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30일 수요일

제3회 평택지영희국악관현악단 정기공연 「지영희 선생의 대를 잇는 평택의 소리」


민속음악의 위대한 명인이시며
최초 국악관현악단을 창단하시고
전통 민속음악의 정립 및 현대화에
큰 발자취를 남기신 평택 포승 내기리 출신
“지영희 선생님의 업적을 
계승‧발전시키고자 창단된 평택지영희
국악관현악단의 제3회 정기공연이

다음과 같이 개최됨을 알려드리오니 즐겁고
뜻 깊은 시간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 행사명 : 제3회 평택지영희
        국악관현악단 정기공연

지영희 선생의 대를 잇는 평택의 소리」
♧ 일 시 : 2013. 11. 09(토) 오후 4시 (90분) (※ 전석 무료)
♧ 장 소 : 서부문화예술회관
♧ 주최/주관 : 평택시 / 지영희 기념사업회
♧ 후 원 : 평택문화원, 한국국악협회 평택시지부,
국립전통예술중 ․학교 총동문회, 내기초등학교
♧ 내 용 : 국악 관현악곡, 민요, 신모듬
※ 출연진 : 김덕수 사물놀이패, 김영임, 왕기철 등







2013년 10월 기준 평택시 민간제안 도시개발사업 현황과 조합 현황


2013년 10월 기준
평택시 민간제안 도시개발사업
현황자료를 첨부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평택시 민간제안 도시개발사업 현황


평택시 민간제안 도시개발사업 조합 현황


청북한내들퍼스트뷰 아파트는 쉼없이 공사가 진행중입니다.

한내들퍼스트뷰는 변함이 없이 공사가
진행중이고요.

한내들퍼스트뷰 주변 나무들은
단풍이 끝나는 것인가요.
벌써 낙엽으로 바뀌고 있더군요.

일주일 전에만 해도 단풍들이 곱게 물들어서
보기가 좋았는데요. 이렇듯, 시간의 흐름은
막지 못하나 보고요.

시간이 흐르에 따라서 한내들퍼스트뷰의
공사진척은 변하리라 생각합니다.

[참고]
한내들퍼스트뷰의 분양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한내들퍼스트뷰가 걱정하는 것은 일전에도 말했듯이
저층과 비선호 타입을 어떻게, 빠르게 분양을 시켜야


할지를 고민하고 있더군요.



청북한내들퍼스트뷰는 공사중
한내들퍼스트뷰는 공사중
한내들퍼스트뷰는 공사중
청북지구
한내들퍼스트뷰는 공사중
청북지구
상수원시설
무성산성 가는 길
청북지구
청북지구
터널위 공원
터널위 공원
공원


경제지표는 좋아지는데 체감은 어려운 것인가요.

요즈음 정부가 발표하는 경제지표들을 
보고 있노라면 대한민국이 다시 활력을 
찾은 것으로 나타나는데요.

특히, 경제성장률도 예상을 뛰어 넘고 있으며
무역수지 또한 예상을 뛰어넘고 있으면서 
실업률도 최저를 기록하고 있는 것을 보면요. 

문제는, 경제지표들은 좋아지고 있는데
체감이 어렵다는 것이지요.
다른 분들은 다 좋은데 나만 느끼지 못하는 
것인가 하는 의구심도 들고요.

그래도, 청북지구는 단독주택용지 조성공사를
비롯한 건축물의 건축들이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어서 서부권역에서는 그 나마 깨어있음을 
느끼게 하는 것 같네요.



청북지구
 청북지구
 청북지구
 청북지구
 청북지구
홍원리 방면
청북지구
단독주택이 들어설 곳
단독주택이 들어설 곳
골프장이 들어설 곳
청북지구






군산 앞바다의 새로운 섬, ‘금란도’ 라 불러주세요.


군산 앞바다의 새로운 섬,
‘금란도’ 라 불러주세요.

- 국가지명위원회, 군산시 해상매립지 명칭 확정

                                                                         국토조사과 등록일: 2013-10-28 11:00
 

국토교통부 소속 책임운영기관인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임주빈)은 최근
국가지명위원회를 개최하여 전라북도 소재의 인공섬,
저수지의 명칭과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에 걸치는
인공호수의 명칭을 제정‧변경하고 10월 29일부터
공식 사용한다고 밝혔다. 

특히 전라북도 군산시에 소재한 인공섬과
저수지의 명칭은 해당 지역주민의 의견과
지역실정을 반영하여 결정하였다.

매립 완료를 앞두고 있는 해망동 소재 인공섬의 경우,
군산시민을 대상으로 한 명칭 공모 결과를 존중하여
‘금란도’로 제정하였다.

또한 군산의 제1수원지와 제2수원지는 고시명칭이
‘군산저수지’로 동일했는데, 본래의 기능이 중단되고
시민들의 휴식처로 개발됨에 따라 각각 ‘월명호수’와
‘군산호수’로 변경하였다.

시·도에 걸쳐 있으면서 기관 간 의견이
다른 지명도 정비하였다.
광주호는 1976년 완공된 영산강 수계
4개의 댐(광주댐, 정성댐, 담양댐, 나주댐) 가운데
광주댐 건설로 인해 생성된 인공호수이다.

댐 건설로 생성된 인공호수는 댐 명칭을
따르게 되는데, 행정구역에 따라 명명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광주호는 행정구역상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에
걸쳐 있으나 담양호와의 중복을 피하기 위하여
준공 당시부터 광주호로 불려왔다.

이에 전라남도에서는 지리적 여건과 몽리면적,
송강 정철의 가사문학인 ‘성산별곡’ 배경지라는
역사성 등을 고려하여 ‘성산호’로, 광주광역시에서는
근 40년 동안 사용해온 명칭 변경 시 혼선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 ‘광주호’로 지명을
사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국가지명위원회에서는 오랜 기간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온 지명을 존중하고, 명칭 변경으로 인한
혼선을 최소화하고자 ‘광주호’로 결정하였다.

국토지리정보원에서는 결정된 지명을
DB로 관리하고 국가기본도에 반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국가지명위원회를 통해 정비대상 지명을
지속적으로 관리해나갈 계획이다.


 

도자 비엔날레 흙불놀이 한마당 재미 활활! 인기 활활!


도자 비엔날레 흙불놀이 한마당
재미 활활! 인기 활활!

○ 이천, 여주, 광주서 매주말 관람객 대상
    무료 흙놀이 이벤트 개최
○ 라쿠소성, 흙 높이 쌓기, 도자퍼즐맞추기 등
    다양한 무료 이벤트 마련
○ 대형 노천 가마에서 도자기, 군고구마
    굽는 구이 이벤트 진행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9.28~11.17)’에서만
해볼 수 있는 이색적인 흙놀이 체험이 매주말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흙놀이 체험
흙불놀이 한마당 매주말 비엔날레를
방문한 관람객이 흙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무료로 진행되는 이벤트로, 비엔날레가 열리는
이천 세라피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여주 도자세상에서 매주말 별도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천 세라피아에는 즉석에서 만든 도자기를
바로 구워주는 라쿠소성체험, ‘손물레빚기’,
흙을 꼬아만드는 코일링등 쌀쌀해지는
날씨도 잊을 수 있는 재밌는 체험들이 많다.
여기에 노천에 대형으로 지어진 가마에서는
도자기를 구워보고, 군고구마 등을 구워 먹는
구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손물레빚기와 코일링,
노천가마소성은 평일에도 진행된다.

전국 수공예 도자가 한 곳에 모이는
여주 도자세상에서는 같은 시간 내 주어진
흙을 가장 높이 쌓는 팀 대항전 흙 높이 쌓기
인기다. 매주말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흙 높이
쌓기의 현재 최고 기록은 131센티미터로,
하루 3차례 사전 접수를 받아 참가할 수 있다.
이외에도 노천가마소성, 물레시연체험 등
다양한 흙 놀이를 해볼 수 있다.

불의 여신 정이가 도자기를 만들던
사옹원 분원이 있는 경기도 광주의
곤지암도자공원에는 도자 퍼즐 맞추기’,
나무 링을 이용한 옹기 만들기’,
물레 사진 찍기등 전통 도자를 테마로 한
교육적인 이벤트 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한편 ‘2013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1117일까지 계속되며, 이천 세라피아는
현대 도자를, 여주 도자세상은 생활 도자,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은 전통 도자를 테마로
다양한 국제 전시와 교육체험, 판매전 등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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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 : 2013-10-30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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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투자유치로 빛나다.

경기도, 투자유치로 빛나다.

○ 경기도, 투자유치 우수 기관 대통령 표창 수상
- 투자유치 실적, 홍보 및 유치활동,
   사후관리 등 종합평가 우수
○ 올 한해 18개사 22억4,920만불 유치
○ 미주, 구주, 아주 등 지역별 특성을
    집중 공략한 전략적 유치  





경기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빼어난 투자유치 성과를 거둔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도는 30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외국인투자기업 CEO, 주한외교사절, 투자유치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2013 외국기업의 날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투자유치 유공 자치단체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17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투자유치 실적,
투자유치단 파견 및 홍보 등 투자유치 활동,
투자환경 개선, 외투기업 애로 해결 등
사후관리사업 등을 종합평가한 결과로
경기도는 가장 각 부문에서 고르게 우수한
점수를 획득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는 적극적이고 특화된
투자유치 전략, 입체적인 입주 외투기업
사후 관리가 수상의 원동력이 됐다고 평가했다.

경기도는 올해 과거 업종별로 담당하던
투자유치 조직을 지역별로 재정비하고
북미, 유럽, 아주 등 지역별로 설정된
투자유치 타깃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투자설명회, 투자유치 대표단 및 실무단
파견 등 특화된 유치 전략을 펼쳤다.
그 결과 올해 도는
일본 8개사 194천만 달러,
미국 7개사 26,500만 달러,
유럽 3개사 4300만 달러 등
18개사 224,920만 달러를 유치했다.

이와 함께 도는 경기도시공사를 도내
8개 외국인투자 전용단지 관리기관으로
선정하여 입주한 외투기업 관리와 지원에
힘썼다.

또 투자를 결정한 외투기업 조기 정착과 원활한
기업 활동을 돕기 위해 전국 지자체중 최초로
외국인투자기업 지원센터를 설립(2006)하고,
법무, 노무 등 6개 분야 경영업무 지원사업,
맞춤형 교육지원사업, 고용 및 교육훈련보조금
지원, 주변 대중교통개선사업 등 투자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세계 각 지역 산업별
전문기관 등과 연계한 유치 활동을 벌여
경기도 산업구조 고도화에 기여할 R&D 기업과
글로벌 기업의 아시아 지역본부를 유치하는 한편,
전통적인 투자국인 미국과 일본기업과 유럽,
신흥국 강소기업(히든 챔피언) 유치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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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팔
061-8008-2762
010-3454-4625
 

문의(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투자정책팀 / 031-8008-2184
입력일 : 2013-10-30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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