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31일 목요일

(성명서) 동탄2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당초 약속대로 추진해야


동탄2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당초 약속대로 추진해야

LH와 국토교통부의 GTX, 도로 등
분담금 축소에 대한 경기도 입장


□ 경기도는 동탄2 신도시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축소하고자 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국토교통부의 계획은
경기도민과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로서
이를 수용할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히며,
당초 원안대로 이행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 동탄2신도시의 광역교통대책비용은
이미 입주(예정)자의 분양원가에 포함된
것이므로 이를 일방적으로 축소하는 것은
부당할 뿐만 아니라,

○ ‘삼성-동탄간 GTX’를 포함한
철도・도로분야의 분담금 축소가 초래할
졸속 교통대책은 동탄2신도시의 정주여건을
약화시키고,

○ 국가행정의 공신력 실추는 물론이고,
약속이행을 요구하는 입주(예정)자의
집단민원에 의한 심각한 사회적 갈등을
부를 것이 명백하다.


□ 따라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국토교통부는 동탄2 신도시의
광역교통개선대책 축소계획을 철회하고
경기도민과의 약속을 이행하여야만 한다.
 
2013. 10. 30.
 
경기도지사 김 문 수


문의(담당부서) : 교통도로과 / 031-8008-3396
입력일 : 2013-10-30 오후 2:08:19



첨부파일




화성동탄 1신도시와 동탄2신도시의 개요와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안) 
세부검토 성명서 보충자료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