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0일 월요일

김훈, 이봉주, 유승민이 경기도 홈런(www.homelearn.go.kr)에 나온다고?

김훈, 이봉주, 유승민이
경기도 홈런에 나온다고?

○ 경기도 홈런,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생활체육분야 온라인교육콘텐츠 개발
- 농구, 마라톤, 탁구, 헬스, 골프
   5개 분야 개설 예정
○ 이봉주, 유승민, 김훈 등 前국가대표 및
    올림픽 메달리스트 직접출연
○ 시리즈 1탄‘김훈과 함께하는
    하우 투(How-to)농구’20일 오픈
- 드리블, 패스, 슛과 실제 농구 게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공격/수비전술 전달
○ 경기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도민들의 건강증진 기대


경기도 무료 온라인교육사이트
홈런(www.homelearn.go.kr)’
스포츠 스타와 께하는 온라인교육콘텐츠
하우 투(How-to)시리즈를 선보인다.
 
홈런의 하우 투 시리즈
마라톤의 이봉주, 탁구의 유승민,
농구의 김훈 등 국가대표선수 및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직접 내용전문가로
출연하여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와
전략을 가르쳐주는 생활체육분야
온라인교육콘텐츠다.
 
전 과정이 스포츠스타들의 재능기부로
제작되었으며, 도내 생활체육분야에서
활동 중인 일반인이 직접 촬영에 참가하여
스타들과 함께 운동시범을 선보인다.
 
가장 먼저 오픈(1020)하는 과정은
국가대표 농구선수 김훈과 함께하
하우 투(How to) 농구과정이다.
 
이 과정은 드리블부터 패스, , 공격과
수비 등 농구의 기초부터 경기전략까지
김훈감독이 직접 시범을 통해 자세하게
가르쳐준다.
또한, 경기도 수원과 용인 지역대회
중등부 우승팀인 중학생 6명이 직접 촬영에
참가하여 보다 생동감 있는 영상을 구성하였다.
 
홈런은 오는 12월까지 마라톤, 골프, 탁구,
헬스 과정을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홈런을 운영하고 있는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교육담당자는 그동안 생활체육 분야
과정개설에 대한 도민들의 요청이 많았다
홈런의 하우 투 리즈 기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도민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밝혔다.
 
경기도 홈런(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운영)
자격증, 외국어, 자녀교육, 부부코칭, 노년생활,
재테크, 은퇴설계, 다문화, 여행, 인문교양,
/창업, 경영, 컴퓨터 활용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800여개의 과정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공공 온라인교육서비스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연간 70만 명이상의 학습자가 이용하고 있다.
 
홈런의 자세한 이용방법은
홈페이지(www.homelearn.go.kr)
또는 학습지원센터(1600-0999)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담당팀장 김향숙 031-8008-8130, 
담당자 김동철 8133 
문의(담당부서) : 경기도여성능력개발센터
연락처 : 031-8008-8136
입력일 : 2014-10-17 오후 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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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광테크노마그네트 20일 NASA와 기술 수출협약 맺어

전직원 2명인 중소기업,
경기도지원으로 NASA에 기술 수출

○ 경기도 중소기업 광테크노마그네트
    20일 NASA와 기술 수출협약 맺어
○ 차세대 자석제조기술로 우주 도킹,
    다단계로켓 분리 등에 도움 줄 듯
○ 경기도 UT기업 지원프로그램 통해
    NASA와 계약 기회 얻어
○ 경기도, UT기업 지원프로그램 통해
    지난 6년간 81개사 지원.
- 실 수출액 4,157만 달러. 고용창출 324명 기록



종업원 2, 매출액 3천만 원에 불과한 한
국내 소기업이 경기도 지원으로 세계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미국항공우주국(NASA.
National AeronauticsSpace Administration)
자사 기술을 수출하는 쾌거를 올렸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최태광 광테크노마그네트
(이하 KTM)와 숀D. 카터(Sean D. Cater)
NASA 신사업 개발본부장은 20일 오전 1030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4 경기도-UT 지원프로그램 수출 협약식을
가졌다.
 
NASA에 수출예정인 KTM
차세대 Work-holding 근원기술
1초미만의 전류만 흘려도 해당 물체를
수십 톤이 넘는 물체를 끌어당길 수 있는
강력한 자석으로 만들 수 있는 첨단 기술이다.
해제 후에는 자력이 전혀 남지 않으며
휴대도 가능하단 점에서 이상적인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NASAKTM의 기술을 우주산업의
핵심 분야인 우주도킹과 다단계 로켓 분리,
우주선 잠금장치 등에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에는 우주선 도킹시 우주인들이
직접 운전해 우주선을 맞춘 다음 나사를
조이는 수동방식이었지만 KTM의 기술이
도입되면 이를 자력을 통해 자동으로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우주선 폭발의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였던
접합부위 볼트 파손 등의 문제도 자력을 통해
자연스럽게 해결돼 폭발위험도 대폭 감소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KTMNASA가 맺은 협약은 최종 기술검증
테스트 단계인 SAA(Space Act Agreement)
이후 두 기관은 실제 우주선을 대상으로
실증 실험에 들어가게 된다.
KTM의 기술이 실제 우주선에 적용될 경우
우주항공산업뿐 아니라 기계, 조선, 중공업,
철도, 건축, 물류, 방위산업 등 관련 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대효과가 무궁무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KTMNASA협약 뒤엔 경기도 있었다
 
KTMNASA에 수출을 하게 된 데는
경기도가 추진 중인 UT지원프로그램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
 
UT지원프로그램은 경기도가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UT)와 진행하는
일종의 중소기업 육성프로그램으로
도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기술력이
우수한 도내 중소기업 15개사를 선정
15억 원의 예산을 들여 미국
텍사스주립대학에 보내고 있다.
UT는 이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기술 상용화
컨설팅을 실시하는 한편, 자신들의
네트워크를 통해 미국 기업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KTM은 지난해 6월 경기도의 UT지원
사업대상에 선정됐으며 경기도의 기업보증과
UT의 기술보증을 통해 NASA 신 사업개발
본부와 접촉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실제 계약 성사까지 이르게 됐다.
UT지원프로그램은 지난 6년간
81개사를 지원했으며 그 결과로
실제 수출액 4,157만 달러,
고용창출 324명의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UT기업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성찬 ()플라토(안양시, 오토바이용
스마트키 제조) 대표는 오토바이관련
부품 업체에 종사하면서 17년간 미국의
할리 데이비슨과 접촉하기 위해
일본 기업을 통해 대리점도 세워보고
온갖 노력을 했지만 구매 담당자 연락처조차
구할 수 없었다.”면서 “UT프로그램에
참여한지 3개월 만에 UT에서 분석해 준
기술분석보고서와 시장분석보고서를 통해
할리 데이비슨과 접촉할 기회를 얻은 것은
물론 제품에 대한 의견도 받을 수 있었다.”
UT기업 지원프로그램 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이날 수출협약식에는 KTM을 비롯한
UT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한 5개 기업의
수출협약식도 함께 열렸다.
경기도는 이날 성과보고를 통해 6년차를 맞은
UT지원프로그램이 현재 14건의 수출협약과
2,050만 불 상당의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UT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성공한 유엠티렙스가 후배 기업 양성에
써달라며 1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유엠티렙스는 UT지원프로그램 참여 후
매출액이 4억 원에서 12억 원으로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담당과장 김능식 031-8008-2190, 
팀장 배한일 4612, 
담당자 김기덕 4882  
문의(담당부서) : 국제통상과
연락처 : 031-8008-4882
입력일 : 2014-10-17 오후 7: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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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舊 수원문화원 등 근대문화유산 8건 문화재 등록 성공


도, 舊 수원문화원 등 근대문화유산
8건 문화재 등록 성공

○ 2014년 1월 도내 근대문화유산
    11건 문화재청 등록 신청
○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심의 결과
    10월까지 8건 등록 확정



경기도가 올해 문화재청에 문화재 등록을
신청한 11건 가운데 구 수원문화원 등
8건이 등록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4일 열린
문화재청 근대문화재분과회의 결과 양평
여운형 혈의가 올해 8번째 문화재로
등록됐다.
 
도는 지난해 광역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내 근대문화유산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 후 전문가 조사를 완료한 11건의
문화재에 대해 올해 1월 문화재 등록을
신청했었다.
 
문화재청은 지난 3월 도 신청문화재에 대한
현지조사를 시행했으며
7월에 남양주 고안 수위관측소,
양평 지평양조장,
고양 흥국사 대방의 등을 1차로 등록했으며,
9수원문화원,
수원시청사,
고양 행주 수위관측소,
부천 코주부 만화 등을 2차로 등록했다.
 
이로서 1910년대부터 1950년대까지
격동의 근대시기를 힘겹게 견디어낸
소중한 문화자원들이 새롭게 조명을
받게 되는 계기가 마련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문화재를 관리하고
보존하는 경기도의 새로운 시도와 노력들이
향후 근대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자발적인 보존 노력을 이끌어내는 견인차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담과장 정은섭 031-8008-3345, 
팀장  김지영 4770, 
담당자 김선미 4771
문의(담당부서) : 문화유산과
연락처 : 031-8008-4771
입력일 : 2014-10-17 오후 8: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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