일부터 11월 3일까지 
3차 신청 접수

보도일시 : 2023. 10. 12. 배포 즉시
담당부서 : 농업정책과
담당과장 : 허윤강 (031-8024-3600)
담당팀장 : 원영구 (031-8024-3610)
담 당 자 : 김지선 (031-8024-3614)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2023년 10월 16일부터 11월 3일까지 
3차 농민기본소득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소득 불평등 완화하며,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상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 

기본소득은 월 5만 원의 금액을 
연 3회로 나눠 20만 원씩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이번 3차분(9~12월분)에 대해서는 
12월 말 지급할 예정이다.


3차 농민기본소득 신청 대상자는 
1·2차 신청 시작일 기준으로 
농민기본소득 지원 자격을 충족했음에도 
신청하지 못한 농민과 
3차 신청 시작일(10월 16일) 기준으로 
지원 자격을 충족한 농민이다.

이번 회차에 신청을 희망하는 농민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농민기본소득 합지원시스템
(http://farmbincome.gg.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번 3차 신청․접수를 마지막으로 
2023년 농민기본소득 신청이 마감되므로, 
아직 신청하지 못한 농민들이 
사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한 내 신청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1·2차 신청 시작일 기준으로 
지원 자격을 충족했음에도 
신청하지 못한 경우에는 
이번 3차 시기에 신청해야 
지난 기본소득을 소급해 받을 수 있다.

2023년 10월 12일 목요일

평택시 다문화가족 실태조사 최종보고회 개최

평택시 다문화가족 실태조사 
최종보고회 개최

보도일시 : 2023. 10. 11.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여성보육과
담당과장 : 김현순 (031-8024-2900)
담당팀장 : 최경선 (031-8024-3055)
담 당 자 : 백미현 (031-8024-3056)


평택시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한 
평택시 다문화가족 관련 관계자 
30여 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일 다문화가족 실태조사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다문화가족 인구 증가에 따른 
다양한 정책적 대응의 필요성과 
다문화가족의 실태 파악 및 
욕구에 대한 심층분석을 통해 
종합적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사회통합 촉진, 인권문제 해결, 
갈등 해소 방안 등 7개의 실천적 제언과 
중도입국자녀, 다문화 수용성 제고 등 
4가지 정책제언 및 실행 방안에 대해 
구체적 논의를 했다. 

시는 이번 연구 결과를 반영해 
맞춤형 다문화가족 지원 정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평택시 다문화가족 실태조사는 
정책적 연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천 계획을 세워 
다문화가족이 평택시민으로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 다문화가족 인구는 
1만8931명(통계청, 2021년 기준)으로 
평택시 총인구 대비 3.3%를 자치하고 있으며, 
경기도 31개 시군 중 여섯 번째에 해당한다.

평택시청, 2023년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평택시청, 
2023년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보도일시 : 2023. 10. 11.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여성보육과
담당과장 : 김현순 (031-8024-2900)
담당팀장 : 오정주 (031-8024-2910)
담 당 자 : 임현주 (031-8024-2914)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9월 27일(수), 
10월 6일(금) 이틀에 걸쳐 
평택시 남부·서부 문화예술회관에서 
직장 내 양성평등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 함양 및 
안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했다.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 교육은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양성평등기본법,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여성가족부 폭력 예방교육 운영지침 등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이다.

이날 교육은 
민수진 한국범죄학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성평등·성인지 감수성 함양’을 
목표로 폭력 예방법과 올바른 대처, 
관련 법령과 사례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장 내 
성희롱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고, 
성인지 감수성을 재점검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현순 여성보육과장은 
“다가오는 11일, 12일은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추가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며, 
지속적인 교육과 분위기 조성으로 
직원 모두가 존중받고 평등의식이 함양된 
평택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희롱·성폭력 고충상담 창구는 
평택시청 내부전산망에 설치되어 
운영 중이며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피해당사자 
또는 목격자는 관련 사항에 대해 
연중 신고가 가능하다.

화성을지역위원회-화성시, 2024년 본예산 주요사업비 반영 및 지역 현안 추진을 위한 당정협의회 실시

화성을지역위원회-화성시, 
2024년 본예산 주요사업비 반영 및 
지역 현안 추진을 위한 당정협의회 실시
- 2023년 10월 6일, 동탄출장소에서 
  2024년 본예산 주요사업비 반영 및 
  지역현안 추진을 위한 당정협의 실시

    화성시    등록일   2023-10-06

[참고]
더불어민주당 화성병 지역위원회-화성시, 
2024년 본예산 편성을 위한 
당정협의회 실시는


2023년 10월 6일,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화성을 지역위원장과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관계 공무원은 동탄출장소 대회의실에 모여 
당정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협의회는 동탄 지역의 주요사업비를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로, 
지역 현안을 신속 추진하기 위해 
GTX-A, 트램, 동탄인덕원선 등 
대중교통사업과 
문화·교육·녹지·복지·교통 등의 
시설 조성을 위한 사업비를 
2024년 본예산에 확보하는데 
적극 협조하기로 당정 간 협의하였다.

교통 관련 주요 추진 사항으로는, 
트램의 경우 올해 기본설계 용역을 마치고 
내년에는 차량발주 및 제작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GTX-A의 경우 현재 실시 중인 
수서~동탄 간 시운전을 
내년 2월까지 마친 후 
6월 개통을 목표로 하고, 
동탄인덕원선 복선전철 건설사업도 
내년 상반기 사업이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또한 고질적인 동탄 교통체증을 
해결하기 위해 잎새지하차도 
대심도 지하차도 추진을 적극 검토하고, 
매송-동탄 간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의 
민간투자적격성조사 내년 말 완료 등 
본격적인 행정절차에 돌입하기로 했다.

문화·체육·공원 등의 시설과 관련해서는 
내년도에 동탄2 청소년문화의집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 시립미술관 건립, 
학교 수영장 복합화, 
무봉산 자연휴양림 야영데크 증설, 
오산천 내 맨발걷기와 
메타세콰이어길 산책로 조성, 
석우동 51번지 개발을 위한 기본구상 및 
타당성 용역 등, 사업비를 
내년 본예산에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동탄의 정주여건을 높이고 
첨단 산업 도시화 하기 위해서는 
바이오폴리스, 테크노랩, 
화성기업지원센터 조성 계획을 수립하며, 
소공인 성장 및 보호를 위해서는 
현재 조성 중인 소공인 지원센터를 
조속히 준공하고 폐업한 소공인들의 
재도전 지원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그밖에 
▲동탄인덕원선 인입선 역사
 (가칭)솔빛나루역 신설 
▲기흥IC 전광판 및 상징물 설치 
▲(가칭)동탄중앙도서관 건립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 조성 
▲화성 시니어플러스센터 건립 
▲동탄2 수질복원센터 증설 
▲여울공원 전시온실(식물원) 건립 
▲장지 생태문화공원 조성 
▲마을커뮤니티 공간 확대 등 
다양한 안건에 대해 관련 사업비를 반영하고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이원욱 위원장은 
“금일 많은 안건이 논의되었듯이 
화성시는 많은 지역 현안을 갖고 있다. 
이를 위해 공직자들이 
시민을 위한 마음으로 맡은바 자리에서 
사명감을 갖고 일하기 바란다”며, 
“오늘 논의된 주요사업을 
향후에도 꼼꼼하게 챙겨, 
필요한 예산이 적기에 편성되고 
사업이 순항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하였다.

정명근 시장은 
“동탄에는 국책 사업을 포함해 
대규모 사업들이 많이 추진되고 있어 
중앙부처, 국회 등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시에서도 지역의 
주요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당정 간 연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발전에 매진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