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30일 화요일

경기 서부권 바이오헬스 산업 성장 견인할 시흥배곧서울대병원 착공. 김동연 “메가바이오클러스터로 바이오.의료산업 도약 기틀 만들 것”

경기 서부권 바이오헬스 산업 성장 견인할 
시흥배곧서울대병원 착공. 
김동연 “메가바이오클러스터로 
바이오.의료산업 도약 기틀 만들 것”
○ 9월 29일 시흥시 배곧동에 800병상 규모 
    서울대병원 분원 착공
○ 지역거점 공공의료 및 
    바이오헬스 R&D 중심기지 역할 기대
○ 김동연 지사 “경기도에서 가장 큰 
    메가바이오의료산업클러스터, 
    바이오와 의료산업 성장과 도약의 
    큰 기틀 만들 것” 밝혀

담당부서 : 개발과
연락처 : 031-8008-8590
등록일 : 2025.09.29  16:33:42

[참고]
경기경제자유구역 시흥 배곧지구, 
코트라(KOTRA) ‘IK 마켓플레이스 
투자유치 지원사업’ 대상 지역 선정은

이재명, ‘서울대 시흥스마트캠퍼스’ 
성공적 조성 위해 
시흥시-서울대-서울대병원-서울대 치대와 
협력 약속은


시흥시 배곧동에 800병상 규모의 
서울대병원 분원이 2029년 들어선다.





9월 29일 시흥에서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
(달려간 곳마다 달라집니다)를 진행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배곧동 서울대학교병원 
건립 부지에서 열린 ‘시흥배곧서울대학교병원’ 
착공식에 참석했다.

김동연 지사는 
“작년 5월 저는 시흥시를 중심으로 한 
서부권 글로벌 바이오 허브 비전 발표를 
했다. 
오늘 산학연 뿐만 아니라 병원과 
행정관서까지 포함하는 
메가바이오클러스터를 구성하게 돼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며 
“경기도에는 여러 곳에 메가클러스터가 있지만 
가장 규모가 큰 메가바이오의료산업클러스터가 
바로 시흥 배곧이다. 
이곳에서 서울대학교와 기업, 지자체가 함께 
바이오와 의료산업 성장과 도약의 
큰 기틀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흥시민을 포함한 
경기서남부권에 550만 인구가 살고 있다. 
서남부권에 유일한 상급종합병원이자 
공공의료시설로서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며 
“2029년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경기도와 시흥시가 최대한 할 수 있는 
지원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시흥배곧서울대학교병원이 
의료와 연구가 융합된 미래형 병원으로, 
경기 서부권의 의료격차를 해소하는 동시에 
바이오헬스 산업 성장을 견인하는 
중심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총사업비 5,872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1만7,338㎡, 지하 1층, 
지상 12층 규모로 조성되며, 
일반병상 600병상과 
특화병상 200병상을 포함한 
총 800병상이 운영될 예정이다.

병원에는 내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등 
27개 진료과와 함께 ▲암센터 ▲모아센터 
▲심뇌혈관센터 ▲응급의료센터 
▲국제진료센터 ▲건강검진센터 등 
6개 전문진료센터가 들어선다. 
또한 뇌인지 바이오 특화센터, 
의학연구혁신센터 등 4개 연구 유닛을 구축해 
진료와 연구가 융합된 첨단의료기관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설계·시공 일괄 발주방식으로 
추진된다. 
공사는 2029년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며, 
완공 후에는 서울대학교병원이 직접 운영한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동연 지사를 비롯해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김영태 서울대학교병원장, 
임병택 시흥시장,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2024년 건축물 현황 및 건축허가.착공.준공 현황 - 2024년 전국 건축물 총 7,421,603동 / 43억 14백만㎡ -

2024년 건축물 현황 및 건축허가.착공.준공 현황 
- 2024년 전국 건축물 
  총 7,421,603동 / 43억 14백만㎡ 

담당부서 : 건축정책과
등록일 : 2025-09-29 06:00

[참고]
2023년 건축물 현황 및 
2023년 건축허가.착공.중공 현황
- 전국 건축물 총 7,391,084동 
  42억 27백만㎡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4년도 전국 건축물의 동수는 
작년보다 30,519동(전년 대비 0.4%)이 증가한 
7,421,603동이며, 
연면적은 작년보다 87,327천㎡*
(전년 대비 2.1%)이 증가한 
4,314,987천㎡라고 발표하였다.

* 축구장(7,140㎡) 기준 약 12,231개 면적, 
  잠실 야구장(26,331㎡) 기준 약 3,317개 면적

ㅇ 수도권은 8,156동(39,128천㎡) 증가한
   2,075,316동(1,964,946천㎡), 
   지방은 22,363동(48,198천㎡) 증가한
   5,346,287동(2,350,040천㎡)이다.

ㅇ 용도별 면적을 살펴보면, 
  주거용(46.1%, 1,987,148천㎡), 
  상업용(22.1%, 955,248천㎡) 건축물의 비율이 
  가장 높으며,
  전년 대비 증가율은 
  공업용(2.7%, 12,522천㎡), 
  상업용(2.2%, 20,559천㎡)이 높게 나타났다.

□ 2024년 전국 건축허가·착공·준공 현황을 
집계한 결과, 
전년 대비 허가 면적은 ∆9.0% 감소하였고, 
착공은 6.7%, 준공은 10.9% 증가하였다. 



















2025년 9월 27일 토요일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중국 경제규모 2위 장쑤(江蘇)성과 경제협력 업그레이드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중국 경제규모 2위 장쑤성과 
경제협력 업그레이드
- 상하이·충칭 직할시, 장쑤성, 광둥성 등
  10개로 경기도 경제영토 확장
- 김 지사, “APEC총회(경주)에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만나면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전기 마련될 것” 제안

담당부서 : 언론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14
등록일 : 2025.09.26  18:56:41

[참고]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지사, 
궁정(龚正) 상하이(上海) 시장을 만나 
우호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은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거대도시 충칭(重慶)과 우호협약. 
중국 중서부 지역과는 최초는


중국에서 ‘김동연의 나침반’은 오로지 경제를 향했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9월 26일 중국에서의 
마지막 공식 일정으로 장쑤(江蘇)성 
신창싱(信長星) 당서기와 만나 경제와 
기후 등 분야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행사는 양측 친선결연 1주년을 맞아 
마련됐습니다. 
앞서 경기도와 장쑤성은 
지난해 6월 수원 도담소에서 
친선결연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먼저 인사말을 한 신창싱 당서기는 
“시진핑 주석과 이재명 대통령의 
정상통화에서 양국이 수교초심으로 돌아가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를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키기로 했다”면서 
“양국 정상들이 방향 정확히 잡아주셨으니 
장쑤성과 경기도의 교류를 업그레이드하자”고 
말했습니다.

이미 김동연 지사는 이번 중국 출장 의미를 
“이재명 국민주권정부가 새로 들어서 
정상화되고 있는 외교를 
경기도가 공공외교로 뒷받침해주는 데 
가장 큰 의미가 있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김동연 지사는 “한국과 중국은 
오랜 친구이지만 최근 몇 년동안 
다소 힘든 시기를 보냈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바람직한 한중관계의 장이 열릴 기반이 
마련됐다”면서 
신 당서기의 제안에 화답했습니다. 
그러곤 한걸음 더 나아가 
“두 분 정상의 전화통화에 이어 
이번 가을 열리는 APEC총회(경주)에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만나면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이어 김 지사는 “최근 몇 년의 
어려운 기간에도 경기도는 중국의 
중앙 및 지방정부와 협력을 강화하려 
노력해왔다”면서 “한국에겐 제1투자 
경제협력 파트너인 장쑤성과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인 경기도간의 
협력관계진전은 양국간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양측은 
①경제통상 협력강화=상하이GBC 장쑤성 지소
   설립 추진 등 
②기후변화 대응=기후변화 대응 및
  생태환경보호 양해각서 체결 
③청소년‧공무원‧농업기술 등 
  실질 교류=10월 장쑤성 청소년의 
경기도 방문 등 보다 구체적인 협력강화 방안에 
뜻을 같이 했습니다.

김 지사의 제안으로 인공지능(AI), 
바이오 산업 등에서의 협력 문제도 
논의가 있었으며, 신창싱 당 서기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김 지사는 5박 6일의 출장기간동안 
중국 경제·물류의 중심지 
충칭(GRDP 4,477억달러, 약 623조), 
경제수도이자 전체 도시 가운데 
경제규모 1위인 상하이(GRDP 7,502억달러)와 
잇따라 우호협력 업무협약(MOU)을 
맺은데 이어 
중국 22개 성(省)과 도시를 통틀어 
경제규모 2위인 장쑤성(GRDP 1조 9천억 달러)과 
협력 방안을 공고히 하면서 
한-중 관계 복원을 뒷받침하는데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장쑤성은 중국 경제 규모 2위일 분 아니라 
국내 기업의 대중(對中) 투자 1위 지역인 
대한민국의 중요한 경제 거점입니다.

경기도는 중국 경제 규모 톱클래스인 
광둥성, 산둥성 등과는 이미 친선결연을 
체결한 상태입니다. 
여기에 김동연 지사의 방중 기간중 
상하이, 충칭을 더했습니다. 
중국의 직할시 및 주요성(省) 10곳으로 
경기도의 경제 지평(地坪)을 넓힌 것입니다.

오늘 장쑤성 당서기와의 회담을 마친 
김동연 지사는 내일(27일) 귀국합니다.

평택시, 추석 연휴(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평택시, 2025년 추석 연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등록일 : 2025. 9. 26.
평택보건소 보건사업과 : 
                 031-8024-4310
의약관리팀 : 031-8024-4340
담당자 : 031-8024-434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응급·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차질 없는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평택시 추석 연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이번 상황실 운영을 통해 
△추석 연휴 응급상황 신속 대응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 현황 점검 관리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대시민 홍보 등 
연휴 의료 공백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번 추석 연휴 
문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은 총 659개소로, 
굿모닝병원, 평택성모병원, 박애병원, 
박병원, 송탄중앙병원, 성심중앙병원 
응급실에서 24시간 진료가 가능하며, 
성세아이들병원(달빛어린이병원)은 
연휴 기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진료가 가능하다.


추석 연휴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는 
129(보건복지콜센터)와 
120(시도 콜센터), 
응급의료 포털(www.e-gen.or.kr) 
또는 평택·송탄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연휴 기간 응급실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비응급·경증 환자는 가급적 문 여는 
의료기관(의원)이나 약국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년 9월 26일 금요일

정장선 평택시장 “이번 임기 끝으로 30년 정치 마무리”

정장선 평택시장 
“이번 임기 끝으로 30년 정치 마무리”
- “정치의 결실이 나타나고 있어 감개무량”
- “시민의 한 사람으로 평생 평택 응원할 것”

등록일 : 2025. 9. 26.
소통홍보관 : 031-8024-2100
언론홍보팀 : 031-8024-2110
담당자 : 031-8024-2126


정장선 평택시장이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임기를 끝으로 모든 공직 선거에 
출마하지 않고 30년 정치 인생을 
마무리한다”라고 밝혔다.

정 시장은 “정치적 세력도 
화려한 배경도 없었지만, 
평택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달려왔다”며 “시민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기자회견에서 정 시장은 국회의원과 
평택시장 재임 기간 때의 성과를 보고했다.

우선 국회의원 시절 
평택항 개발을 위해 1500억 원을 확보해 
6~8번 부두를 조성한 일, 
평택지원특별법 제정과 18조 원 규모 
정부 지원 확보한 일, 
430만 평 산업단지 조성과 
삼성전자 유치한 일 등을 대표 성과로 
꼽았다.

정 시장은 “당시 국토부가 20만 평만 
주겠다고 했지만 끈질기게 설득해 
결국 430만 평을 확보했다”며 
“이 산업단지가 평택을 대한민국 
대표 산업도시로 성장시키는 초석이 
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고덕국제신도시 계획, 
국제대교와 평택지제역, 
안중철도, 
동부고속도로 추진 등 
사회기반시설(SOC) 성과와 
이에 따른 경제 급성장과 
도시발전을 언급하며 
“지금 그 결실이 하나둘 나타나고 있어 
감개무량하다”라고 밝혔다.


시장 취임 후에는 
미래 특화도시 전략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정 시장은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카이스트를 유치해 
반도체·AI 특화도시로 나아가고 있으며 
수소 특화도시, 그린웨이 30년 계획, 
정원도시를 추진하며 평택을 
녹색도시로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평택지제역 환승센터와 
철도망, 서부 뉴프런티어 계획으로 
교통중심 도시와 균형발전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시청과 서부출장소 이전, 
아주대병원, 중앙도서관, 화장장 건립 등 
대부분 중요 사업들도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정 시장은 “아직 마무리하지 못한 
사업들이 있지만 평택 발전은 
새로운 리더십이 이어가는 것이 
더 의미 있다”며 “앞으로 시장이나 
국회의원, 도지사 등 어떠한 선거에도 
출마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다소 일찍 불출마 의사를 밝힌 것 
아니냐는 우려에 대해서는 
“향후 거취를 묻는 것이 일상화돼 있고, 
정치권이나 시민사회에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지금이 적기라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장선 시장은 “정치를 내려놓지만 
평생 평택을 응원하고 지지하겠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동행해 준 
평택시 공무원들께 특별한 감사를 전한다”며 
“임기 끝까지 함께 힘을 모아주고, 
앞으로도 시민을 최우선에 두고 일하는 
공직자의 자세를 지켜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평택시 환경교육도시 선언 - 환경교육도시 시민 선언과 평택환경교육주간 운영 -

평택시 환경교육도시 선언 
- 환경교육도시 시민 선언과 
  평택환경교육주간 운영 

등록일 : 2025. 9. 26.
환경정책과 : 031-8024-3850
미세먼지대응팀 : 031-8024-3755
담당자 : 031-8024-3757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9월 26일 
"환경교육도시"를 준비하기 위한 
본격적인 도약을 선언했다.

이날 평택시 우정식 기후환경국장은 
인류가 직면한 기후 위기와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며, 
우리 도시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변화의 선두에 설 것을 선언했으며,


환경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주요 실천 과제로 
▲평택시민 누구나 함께하는 환경교육 실시 
▲참여형 환경교육 플랫폼 구축 
▲미래세대를 선도하는 지구시민육성 
▲다양한 환경교육 콘텐츠 개발 등 
4대 전략을 발표했다. 
또한 내년도에 바뀌는 제4차 국가 및 도 
환경교육계획을 반영하여 
평택시 환경교육계획도 새롭게 수립할 방침이다.

환경교육도시는 
지역의 환경 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2년부터 매년 환경부가 
환경 교육 관련 우수 지자체를 
지정(3년간)하는 제도로,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되면 
환경부의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평택시는 2025년 9월 현재 환경교육도시를 
위한 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하고 
현장평가를 마쳤다.

평택시는 환경교육도시 선언 외에도 
환경교육주간(9.20.~9.27.)을 맞아 
"기후시민과 일구는 환경교육도시 평택"을 
주제로 환경교육포럼, 체험부스, 전시회 등 
환경 교육 한마당 행사를 진행했다.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지사, 궁정(龚正) 상하이(上海) 시장을 만나 우호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지사, 
중국 경제수도로 경제지평 넓혔다.
- 궁정 상하이 시장 만나 우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 양측 AI 반도체 등 상호 투자협력 강화키로
- 궁정 시장, 2019년 경기도 방문 경험 언급하며
  “활력넘치는 곳”
- 김 지사, “그때 지사가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
  불편했던 한중관계 의 새 지평. 
  경기도-상하이가 더 나은 한중관계 초석될 것”

담당부서 : 언론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14
등록일 : 2025.09.25  17:55:40

[참고]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거대도시 충칭(重慶)과 우호협약. 
중국 중서부 지역과는 최초는


경기도가 ‘경제지평(地坪)’을 
중국의 경제수도로 넓혔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9월 25일 궁정(龚正) 상하이 시장을 만나 
우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상하이(上海)는 지역내 총생산(GRDP)이 
중국 1위(7,502억달러)인 경제수도입니다.

협약식에서 궁정 시장은 
“(김동연 지사일행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2019년 경기도를 찾았던 사실을 언급하면서 
“활력넘치는 곳이었다”고 방문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에 김동연 지사는 “궁정 시장님이 
경기도를 방문했을 당시 만났던 도지사가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면서 
“(윤석열 정부시절인) 지난 몇 년간 
한중관계가 불편했으나 이제 한중관계에 
새 지평이 열리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시기에 중국의 경제수도라고 
할수 있는 상하이시와 우호협력을 
맺게 돼서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김 지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광역단체인 경기도와 
중국의 경제수도 상하이가 
발빠르게 협력해 성과를 낸다면 
더 나은 한중관계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고, 궁정 시장도 동감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양측은 협약에서 
▲경제통상․디지털경제․청년․청소년․문화․
  예술․체육․관광․과학기술․환경․교육 등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하고 
▲대표단 상호 방문과 서한 교환 등 
  상시 소통·교류하며 
▲상대 지역에서 개최하는 
각종 대형 국제행사를 적극 지지하기로 
했습니다.

김 지사와 궁정 시장은 
이러한 협약내용에 입각해 보다 구체적으로 
①경제무역협력 강화(상하이시 무역박람회에
  경기도 기업의 적극 참여 등) 
②반도체 분야 등의 상호투자협력 강화 
③관광을 포함한 인문교류 강화 
④교육 과학기술 분야 협력 강화 등에 
뜻을 같이했습니다.

궁정 시장은 특히 교육분야 협력과 관련해 
‘아주대’와 ‘한양대’를 예로 들면서 
“경기도에 명문대가 많고 
상하이에도 29개 대학이 있으니 
양측 대학의 학술교류로 질높은 발전에 
힘을 보태자”고했습니다.

이에 김동연 지사도 
“아주대는 제가 총장으로 재직했던 
곳”이라면서 “경기도 청년과 
상하이 청년간에 교차인적교류를 
추진하자”고 화답했습니다.

또한 김동연 지사는 “상하이시가 AI, 바이오, 
신동력(모빌리티)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데, 
이번에 경기도 AI 기업들이 많이 동행했다”며 
“경기도에 판교를 포함한 AI 클러스터가 
몇 개 있는데, 경기도 클러스터와 
상하이시 특구(클러스터) 간 공동투자 등의 
구체적 협력이 이뤄졌으면 한다”고 제안했고, 
궁정 시장 역시 동감했습니다. 
경기도와 상하이시는 빠른 시일 내에 
실무채널을 만들어 오늘 합의한 내용을 
실천에 옮겨나가기로 했습니다.

중국에서의 첫 일정에서 충칭(重慶)시와 
우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경기도는 
오늘 다시 상하이와 MOU를 맺음으로써 
중국 4개 직할시중 수도 베이징을 제외한 
세곳(상하이, 충칭, 톈진)으로 
경제영역을 확장해나가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