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1일 화요일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국회와 정부, 경제계가 ‘팀 코리아’로 총력 다해 관세 전쟁에 대응하자”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국회와 정부, 경제계가 ‘팀 코리아’로 
총력 다해 관세 전쟁에 대응하자”
- 평택항서 자동차 업계와 관세 대응방안
  논의 위한 ‘비상경제회의’ 열어

담당부서 : 언론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14
등록일 : 2025.03.31  16:44:25

[참고]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경기도 기회타운 3대 프로젝트’ 발표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늘 평택항 동부두에서 열린 
민관합동 비상경제회의에서 
“국회와 정부, 경제계가 ‘팀 코리아’로 
총력을 다해 관세 전쟁에 대응하자”면서 
“국익 앞에 여야는 없어야 한다. 
모든 지혜와 힘을 모으자”고 제안했습니다. 

김 지사는 “경제만큼은 여·야·정부, 
기업들이 원팀으로 똘똘 뭉쳐야 한다. 
막판까지 관세 면제, 유예를 
끌어낼 수 있도록 협상에 사력을 
다해야 한다”면서 이처럼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완성차는 4월 3일, 
자동차 부품은 5월 3일 이전 
관세 부과를 예고했습니다. 

이와 관련, 김동연 지사는 
“지금이라도 ‘경제 전권대사’를 임명하고 
관세 문제를 비롯한 대외 경제 문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자”고 여야와 
정부에 간곡히 호소했습니다. 

김 지사는 “한덕수 대행이 이끄는 
지금의 정부는 국민의 지지와 
신뢰 부족으로 트럼프 정부와 협상이 
쉽지 않을 것”이라면서 “여·야·정 합의로 
조속히 경제특명 전권대사를 임명해야만 
미국을 포함한 타국 정부를 제대로 
상대하고 경제외교 공백을 해소할 수 있다”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김 지사는 “지금 ‘관세 타이머’를 
멈추지 않는다면 앞으로 대한민국 경제에 
씻을 수 없는 과오와 실수를 
저지른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도 
경고했습니다. 

김 지사는 “‘트럼프 스톰’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는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다”면서 
“지난 3월 10일, ‘대미 통상환경조사단’을 
조지아주에 파견했는데, 조지아주는 
150여 개 국내 기업들이 진출해 있는 
북미 자동차 산업의 거점이다. 
현지에 진출해 있는 우리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정부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오는 6월에는 
도내 자동차 부품 기업들을 현지에 파견하고 
맞춤형 컨설팅 등을 통해 수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도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또 “미국이 자국 내 
생산 확대를 강조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부품업체를 비롯한 중소, 중견기업의 
큰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경기도는 자동차 분야 관세 피해 
중소기업에 500억 원 규모의 
긴급특별경영자금을 지원하겠다. 
장기적으로 일자리 감소나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까지 고려해서 
면밀하게 대책을 수립해 나가겠다”는 
대안도 제시했습니다. 

오늘 김동연 지사는 여러차례 
현 상황에 깊은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우리 수출의 기둥인 자동차 산업이 
위기에 놓였다. 
트럼프발 관세 폭풍이 정말 코앞에 
닥쳤다”면서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4월 3일부터 
수입 자동차에 대해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관세가 현실화될 경우 
우리나라의 대미 수출액은 
9조 원 이상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대기업 한두 곳만의 문제가 아니다. 
수천 개의 1차 벤더, 2차·3차 벤더까지 
큰 타격이 예상된다”면서 
“이러한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중앙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또 정치권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개탄했습니다. 
“트럼프 관세에 대처할 능력이 있는지, 
의지는 있는지 묻고 싶다”고도 했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트럼프 스톰’은 
이미 트럼프 당선 취임 때부터 예고됐던 
‘회색 코뿔소’”라면서 
“저는 이미 지난 1월 13일, 
트럼프 취임을 앞두고 
‘트럼프 2기 대응 비상체제’를 
즉시 가동할 것을 촉구했다. 
여·야·정 합의로 
‘경제특명 전권대사’를 임명하고, 
‘수출 방파제’를 구축해 
우리 수출기업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해왔다. 
하지만, 정부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허송세월을 보냈다. 
이 정도의 무대응은 정부의 
심각한 직무유기가 아닐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지사는 “결국 각자도생의 길로 
내몰린 기업들이 스스로 생존을 
모색하는 지경에 이르렀다”고도 말했습니다. 
실제로 지난 3월 24일, 현대차그룹은 
‘대미 투자 31조 원’이라는 결단까지 
내렸습니다. 
김 지사에 따르면 
“나라가 기업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나라를 걱정하면서 
동분서주 해야 하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김 지사는 “‘관세 타이머’가 
째깍째깍 흐르고 있다. 
관세는 국가가 나서서 해결해야 할 문제다.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다”고 
거듭 신속한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이어 열린 자동차 수출기업인들과의 
현장간담회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 리더십 공백이 확인된 자리였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다수 관계자들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는데 
정부 대책은 전무했다”거나 
“정부가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 
정책방향을 내지 않은 사이 
앉아서 막대한 관세폭탄을 맞게 됐다”, 
“이 방향으로 가자는 정부의 대안제시가 없어 
발만 동동구르고 있다”고 하소연했습니다. 

한 중소기업인은 
“당기순이익의 90%가 환차익이고, 
영업이익은 없다시피한 상황에서 
수백억 관세를 지출하면 
도산하는 수밖에 없다”고 토로했습니다. 

자연스럽게 대미 협상창구 마련이 
당장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쏟아졌습니다. 

한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로 질러놓고 
맞상대해서 패키지 딜을 하자는 것인데 
우리나라는 협상도 못하고 
일방적으로 얻어맞고 있다”면서 
“김동연 지사가 제안한 경제전권 대사야말로 
지금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기업인들의 호소를 경청한 뒤 
“다들 힘을 내자”고 격려하고, “절박한 얘기를 
상세하게 들었으니, 잘 정리해서, 
구체적인 방법을 만들어보겠다”고 했습니다.

평택시, 화양지구 도로명 부여를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평택시, 화양지구 도로명 부여를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 실시

등록일 : 2025. 3. 31.
토지정보과 : 031-8024-2850
주소관리팀 : 031-8024-2830
담당자 : 031-8024-283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5년 3월 28일부터 4월 13일까지 
평택 화양지구 도로명 부여를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정보무늬(QR코드)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평택 화양지구는 2025년 하반기에 
아파트 입주가 예정돼 있어 
입주민의 전입신고를 위한 
도로명주소 부여가 입주 전까지 필요하다. 
이에 따라 평택시는 상반기 
도로명 부여를 추진하고 있다.

도로명 부여(안)에는 
지역명칭(화양, 운정)과 
옛지명(용골, 당현, 피우치) 등을 반영한 
명칭이 포함됐으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평택시는 2024년에도 평택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에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브레인시티로’, 
‘백현대로’, ‘미래로’ 등의 도로명을 
부여한 바 있다.

설문조사는 ‘평택시 누리집 배너’ 및 
‘평택시 도로명 알려주소’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시민들이 제출한 의견은 
향후 평택시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5년 6월경 새로운 도로명이 
부여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도로명은 위치 찾기 등으로 
지속적으로 사용되는 중요한 정보이므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2025년 3월 31일 월요일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이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大賞’에서 농특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 수상

평택시, 농특산물 브랜드 부문 
‘슈퍼오닝’ 대상 수상 
-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大賞’ 

등록일 : 2025. 3. 28.
유통과 : 031-8024-3670
농식품마케팅팀 : 031-8024-3630
담당자 : 031-8024-363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3월 27일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이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大賞’에서 
농특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大賞’은 
소비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브랜드에 
주어지는 상이다. 
이 상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사)한국브랜드경영협회, 
(사)한국방송신문연합회가 후원하고 있다.


올해로 21번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에서 
‘슈퍼오닝’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이미지에 가장 부합하고, 
소비자의 만족을 실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우수농산물(GAP) 및 G 마크 등의 인증과 
까다로운 단지심사 등을 통해 
농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06년도에 탄생한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은 평택의 주요 생산 농산물인 
쌀, 배, 토마토 등 8개의 인증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평택의 넓은 대지에서 나오는 
슈퍼오닝 쌀은 국내를 비롯해 미국 등 
7개국의 해외에도 수출되는 등 
평택의 농업과 농업인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상 수상으로 
평택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으로 
전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농업인과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과
마케팅 행사를 추진하여 브랜드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년 2월 주택통계 - 2025년 2월말 미분양주택, 주택건설실적, 주택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

2025년 2월 주택통계
- 2025년 2월 미분양주택
- 2025년 2월 주택건설 실적
- 2025년 2월 주택 거래량
- 2025년 2월 전월세 거래량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5-03-31 06:00

[참고]
2025년 1월 주택통계
- 2025년 1월 미분양주택
- 2025년 1월 주택건설 실적
- 2025년 1월 주택 거래량
- 2025년 1월 전월세 거래량은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2025년 2월 기준 주택 통계를 공표하였다.

■ 2025년  2월 주택 통계 주요 현황
1. 미분양 주택
□ (종합) 2025년 2월 말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70,061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72,624호) 대비 3.5%(2,563호) 
감소하였다.

* 전국 미분양(호) :
  (2024.11월) 65,146 (12월) 70,173 
  (2025.1월) 72,624 (2월) 70,061

ㅇ2025년 2월 말 전국의 
  준공 후 미분양은 23,722호로 
  전월(22,872호) 대비3.7%(850호) 증가하였다.

2. 주택 건설
➊ 인허가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2월 주택 인허가는 12,503호로 
전월 대비 44.3% 감소하였고, 
2월 누계(1~2월) 인허가는 34,955호로 
전년동기 대비 28.3% 감소하였다.

➋ 착공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2월 주택 착공은 10,069호로 
전월 대비 1.1% 감소하였고, 
2월 누계(1~2월) 착공은 20,247호로 
전년동기 대비 40.6% 감소하였다.

➌ 분양(승인)  * 공동주택 대상
(주택법상 입주자모집 승인 대상)
□ (종합) 
2025년 2월 분양(승인)은 5,385호로 
전월 대비 27.6% 감소,
2월 누계(1~2월) 분양은 12,825호로 
전년동기 대비 67.9% 감소하였다.

➍ 준공(입주)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2월 준공은 36,184호로 
전월 대비 13.3% 감소하였고,
2월 누계(1~2월) 준공은 77,908호로 
전년동기 대비 3.2% 증가하였다.

3. 주택 거래량
➊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5년 2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50,698건으로 
전월 대비 32.3% 증가, 
전년동월 대비 16.6% 증가하였다.

➋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5년 2월 
전월세 거래량*은 278,238건
(임대차신고제 212,197건+
 확정일자 66,041건)으로 
전월 대비 38.6% 증가, 
전년동월 대비 6.0% 증가하였다.

* 임대차 신고대상이 아닌 계약의 경우
  종전 방식의 확정일자로 신고
 
ㅇ 2월 누계(1~2월)는 
   전년동기 대비 6.1% 감소하였다.
























경기도,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제21차 개정․시행 - “입주민이 원하면 공동주택 관리주체는 층간소음 분쟁조정 요청해야 -

“입주민이 원하면 공동주택 관리주체는 
층간소음 분쟁조정 요청해야”
○ 도,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제21차 개정․시행
- ‘공동주택 구성원의 배려와 의무’ 장 신설로
  근로자 권익 보호 강화
- 국민제안 및 국민권익위원회, 
  법제처 법령 해석 등 운영상 미비점 개선
- 층간소음관리위원회 실효성 확보 및 
  공동주택 관리 효율성 확보

담당부서 : 공동주택과
연락처 : 031-8008-4953
등록일 : 2025.03.28  07:00:00

[참고]
경기도, ‘깜깜이 관리비’ 집합건물 
2025년 3월부터 직접 감독. 전국 최초는

경기도, 공동주택 구성원 간 
배려와 지원을 담은 
‘관리규약 준칙’ 정비 추진은

경기도는 지난 3월 26일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심의위원회’를 열고, 
층간소음관리위원회 역할 강화, 
분쟁조정 절차 구체화 등의 내용을 담은 
‘제21차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개정했다.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심의위원회’는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을 위원장으로 
대학 교수, 변호사, 회계사, 기술사, 
주택관리사 등 분야별 전문가와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한국주택관리협회,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소속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준칙은 
공동주택관리법령 개정, 
국민권익위원회 개선 권고사항, 
국민제안 및 시군 공동주택 관련 부서 
개선 요청 사항 등을 반영했다. 

주요 개정 사항은 
▲‘공동주택 구성원의 배려와
  의무’ 장(제12장) 신설 
▲입주자대표회의 및
  선거관리위원회 운영 미비점 개선 
▲층간소음관리위원회 역할 강화 및
  분쟁조정 절차 구체화 
▲입주민 권리 보장 및 관리효율성 강화 등이다.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관리주체의 권고에도 
층간소음 발생이 계속돼 
입주자등의 요청이 있을 경우 
관리주체의 층간소음관리위원회에 
분쟁조정 요청이 의무화된다. 
이와 함께 
층간소음관리위원회의 회의 개최, 
사실조사, 조정 요청 등의 절차와 
당사자 협조의무를 명시하기도 했다.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은 
공동주택 입주자 등의 보호와 
주거생활 질서유지를 위한 공동주택 관리 
또는 사용에 관한 기준안이다. 
300세대(승강기 있으면 150세대) 이상 
의무관리대상인 단지는 
개정된 준칙을 참조해 전체 입주자 등 
과반수의 찬성으로 해당 단지에 
적합한 자치규약인 공동주택관리규약의 
개정을 추진하게 된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이번 개정은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최소화하고, 
주민 모두가 존중받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법령 반영뿐만 아니라 도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한 만큼 실효성이 클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개정 준칙은 경기도 누리집(www.gg.go.kr )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게시판에서 
찾아볼 수 있다. 
개정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경기도 공동주택과(031-8008-4953)로 
문의하면 된다.

2025년 3월 29일 토요일

평택시 안중읍 학현근린공원에 있는 학현 네트어드벤처, 숲 놀이터로 놀러 오세요.

학현 네트어드벤처, 
숲 놀이터로 놀러 오세요.

등록일 : 2025. 3. 28.
공원과 : 031-8024-4270
공원운영팀 : 031-8024-4245
담당자 : 031-8024-4248

[참고]
평택안중 도시계획시설 4호 학현근린공원
(평택시 안중읍 학현리 산88번지 일원) 
실시계획(변경)인가 신청에 따른 공람공고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안중읍 학현근린공원에 있는 
학현 네트어드벤처 시설의 
안전 상태와 주변 놀이 환경을 
꼼꼼히 확인하고, 
시설 내 안전 규정과 
이용 안내 사항에 대하여 
관계자들에게 안전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공중에 설치된 그물망 워크웨이, 
네트망 3개, 슬라이드 1개의 구조물로 
구성되어 있어, 이용 어린이들은 
마치 하늘을 나는 듯한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고 
보호자들은 주변 산책로에서 
아이들의 활동을 지켜보며 힐링할 수 있으며, 
근처에 있는 숲놀이터에서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이용자는 반드시 긴팔, 긴바지,
운동화를 착용해야 하고, 
유아존(4~6세), 어린이존(7~12세), 
일반존(13세 이상)으로 구분해 
운영하며(동시 수용 인원 30명), 
주말은 이용자가 많아 예약이 필수이다.


평택시 공원과장은 “학현 네트어드벤처는 
단순한 놀이 공간을 넘어 자연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년 3월 28일 금요일

평택시, 산불 피해지역 위한 기부에 ‘전 시민’ 동참 당부

평택시, 산불 피해지역 위한 기부에 
‘전 시민’ 동참 당부
- 정장선 시장 “우리나라가 경험해 
  본 적 없는 산불”… “적은 금액이라도 
  기부 동참 부탁”
- 2025년 3월 28일 16시, 관계단체와 
  기부 관련 긴급 간담회

등록일 : 2025. 3. 28.
자치행정협치과 : 031-8024-2700
자치행정팀 : 031-8024-2710
담당자 : 031-8024-2710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영남지역 산불 관련 ‘범시민 피해현장 
지원’을 추진한다고 3월 28일 밝히며, 
피해지역을 위한 기부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시민과 기업에 요청했다.

중대본에 따르면 
2025년 3월 28일 9시 기준으로, 
총 4만 8151㏊의 면적이 
산불에 영향을 받으면서 
28명 사망 등 65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2407세대 8078명이 산불로 대피해 
아직 귀가하지 못했고, 주택‧공장 등 
3481개소 시설물에 피해가 발생했다.


사상 초유의 산불 피해가 발생한 
재난적 상황에서 평택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피해지역을 위한 
기부에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

정장선 시장은 
“지금까지 우리나라가 경험해 
본 적 없는 산불이 발생해 
정말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라며 
“피해 복구를 위해 온 국민의 
손길이 필요한 상황으로, 
평택시민들이 적은 금액이라도 
기부에 함께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평택시의 기부 모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4월 30일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특별모금 계좌(농협 301-0173-0566-11,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에 
기부금을 입금하면 된다. 
기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랑의 열매 경기 모금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범시민 모금 운동을 위해 평택시는 
오늘 오후 4시에 관계 단체장과 
긴급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 참여 단체는 다음과 같다.

△평택상공회의소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 
△평택문화원 
△평택기독교총연합회 
△평택불교사암연합회 
△평택시통리장연합회 
△평택시주민자치협의회 
△평택시새마을회 
△평택시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부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평택행복나눔본부 
△평택시체육회 
△농협 평택시지부 
△대한적십자사 평택지구협의회 
△로타리클럽 
△라이온스클럽

시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산불 피해 현황과 모금 운동 전개 방법을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관내 주요 공공장소에서 
모금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평택시는 산불 진화를 위해 
헬기 1대와 등짐펌프 100개를 지원했으며, 
향후 산불 발생 지역 지자체들과 협의해 
필요 장비와 물품을 추가 지원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