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형생활주택 등 非아파트 공급을 확대하고
수도권 아파트 10만호 조기 착공을 지원한다.
- 수도권 非아파트 2026년~2027년
향후 2년 간 4.1만호,
2030년까지 11만호 공급
- 신축 관련 건설금융 지원 확대 및
「현장 애로해소 지원센터」 가동
담당부서 : 부동산제도기획과
등록일 : 2026-05-26 16:00
[참고]
2026년 5월 22일(금), 부동산관계장관회의 개최
- 매입임대 물량을 확대해
2026년~2027년 수도권 9만호,
규제지역 6.6만호 공급은
비(非)아파트 공급 위축, 공공이 길을 엽니다.
2년(2026~2027년) 간 수도권 규제지역
매입임대 6.6만호 공급은
노후 빌라촌 재정비, 아파트 수준의 공간 혁신
"뉴:빌리지" 본격 착수는
2024년 7월 25일(목) 기재부.국토부,
「제1차 부동산 시장 및 공급상황
점검 TF」 공동 개최
- 주택 공급상황 점검 및 공급확대 방안 논의
- 가용한 정책을 총동원하여 2024년 8월 중
"추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는
2024년 3월 19일(화),
국민과 함께 하는 민생토론회 스물한 번째
"시민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한강의 기적" 개최
- 도시 공간.거주.품격 3대 혁신방안 발표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지난 2026년 5월 22일 1차로
민간 非아파트 공급 부진을 보완하고자
규제지역 내 매입임대를 사실상
"무제한 공급"한다는 방침을 발표하였으며,
ㅇ 이번에는 2차로, 단기간 내 신속한 공급이 가능한
非아파트 신규 공급모델 도입과
신축 관련 非아파트 금융 지원 확대 등을 통해
수도권에서 향후 2년간(2026~2027) 4.1만호,
2030년까지 11만호를 공급하고,
"현장 애로해소 지원센터" 가동을 통해
수도권 규제지역 내 착공 지연물량 10만호의
조속한 착공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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