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1일 금요일
안중 주택(다세대) 매도
매각 주택 현황
◆위치 :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 안중리 안중초등학교 인근
◆용도지역 : 일반상지역
◆주택유형 : 도시형생활주택(공동주택)
◆면적 : 대지면적 : 277㎡(83.7평)
건축면서 : 591.9㎡(179평),
확장발코니서비스면적 포함 700㎡(212평)
◆매도가액 : 14억5천만원(약간 정출 가능)
◆보증금 : 1억6천만원
◆은행대출 : 3억7천만원(증액가능)
◆월세 : 840만원
◆문의 : 010-8899-8730 김진규
안중읍 토지 매도
안중읍 현화리 토지 매도
위치 : 평택시 안중읍 현화리
면적 : 약 4000㎡(2000평 초과)
용도지역 : 자연녹지지역
도로 : 있음
매도가액 : 12억원
[참고]
1)안중과 화양지구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서,
화양지구 혹은 안중쌍용예가조합아파트가
진행될수록 가격 상승이 예상됨.
한편, 주변의 도로가 없는 맹지도 평당 100만원씩
거래가 되었음
2) 분할하지 않고 매도할 예정이며,
가격절충은 12억 이하로는 안됨.
문의 : 010-8899-8730 김진규
위치 : 평택시 안중읍 현화리
면적 : 약 4000㎡(2000평 초과)
용도지역 : 자연녹지지역
도로 : 있음
매도가액 : 12억원
[참고]
1)안중과 화양지구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서,
화양지구 혹은 안중쌍용예가조합아파트가
진행될수록 가격 상승이 예상됨.
한편, 주변의 도로가 없는 맹지도 평당 100만원씩
거래가 되었음
2) 분할하지 않고 매도할 예정이며,
가격절충은 12억 이하로는 안됨.
문의 : 010-8899-8730 김진규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무지내동 일원 205만 7천㎡규모에 경기도, 광명시, 시흥시, LH, 경기도시공사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조성 업무협약
남경필,“광명시흥테크노밸리 성공위해 서경필 되겠다”
문의(담당부서) : 공공택지과
연락처 : 031-8008-3248 | 2016.10.21 13:16
경기도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동과 무지내동 등
3개 동 일원에 조성될 예정인 가칭 광명시흥테크노밸리의
성공을 위해 경기도와 LH, 광명시, 시흥시, 경기도시공사,
지역 국회의원, 경기도의회가 적극 협력을 약속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양기대 광명시장,
류호열 시흥부시장, 박상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최금식 경기도시공사 사장은 21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청에서 ‘(가칭)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성공적 사업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 자리에는 백재현(더불어민주당. 광명시갑),
이언주(더불어민주당. 광명시을),
박승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도
함께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여러 문제점 중에
가장 큰 것이 성장이 어렵고, 성장을 하더라도
일자리가 생기지 않는 것”이라며
“광명시흥테크노밸리를 통해 일자리가 넘치는
성장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남 지사는 “경기 서부지역은 전통적인
자동차, 전자 산업들이 중심이 돼 왔지만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지 않으면 위기에 처할 수
있었다.”면서 “이를 막기 위해 여러 기관과 국회,
도의회가 힘을 합쳐 새로운 미래를 열어간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남 지사는 또 “원래 별명이
‘북경필(경기도의회가 경기북부지역에만
예산을 몰아준다고 지어준 별명)’이었는데
이번에는 ‘서경필’이 되겠다.”면서
“광명시흥테크노밸리가 산업과 주거가 함께 하는
새로운 시대의 도시, 대한민국 산업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환영사에 나선 양기대 광명시장은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예정부지는
KTX 광명역에서 차로 5분 거리고 요즘 뜨고 있는
광명동굴과도 가까워 지역발전 효과가 클 것”이라며
“반대하는 주민들과도 계속 소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류호열 시흥 부시장도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업시행자인 박상우 LH사장은
”이 지역에는 제2경인고속도로를 비롯한
5개의 고속도로가 지나가고 가산디지털 단지와
광명역이 가까이 있어 첨단산업이 들어설 수 있는
최적지다.”라며 “단지 내 영세형 공장들이 많은데
이 공장들이 개발사업안에 둥지를 틀 수 있도록
임대형 단지나 아파트형 단지를 갖추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사업시행자인 최금식 경기도시공사 사장도
“판교테크노밸리의 성공을 바탕으로 일산테크노밸리와
광명시흥테크노밸리가 세계적인 4차산업혁명의
중심지가 되도록 기반조성에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원과 경기도의회 의원도
광명시흥테크노밸리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백재현 국회의원은 “판교테크노밸리보다
20년 늦게 조성되는 도시니까 판교보다
훨씬 더 좋은 도시가 될 것으로 본다.”면서
“시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린 만큼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말했다.
이언주 국회의원은 “경기도와 광명시, 시흥시,
지역 국회의원, LH가 협조해 큰일을 만들어 내
기쁘다.”라며 “아직 갈 길이 남아있지만 주민들,
조합원들과 협의해 새로운 개념의 산업단지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승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도
“주민들의 의사가 잘 반영돼 광명시흥의 미래를
바꿀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흥테크노밸리는 오는 2022년까지
경기도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동과 무지내동 등
3개 동 일원에 조성되는 첨단단지다.
205만 7천㎡(62만 2천평) 부지에 1조 7천 524억 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광명시흥테크노밸리에는
판교테크노밸리에 버금가는 첨단R&D단지와
이를 뒷받침할 산업제조단지, 물류유통단지,
주거단지까지 함께 들어설 예정이어서
수도권을 대표하는 첨단단지가 될 전망이다.
광명시흥테크노밸리는 경기도시공사가 개발을 맡은
첨단R&D단지(49만4천㎡)와 주거문화단지(28만6천㎡),
LH가 개발을 맡은 일반산업단지(98만8천㎡)와
물류유통단지(28만9천㎡) 등 4개 구역으로 조성된다.
경기도는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의 조성으로
약 2,200개 기업 유치를 통한 96,497개의 일자리 창출과
생산유발 3조 739억 원, 1조 820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조성으로
경기도는 남부지역 판교테크노밸리와,
경기북부에 추진 중인 일산테크노밸리에 이어
서부권에도 첨단단지를 갖추게 된다.
<경기도, 광명시, 시흥시, LH, 경기도시공사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조성 업무협약>
○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무지내동 일원
○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무지내동 일원
205만 7천㎡규모
- 1조 7,524억 투입, 첨단R&D, 산업제조,유통,
- 1조 7,524억 투입, 첨단R&D, 산업제조,유통,
주거단지 함께 들어서
- 2022년까지 약 2,200개 기업입주,
- 2022년까지 약 2,200개 기업입주,
9만 6천여 개 일자리창출 기대
○ 백재현, 이언주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도 적극 지원 약속
○ 백재현, 이언주 의원 등 지역 국회의원도 적극 지원 약속
연락처 : 031-8008-3248 | 2016.10.21 13:16
경기도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동과 무지내동 등
3개 동 일원에 조성될 예정인 가칭 광명시흥테크노밸리의
성공을 위해 경기도와 LH, 광명시, 시흥시, 경기도시공사,
지역 국회의원, 경기도의회가 적극 협력을 약속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양기대 광명시장,
류호열 시흥부시장, 박상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최금식 경기도시공사 사장은 21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청에서 ‘(가칭)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성공적 사업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 자리에는 백재현(더불어민주당. 광명시갑),
이언주(더불어민주당. 광명시을),
박승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도
함께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여러 문제점 중에
가장 큰 것이 성장이 어렵고, 성장을 하더라도
일자리가 생기지 않는 것”이라며
“광명시흥테크노밸리를 통해 일자리가 넘치는
성장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남 지사는 “경기 서부지역은 전통적인
자동차, 전자 산업들이 중심이 돼 왔지만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지 않으면 위기에 처할 수
있었다.”면서 “이를 막기 위해 여러 기관과 국회,
도의회가 힘을 합쳐 새로운 미래를 열어간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남 지사는 또 “원래 별명이
‘북경필(경기도의회가 경기북부지역에만
예산을 몰아준다고 지어준 별명)’이었는데
이번에는 ‘서경필’이 되겠다.”면서
“광명시흥테크노밸리가 산업과 주거가 함께 하는
새로운 시대의 도시, 대한민국 산업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환영사에 나선 양기대 광명시장은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예정부지는
KTX 광명역에서 차로 5분 거리고 요즘 뜨고 있는
광명동굴과도 가까워 지역발전 효과가 클 것”이라며
“반대하는 주민들과도 계속 소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류호열 시흥 부시장도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업시행자인 박상우 LH사장은
”이 지역에는 제2경인고속도로를 비롯한
5개의 고속도로가 지나가고 가산디지털 단지와
광명역이 가까이 있어 첨단산업이 들어설 수 있는
최적지다.”라며 “단지 내 영세형 공장들이 많은데
이 공장들이 개발사업안에 둥지를 틀 수 있도록
임대형 단지나 아파트형 단지를 갖추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사업시행자인 최금식 경기도시공사 사장도
“판교테크노밸리의 성공을 바탕으로 일산테크노밸리와
광명시흥테크노밸리가 세계적인 4차산업혁명의
중심지가 되도록 기반조성에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원과 경기도의회 의원도
광명시흥테크노밸리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백재현 국회의원은 “판교테크노밸리보다
20년 늦게 조성되는 도시니까 판교보다
훨씬 더 좋은 도시가 될 것으로 본다.”면서
“시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린 만큼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말했다.
이언주 국회의원은 “경기도와 광명시, 시흥시,
지역 국회의원, LH가 협조해 큰일을 만들어 내
기쁘다.”라며 “아직 갈 길이 남아있지만 주민들,
조합원들과 협의해 새로운 개념의 산업단지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승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도
“주민들의 의사가 잘 반영돼 광명시흥의 미래를
바꿀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흥테크노밸리는 오는 2022년까지
경기도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동과 무지내동 등
3개 동 일원에 조성되는 첨단단지다.
205만 7천㎡(62만 2천평) 부지에 1조 7천 524억 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광명시흥테크노밸리에는
판교테크노밸리에 버금가는 첨단R&D단지와
이를 뒷받침할 산업제조단지, 물류유통단지,
주거단지까지 함께 들어설 예정이어서
수도권을 대표하는 첨단단지가 될 전망이다.
광명시흥테크노밸리는 경기도시공사가 개발을 맡은
첨단R&D단지(49만4천㎡)와 주거문화단지(28만6천㎡),
LH가 개발을 맡은 일반산업단지(98만8천㎡)와
물류유통단지(28만9천㎡) 등 4개 구역으로 조성된다.
경기도는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의 조성으로
약 2,200개 기업 유치를 통한 96,497개의 일자리 창출과
생산유발 3조 739억 원, 1조 820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조성으로
경기도는 남부지역 판교테크노밸리와,
경기북부에 추진 중인 일산테크노밸리에 이어
서부권에도 첨단단지를 갖추게 된다.
첨부파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 평택BIX(포승지구)에 21일 3개 기업과 270억원 규모 투자유치 협약
평택BIX에 270억 원 규모 제조 및 물류기업 투자유치
문의(담당부서)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연락처 : 031-8008-8633 | 2016.10.20 16:12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황해청)이
평택BIX(Business&Industry Complex)에
3개 기업으로부터 27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황해청은 21일(금) 오전 11시 평택시 포승읍 소재
황해청 회의실에서 신흥정공, 대일운수,
가달하이테크 등 3개 사와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전태헌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
공재광 평택시장과 3개 투자업체 대표이사,
경기도의회 염동식 부의장, 경기도시공사,
평택도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총 투자 규모는 270억 원이며,
평택BIX 내 약 3만8,000㎡(1만1,500평)에
제조‧생산시설, 물류센터 등이 들어선다.
100여 명의 신규 고용 창출도 기대된다.
우선 자동차 탱크로리와 차체를 제작하는
신흥정공은 130억 원을 투자해 1만6,500㎡ 규모의
특장차 제조 생산시설을 세울 계획이다.
물류기업인 대일운수는 100억 원을 투자해
대 중국 교역을 목적으로 1만6,500㎡ 규모의
물류 및 냉동창고 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기계정밀분야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가달하이테크는 40억 원을 투자해 5,000㎡ 규모로
제조 및 R&D센터를 설립하기로 했다.
전태헌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앞으로 조성될 제조,
생산시설과 물류센터가 향후 평택항과 연계하여
지역경제 발전의 핵심 시설로서 기능을 다하기를
기대한다”며 “수도권에 위치하고 평택항에 인접한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최적의 산업 인프라를 갖출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BIX는 평택시 포승읍 일원 207만4,000㎡에
2008년부터 2020년까지 총 사업비8,004억 원이 투자된다.
2015년 10월 기반공사가 착공돼 현재 약 20%의
공정이 진행됐으며 2017년 하반기 부지를 공급한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19년 상반기이다.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21일 3개 기업과 270억원 규모 투자유치 협약
- 자동차 차체제작 등 생산시설 및
- 자동차 차체제작 등 생산시설 및
냉동, 물류창고 등 물류센터 투자
- 평택BIX(포승지구)내
- 평택BIX(포승지구)내
약 3만8,000㎡(1만1,500평) 규모 투자 확정
- 약 270억 원 투입, 100명 이상 신규 일자리 창출 기대
- 약 270억 원 투입, 100명 이상 신규 일자리 창출 기대
연락처 : 031-8008-8633 | 2016.10.20 16:12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황해청)이
평택BIX(Business&Industry Complex)에
3개 기업으로부터 27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황해청은 21일(금) 오전 11시 평택시 포승읍 소재
황해청 회의실에서 신흥정공, 대일운수,
가달하이테크 등 3개 사와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전태헌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
공재광 평택시장과 3개 투자업체 대표이사,
경기도의회 염동식 부의장, 경기도시공사,
평택도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총 투자 규모는 270억 원이며,
평택BIX 내 약 3만8,000㎡(1만1,500평)에
제조‧생산시설, 물류센터 등이 들어선다.
100여 명의 신규 고용 창출도 기대된다.
우선 자동차 탱크로리와 차체를 제작하는
신흥정공은 130억 원을 투자해 1만6,500㎡ 규모의
특장차 제조 생산시설을 세울 계획이다.
물류기업인 대일운수는 100억 원을 투자해
대 중국 교역을 목적으로 1만6,500㎡ 규모의
물류 및 냉동창고 시설을 지을 예정이다.
기계정밀분야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가달하이테크는 40억 원을 투자해 5,000㎡ 규모로
제조 및 R&D센터를 설립하기로 했다.
전태헌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앞으로 조성될 제조,
생산시설과 물류센터가 향후 평택항과 연계하여
지역경제 발전의 핵심 시설로서 기능을 다하기를
기대한다”며 “수도권에 위치하고 평택항에 인접한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최적의 산업 인프라를 갖출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BIX는 평택시 포승읍 일원 207만4,000㎡에
2008년부터 2020년까지 총 사업비8,004억 원이 투자된다.
2015년 10월 기반공사가 착공돼 현재 약 20%의
공정이 진행됐으며 2017년 하반기 부지를 공급한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19년 상반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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