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20일 월요일

경기 도, 지방하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에 총 841억 투입

도, 지방하천 수해상습지
28개소 개선에 841억 투입

○ 도, 지방하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에 총 841억 투입
○ 가평 미원천 등 수해상습지 28개소
    총 연장 126.8km 대상
○ 수해상습지 개선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 방지
○ 효과적 사업 추진위한
    국비확보에 총력 기울일 예정



경기도는 지방하천 수행상습지 개선사업에
국비 527억, 도비 324억 등 총 841억 원을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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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상습지 개선사업은 제방 보강 및
하천폭 확장 등을 통해 하천의 홍수방어
능력을 키우는 것으로, 가평 미원천 등
수해상습지 28개지구 총 연장 126.8km가
사업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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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8개 하천 중 현재 고양 장월평천 등
14개 하천이 공사를 추진 중에 있으며
이중 가평 미원천은 올해 준공될 예정이다.
나머지 안성 율곡천 등 10개 하천은
현재 설계를 진행 중이며 김포 계양천 등
4개 하천은 보상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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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올해 추가 국비확보를 위해
중앙정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하는 한편,
국토교통부에서 시행중인 ‘국가.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 보완 용역’에 기존계획에
반영되지 않은 사업을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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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경기도 하천과장은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추가 예산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우선 사업이 시급한
하천부터 예산을 배정한 후 지속적으로
중앙정부와 협의를 통해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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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하천과
연락처 : 031-8030-3685
입력일 : 2015-04-20 오후 2: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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