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6일 목요일

추미애 지사,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공식 선언

추미애 지사,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공식 선언
○ 추미애 경기도지사, 5일 기자회견 열고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선언
- 20년 만에 지방채 발행, 
   민생예산 9개월분만 편성. 
   감액 추경 필요한 상황 등 
   경기도 재정 현황 설명.
○ 추미애 지사, “지금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불과 2~3년 뒤에는 기존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해야 하는 악순환 상황”
- 도지사·고위공직자 경비 삭감, 
  낭비성 예산 차단, 조직 체질 개선, 
  세입구조 제도 개선 등 4대 재정 정상화 방안
  발표
○ 추 지사, “재정위기 이유로 
    민생 포기하지 않겠다”는 점도 분명히 밝혀
-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 등 
   반드시 확보해야 할 예산은 끝까지 지키겠다”
   강조

담당부서 예산담당관
연락처031-8008-2844
2026.08.05  10:39:58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재정상태에 대해 
‘비상 상황’이라고 공식 선포했다.




추미애 지사는 지금 조치를 하지 않으면 
2~3년 뒤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해야 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며 업무경비 삭감, 
낭비성 예산 차단, 조직 재정비, 제도 개선 등 
비상조치를 발표했다. 
‘단순한 긴축’이 아니라 구조적 재정위기를 
공식 인정하고 근본적 해법을 마련하겠다는 
선언이다.

추미애 지사는 5일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경기도의 재정상황이 
심각하다는 이야기를 두고 과장이나 
명분 쌓기 아니냐는 오해가 있다”며 
“전혀 사실이 아니다. 
지금 경기도는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추 지사는 “민선8기는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상당수 민생사업과 필수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이 아닌 9개월 분만 
편성했다”며 “취임 직후에야 이 중대한 사실과 
구체적인 재정 실상을 보고받았다. 
더욱 심각한 것은 공직사회 내부에서조차 
재정상황에 대한 공유가 없고, 심각성마저 
충분히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라고 
강조했다.

추 지사는 이어 “시간이 흐른다고 
경기도 재정 상황이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 
지금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불과 2~3년 뒤에는 기존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해야 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며 “더 늦기 전에 재정을 
바로 세우고 도민의 삶과 경기도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결단해야 한다”고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선언 취지를 설명했다.

■ 상당수 민생사업 제대로 편성못해. 
재정 바로잡을 골든타임마저 놓쳐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의 심각한 
재정상황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경기도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3차례에 걸쳐 약 9,430억 원의 
지방채를 발행했다. 
이는 지방채 발행 한도인 9,460억에 
99.6% 육박한 수치다. 
지방채 발행은 20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었다. 
이에 더해 지난해 5월에는 용도가 정해진 
기금까지 손쉽게 다른 용도로 끌어다 
쓸 수 있도록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했다. 
조례 개정 이후 3차 추경을 통해 
각종 기금에 있던 약 5,588억 원의 재원을 
통합계정을 거쳐 일반회계 등으로 끌어다 
사용했다. 예를 들면 남북교류와 
평화협력 사업을 위해 조성한 
남북협력기금 384억 원 가운데 340억 원을 
통합계정에 예탁 이전했다. 
남북협력기금은 이제 44억 원만 남게 됐다.

추 지사는 “지방채를 발행하고 
각종 기금까지 끌어다 쓰며 눈속임으로 
당장의 위기를 넘겼지만, 그렇게 하고도 
올해 예산조차 온전히 편성하지 못했다. 
미완(未完)의 미생(未生) 예산이다”라며 
“그 대가는 민생예산의 부실로 이어졌다”고 
현재의 재정 상황을 지적했다.

이런 이유로 
▲노인장기요양(약 1,234억원)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약 10억원) 
▲친환경 우수 농축산물 학교급식 지원(약 34억원) 
▲경기도 산후조리비 지원 (약 80억원) 
▲도교육청 유·초·중·고등학교 급식비 지원(약 548억원) 
▲가족돌봄수당 지원(약 14억원)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지원(약 29억원)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운영지원(약 291억원) 등 
다수 사업의 마지막 3개월 분 예산이 
편성되지 못했다.

추 지사는 “예산담당부서 보고에 따르면 
올해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상황이다”라며 “이제는 마른 땅에 
풀 한 포기 남지 않은 것처럼 더 이상 
끌어다 쓸 재원도, 위기를 미룰 여력도 
남아 있지 않았다. 
임시방편으로 위기를 가리는 동안 
경기도 재정을 바로잡을 골든타임마저 
놓쳐버리고 말았다”고 지적했다.

■ 취득세 의존하는 재정 구조 문제 있어. 
3기 신도시 세수효과는 미흡
추 지사는 “지금의 세입과 세출 구조를 
방치한다면 재정위기는 해마다 
깊어질 수밖에 없다”며 경기도가 처한 
현실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먼저 경기도의 전체 예산은 
약 41조 7천억 원이지만 
도가 정책적 판단에 따라 
자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약 3조 5천억 원에 불과하다. 
나머지는 복지사업, 국비 매칭사업, 
시·군 조정교부금 등 사용처와 
부담 규모가 이미 정해져 있다.

서울시는 개인·법인 지방소득세 등 
비교적 안정적인 세원을 갖고 있으나, 
경기도에는 지방소득세가 없다. 
경기도는 보통교부세를 받지 못하는 
불교부단체이면서 전체 도세의 
절반 이상을 부동산 거래에 따라 
크게 변동하는 취득세에 의존하고 있다. 
실제 2022년 약 11조 원에 달했던 
경기도 취득세 수입은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줄어 약 30% 감소했다.

기대를 모았던 3기 신도시 개발에 따른 
취득세 수입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공공임대주택 비율 확대와 LH 직접개발 
방식으로 인해 당초 6,500억 원으로 
예상됐던 취득세 수입은 현재 2,300억 원 
수준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반면, 경기도는 신도시 개발로 교통, 소방, 
기반시설 확충 등 막대한 비용 부담을 
안게 됐다.

추 지사는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유치를 위해 
경기도가 전력·용수·교통망 확충에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투자를 해도 
기업활동에서 발생하는 법인지방소득세는 
시군에 귀속되는 현실도 토로했다. 
인프라 투자를 주도한 것은 경기도지만 
세수를 확보하지 못하는 구조적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출 측면에서도 경기도의 복지예산은 
전체 예산의 약 49%에 달하며, 
현재 증가세가 이어지면 머지않아 
60%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도 이어졌다. 
2022년 이후 경기도 전체 인구가 
약 30만 명 늘어났는데 이 기간 동안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2배인 
약 60만 명 증가했다. 
최근 5년간 경기도의 고령인구 증가율은 
연평균 6.8%로 전국 평균 5.4%보다도 높다.

■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공식 선언.
추 지사는 “오늘 이 시간부로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공식 선언한다”며 
비상 조치를 발표했다.

추 지사는 “도지사인 저부터 책임을 
다하겠다”면서 첫 번째로 도지사를 포함한 
고위공직자의 업무 경비 등을 감액하겠다고 
밝혔다.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을 
즉각 시행하겠다고도 했다.

두 번째로, 낭비성 예산의 편성과 
집행을 전면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 방안으로 일회성·선심성 행사와 
불요불급한 사업을 중단하고 
관행적으로 반복돼 온 연구용역과 
민간위탁, 대행사업도 재평가 후 
추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단, 재정위기를 이유로 
민생을 포기하지는 않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추 지사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 등 반드시 확보해야 할 
예산은 끝까지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세 번째로 공직 조직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며 참모조직 재정비 및 
실·국과 공공기관 조직과 인력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하겠다고 밝혔다.

추 지사는 마지막 네 번째 방안으로 
재정지출을 줄이는 것만으로는 위기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경기도의 
세입구조를 정상화하기 위한 제도개혁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추 지사는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제도개혁 추진, 지방소비세 확충과 
기업 유치에 따른 세수의 합리적 배분, 
국고보조사업의 과도한 지방비 부담 개선 등을 
개혁과제로 제시했다.

추 지사는 “재정위기가 
하루아침에 시작된 것이 아닌 만큼 
이를 바로잡는 데에도 적지 않은 시간과 
고통이 따를 것”이라면서도 “그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겠다. 
불필요한 곳에서 먼저 줄이고 
더 큰 책임이 있는 곳에서 더 많이 감당하는 
공정한 재정개혁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더 나은 경기도를 위한 새로운 전환점으로 
만들겠다”면서 경기도의회와 31개 시군의 
협력도 요청했다.







2026년 8월 5일 수요일

평택시, 브레인시티 버스노선 선제 개통 - 2026년 8월 입주 초부터 노선 투입, 입주율.이용 수요 확인 후 확대 운영 -

평택시, 브레인시티 버스노선 선제 개통
- 2026년 8월 입주 초부터 노선 투입, 
  입주율.이용 수요 확인 후 확대 운영

등록일 : 2026. 8. 4.
대중교통과 : 031-8024-4820
버스운영팀 : 031-8024-4690
담당자 : 031-8024-4691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이번 8월 첫 입주를 앞두는 브레인시티에 
버스노선을 선제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총 3개 노선 중 8월 10일부터 
우선 투입되는 2개 노선은 
시내버스 1371번, 마을버스 7번 노선으로 
기존 노선을 연장하여 운행할 예정으로, 
해당 노선은 평택역, 서정리역 등 
주요 역과 평택시청, 법원 등 
행정기관을 경유하는 노선이다.




아울러 브레인시티에 
단계별 입주가 예정됨에 따라 
‘브레인시티~가재지구~평택지제역~
평택역’을 운행하는 버스노선을 
신설(가칭 1300번)하여 브레인시티와 
가재지구 입주민의 불편이 없도록 
대중교통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브레인시티 공동주택 입주 초기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 및 이동 편의 
도모를 위해 경기도와 사전협의를 완료했으며, 
준비기간을 거쳐 버스를 투입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브레인시티 입주자들이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노선을 
선제적으로 투입하게 됐다”면서 
“단계별 입주 상황을 고려해 
입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버스노선을 
확충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류장 위치와 운행 시간표 등 
세부 사항은 노선 확정 이후에 
시 누리집과 대중교통 정보 안내 시스템 등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2026년 8월 4일 화요일

평택시, ‘인공지능 기반, 노인요양원 돌봄’ 구축

평택시, ‘인공지능 기반, 
노인요양원 돌봄’ 구축
- 중기부 사업선정으로 사전 예방 중심
   돌봄망 구축
- 중소벤처기업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공모 선정
- 사전 예방 중심의 첨단 안전망 구축

등록일 : 2026. 8. 3.
반도체AI과 : 031-8024-3410
AI전략팀 : 031-8024-4480
담당자 : 031-8024-4481

[참고]
경기도, 치매 돌봄 전 과정 지원하는 
치매케어 패키지 서비스 구축은

경기도, 2025년부터 
연간 최대 120만 원 간병비 지원 사업 추진은

평택시, 2024년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은

평택시(시장 최원용)가 요양원 어르신들의 
안전을 인공지능(AI)으로 지키는 
사전 예방 중심의 인공지능 돌봄 체계 
구축에 나선다.

평택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에 수요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인공지능 기반의 노인 돌봄 안전망을 
시범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평택시는 
고령화와 야간 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복지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체감형 AI 복지를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사업은 초거대 언어모델(LLM)과 
멀티모달 비전 AI 등 폭넓은 원천 기술을 
보유한 AI 플랫폼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클레비(Clevi)와 협력하여 
진행된다. 
평택시와 클레비는 ‘온프레미스 기반 
요양원 어르신 행동 예측 및 
이상징후 조기 탐지 시스템’을 
평택시립노인전문요양원에 시범 도입할 
예정이다.

최근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요양시설의 돌봄 수요는 급증하는 반면, 
요양보호사의 고령화와 야간 취약 시간대 
인력 부족으로 인한 돌봄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평택시는 기존의 사고 발생 후 
조치하는 수동적 방식에서 벗어나, 
AI가 어르신의 낙상이나 병상 이탈 등 
위험 전조 증상을 조기에 포착해 
사고 자체를 사전에 방지하는 
선제적 예방 체계로 전면 전환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도입되는 시스템은 
철저한 사생활 보호가 강점이다. 
외부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는 
폐쇄망(온프레미스) 기술을 적용해 
민감한 영상 정보 유출을 원천 차단한다. 
또한, AI가 입소 어르신 개인별 정상 행동 
패턴을 학습하여 오탐지율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요양원 현장 근무자를 배려한 
맞춤형 설계도 돋보인다. 
고령의 요양보호사들이 복잡한 
스마트폰 앱을 조작할 필요 없이, 
호실 입구의 발광다이오드(LED) 램프 색상과 
복도 전광판을 통해 즉각적으로 위험 상황과 
우선순위를 인지할 수 있는 현장 친화적 
시스템으로 구축된다.

평택시는 올해 8월부터 요양원 내에 
시범 호실을 마련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본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이를 통해 연말까지 
안전사고 대응 시간 단축 등 
정량적 성과 검증을 마칠 계획이다. 
성공적인 실증을 거친 후에는 
관내 요양원 및 유사 돌봄 시설 등으로 
AI 시스템 도입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이번 사업은 
첨단 기술이 가장 세심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사전에 어떻게 지켜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시범 운영을 바탕으로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반영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도시 평택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년 8월 3일 월요일

평택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 위원장과 현안 논의…‘평택 30분 생활권’ 실현 본격화

평택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 위원장과 현안 논의…
‘평택 30분 생활권’ 실현 본격화
- “광역버스 노선 확충 및 지제역세권
   광역교통개선대책 반영 건의”

등록일 : 2026. 7. 30.
대중교통과 : 031-8024-4820
버스운영팀 : 031-8024-4690
담당자 : 031-8024-4694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7월 29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대광위)를 방문해 위원장과의 면담에서 
시민 교통편의 증진과 ‘평택 30분 생활권’ 
실현을 위한 주요 광역교통 현안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에서는 
▲대광위 준공영제 광역버스 노선 2개
  (평택지제역~소사벌지구~용죽지구~교대역, 
  서정리역~송탄터미널~브레인시티~사당역) 
  신설 선정 
▲출퇴근 시간대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광역버스 증차(M5438번, 5503번) 및 
  2층버스 투입 건의 
▲「지제역세권 공공택지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반영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현안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평택시는 최근 급속한 도시 성장과 
산업단지 조성, 인구 증가로 
서울 및 수도권을 오가는 광역교통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출퇴근 편의 향상을 위해 
대광위 준공영제 광역버스 노선이 
확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현재 운행 중인 광역버스의 
혼잡도가 높은 출퇴근 시간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광역버스 증차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대광위의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

아울러 지제역세권 공공택지지구 
개발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제역세권 공공택지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에 필요한 도로 등 
기반 시설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최원용 시장은 
“평택은 대한민국 미래산업을 이끄는 
핵심 도시로 성장하면서 광역교통 
확충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며 “시민들이 가장 크게 체감하는 
출퇴근 불편을 해소하고, 
평택 전역을 더욱 촘촘하게 연결하는 
‘평택 30분 생활권’ 실현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대광위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필요한 광역교통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국비 확보와 정책 반영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 민선 9기 자전거 정책 브랜드「평택, 길이 되다 프로젝트」​본격 추진

평택시, 「평택, 길이 되다 프로젝트」 본격 추진
- 첫 번째 길 ‘안심의 길’… 
  자전거보험 확대·PM 안전관리 강화

등록일 : 2026. 7. 30.
도로관리과 : 031-8024-4780
자전거도로팀 : 031-8024-4740
담당자 : 031-8024-4742

평택시(시장 최원용)는 
민선 9기 자전거 정책 브랜드 
「평택, 길이 되다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고, 
첫 번째 정책인 ‘안심의 길’을 통해 
시민안심 자전거보험 확대와 
개인형이동장치(PM) 안전관리 및 
견인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평택, 길이 되다 프로젝트」는 
시민의 일상과 안전, 그리고 미래를 
연결한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전거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민선 9기 자전거 정책 브랜드이다.


시는 최근 3년간 자전거보험 
지급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체 보험금 지급건수의 67%를 차지한 
진단위로금을 중심으로 보장을 강화한다. 
진단위로금은 진단 주차 별로 
각 10만 원씩 상향하고, 
19세 미만 아동·청소년에게는 
진단위로금 20만 원을 추가 지원해 
시민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개인형이동장치(PM) 안전관리도 
한층 강화한다. 
지정 주차구역 조성, 안전교육, 
운영업체 협력 체계 구축 등 
관리 기반을 바탕으로 민원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과 견인제도를 
본격 시행하고, 데이터 기반 주차구역 확대와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시민참여형 신고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

최원용 시장은 
“「평택, 길이 되다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자전거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 길이 되다 프로젝트」는 
첫 번째 안심의 길(자전거보험 확대·PM 안전관리), 
두 번째 연결의 길(자전거도로 확충), 
세 번째 ​배움의 길(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네 번째 ​쉼의 길(쉼터 및 편의시설 확충) 등 
시민의 일상과 안전,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자전거 정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년 8월 1일 토요일

평택시, 시민 중심 스마트 주차도시 구현을 목표로 ‘평택형 주차혁신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

‘차 세울 곳을 찾아 헤매는 일 없도록’… 
‘평택형 주차혁신 종합계획’ 발표
- 평택시 간부회의에서 종합계획 공유
- 공간 늘리고, 스마트 기술 더하는
   4대 전략 발표

등록일 : 2026. 7. 31.
교통행정과 : 031-8024-4830
주차시설팀 : 031-8024-4990
담당자 : 031-8024-4991


평택시(시장 최원용)가 도시 성장과 
생활편의를 연결하는 시민 중심 스마트 
주차도시 구현을 목표로 ‘평택형 주차혁신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시는 7월 31일 민선 9기 제3차 간부회의에서 
‘평택형 주차혁신 종합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계획은 도시 확장과 인구 증가, 
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지속 증가하는 
주차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존 공급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공간 발굴 
▲기존 자원 활용 
▲스마트 운영체계 구축 
▲제도개선의 4대 전략을 바탕으로 
하위 세부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우선, 시는 ‘신속한 주차공간 확보’를 추진한다. 
저비용·신속 공급을 위해 국·공유지와 
민간 빈터 등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임시주차장을 조성하고, 
장기적으로는 지역별 수요와 예산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권역별 공영주차장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두 번째 전략은 ‘기존 인프라 활용 극대화’다. 
교육기관, 종교시설, 공동주택 등의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을 한층 강화하며, 
기능을 상실하거나 불법 점유된 부설주차장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실제 이용이 가능한 
주차면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세 번째 전략은 ‘스마트 주차 운영체계 구축’이다. 
무료 공영주차장의 단계적 유료화와 
무인 관제 정산시스템을 도입해 
주차 회전율을 높이고, 
불법 주정차 단속 알림서비스와 연계된 
실시간 주차정보 제공 시스템을 구축해 
이용 편의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네 번째 전략은 ‘합리적인 제도개선’이다. 
공영주차장 요금체계를 용도지역 특성에 
맞게 차별화하고, 현재 전통시장에 적용 중인 
90분 무료 주차 혜택을 골목형 상점가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아울러 주차장법 개정에 따라 
기계식주차장 설치기준을 현실에 맞게 
정비함으로써, 기존에 방치되다시피 하던 
기계식주차장의 정상 운영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최원용 시장은 “주차 문제는 
단순히 차를 세울 공간이 부족한 
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일상과 안전, 
지역 상권의 활력과 직결된 생활 현안”이라며 
“새로운 주차장을 확충하는 것과 함께 
유휴공간과 기존 시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스마트 기술과 합리적인 제도를 더해 
시민이 실제로 편리함을 느낄 수 있는 
주차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년 7월 30일 목요일

2025년말 토지소유 현황 - 토지소유자 수는 2,012만명(39.4%)으로 2024년에 비해 47만명(2.4%)이 증가 -

2025년말 토지소유 현황 
- 토지소유자 수는 2,012만명(39.4%)으로 
  2024년에 비해 47만명(2.4%)이 증가 
- 전국 토지소유현황 통계 39종 공표… 
  개인 토지소유자 수 2,012만명

담당부서 : 국가공간정보센터
등록일 : 2026-07-29 06:00

[참고]
2024년 토지소유현황 통계 
- 전체 인구의 38.4%인 1,965만 명이 토지 소유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5년 말 기준 토지소유현황 통계를 
공표하였다.
  
ㅇ 토지소유현황 통계는 
  전국 지방정부에서 등록한 
  토지(임야) 대장 정보를 기초로 
  매년 작성하며, 
  개인·세대·법인·비법인이 보유한 토지에 대한 
  성별·연령별, 지역별, 면적·가액 규모별 현황 등 
  총 39종으로 구성된다.

□ (개인) 주민등록인구 5,112만명 중
토지소유자 수는 2,012만명(39.4%)으로 
2024년에 비해 47만명(2.4%)이 증가하였으나, 
소유 면적은 46,127㎢(45.9%)로 
2024년에 비해 131㎢(0.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주민등록 2,430만 세대 중
  토지소유 세대 수는 1,565만 세대(64.4%)로 
  2024년에 비해 35만 세대(2.3%) 증가하였으나, 
  세대별 평균 소유 면적은 2,947㎡로 
  2024년에 비해 76㎡(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연령별 소유면적은 
   60대(13,860㎢, 30.0%), 70대(10,141㎢, 22.0%), 
   50대(9,443㎢, 20.5%) 순이며, 
   성별 토지소유자 수 비율은 
   남성 54.3%, 여성 45.7%로 나타났다.
  
□ (법인) 법인 토지소유 면적은 7,463㎢로 
2024년에 비해 59㎢(0.8%) 증가하였으며, 
용도지역은 농림지역(2,443㎢, 32.7%), 
지목은 임야(3,460㎢, 46.4%)를 
가장 많이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면적 규모별 법인 수는
  1천~5천㎡(8.7만개, 23.0%),
  10~50㎡(7.2만개, 18.9%), 
  100~500㎡(5.6만개, 14.8%) 순이며,

ㅇ 가액 규모별 법인 수는 
   1억원~5억원(10만개, 26.3%), 
   10억원~50억원(7.7만개, 20.2%), 
   1천만원~5천만원(5.5만개, 14.4%) 순으로
   나타났다.

□ (비법인) 비법인(종중, 종교단체, 기타단체) 
토지소유 면적은 7,823㎢로 
2024년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용도지역은 농림지역(4,446㎢, 56.8%), 
지목은 임야(7,228㎢, 92.4%)를 
가장 많이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면적 규모별 비법인 수는 
   1천~5천㎡(5.3만개, 23.0%), 
   1만~5만㎡(4.7만개, 20.7%), 
   100~500㎡(3.9만개, 17.2%) 순이고,

ㅇ 가액 규모별 비법인 수는
   1천만원~5천만원(6.5만개, 28.7%), 
   1억원~ 5억원(6.3만개, 27.4%), 
   5천만원~1억원(3.4만개, 14.8%)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