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14일 목요일

경기도, 정부 국정과제 대응전략 전담조직 운영. 도 현안 정부 실행계획 반영 총력

경기도, 정부 국정과제 대응전략 전담조직 운영. 
도 현안 정부 실행계획 반영 총력
○ 경기도, 정부 국정과제 대응을 위한
    ‘국정과제 대응전략 TF’ 구성
- 경제부지사를 총괄 단장으로 
  국정과제 소관 실·국 중심,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기획조정실+중앙협력본부) 가동
○ 123개 국정과제 발표(8.13)에 따라 
    도 현안과 국정과제 접목방안 마련에 총력

담당부서 : 기회전략담당관
연락처 : 031-8008-4295
등록일 : 2025.08.14  09:55:00


정부가 123개 국정과제를 최종 확정한 가운데 
경기도가 주요 도정 현안을 
정부 부처 세부 실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국정과제 대응전략 전담조직(TF)’을 
운영한다고 8월 14일 밝혔다.

도는 123개 국정과제의 세부내용을 파악해 
도 연관 사업을 발굴하고, 
세부 실천 전략 및 국정과제와 연계한 
국비확보 전략을 마련하는 등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대응전략 전담조직은 
고영인 경제부지사를 총괄 단장으로, 
국정과제 소관 실·국이 중심이 되어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기획조정실+중앙
협력본부)을 가동할 예정이다. 


이번 전담조직 구성은 
새 정부의 국정과제별 추진 방향에 맞춰 
도 실천 전략을 마련하고, 
각 부처의 구체적 실행계획 수립 시 
경기도의 정책과 수요가 반영되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경기도는 미래성장 3대 프로젝트
(▲K-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구축 
▲기후테크 클러스터 조성 및 RE100 대전환 
▲AI 컴퓨팅센터 민간유치 지원 및 
AI 선도사업 특구 지정), 

5대 국민체감 정책
(▲지역사회 계속 거주 프로그램(AIP) 
▲간병 SOS 프로젝트 
▲주4.5일제 시범사업 
▲해외연수 및 국내외 취창업 지원 
▲기후보험 및 기후행동 포인트), 

3대 지역개발·균형발전 과제
(▲철도 지하화 및 수도권 광역철도 확충 
▲바이오 및 벤처 클러스터 조성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 북부 대개발) 등 
지역 현안 과제를 국정기획위원회에 
건의한 바 있다.

고영인 경제부지사는 
“새 정부의 국정비전을 면밀하게 분석해 
경기도가 선제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작업이 중요하다”며 
“국정과제와 연계해 추진할 핵심사업을 선정해 
각 부처 실행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와 계속 소통하면서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정과제에 반영되면 
향후 5년간 정부의 재정·정책 지원이 
뒷받침되는 만큼, 도가 건의해 
국정과제에 반영된 사업을 비롯해 
반영되지 않은 사업도 
실천전략 마련을 통해 
정부 부처 실행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도는 향후 경제부지사 주재로 
국정과제 대응전략 회의를 개최해 
실·국별로 123개 국정과제에 대한 
세부 실천 전략을 점검하고, 
도지사 주재로 실·국장 회의를 열어 
국정과제 대응 주요 현안을 
면밀히 논의할 예정이다.



평택시청 본관 로비서 신청사와 서부출장소 등 모형 전시

평택시청 본관 로비서 
신청사와 서부출장소 등 모형 전시
- 시민 누구나 관람 가능, 
   2025년 8월 11일부터 9월 3일까지

등록일 : 2025. 8. 12.
녹색건축사업과 : 031-8024-4060
청사건립지원팀 : 031-8024-4075
담당자 : 031-8024-4075

[참고]
평택시, 서부출장소(가칭) 건립 첫 삽 뜨다.는

평택시, 신청사(행정타운)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당선작명 ‘ONE ROOF : ONE CITY’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5년 8월 11일부터 9월 3일까지 
평택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신축 예정인 평택시 신청사 모형을 
시민들에게 공개한다.

이번 전시는 신청사의 실제 건립 규모와 
디자인을 사실적으로 구현해, 
미래 청사의 모습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전시에는 신청사 외에도 건립 예정인 
▲가칭)서부출장소 
▲용이동 ▲세교동 ▲신장2동 
▲고덕동 ▲동삭동 행정복지센터 및 동삭도서관 
▲2022년 완공된 오성면 행정복지센터 등 
주요 행정시설 모형이 함께 전시된다. 
특히 가칭)서부출장소는 
‘화양연화’ 콘셉트로 설계되어 
2026년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또한 전시에는 평택시 신청사 및 
행정복지센터 설계 모형,
 조감도 및 건축 개요, 특화계획, 
공간 활용안을 포함한 평면도 패널, 
그리고 평택 신청사와 가칭)서부출장소의 
홍보 동영상이 함께 마련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미래 청사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전시는 9월 3일 오전 11시, 
평택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평택시 신청사 및 시의회 건립 설계설명회」와 
연계해 마련됐다. 
설계 주제인 ‘ONE ROOF : ONE CITY – 하나의 
지붕, 하나의 도시로’에는 시민 중심의 열린 
행정 공간과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이 담겨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신청사 건립은 향후 100년, 
평택의 미래를 열어갈 상징적인 시작”이라며 
“이번 전시와 설명회가 시민 모두가 함께 
미래 청사의 모습을 그려보고, 
그 의미를 공유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평택시, 천년의 역사가 깃든 공주시와 자매결연

평택시, 천년의 역사가 깃든 공주시와 자매결연
- 시민, 미군 등에 폭넓은 
  전통‧문화 체험 기회 제공 기대

등록일 : 2025. 8. 12.
자치행정협치과 : 031-8024-2700
자치행정팀 : 031-8024-2710
담당자 : 031-8024-2712

[참고]
평택시, 원주시와 자매결연 협약 체결은

평택시-제천시, 공동번영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 체결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8월 12일 
평택시청에서 공주시(시장 최원철)와 
자매결연협약을 맺고, 
행정‧경제‧문화‧체육‧관광‧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확대를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 
최원철 공주시장, 
임달희 공주시의회 의장과 
양 도시 민간대표단이 함께 자리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평택시에 따르면 이번 자매결연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유산 도시인 
공주시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폭넓은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평택에 주둔 중인 주한미군과 
그 가족들이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공주시와 손을 잡았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관광지 및 문화시설 
할인 혜택 등을 마련해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양 도시는 
△시립예술단 교류 연주회 
△농촌체험휴양마을 교류 
△지역 농특산품 판로개척 협력 및 
로컬푸드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공주시는 천년 고도 백제의 역사와 
전통이 숨 쉬는 도시”라면서 
“공주시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시민들이 역사와 전통을 
더 가까이서 향유하고, 
주한미군에게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 시장은 “문화 분야 이외에도 
서로가 가진 강점을 토대로 협력하여 
평택시와 공주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원철 공주시장도 “평택시는 대한민국 
성장 동력을 이끄는 주요 경제 도시”라면서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양 도시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가 창출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2025년 8월 12일 화요일

평택시, ‘미분양 관리지역’ 해제…꾸준한 분양으로 시장 안정세

평택시, ‘미분양 관리지역’ 해제…
꾸준한 분양으로 시장 안정세
- 2025년 1월 6천438세대 → 6월 3천996세대

등록일 : 2025. 8. 12.
주택과 : 031-8024-4070
주택팀 : 031-8024-4170
담당자 : 031-8024-4146

[참고]
평택시, 
미분양 주택 현황 및 대응 방안 발표 
- “악성 미분양 없다… 
  2025년 하반기 해소 전망”은

2025년 8월 미분양관리지역 선정.공고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8월 10일부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해제됐다.

올해 1월 6천438세대였던 미분양 주택은 
6월 3천996세대로 줄어들며 
해제 기준을 충족했다. 
이는 올 상반기 경기도 전체 미분양 주택의 
감소 비율 60%를 차지하는 수치이다.


시는 공급 조절을 통해 
2024년 1만 2천236세대였던 분양 물량을 
2025년 5천171세대 수준으로 줄이고, 
고덕국제화지구·브레인시티·화양지구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서 꾸준히 분양을 이어가며 
시장 안정을 이끌었다. 
특히 브레인시티 분양률은 76%, 
화양지구는 88%를 기록하며 
양호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평택시는 6·27 부동산 대책의 
대출 규제 영향이 비교적 적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규제 대상에서 제외되는 
신규 분양 단지가 많아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해제가 
지역 주택시장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주요 개발사업과 연계해 
안정적인 주택 공급 여건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평택시, 다회용기 사용 배달 음식점 시범운영 - “포장‧배달도 친환경으로!” -

평택시, 다회용기 사용 배달 음식점 시범운영 
- “포장‧배달도 친환경으로!” 

등록일 : 2025. 8. 12.
자원순환과 : 031-8024-3700
자원재활용팀 : 031-8024-3765
담당자 : 031-8024-3769

[참고]
평택시, 장례식장 스테인리스 
다회용기 도입, 친환경 장례문화 확산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8월 1일부터 1회용품 줄이기와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음식점 포장‧배달 다회용기 사용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3년 음식 배달 
서비스 거래액은 26조 4천억 원, 
2024년에는 27조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1인 가구의 증가 및 
비대면 소비 확대 등 음식 배달 증가로 
1회용 플라스틱 폐기물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번 시범사업에는 
관내 70개 이상 음식점이 참여하며, 
시민들은 배달특급 등 배달앱에서 
‘다회용기 주문’ 카테고리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주문한 음식은 
스테인리스 소재의 다회용기에 담겨 
전용 가방과 함께 배달되며, 
식사 후에는 사용한 용기를 가방에 넣고, 
부착된 정보무늬(QR코드)를 스캔해 
반납 신청하면 전문 수거업체가 회수한다.

반납된 다회용기는 
고온‧고압 세척과 소독을 거쳐 
위생적으로 재사용된다. 
시민들은 보증금이나 추가 비용 없이 
다회용기를 이용할 수 있으며, 
시에서는 신규 이용자에게 
쿠폰 혜택을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본 사업으로 
그동안 배달 음식점에서 다량으로 사용되던 
일회용기의 사용을 크게 줄여 
폐기물 발생량 감축 및 탄소배출 감소 효과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국-베트남 정상회담에서 더욱 굳건해진 평택시-다낭시, 협력관계 정상회담 부속 행사로 우호교류합의서 교환식 진행

한-베 정상회담에서 
더욱 굳건해진 평택시-다낭시 
협력관계 정상회담 부속 행사로 
우호교류합의서 교환식 진행
- 반도체 및 환경 분야까지 협력관계 확대
- 정 시장 “지방정부 간 모범적 협력 사례 만들겠다”

등록일 : 2025. 8. 11.
한미국제교류과 : 031-8024-5310
국제교류팀 : 031-8024-2660
담당자 : 031-8024-2662

[참고]
평택시, 베트남 다낭 방문 앞서 
지역 기업과 사전 간담회 개최는

경기도, 베트남 수도 하노이시와 
우호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응에안성, 호치민시에 이어 
세 번째. 베트남 북부지역 교류 
확대 계기 마련 평가는


8월 11일 열린 한국-베트남 정상회담에서 
양국의 주요 경제거점 도시인 
평택시와 다낭시가 ‘우호교류합의서 
교환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정장선 평택시장과 
응우옌 반 꽝(Nguyen Van Quang) 
다낭시 당서기는 이재명 대통령과 
또 럼(To Lam) 베트남 서기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합의서를 교환했다.

평택시와 다낭시는 지난 4월에도 
우호교류합의서를 체결한 바 있으나 
다낭시가 지난 7월 중앙직할시로 
승격됨에 따라 이번 교환식이 
다시 마련됐다.


정상회담에서는 흔치 않게 
지방정부 간 교류 행사가 개최된 것은 
양국이 국가 간 협력의 폭과 깊이를 
지방정부까지 확대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실제로 평택시와 다낭시의 협력 체계는 
한국과 베트남의 다층적 외교 네트워크를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두 도시의 합의 내용도 
4월에 비해 확대되고 구체화 됐다. 
지난 합의서에 담은 
경제·교육·문화·체육 분야 외에도 
미래산업 및 환경 분야에서의 
협력이 포함됐으며, 
양 도시 자유무역지대 개발 지원과 촉진, 
반도체·인공지능 등 첨단산업 분야 
협력 강화 등 구체적인 내용도 
합의서에 담겼다.

평택시와 다낭시는 
이번 교환식을 계기로 양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정장선 시장과 
다낭시 서열 1위인 응우옌 반 꽝 당서기는 
교환식 하루 전 서울에서 만나 
간담회를 진행하며 
향후 실행계획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양측은 
△반도체·자유무역지구 분야 전문가 파견 
△정례 교류회 개최 
△탄소중립 등 환경 분야 협력 확대 등에 
의견을 모았다.

정장선 시장은 
“베트남의 성장 가능성이 커지고, 
우리나라와 상생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평택시는 다낭시와 땀끼시 등 
베트남의 주요 도시와 신뢰를 쌓아왔다”면서 
“국가정상급 외교 무대에서 
지방정부의 교류 행사가 진행된 것도 
두 정부가 각 지역과 산업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 시장은 “평택시는 다낭시와 
적극 협력해 공동의 이익을 창출해 내는 등 
지방정부 간의 모범적인 협력 사례를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다낭시는 지난 7월 1일 
베트남의 행정 개편에서 꽝남성과 통합돼 
중앙직할시로 승격된 바 있다. 통합에 따라 
다낭시의 면적은 1만 1860㎢로 
기존보다 10배 가까이 증가해 
경기도 면적(1만 200㎢)보다 커졌고,
 인구도 127만 명에서 300만 명으로 증가했다.


평택시, 8월 22일(금) 오후 2시, 평택생명농업센터 1층 대강당에서 ‘2025 경기도-평택시 평생학습포럼’ 개최

경기도와 평택시, 첫 공동포럼 개최
-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평생학습: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과 지역사회 참여

등록일 : 2025. 8. 11.
평생학습과 : 031-8024-7410
평생학습기획팀 : 031-8024-2570
담당자 : 031-8024-257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8월 22일(금) 오후 2시, 
평택생명농업센터 1층 대강당에서 
‘2025 경기도-평택시 평생학습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경기도와 평택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다른 시군과 함께하는 
첫 공동포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포럼 주제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평생학습: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과 지역사회 참여’다. 
기후변화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현재의 시급한 위기임을 공유하고, 
평생학습을 통한 지역 차원의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기후·환경·교육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 전략, 
지속 가능한 환경교육 모델,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평택시의 기후·환경 현안에 맞춘 
지역 맞춤형 해법을 논의하는 시간도 갖는다.

참가 대상은 
기후·환경·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이고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청 링크
(https://lrl.kr/bB7BM ) 
또는 평택시 평생학습센터(031-8024-2728~7)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평택시가 다른 시군과 함께 주최하는 
첫 공동포럼으로, 우리 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 기후위기 해법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함께 배우고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