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25일 목요일

평택시,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평택시,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보도일시 : 2024. 1. 24. 배포 즉시
담당부서 : 기획예산과
담당과장 : 김신회 (031-8024-2210)
담당팀장 : 윤석용 (031-8024-2220)
담 당 자 : 조정년 (031-8024-2226)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월 16일부터 24일까지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2024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각 실·국·소와 공공기관별 
지난해 주요성과 및 
보완 필요 사업에 대한 개선방안 보고, 
올해 주요 현안 업무의 방향성 제시, 
추경예산 확보 대책 논의 등이 이루어졌다.

이번 업무보고에서 보고된 
주요 세부 사업으로는 
▲선택과 집중의 효율적 재정운용 
▲소상공인 지원 및 골목상권 활성화 
▲민원담당 공무원과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 제공 
▲미래자동차 산업 생태계 기반 조성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 공모 추진 
▲문화로 삶이 풍요로운 문화예술
  진흥 정책 추진 
▲평택 시티투어 브랜드화 육성 
▲더 따뜻한 평택을 만드는
  누구나 돌봄 추진 
▲어르신과 장애인이 편안한 환경 조성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도시 이행 
▲미래지향 도시계획 수립 
▲안전한 건축현장 조성 및 부실공사 근절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 
▲건강도시 구축을 위한 공공보건 인프라 강화 
▲스마트 농업인 역량 강화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추진 
▲가로숲길·정원도시 조성사업 
▲제2회 평택 해양페스티벌 추진 등이다.



정장선 시장은 “지난해 아쉬웠던 점은 
보완·개선하고, 올해는 우리 시의 
특수성을 살린 사업을 추진해 나가자”라며
“특히, 신중년·취약계층 일자리 확대 방안, 
청년 정책 활성화, 유아기 및 
청소년 대상 금연 교육 확대, 
지역업체 활성화 추진, 
신재생에너지 실천 과제 발굴 등 
행정의 각 분야에서 시가 해야 할 역할을 
고민하고 시민들이 시정 운영에 
만족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는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 
모든 사업이 내실 있게 진행되도록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평택 화양지구 9-1BL 공동주택 신축공사 주택건설공사 감리자(건축), 감리업자(전기), 감리업자(소방) 개찰결과 공고

평택 화양지구 9-1BL 공동주택 신축공사 
주택건설공사 감리자(건축), 감리업자(전기), 
감리업자(소방) 개찰결과 공고

[참고]
평택 화양지구9-1블록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고시는

평택시 공고 제2024-144호, -211호에 따른 
평택 화양지구 9-1BL 공동주택 신축공사 
주택건설공사 감리자(건축), 감리업자(전기), 
소방시설 감리업자(소방) 
개찰결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4년 01월 24일
평  택  시 장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경기도민의 탄소저감 활동 실천에 대해
   지원하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시범사업’ 추진
○ 경기도 내 전문성 있는 기관 간 
    체계적 협업을 통해 하반기 플랫폼 오픈 목표

문의(담당부서) :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연락처 : 031-985-0292    
2024.01.25  07:01:00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하 진흥원)과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이하 주식회사)는 
1월 24일 진흥원에서 
탄소배출 저감활동에 참여한 경기도민에게 
금전적 리워드를 지원하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후행동 기회소득 시범사업은 
경기도 내 탄소저감 및 친환경 문화 
확산을 위해 관련 활동을 실천한 도민에게 
금전적 리워드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에 플랫폼을 구축하여 
하반기에 시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진흥원은 
▲사업기획 및 운영 총괄 
▲도민참여 활성화 및 서비스 개선방안 마련 
▲대외 협력체계 구축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주식회사는 
▲도민참여 플랫폼 구축 및 운영 
▲기회소득 리워드 지급 및 정산 등을 
수행하며 
각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한 
체계적 추진을 도모하기로 했다. 



김혜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은 
“경기도민의 탄소저감 활동에 대한 참여가 
다른 지자체에 비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각 기관의 전문성을 살린 체계적 협업을 통해
경기도민들이 탄소저감 활동에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을 
하반기에는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년 1월 24일 수요일

평택시,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 소득기준 폐지 - 출산율 높이기 적극 추진 -

평택시,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 
소득기준 폐지 
- 출산율 높이기 적극 추진 

보도일시 : 2024. 1. 23. 배포 즉시
담당부서 : 평택보건소 건강증진과
담당과장 : 조미정 (031-8024-4400)
담당팀장 : 김옥현 (031-8024-4350)
담 당 자 : 김현영 (031-8024-4351)

[참고]
평택시, 제1형 당뇨병 환자 의료비 지원 
- 의료기기 3종 구매비용 지원 
- 혈당측정용센서, 연속혈당측정기, 
  인슐린자동주입기는

2024년 새해, 더 좋아지는 
경기도 행정제도와 정책
○ 2024년 달라지는 
  경기도의 주요 행정제도와 정책, 
  ‘5대 분야’별로 소개는

경기도, 긴급돌봄서비스.가족돌봄수당 등 
아동 돌봄 위한 ‘언제나 돌봄’ 추진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저출산 추세를 엄중한 문제로 인식하고 
특단의 저출산 대책을 마련하고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출산율 끌어올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시는 올해부터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의 소득 기준을 
전면 폐지하는 등 저출산 위기 극복에 
나선다고 밝혔으며, 
결혼과 출산이 늦어지고 있는 
사회적 분위기에 고위험 임신 질환을 
진단받는 수가 늘어남에 따라 
산모와 영유아의 건강을 보장하기 위해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을 
확대 운영한다고 전했다.

조기진통, 자궁경부무력증 등 
19대 고위험 임신 질환을 겪고 
입원 치료를 받은 임산부는 
1인 최대 300만 원까지 입원 치료비를 
지원받는다. 
기존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로 한정되던 규제는 
올해부터 사라진다. 
분만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평택(031-8024-4351), 
송탄(031-8024-7246) 
안중(031-8024-8635)보건(지)소로 
신청하면 된다.


평택보건소는 
“심각한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고자 
지난해 7월 난임 시술비 지원사업에서 
대상자의 소득기준(기준중위소득 180%)을 
폐지한 데 이어 
고위험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의 
소득기준도 폐지하면서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욱 모자보건사업을 
강화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더 세심하게 정책을 발굴하고 
챙겨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2024년 1월 21일 현덕면 폐배터리 재활용업체에서 화재 발생 - 비점오염저감시설 확보 후 오염수 가둬 2차 피해 막아 -

또 화학물질 취급 업체서 화재 … 
평택시 신속 대응으로 결과는 달라
- 2024년 1월 21일 현덕면 
  폐배터리 재활용업체에서 화재 발생 
- 비점오염저감시설 확보 후 오염수 가둬
  2차 피해 막아 

보도일시 : 2024. 1. 23. 배포 즉시
담당부서 : 환경지도과
담당과장 : 임유재 (031-8024-3490)
담당팀장 : 오인석 (031-8024-3860)
담 당 자 : 김지현 (031-8024-3862)

[참고]
경기도, 화성.평택 하천오염사고 
피해수습 위한 재난관리기금 30억 원 
긴급 지원은


‘화성‧평택 하천 수질오염’으로 
화학 사고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월 21일 관내 폐기물재활용업체 
화재 당시 신속한 조치로 
유해 물질 유출 없이 상황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1월 21일 화재는 평택시 현덕면에 위치한 
폐기물재활용업체에서 리튬 폐배터리를 
파쇄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소방 인력 45명과 차량 19대가 투입돼 
1시간 30분 만에 진압됐다.

이번 사고는 불이 난 사업장이 
화학물질을 취급하고, 
인근 농‧배수를 통해 유해 물질이 
하천으로 유입될 수 있었다는 점 등이 
지난 ‘화성‧평택 하천 수질오염’ 사고와 
유사해 
평택시는 화재접수 즉시 직원 8명이 
현장 출동에 나서 긴급 대응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긴급 대응을 통해 
10톤 규모의 공장 집수시설을 
비점오염저감시설로 확보해 
화재 잔재물과 소화수를 가두었으며, 
해당 시설의 용량 초과를 대비해 
IBC탱크도 활용해 오염수 유출을 방지했다.

정장선 시장은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에서의 화재 사고로 큰 피해를 
경험하고 있는 평택에서도 비슷한 유형의 
화재가 발생했지만, 
신속한 초동대처로 오염수 유출 없이 
화재가 진압됐다”면서 “앞으로도 평택시는 
유사 사고 발생 시 사업자‧관계기관 등과 
협력해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성‧평택 하천 수질오염’ 사고는 
2024년 1월 9일 화성시 양감면 소재의 
유해화학물질 보관 사업장에서의 화재로 
촉발됐으며, 
보관 중이던 유해 물질 일부와 
화재 진압에 사용된 화재수가 
관리천으로 유입돼 
총 7.7km의 하천이 오염됐다.

송탄치매안심센터, 원스톱 인지케어 프로그램 1기 운영 - 평택시민 대상 순환운동장비 및 인지장비 활용 프로그램 운영 -

송탄치매안심센터, 
원스톱 인지케어 프로그램 1기 운영
- 평택시민 대상 순환운동장비 및 
  인지장비 활용 프로그램 운영 

보도일시 : 2024. 1. 22.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송탄보건소 건강증진과
담당과장 : 조민수 (031-8024-7350)
담당팀장 : 정금숙 (031-8024-7300)
담 당 자 : 한가영 (031-8024-7302)

[참고]
평택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상담실 연중 운영
- VR-웰빙인지 체험 및 스트레스 측정 등
  다양한 정신건강 무료 상담 진행은


평택시 송탄치매안심센터는 
평택시민의 치매예방관리를 위해 
원스톱 인지케어 프로그램 1기를 
2024년 1월 16일부터 3월 2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정상군과 
경도인지장애군을 대상으로 
순환운동장비(근력 운동기구 7종, 
유산소 운동기구 2종)를 활용한 
신체 훈련 프로그램을 10주간 
주 3회씩 제공한다. 특
히 경도인지장애군에게는 
가상현실 인지재활 치료기 등 
8종의 장비를 활용한 뇌건강체험실도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참여자들의 프로그램 
전·후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인지선별검사, 노인우울척도 및 
주관적 기억감퇴 검사를 사전과 
사후에 실시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신규 참여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송탄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선별검사를 받은 후 
결과에 따라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안심센터 내 
프로그램 등 관련 사항은 
송탄치매안심센터(031–8024-7302)로 
문의 바라며, 이외 치매에 대한 정보 및 
돌봄 상담이 필요한 경우 
24시간 365일 연중무휴 운영하는 
치매상담 콜센터(1899-9988)로 
문의하면 된다.

2024년 1월 23일 화요일

2023년 자동차 통계, 2023년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 25,949천대… 2023년 신규등록 차량 3.14대 중 1대는 친환경차

2023년 자동차 통계, 2023년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 25,949천대… 
2023년 신규등록 차량 3.14대 중 
1대는 친환경차 
- 매년 평균 500천여 대 증가 추세… 
  친환경차 전체 등록비중 8.2%로 성장

담당부서 : 자동차운영보험과
등록일 : 2024-01-19 06:00

[참고]
2022년 2분기 자동차 누적등록대수 2,521만대 
- 국산차 87.8%(22,151천대)이며, 
 수입차가 12.2%(3,064천대)로 
 수입차 점유율 증가 추세는

2021년 자동차 통계 
- 2021년말기준 
 자동차 등록대수 2,491만 대… 
 전기차 신규등록 10만대 돌파
- [친환경] 100만대 돌파 : 18년 46만대(2%) → 
 2021년말 116만대(4.7%) 지속 증가
- [경유차] 2020년대비 △1.2%(120천대) 
 누적 등록대수 첫 감소는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2023년 12월 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는 25,949천대로, 
전년 말 대비 1.7%(446천대) 증가하였으며, 
인구 1.98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하였다고 밝혔다.

ㅇ 지역별로는 인구 대비 
  자동차 등록대수가 제주(0.96명당 1대), 
  전남(1.44명당 1대), 
  경북과 경남(1.67명당 1대) 순으로 나타났다.

ㅇ (신규등록) 2023년 12월 말 기준
   1,759천대가 신규등록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