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22일 금요일

서부내륙(평택~익산)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생략 공고


<국토교통부 공고 제2014-1053>

서부내륙(평택~익산)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생략 공고
 
환경영향평가법 제13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8조에 따라 
주민설명회를 생략하게된 
사유 등을 공고 합니다.

   2014821
 
  국토교통부 장관

 
주민설명회 생략 사유
관계법에 따라 주민의견 수렴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자 하였으나

현지 주민들이 노선변경 등의 이유로 
청취를 거부하여 설명회 개최가 
무산됨에 따라 이 지역의 
주민설명회를 생략하고자 합니다.


설명자료 열람방법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환경영향평가정보지원
    시스템(www.eiass.go.kr)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국토교통부(044-201-3904)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1 파일 (첨부)_주민설명회자료.pdf

경기도, 개학 시작하는 9월 대비. 버스 183대 추가 증차 결정


경기도, 개학 시작하는 9월 대비.
버스 183대 추가 증차 결정

○ 21일 국토부, 서울시, 인천시 등과
    증차 공동합의안 발표
○ 7월 16일 211대 증차까지 합치면
    총 394대 증차
○ 도, 모니터링 기간 중 관계기관과
    12차례 회의 갖고 증차안 관철시켜


경기도가 9월 개학시즌에 맞춰
183대의 버스를 추가 증차한다.
지난 716일 시행된 정부의 입석금지
시행이후 증차 운행 중인 211대까지
합치면 총 394대가 증차되는 셈이다.
 
2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국토부와 서울시, 인천시 등과
82535개 노선 89대를 시작으로
91일 이후까지 총 66개 노선 203
증차하기로 합의했다.
91일 이후 늘어나는 전체 203
대 가운데 경기도 버스가 183대로
90%를 차지한다.
 
경기도는 지난 11일 입석금지로 인한
도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9월부터 584회의 버스 증회가
필요하다고 제시한 바 있다.
584회 증회를 대수로 환산하면
560대 정도로 경기도내와 인천까지
운행하는 버스를 합치면
600정도가 된다.
 
경기도가 마련한 394대는 도가
제시한 600대의 66% 수준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가 원하는 만큼
증차를 하면 좋지만 서울시의
교통 혼잡문제도 있기 때문에
일부 노선경로 변경, 회차방법 변경
등을 통해 국토부, 각 지자체들과
183대 추가 증차에 합의했다.”
설명했다.
 
경기도는 그동안 4개 반 10명으로
구성된 상황실을 운영하며 198명의
인원을 도내 81개소와 서울시
8개소정류소에 투입해 교통상황을
모니터했다.
도는 모니터결과와 교통카드,
BMS(버스운송관리시스템)를 분석한
자료를 토대로 국토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지속해 왔다.
 
도는 716일 시행 후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국토부, 서울시 등과
12차례의 관계기관 회의를 통해
버스 증차의 필요성을 설득, 이번 증차
계획을 관철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 관계자는 “9월 이후에도
모니터를 계속하며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단기적 대책은 물론 장기적 대안에
대해서도 관련 기관과 협의를
계속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자 임성만 031-250-3553 , 
임소일  031-8030-3791
 
 
문의(담당부서) : 대중교통과
연락처 : 031-250-3553
입력일 : 2014-08-21 오후 1: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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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선도형 Content Korea Lab(콘텐츠코리아 랩)1호 중국 유통사와 콘텐츠 판매 계약 체결

디지털선도형 콘텐츠코리아 랩1호
중국 유통사와 콘텐츠
판매 계약 체결


○ 1인 기업과 프리랜서가 모여
    만든 과학다큐, 세계 시장 진출
○ ‘차세대 영상 콘텐츠 해외 진출을
    위한 전략 세미나’개최


경기도와 미래창조과학부
(이하 미래부)821()
경기 문화창조허브(판교)에서
디지털선도형 콘텐츠코리아 랩 1호가
중국 Lingdian International Media*
콘텐츠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중국 내 드라마 기획 제작,
한국 드라마.예능 등 해외 콘텐츠 및
뉴미디어 콘텐츠 배급을 전문 으로
하는 유통·제작사(2012년 설립)
디지털선도형 콘텐츠코리아 랩은
1인 기업 또는 예비창업자 등으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팀을 대상으로
콘텐츠 제작과 사업화 전 단계에 걸쳐
수요자가 카페테리아 식으로 원하는
지원사항을 선택하 미래부(수행기관:한국
전파진흥협회)의 지원사업이다.
* () 제작비 지원,
법률.회계 등 전문가 컨설팅,
기술지원, 해외마케팅 지원 등
o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 코리아 랩 1호를 유치하여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하는
첫 사례로 주목을 받았으며,
차세대 영상 콘텐츠 분야에 선정된
UHD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결정체, 거품
제작 지원해 왔다.
 o 지난 해 12월 개소한 랩 1(경기도
부천소재)는 생활 속 거품에 숨겨진
과학적 원리를 UHD와 풀돔 스크린*
콘텐츠로 생생하게 표현한 과학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다.
* 돔형 천장에서 콘텐츠를 구현하여
   입체감과 몰입감을 극대화 한 영상
 o 1호는 콘텐츠 제작 착수와 함께
국내외 유통.가전사와의 사전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콘텐츠 제작이
완료되기도 전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중국 대형 유통사와
최종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o 또한, 지난 6월 중국 북경에서 열린
국제 풀돔 스크린용 콘텐츠 마켓인
IPS* 2014에도 참가하여 세계 15개국
제작.유통사에서 제작완료 이후 콘텐츠
구매.유통 의향을 타진하는 등 호평을
받아 향후 세계 시장 진출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 International Planetarium
  Society(세계 35개국 500여명 참가)
 □ 한편, 1호와 중국 유통사 간
계약체결에 이어 마련된 차세대 영상
콘텐츠의 글로벌 유통 전략세미나에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ICT와 결합하여
만들어지는 차세대 영상 콘텐츠가
세계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데에 국내외 전문가
의견이 모아졌다.
 o 토론자로 나선 중국 링디안 인터내셔널
미디어 Juns Zhang CTO최근 중국 내
한국 드라마 열풍을 계기로 다양한 한국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밝혔으며,
 o 일본 GOTOKunihiko Kumakiri
본부장은 풀돔 스크린은 일본 내
 400여 개 등 세계적으로 3,000여 개가
있어, 1호와 같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수익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유망
틈새시장이라고 소개하였다.
 □ 경기도는 앞으로도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콘텐츠 산업 육성 정책 및
맞춤형 지원 사업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문의  :  안정원 032-623-8071
 

 
문의(담당부서) : 경기콘텐츠진흥원
연락처 : 032-623-8071
입력일 : 2014-08-21 오후 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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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1일 목요일

경기도, 위반건축물 관리 강화


경기도, 위반건축물 관리 강화

○ 신․증축, 용도변경 시 건축법 위반한
    ‘위반건축물’ 관리실태 점검
○ 8월 25일부터 5일간, 시군 간
   담당공무원 교체해 점검 실시
○ 저조한 원상복구 실적 향상 및
    주민 준법의식 고취 기대


경기도가 신축, 증축, 대수선,
용도변경 등과 관련해 건축법을
위반한 이른바 위반건축물에 대한
관리를 강화한다.
경기도는 오는 825일부터 5일간
지난 2013년 발생한 도내 위반건축물을
대상으로 시군별 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특히 이번 점검은 저조한 위반건축물
정비 실적을 향상시키고 지역주민의
준법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군 담당공무원 간 담당지역을 교체해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발생한 도내 위반건축물은
모두 9,010건으로 이 가운데 51%
4,582건만 위반 이전으로 원상복구 되었고
나머지는 이행강제금 부과 및
사법기관 고발조치 후
시정명령 중에 있다.
또 올해도 6월 말 현재
위반건축물 4,733건 가운데
절반정도인 2,470건만 정비되는 등
위반건축물 정비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도에 따르면 위반건축물에 대한
행정조치는 건축허가권자인
시장.군수가 내리고 있으며,
시정명령 기간까지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을 12회까지 부과하고
사법기관에 고발할 수 있다.

이번 점검은
위반건축물에 대한 위반내용 기재 등
   관리대장 유지.관리 실태,
건축지도원의 위반행위 사전예방 노력,
   지역 주민 홍보활동
이행강제금 징수실태,
   우수시책추진 등 3개 분야로
   진행된다.

경기도는 점검을 통해 그간 적극적인
계도 행정을 펼친 우수 사례를 발굴해
제도 개선에 반영하는 한편,
우수 공무원은 도지사 표창 등
센티브를 줄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위반건축물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지역출신
공무원이 단속을 담당해야하는
한계가 있고, 주민 준법의식 부족
등으로 원상복가 미흡한 실정.”이라며
이번 교체점검을 위해 담당공무원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한 만큼 향후
위반건축물을 조기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담당과장  주명걸 031-8008-3705, 
팀장  홍중규 4934, 
담당자  정상헌 3465
문의(담당부서) : 건축과
연락처 : 031-8008-3465
입력일 : 2014-08-20 오후 6: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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