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4일 목요일

경기도, 하도급 계약심사로 부실시공 막는다.


경기도,
하도급 계약심사로 부실시공 막는다.

○ 5일, 하남선 복선전철
    제 3공구 건설공사 중 차수그라우팅
    공사 관련 하도급계약심사위원회 열려
○ 하수급인의 시공능력,
    하도급계약 내용의 적정성 심사
○ 부실시공을 막고 하도급의 공정한
    거래 확립에 기여


경기도는 하남선 복선전철 제3공구
건설공사중 차수(遮水, 물막이)
그라우팅 공사와 관련한 하도급계약심사
위원회를 5() 도청 건설기술심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도급계약심사위원회는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며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에 의거하여 운영된다.
도에 따르면 본 위원회는
건설국장(위원장)포함해 10명 이내의
과장급 이상 공무원 및 해당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다.
소속위원들은 도와 각 시, 도 산하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공사에 대해 건설공사
하도급 심사기준(국토교통부 교시)을 근거로
하수급인의 시공능력, 하도급계약 내용의
적정성 등을 심사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위원회가 심사를 통해
시공능력이 떨어지는 업체에 대한
저가 하도급을 막음으로써 부실공사를
미연에 방지하고, 행정기관이 솔선수범하여
발주하는 공사에 대해 하도급계약 내용의
적정성을 살핌으로써 하도급의 공정한
거래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
밝혔다.
한편 경기도에서는 도와 시, 도 산하
공공기관에서 발주한 공사와 관련된 부실공사
신고센터와 하도급 부조리 신고센터
(031 - 8030 - 3934)를 운영하고 있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비 고
담당과장
박창화
031-8030-3930
   
담당팀장
이재학
031-8030-3931
   
담 당 자
이한샘
031-8030-3934
   
   
   
문의(담당부서) : 건설기술과
연락처 : 031-8008-3934
입력일 : 2014-12-03 오후 1:21:11


첨부파일


평택항만公-천진항그룹, 양 항만 활성화 방안 논의

평택항만公-천진항그룹,
양 항만 활성화 방안 논의

○ 한중 FTA 대비 평택항 현장 설명회 가져
○ 양국 물동량 증대 및 활성화 공동 노력


한국과 중국의 자동차 메카 항만인
평택항과 천진항이 양 항만 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정승봉)
3일 중국 천진(天津·톈진)항 운영 기관인
천진항그룹을 초청해 양항 간 교역 증대 및
자동차 물류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양항의 교역 증대를 위해 중국 천진항그룹을
공식 방문한 데 대한 답방 차원으로 이뤄졌으며,
한중 FTA 타결에 따라 평택항~천진항 간
화물창출 및 물류 활성화, 협력 증진
방안을 모색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 정승봉 사장은
최근 한중FTA의 실질적 타결이 이뤄져
양국 간 교역이 한층 활성화 될 전망이다.
천진은 상하이 다음 가는 중국 제2의 공업
중심지로 특히, 양국의 자동차 물류 메카인
평택항과 천진항에게 한중 FTA는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한중 FTA 시대 양 항간 물동량 증대와
물류 활성화를 위해 긴밀한 교류와 협력을
상호 전개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천진항그룹 리웨이 총공청사는
양 항의 공통점은 평택항은 대한민국 수도권
관문항이고 천진항은 수도 베이징 관문으로서
환발해경제권 중심에 위치해 있다는 점이다.
한중 FTA 시대 양 항의 자동차 물류산업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며 천진항이
지난해 100만 대 가량을 처리했는데
평택항은 145만대 가량을 처리했다는
사실이 대단히 놀랍다.
다가오는 한중 FTA 시대 긴밀한 협력과
교류를 바탕으로 상호 발전을 이뤄 나가자.”
밝혔다.
양 기관은 간담회에 이어
평택국제자동차부두(PIRT)를 둘러보고
관계자들과 현장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는 천진항그룹 및 장금상선,
평택국제자동차부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한편, 경기평택항만공사와 천진항그룹은
지난 3월 양 항만 간 화물창출을 이끌기 위해
항만물류 관련 정보 교류 및 공동 마케팅
실시 등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상호업무
협약(MOU)를 체결한 바 있다.

   
담당자  변재현 (686-0629)

첨부파일


문의(담당부서) : 경기평택항만공사
연락처 : 031-686-0626
입력일 : 2014-12-03 오후 3:18:37

2014년 12월 3일 수요일

광주·전남 혁신도시, 전력산업 중심도시 성큼!


광주·전남 혁신도시,
전력산업 중심도시 성큼!

- 한국전력거래소 신청사 개청…
   2016년까지 16개 기관 입주

부서: 투자유치지원과,대외협력과 등록일: 2014-12-02 11:00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유상희)는
12. 2.(화) 14시,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신청사에서
정양호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우범기 광주광역시 행정부지사,
강인규 나주시장, 양복완 국토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지원국장,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가졌다.

전력거래소는 2001년 설립 후,
 공정한 전력시장 및 안정적인 전력계통
운영업무를 수행하는 전력산업의 중추적인
기관으로서, 수요자 중심의 에너지 트렌드를
고려한 수요자원시장, 스마트그리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등 전력산업 발전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9층 규모
(부지면적 44,132m2, 건축연면적 28,437m2)로
2011년 12월에 착공하여 2년 6개월 만인
지난 6월에 준공하였다.

신청사는 3차원 입체 설계기법(BIM)을 적용해
미래형 입체 외관으로 혁신도시를 대표하는
건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에너지효율 1등급, 친환경건축물 우수등급,
내진설계 등이 적용된 고효율 친환경 건축물이다.

전력거래소는 앞으로 이전할 한국전력공사,
한전KDN, 한전KPS 등과 함께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가 우리나라 전력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
기대된다.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는 전남 나주시 금천면,
산포면 일대 7.334㎢에 2016년까지 전력거래소 등
16개 공공기관이 모두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전이 완료되면 교육, 문화, 주거 등 정주여건과
자족기능을 갖춘 4만9천 명 규모의 도시가 된다.

국토교통부는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주택·학교 등 정주여건과 교통·의료 등 각종
부대시설을 공공기관 이전 시기에 맞추어 공급해
나가고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 지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지난 10월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나주시, 전남도교육청, 나주교육지원청, 이전기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관계자가 참석한 정주여건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 광주송정역·공항↔혁신도시 간 버스 운행시간 조정,
유치원 수요조사를 통한 학급증설 및
추가 설립 대책 마련 등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대비 항공보안 검색 강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대비
항공보안 검색 강화

- 12.10~12.12 김해공항 국제선은
   출발 2시간 30분 전까지 도착당부

부서: 항공보안과 등록일: 2014-12-01 11:00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앞두고
4개 주요 공항의 보안검색이 대폭 강화된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이달 11일부터
12일까지부산 벡스코 등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위해 4개 공항의 항공 보안등급을
상향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특별정상회의 개최로 항공보안검색이
강화되는 공항은 주공항인 김해공항과
인천·김포·사천공항으로, 이들 공항은 12.4일부터
12.12일까지 평시의 항공보안등급인 ‘관심’ 보다
한 단계 높은 ‘주의’ 등급으로 강화된다.

특히, 김해공항은 12.10일부터 12.12일까지
‘주의’보다 한 단계 상위 등급인 ‘경계’로
상향조정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안등급이 상향되는 김해공항 등
4개 공항에서는 승객, 휴대물품, 위탁수하물에
대한 촉수 및 개봉검색 비율 등이 높아지고,
여객터미널 및 주요시설물에 대한 순찰 등
경비 활동도 한층 강화되는 등 항공안전을
위한 보안태세 유지에 최선을 다하게 된다.

한편, 12.10일부터 12.12일까지 경계등급으로
상향조정되는 김해공항은 승객이 검색소요
예상시간 등 보안검색흐름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안내시설을 설치하고,
보안검색요원을 72명 증원함과 동시에
보안검색대도 평시 보다 2배 정도 늘려 운영하여
공항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보안검색 강화로
탑승수속에 걸리는 시간이 늘어날 수 있어
공항이용이 다소 불편할 수 있으므로
경계기간(12.10~12.12) 중에 김해공항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평소보다 국제선의 경우
비행출발시간을 기준으로 2시간 30분 전,
국내선은 1시간 전까지 공항에 도착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물류창고 안전, 우리 스스로 지킵시다.

물류창고 안전, 우리 스스로 지킵시다.
- 「물류창고 기본
    안전관리 매뉴얼」마련

부서: 물류시설정보과 등록일: 2014-12-01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물류창고 내 작업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물류창고
기본 안전관리 매뉴얼」을 마련하였다.

 
* 창고업의 안전사고는 사다리,
화물차 등에서 떨어짐(18.9%),
운반설비에 부딪힘(18.9%),
바닥의 물기, 근로자의 부주의
등에 의한 넘어짐(10.6%),
끼임(10.2%)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
(출처: 고용노동부 산업재해 현황분석, 2012)

이번 매뉴얼은 물류창고의 운영 및 관리 시
예상되는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화재,
물류작업과 주요 설비·장비 작업 등 안전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담았으며, 관리자용과
현장근무자용으로 구분하여 작성하였다.

특히, 근무자용은 입고·운반·보관·출고 등
물류창고 내 주요 작업의 업무 특성에 따른
유의사항과 그 작업과정에서 사용되는
설비 및 장비 이용 시의 안전관리 사항으로
구성되어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개별 물류창고에 맞게 신고 전화번호 등을
기입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활용도를
높이고자 하였다.

또한, 기존에 배포되었던 책자 형태의
매뉴얼과 달리 휴대가 간편하도록
작은 사이즈로 작성하여 물류창고 내
작업자가 편리하게 안전관리 매뉴얼의
내용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물류창고 내 주요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기본적인 사항을 정리한 것으로, 관리자와
현장 근무자가 항상 휴대하며 스스로 작업안전에
주의를 기울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물류창고 기본 안전관리 매뉴얼」은
12월 2일부터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내려 받을 수 있다.



자동차검사 유효기간 연장 신청, 인터넷으로 하세요.


자동차검사 유효기간 연장 신청,
인터넷으로 하세요.

-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 일환으로…
   국민제안 적극 반영

부서: 자동차운영과 등록일: 2014-12-02 11:00


앞으로 자동차 정기검사 및 종합검사의
유효기간 연장(유예) 신청이 인터넷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이루어진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검사 유효기간
연장 신청을 위한 인터넷 접수 시스템을
12월 3일 구축(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
http://www.ecar.go.kr ) 완료하고
행정자치부 민원24(www.minwon.go.kr)와
연계 및 시범운영을 거쳐 12월 10일(수)부터
전면 시행할 예정이다.

그동안 자동차검사 유효기간 연장 신청은
시·군·구(또는 차량등록사업소)로 직접 방문을 하거나
우편을 통한 접수만 가능하였으나,
자동차 소유주가 해외에 체류하는 등
시·군·구청을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검사기간을 연장하는데 많은 불편이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자동차검사기간 유예를
인터넷으로도 가능하게 하도록 해야 한다는
국민제안을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로 선정하고,
올해 8월부터 인터넷 신청 시스템 구축과
관계부처(행자부) 협의를 추진해왔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자동차 소유자가 자동차검사 유효기간
연장 신청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유효기간을 제 때 연장하지 못해 발생하는
검사 미필 차량 방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인터넷을 통한 검사 유효기간 연장을
신청할 때에는 그 사유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야 하며, 시·군·구청장은
민원인의 신청을 검토하여 그 사유가
타당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승인하게 된다.


[해명]「주택임대관리업자에게 부가세 면제혜택 준다」보도 관련

[해명]「주택임대관리업자에게
부가세 면제혜택 준다」보도 관련

부서: 주택건설공급과,주택정책과 등록일: 2014-12-03 10:33
 
 
 
정부는 민간부문의 활력을 통한
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나,
주택임대관리업에 대한 세제지원,
규제완화 등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림



< 보도내용 (뉴스1, 12.3자) >
주택임대관리업자에게
부가세 면제 혜택 준다.
- 주택임대관리업자의 부가가치세를 면제해주고
임대관리업자에게 임대를 전문으로 맡기면
양도소득세를 완화할 계획
- 이와 함께 주택임대관리업에 대한
등록규제 완화, 중개업 겸업 허용 등
주택임대관리업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