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및 행안부, GTX 삼성역 구간
정부합동 안전점검 실시
- 40명 합동점검단 구성⋯ 삼성역 구간 전체
안전관리 전반 집중 점검
담당부서 : 광역급행철도건설과
등록일 : 2026-05-21 20:07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시공오류가
발생한 GTX 삼성역 구간(1km)에 대하여
2026년 5월 21일부터 정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ㅇ 금번 정부합동 안전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것으로
2개 분야(공사장안전분야, 시공건설분야),
3개조(공사장안전분야 1개조, 시공건설분야 2개조),
총 40인 규모의 “정부합동점검단”을
구성하여 진행된다.
ㅇ “정부합동점검단”에는 국토부, 행안부 등
관계기관과 한국산업안전 보건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국토안전관리원, 철도기술연구원,
국가철도공단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기관 및
외부전문가가 참여하며, 점검의 객관성을 위해
민간전문가를 단장으로 하여 운영한다.
□ “정부합동점검단”은 대형 안전사고
방지 차원에서 현 사업장의 분야별(시설·산업
안전·소방·전기 등) 안전관리 실태를
철저히 파악하고, 시공·건설관리 등
건설과정 전반의 적정성을 점검,
시공오류 원인을 조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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