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31일 목요일

경기도내 공공형 어린이집 406개소로 증가


경기도내 공공형 어린이집 406개소로 증가

○ 10월 현재 359개에서
    최근 47개소 어린이집 추가선정
○ 공공형어린이집 사후관리와
    운영컨설팅을 통해 투명성과 안정성 강화


경기도가 47개 공공형 어린이집을 추가로
선정함에 따라, 경기도내에 위치한
공공형 어린이집이 모두 406개소로 늘어났다.
 
현재 359개의 공공형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도는 최근 47개 어린이집에
대한 심사를 마치고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추가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보육수준이 높은
민간 어린이집에 정부가 운영비를 지원,
보육시설은 우수하지만 보육료는 국공립
어린이집 처럼 낮은 새로운 형태의
어린이집으로 국공립 어린이집을 선호하는
학부모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마련한
대안이다. 공공형 어린이집을 이용할 경우
부모들은 매월 55천원에서 33천원 가량의
보육료를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경기도는 공공형 어린이집을 신청한
민간 어린이집에 대해
평가인증 점수
보육교직원 전문성(1급 보육교사 비율,
  원장으로서의 재직 경력,
  보육교사 장기근속 등)
건물소유 형태(자가, 임대,
 보육료 수입 중 부채상환비율 등)
취약보육서비스 등 운영여부
원장 및 대표자 미변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

공공형 어린이집으로 선정되면 보육의
질 제고를 위한 운영 기준을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정원 규모에 따라
116만원 875만원의 운영비를
지원 받는다.
또한 월 50만원에서 80만원을 추가로
조리인력 인건비로 지원한다.
 
경기도는 공공형 어린이집에 대해
운영 과정과 준수요건 등에 대한
사전 교육과 행정지도를 강화하고,
아동학대 등의 중대사고가 발생할 때에는
공공형 어린이집 선정을 취소하는 등
어린이집에 대한 안정성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 담당자 김종목 031-8008-2551   010-8969-3670
 
  
문의(담당부서) : 보육정책과 보육시설팀 / 031-8008-2551
입력일 : 2013-10-31 오전 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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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한미군 간 한미협력 실무협의회(KAPC) 개최


경기도-주한미군 간 한미협력 실무협의회(KAPC) 개최

○ 30일 의정부 미2사단에서
    2013년 제2차 한미협력실무협의회 개최
○ 한국어․역사․문화 강좌 추가 개설 및
확대,
    군용항공기 소음 해결 협조 등
    총 6개 신규 안건 상정 협의
○ 한미협력협의회 남부지역 확대 후
    남·북부 최초 통합 회의
○ 지난 10년간 총 37회, 146건 미군 관련
    지역사회 현안 처리




경기도와 도내 주한미군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3년 제2차 한미협력 실무협의회(KAPC)
30일 의정부 미2사단 캠프레드클라우드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는 심경섭 경기도 비상기획관과
도허티 참모장의 공동 주재하에
한국어·역사·문화 강좌 추가 개설 및 확대’,
군용항공기 소음 해결 협조등 총 6
신규 안건을 상정해 협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는 기존 경기북부에 국한됐던
협의회를 평택시, 8, 7공군 등
경기남부까지 확대한 후 경기 남·북부 관계관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현안을 논의한 최초의
자리였다.

심경섭 경기도 비상기획관은 도내 전체 미군 관련
도민불편사항을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 “앞으로 한미 양국의
동반자적 협력관계가 한층 더 강화되길 기대한다"
말했다.

한편, 한미협력협의회는 지난 200211
설치된 이후 그간 총 37차례의 회의를 개최해
146건의 지역사회 현안사항을 상호협조 하에
해결하는 등 한미동맹 강화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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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일 : 2013-10-30 오전 7:30:00

경기도, 내년 SOC국비확보 빨간불 적극 세일즈 나서


으음,
아무리 좋은 정책도 돈이 없으면
진행할 수가 없는데, 국비(國費)가
줄어들면서 서해선 복선전철사업에
차질을 가져오면 향남과 평택서부권역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생각하는데요.


경기도,
내년 SOC국비확보 빨간불.
적극 세일즈 나서

○ 30일 행정1부지사 주재
    2014년도 국비확보 대책회의 개최
○ 도 590개 사업 6조 3,783억 원 신청,
    정부 예산안 568개 사업 5조 6,944억만 반영
○ 23개 SOC사업 중점관리대상 지정.
    국회의원 대상으로 적극 요청키로  



경기도가 정부에 신청한 2014년도 국비가
신청액 대비 6,744억 원이 감액된 채로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자 도가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국비확보 세일즈를 추진한다.
 
경기도는 30일 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지사
주관으로 2014년도 국비확보 대책회의를 갖고
11월과 122달 동안 국회를 상대로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590개 사업에 63,738억 원을
국비로 신청했으며 기획재정부는
이중 22개 사업 6,744억 원을 줄인
568개 사업 56,994억 원을 반영해
국회에 2014년도 정부 예산안으로 제출했다.
 
조정된 국비 신청 사업 내역을 살펴보면
780억을 신청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관련 예산은 120억 만 반영됐고,

인덕원~수원 일반철도와
서해선 홍성에서 송산간 일반철도,
경원선 동두천~연천 구간,
월곶~ 판교간 일반철도,
여주~원주 일반철도 관련 예산은 전액 미반영됐다.
이밖에 소사~원시 일반철도,
수인선(수원~인천) 광역철도,
진접선(당고개~진접) 광역철도 등
19개 사업도 일부 국비만 반영돼 도내 SOC관련
사업의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이에 따라 도는 국비확보가 반영되지 않은
SOC 관련 국비사업 23개를 국비확보
중점관리사업으로 정하고 전담 의원을
지정하는 등 적극적인 국비확보 세일즈를
펼치기로 했다.
 
도는 먼저 오는 1114일 국회 예결위원 50
가운데 김영우, 이현재국회의원 등 경기도
출신 의원 9명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비확보를 요청하는 한편, 국회 상임위 및
예결위 심사, 대정부질의시에도 질의서와
건의 자료를 국회의원과 입법조사관에게 제공해
경기도 국비사업이 거론될 수 있도록 대응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내년 7월 도입 예정인 기초연금 도입에
따른 국비확보 방안도 논의됐다. 도는 현 정부
예산안이 지방비 부담을 30%로 가정해 편성됐다며
이를 10~0%까지 낮출 수 있도록 도 출신
보건복지위 국회의원과 관련단체 등과 공조하기로
했다.
 
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61천억 원을
신청해 46천억 원만 반영됐던 지난해와
대비했을 때 1조 원 가량 증액 반영됐지만
내년도 도의 재정여건을 감안했을 때 아직도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며 특히 미반영된
예산안의 대부분이 SOC관련 예산인 만큼
이 분야에 차질이 없도록 11월과 12월의
도정 방향을 국비확보에 집중해야 한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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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기획팀 / 031-8008-2791
입력일 : 2013-10-30 오후 1: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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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동탄2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당초 약속대로 추진해야


동탄2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당초 약속대로 추진해야

LH와 국토교통부의 GTX, 도로 등
분담금 축소에 대한 경기도 입장


경기도는 동탄2 신도시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축소하고자 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국토교통부의 계획은
경기도민과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로서
이를 수용할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히며,
당초 원안대로 이행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동탄2신도시의 광역교통대책비용은
이미 입주(예정)자의 분양원가에 포함된
것이므로 이를 일방적으로 축소하는 것은
부당할 뿐만 아니라,

○ 삼성-동탄간 GTX’를 포함한
철도도로분야의 분담금 축소가 초래할
졸속 교통대책은 동탄2신도시의 정주여건을
약화시키고,

국가행정의 공신력 실추는 물론이고,
약속이행을 요구하는 입주(예정)자의
집단민원에 의한 심각한 사회적 갈등을
부를 것이 명백하다.


따라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국토교통부는 동탄2 신도시의
광역교통개선대책 축소계획을 철회하고
경기도민과의 약속을 이행하여야만 한다.
 
2013. 10. 30.
 
경기도지사 김 문 수


문의(담당부서) : 교통도로과 / 031-8008-3396
입력일 : 2013-10-30 오후 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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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동탄 1신도시와 동탄2신도시의 개요와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안) 
세부검토 성명서 보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