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8일 월요일

2025년 9월 7일(일), 구윤철 부총리 "부동산관계장관회의" 주재하여 "주택공급 확대방안" 논의 - 주택공급 확대 방안 중에서 민간 공주택공급 여건 개선 및 향후계획-

2025년 9월 7일(일), 
구윤철 부총리 "부동산관계장관회의" 
주재하여 "주택공급 확대방안" 논의 
- 주택공급 확대 방안 중에서 
민간 공주택공급 여건 개선 및 향후계획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5-09-07

주택공급 확대방안
Ⅰ. 주택수급 현황 및 평가
Ⅱ. 주택공급 정책방향 
Ⅲ. 추진과제 
➊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및 조기화 
➋ 도심 내 주택공급 확대 
➌ 민간 주택공급 여건 개선
➍ 부동산 시장 거래질서 확립
➎ 주택시장 수요관리 내실화
Ⅳ. 기대효과 및 향후계획






















경기도, 문화소비쿠폰 ‘경기 컬처패스’ 9월 15일 본격 시행에 앞서 ‘경기 컬처패스’ 사전 예약 이벤트 진행

경기도, 문화소비쿠폰 ‘경기 컬처패스’ 
2025년 9월 15일 본격 시행에 앞서 
‘경기 컬처패스’ 사전 예약 이벤트 진행
○ 경기도민 대상, 경기도형 문화소비쿠폰 
    “경기 컬처패스” 첫 시행
- 총 37만 장 발급, 영화·공연·전시·스포츠·
  숙박·액티비티 6개 분야 사용
- 도비 30억 원 투입, 도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내수 경기 활성화
- 9월 15일 오픈하는 ‘경기 컬처패스 앱’ 설치 및
  회원가입 후 신청 가능
- 1인당 연간 최대 25,000원까지 지원
- 정부 ‘문화소비쿠폰’ 후속으로
  정부 기조와 시너지로 생활문화 소비 확대

담당부서 : 관광산업과
연락처 : 031-8008-3338
등록일 : 2025.09.05  07:00:00

[참고]
경기도, 전국 최초 ‘천권으로 
독서포인트제’ 시행… 독서활동에 
지역화폐 지급은

경기도는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9월 15일부터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한 
문화소비쿠폰 ‘경기 컬처패스’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경기 컬처패스’는 
정부의 2025년 내수 경제 활성화와 
민생안정을 위한 ‘문화소비쿠폰 지급’ 
후속으로 정부 기조와 함께하는 
경기도형 ‘문화소비쿠폰’ 지원 사업이다.




문화소비쿠폰은 9월 15일 오전 9시에 
오픈하는 ‘경기 컬처패스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도는 도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침체된 문화·관광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비 30억 원을 투입해 
총 37만 장의 문화소비쿠폰을 발급한다.

발급받은 쿠폰은 CGV(영화), 
티켓링크(공연, 전시, 스포츠), 
여기어때(숙박, 액티비티) 제휴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

분야별 쿠폰 금액은 
▲영화·공연·전시·스포츠·액티비티는 5천 원 
▲숙박은 1만 원이다. 
1인당 연간 최대 2만 5천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도민들은 영화 관람부터 
공연·전시, 스포츠 경기, 숙박·액티비티 
예약까지 폭넓은 문화·여가 활동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도는 경기 컬처패스 본격 시행에 앞서 
도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9월 5일부터 14일까지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경기관광플랫폼
(https://ggtour.or.kr ) 내 
‘경기 컬처패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앱 사전 예약 신청 
▲댓글 이벤트 참여(컬처패스 문화소비쿠폰, 
  어디서 쓰고 싶으신가요?) 
▲9월 15일 앱 다운로드 및 회원가입 등 
총 3단계를 완료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2만 원권 교통카드가 증정되며, 
당첨자는 10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장향정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경기 컬처패스는 단순한 쿠폰 지원을 넘어, 
도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더 가깝게 누리고 
지역 문화산업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9월 15일 정식 오픈하는 
경기 컬처패스 앱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대순 행정2부지사, 국토부 제2차관과 철도 현안 논의 ‘제5차 국가철도망’에 경기도 사업 반영 요청

김대순 행정2부지사, 
국토부 제2차관과 철도 현안 논의 
‘제5차 국가철도망’에 경기도 사업 반영 요청
○ 9월 5일 김대순 행정2부지사, 
    강희업 국토교통부 제2차관 면담
- ‘제5차 국가철도망, 광역교통시행계획’에
   경기도 신청 철도사업 반영 건의
- GTX C노선의 조속한 착공을 위한 
  공사비 현실화 방안 논의

담당부서 : 철도정책과
연락처 : 031-8030-4822
등록일 : 2025.09.05  17:00:00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강희업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새 정부의 국정과제인 ‘교통혁신 인프라 
확충’ 실현을 위해 경기도 철도 현안을 
건의했다.

김대순 부지사는 
9월 5일 공항철도 서울역 내 접견실에서 
강 차관과 만나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과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
계획(2026~2030)‘에 경기도가 신청한 사업을 
최대한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하고 
GTX C노선 조기 착공을 위한 공사비 현실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김 부지사는 이날 
▲국가철도망 40개 사업(고속철도 3개,
   일반철도 8개, 광역철도 29개) 
▲광역교통시행계획 48개 사업 반영을 
   요청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SRT 의정부 연장, KTX 파주 연장 
▲경기남부동서횡단선(반도체선) 
▲GTX G·H노선 신설 
▲경기남부광역철도 등이 포함돼 있다.

김 부지사는 “경기도 철도사업이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는 것은 
단순한 교통 인프라 확충을 넘어 
정부의 지역별 철도 공약 이행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에 
필수적인 사업”이라며 
“신청한 사업들이 반영될 경우 경
기도민들의 교통 편의성과 
광역 교통망 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GTX C노선 착공 지연 문제도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GTX C노선은 지난해 1월 착공식을 가졌지만, 
건설 물가 급등으로 총사업비가 증가되어 
GTX C노선의 실제 공사가 지연되고 있다.

김 부지사는 “GTX C노선은 
경기도민의 기대가 큰 만큼 
정부의 적극적인 협력과 제도적 지원을 통해 
신속하게 진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2025년 9월 6일 토요일

평택시, 2025년 9월 3일(수),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에서 ‘PATH 2025’(Pyeongtaek Advanced Technology Hub)를 성황리에 개최

평택시, 정부․지자체 최초 
‘AI시장’과 함께 미래 비전 선포
- AI와 반도체로 미래도시 도약, 기술로써 
  시민과 혁신을 잇는 길을 찾다.

등록일 : 2025. 9. 4.
반도체AI과 : 031-8024-3410
AI전략팀 : 031-8024-4480
담당자 : 031-8024-4481

[참고]
「2025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에 
 참여한 국내외 굴지의 반도체기업에 
 평택시 투자 환경 및 인센티브 제도 적극 홍보는

평택시, ‘PATH 2025’서 AI와 
반도체를 아우르는 미래 청사진 공개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9월 3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에서 
‘PATH 2025’(Pyeongtaek Advanced 
Technology Hub)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산업진흥원이 주관했으며, 
‘평택, 기술에서 길을 찾다’라는 
표어 아래 평택이 반도체 중심 도시를 넘어 
인공지능(AI)과 첨단기술을 아우르는 
글로벌 혁신 거점으로 도약하겠다는 
미래 전략을 공식 선포하는 자리였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정부와 지자체 최초로 선보인 
AI 휴먼과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결합한 
‘대화형 비전 선포 퍼포먼스’였다. 
가상의 AI 평택시장이 무대에 등장해 
학습한 평택시의 데이터 및 
‘평택, AI를 더하다’라는 미래 비전을 바탕으로 
청소년·청년들과 직접 대화하며 
평택시의 AI 비전을 공유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참여형 
경험을 제공했다. 
이와 같은 형식은 정부와 지자체를 통틀어 
처음 시도된 것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보기 드문 시도로 
혁신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과 청년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AI 시장과 대화하며, 미래세대가 
주인공이 되는 산업·도시·교육에 
AI가 접목된 평택의 비전을 생생히 
보여줬다. 
더불어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인터뷰 영상도 상영돼 변화에 대한 기대와 
공감을 나누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이번 ‘PATH 2025’에서는 
패널 토의에도 가상의 AI 평택시장이 
함께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기조연설자와 전문가 패널들과 
나란히 의견을 나누며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모습은, 기술과 도시 비전이 
실제로 어떻게 융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이었다.

기조연설에서는 
언바운드랩데브 조용민 대표가 
‘우리의 질문을 비웃는 AI, 
우리는 무엇을 고민해야 하나’를 주제로 
AI 시대의 도전과제를 짚었으며, 
이어진 패널 토의에서는 
이학주 평택산업진흥원장, 
성균관대학교 김형태 교수, 
한국과학창의재단 윤일규 실장, 
그리고 가상의 AI 평택시장이 함께 참여했다.

토론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토론에서 
공공에서의 AI 활용에 따른 위험 요소와 
윤리적 쟁점을 짚으며,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청소년·청년 세대의 인재 양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혁신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도 함께 제시됐다.

이어진 전문가 세션에서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이현익 부연구위원, 
카이스트 전상훈 교수,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신상훈 교수가 
참여해 대한민국과 평택의 반도체 산업과 
미래 전략의 방향성에 대해서 논의했다.

이현익 부연구위원은 
“평택이 국가 경제와 안보의 거점으로서 
국제항과 미군 기지 등 지역적 강점을 활용해 
화합물 반도체 시장에 적극 나서야 한다”라고 
제언했으며, 
전상훈 교수는 “카이스트 평택캠퍼스를 
중심으로 산학연 협력과 정부 지원, 
대기업과의 시너지를 통한 국가 전략 
허브 도약”을 강조했다. 
더불어 신상훈 교수는 “AI 반도체 시대에는 
첨단 패키징과 에너지 효율 혁신이 필요하며, 
국내 인재들이 글로벌 경쟁에 대비할 지식과 
역량을 갖춰야 한다”라고 제언했다.

이번 행사에서 평택산업진흥원 
이학주 원장은 “PATH 2025의 
첫 개최는 평택시가 AI와 반도체를 
미래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산학연 협력과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PATH 2025는 
평택이 AI와 반도체를 양축으로 
미래 전략 도시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라며, 
“특히 이번 AI 비전 선포 퍼포먼스를 통해 
시민들께 첨단기술이 어떻게 행정과 
도시 비전 속에 융합될 수 있는지, 
또 이미 우리의 일상 가까이 다가와 있음을 
직접 보여드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과 청년, 전문가가 
함께하는 혁신 정책을 통해 평택을 
글로벌 첨단도시로 성장시키겠다”라고 강조했다.


경기도, 2026년 생활임금 12,552원 결정 … 2025년 대비 3.3% 인상

경기도, 2026년 생활임금 12,552원 결정 …
2025년 대비 3.3% 인상
○ 2025년 9월 4일, 2026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12,552원 고시
- 물가상승, 노동자 생활안정 등 
   종합적 고려하여 결정
○ 2025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12,152원 대비
    400원(3.3%) 인상
- 월 급여(209시간 기준) 2,623,368원 … 
  올해보다 8만3,600원 늘어
○ 내년도 최저임금 10,320원보다 
    2,232원 더 많아 (121.6% 수준)

담당부서 : 노동정책과
연락처 : 031-8030-2595
등록일 : 2025.09.04  15:00:00

[참고]
평택시 2025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 1280원 결정,  
- 2024년도 평택시 생활임금 대비 2.2% 인상은

경기도, 2025년 생활임금 12,152원 결정…
2024년 대비 2.2% 인상은


2026년 경기도 생활임금이 
2025년(올해)보다 400원 오른 
1만 2,552원으로 확정했다.

경기도는 지난 8월 26일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도 경기도 생활임금’을 
이같이 결정하고 4일 도 홈페이지에 
고시했다.


이번 생활임금은 경기연구원이 
상대빈곤기준선, 주거비, 교육비, 교통비, 
통신비 등을 고려해 수립한 
‘2026년도 생활임금 산정기준’을 중심으로 
생활임금위원회 전원합의로 결정했다.

경기도의 2026년 생활임금 1만 2,552원은 
2025년 생활임금 1만 2,152원보다 3.3% 오른 수준이며, 
2026년 최저임금 10,320원보다는 2,232원(21.6%)이 많다. 
월(209시간 기준) 급여는 
올해보다 8만 3,600원이 오른 262만 3,368원이다.

경기도는 2014년 광역지자체 최초로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하고, 
2015년부터 생활임금제를 운영하며 
노동자의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생활임금 적용대상은 
도와 도 산하 공공기관 직접고용 노동자, 
도 민간위탁사업 등 간접고용 노동자이며,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한편 도는 생활임금 지급 기업이 
경기도 시행 기업 인증이나 
공공계약에 참여할 때 가점을 부여하는 
‘생활임금 서약제’를 운영하며 
민간 확산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홍성호 경기도 노동국장은 
“어려운 재정여건과 물가상승에 따른 
노동자의 실질 소득 감소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며 
“앞으로도 생활임금제 운영이 
노동자의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년 9월 4일 목요일

평택시 일자리센터,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 운영

평택시 일자리센터,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 운영
- 아파트 입주민 대상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 제공

등록일 : 2025. 9. 3.
일자리경제과 : 031-8024-3500
일자리경제팀 : 031-8024-3510
담당자 : 031-8024-3512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는 
평택시 일자리센터에 직접 방문이 
어려운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방문 상담 서비스로, 취업 상담과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등 
다양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지난 8월은 고덕동의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2회의 방문 상담을 했으며, 
9월에도 4회 이상의 권역별 
이동 상담을 진행할 예정으로, 
아파트 입주민뿐만 아니라 
일반 구직자도 신청이 가능하며, 
평택시 일자리센터와 일정 조율 후 
해당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의 
세부 일정은 ‘평택시 일자리센터 
카카오톡 채널’ 
또는 일자리센터로 
문의(031-646-1004~1009)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일자리센터에서는 
구직 희망자들에게 제공하는 취업 지원
교육 프로그램으로 9/17(수)~19(금)에 진행하는
미화전문가 양성 과정(15명), 
9/22(월)~24(수)에는 
일반경비 이수 교육(20명)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비는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평택시민은 
일자리센터로 문의 후 참여할 수 있다.

2025년 7월 주택통계 - 2025년 7월 미분양주택, 주택건설실적, 주택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

2025년 7월 주택통계
- 2025년 7월 미분양주택
- 2025년 7월 주택건설실적
- 2025년 7월 주택 거래량
- 2025년 7월 전월세거래량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5-08-29 06:00

[참고]
2025년 6월 주택통계 
- 2025년 6월 미분양주택, 
- 2025년 6월 주택건설실적,
- 2025년 6월 주택거래량, 
- 2025년 6월 전월세 거래량은


□ 국토교통부는 2025년 7월 기준 
주택 통계를 공표하였다.

■ 2025년 7월 주택통계 주요 현황
1. 미분양 주택
□ (종합) 2025년 7월 말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62,244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63,734호) 대비 2.3%(1,490호) 감소하였다.

ㅇ 7월 말 전국의 준공 후 미분양은 27,057호로 
    전월(26,716호) 대비1.3%(341호) 증가하였다.

2. 주택 건설
➊ 인허가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7월 
주택 인허가는 16,115호로 
전월 대비 42.5% 감소하였고, 
7월 누계(1~7월) 인허가는 154,571호로 
전년동기 대비 10.0% 감소하였다.

➋ 착공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7월 주택 착공은 21,400호로 
전월 대비 25.9% 감소하였고, 
7월 누계(1~7월) 착공은 124,547호로 
전년동기 대비 13.1% 감소하였다.

➌ 분양(승인)  * 공동주택 대상
(주택법상 입주자모집 승인 대상)
□ (종합) 2025년 7월 분양(승인)은 22,752호로 
전월 대비 51.9% 증가,
7월 누계(1~7월) 분양은 90,717호로 
전년동기 대비 27.7% 감소하였다.

➍ 준공(입주)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7월 준공은 25,561호로 
전월 대비 36.3% 감소하였고,
7월 누계(1~7월) 준공은 231,172호로 
전년동기 대비 7.0% 감소하였다.

3. 주택 거래량
➊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5년 7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64,235건으로 
전월 대비 13.0% 감소, 
전년동월 대비 5.9% 감소하였다.

ㅇ 7월 누계(1~7월)는 422,476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11.5% 증가하였다.

➋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5년 7월 전월세 거래량*은 243,983건
(임대차신고제 195,983건+확정일자 48,000건)으로 
전월 대비 0.7% 증가, 
전년동월 대비 11.8% 증가하였다.

 * 임대차 신고대상이 아닌 계약의 경우
   종전 방식의 확정일자로 신고
 
ㅇ 7월 누계(1~7월)는 
    전년동기 대비 2.6% 증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