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3일 월요일

2014년 분양가상한제 기본형 건축비 3월 정기 고시


분양가상한제 기본형 건축비 3월 정기 고시
- 직전 고시(‘13.9.1) 대비 0.46% 상승

                                                       주택정책과 등록일: 2014-02-27 11:00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주택의 분양가격 산정에 활용되는
기본형건축비가 ‘14.3.1일부터 0.46% 오른다.
* 분양가상한액 = 택지비 + 택지비 가산비 + 
  기본형건축비 + 건축비 가산비
(‘13.3월) 1.91% 상승 → (‘13.9월) 2.1% 상승 →
 
(‘14.3월) 0.46% 상승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지난 9.1일 고시 이후 노무비, 건설자재 등
가격변동을 고려하여 기본형건축비를
개정·고시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재료비, 노무비 등 공사비
증감요인을 반영한 기본형건축비를
6개월(매년 3.1, 9.1.)마다 정기 조정하고 있다.
 
* 국토교통부장관은 

 공동주택 건설공사비지수와  
 이를 반영한 기본형건축비를  
 매년 31일과 91일에  
 고시하여야 함  

(공동주택 분양가격의 산정 등에 
   관한 규칙7) 

이번 기본형건축비 상승요인은
철근, 동관 등 원자재 가격은 하락하였으나
투입가중치가 높은 노무비 상승에 따른 것이며,
분양가 상한액은 전체 분양가 중에서
건축비가 차지하는 비중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약 0.18~0.28% 정도 오를 것으로 분석된다.

* 지난 9.1일 고시 이후  
기본형건축비 변화(공급면적 3.3㎡당): 541만 7000 → 
 544만 2000원(전용 85㎡, 공급면적 112㎡,  

세대당 지하층 바닥면적 39.5㎡)
      
노무비: 1.0740% 상승 기본형 
            건축비 0.35% 상승  

통신내선공 3.30%, 미장공 5.52%,  
철공 7.35%, 위생공 6.11%,  
내선전공 1.15%  

재료비: 0.13% 하락 기본형 
건축비 0.05% 하락  

철근 0.52%, 동관 3.55%,  
PHC파일 0.72% 

이번 개정된 고시는
3.1일 이후 입주자 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분부터 적용되며, 분양가격은 분양 가능성,
주변 시세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결정되므로,
실제 인상되는 분양가는 기본형건축비 인상분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3일부터 시작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3일부터 시작

○ 취업 취약계층에게 공공부문
    일자리 제공으로 생계안정 도움
○ 4개월 동안 도내 275사업장 1,800여 명 참여
 




경기도는 올해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3일부터 시작한다.

이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오는 6월 말까지 4개월 동안
진행된다

이 사업에는7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도내 31개 시.275개 사업장에 저소득층 등
취업 취약계층이 1,800여 명이 참여한다.

사업은
지역특산물 상품화, 짚풀공예 등
   지역특화자원활용 및 취업지원형 6개 사업,
폐자원 재활용, 지역탐방로 조성 등
   지역인프라 개선형 7개 사업,
취약계층 집수리, 다문화 가정 출산 도우미 등
  생활안정지원형 3개 사업 등
  총 16개 유형으로 진행된다.

참여자 중 65세 미만은26시간,
65세 이상은15시간 근무하며,
하루 8시간 근무 시 간식비 포함 44,680원의
임금을 받는다.

도 관계자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 소외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
이웃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분위기 조성하고
공공 인프라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반드시
필요하다.”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자 : 김미숙 (031-8008-8676)


문의(담당부서) : 경기일자리센터 / 031-8008-8676
입력일 : 2014-03-03 오전 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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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비리 예방 가장 잘 했다.


경기도, 비리 예방 가장 잘 했다.

○ 제1회 지방자치단체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경진대회서 대통령 기관 표창
○ 대통령 표창 수상으로 자율과 책임,
 
    성숙한 지방자치 실현 



경기도가 비리를 상시 예방하는  
자율적 내부통제를 가장 잘 한  
기관으로 선정됐다 

도는 27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  
13층 회의실에서 열린 안전행정부 주관  
‘2013년 지방자치단체 자율적 내부통제  
유공단체 시상식에서 광역 자치단체  
전국 1위로 대통령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제1회 지방자치단체
자율적 내부통제의 운영평가는  
청백-e, 자기진단, 공직윤리관리 등  
3개 시스템을 활용하여 각종 비위 등을  
사전 예방하는 제도인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상황을 평가하는 자리로 서면심사를  
통과한 34개 우수기관이 참가했다. 


도는 서면심사에서  
전국 최초 내부통제 전담인력 채용  
다양한 윤리.청렴시책 발굴 추진  
4개 실무위원회의 내실 운영 등  
   22 모든 항목에 걸쳐 고르게  
   높은 점수를 얻었다.  

전국 사례발표에서도 청백-e시스템을  
중심으로 실증적인 사례를 들어 내부통제  
운영성과와 발전방향을 발표해  
다른 기관을 압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본희 도 감사관은 이번 자율적 내부통제  
최우수기관 선정은 경기도 공직자가  
노력한 결과라고 모든 공직자와 소통하며  
지속적인 자율적 내부통제를 활성화 해  
깨끗한 공직사회, 성숙한 지방자치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여받은 표창장과 수치(綬幟) 
2014. 3. 3. 월례조회에서 김문수 도지사가  
봉납할 예정이다.  

* 담 당 자 : 한 인 교(전화 : 031-8008-2942)
 
문의(담당부서) : 감사담당관실 / 031-8008-2942
입력일 : 2014-02-28 오전 9: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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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장과 수치(綬幟)'에서 '수치'란 단어를
몰라서 네이버를 검색해 봤네요.
수치(綬幟)란 단어가 유공단체를 포상할 때 주는
끈으로 된 깃발을 이야기 하는군요.

봉납(捧納)도 어렵기는 매한가지지만 어쩌다 한번씩
본 단어였기에 어림잡아 이해할 수 있고요.

민통선의 봄 자전거로 달려요~ 2014 DMZ 자전거투어 23일‘출발’


민통선의 봄 자전거로 달려요~
2014 DMZ 자전거투어 23일‘출발’

○ 2014년 DMZ 자전거투어를  
    3월 23일 13시 임진각 관광지에서 첫 실시
○ 임진각 통문 ~ 초평도 일원  
    17.2km 구간의 임진강변 코스
○ 경기도 DMZ 홈페이지 및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신청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임진강변 민간인 통제구역을 달리는  
2014년 첫 번째 DMZ 자전거투어 행사를  
32313시 파주 임진각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DMZ 자전거투어는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넷째주 일요일에   
개최하며(4.92회 개최)  
임진각에서 출발 통일대교-군내삼거리-초평도  
일원 등 약 17.2km 구간을 왕복하는 구간으로  
임진강변의 수려한 경관과 자연생태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행사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관할 군부대와 협의하여  
기존 자전거 코스보다 약 2km 연장된  
17.2km 구간을 준비하였으며  
참가자용 물과 간식, 엽서쓰기,  
DMZ사진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였다. 

참가방법은 33~ 14(12일간)  
경기도 DMZ 홈페이지(http://dmz.gg.go.kr)  
임진각 평화누리 홈페이지 
참가신청 할 수 있다. 
(참가비 10,000, 장비 대여료 3,000) 

오후석 경기도청 균형발전국장은  
올해로 5년째를 맞는 DMZ 자전거투어는  
임진강변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고  
안보현장을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써 참가자 안전대책과  
체험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참가자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락처
구 분
성 명
사무실 번호
비 고
담당과장
이길재
8030-2650
 
담당팀장
임순택
8030-2671
 
담 당 자
송승주
8030-2672
 
송용준
8030-2674
 
강석모
8030-2673
 

 
문의(담당부서) : DMZ정책과 / 031-8030-2674
입력일 : 2014-03-03 오전 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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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일 일요일

2014년 3월1일부터 비행 중 휴대용 전자기기 사용 확대 시행


3월1일부터 비행 중
휴대용 전자기기 사용 확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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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항안전과,항공기술과 등록일: 2014-02-27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3개 항공사가 오는 3월 1일부터
휴대용 전자기기(PED) 사용 확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 PED(Portable Electronic Devices) : 통신 및  
  데이터의 처리와 이용이 가능한 경량의  
  전자기기로 손에 쥐고 사용 가능한 태블릿 PC,  
  전자책, 스마트폰과 같은 제품에서부터  
  MP3 플레이어와 전자게임기 같은  
  소형기기까지 다양

그 동안, 휴대전화, 테블릿 PC, 노트북 등  
휴대용 전자기기는 고도 10,000ft이상에서만
사용이 허용되던 것이 비행기모드로 전환할 경우,
비행 전 구간으로 확대된 것이다.

다만, 휴대용 전자기기를 이용한 음성통화,
데이터 송수신의 경우는 여전히 제한된다고
밝혔다.

휴대용 전자기기 사용 확대를 위해서는
항법 또는 통신시스템의 전자기기로 인한
전자파 영향 여부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며,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는
동 평가를 수행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4개 저비용항공사(제주,
에어부산, 티웨이, 이스타)에 대해 안전성
평가를 위한 기술을 지원하여 오는 3월 15일부터
휴대용 전자기기 사용 확대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구광역시, 아산시에도 행복주택 공급된다.



대구광역시, 아산시에도
행복주택 공급된다.

- 대구혁신도시에 1,100호,
  대구테크노산단에 1,020호,
  아산신도시에 900호

                                                            행복주택정책과 등록일: 2014-02-27 11:00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대구광역시가 제안한 행복주택 후보지 중
수요가 충분하고 대중교통 접근성이 양호한
2개 지구에 행복주택 2,120호와 아산시와
협의가 완료된 아산배방신도시에
행복주택 900호를 공급하기로 하였다.

우선, 대구신서혁신도시에 행복주택
약 1,100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대구혁신도시는 한국감정원 등
총 11개 기관*이 이전하며,
첨단의료복합단지와 산학연클러스터가  
조성되는 계획인구 23천여 명인 신도시이다. 
* 이전완료 : 한국 감정원등 4개소,  
  ’14년 이전예정 : 한국가스공사 등 4개소, 
   ’15년 이전예정 : 한국정보화진흥원 등 3개소

대구혁신도시 내 행복주택부지는  
지하철 1호선 안심역이 1.4km이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18년 개통예정인
사복역이 100m 거리에 있어 교통여건이
양호하고, 영남대학교(4.6㎞),
경산1대학교(5.3km), 경일대학교(5.8km) 등
다수의 대학교 및 경산일반산단(6.4km)에서도
접근성이 양호하여 행복주택 입지로 적합한
지역이다.

또한, 대구테크노산업단지에
행복주택 약 1,020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계획인구 50천명 수준인
대구 테크노산업단지는 73개 이상의
기업이 입주하였거나 분양계약을 완료하였으며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경북대 융합기술대학원,
계명대 지능형자동차대학원,
한국전자 통신연구원 등 다수의 연구시설이
입주할 예정이고, 인근에 17천여명의 근로자가
근무하는 달성 1·2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어
직주근접형 행복주택 입지로 적합한
지역이다.

대구시는 행복주택사업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며,
입지여건이 양호한 후보지를 적극 발굴하여
국토부에 추가 제안하겠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아산 신도시에도 행복주택
약 900호를 건설할 계획이다.

행복주택 입지 예정 부지는
약 1km 거리에 KTX 천안아산역과
수도권연계 전철 아산역이 위치하여
교통여건이 양호하며,
인근에 탕정디스플레이 등
10개 고용시설에서 65천명이
근무하고 있고 선문대, 나사렛대 등
대학에서의 접근성 또한 양호하여
행복주택 입지로 적합한 지역이다.

아산 신도시 행복주택은 입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원,
건강증진센터, 문화시설 등 주민복리·편익시설을
지자체·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할 계획이다.

LH는 대구혁신도시, 테크노산업단지,
아산신도시 내 행복주택은 금년 상반기에
주택사업승인을 받고 금년 말 착공하여
‘17년 상반기 입주를 목표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올해부터 현재까지 인천시 등
7개 지자체에서 제안한 행복주택 후보지 중
사업을 추진하기로 한 곳은 13개소에
약 9,930호이다.

김정렬 공공주택건설추진단장은
“지자체 희망사업에 대하여 현장방문과
지자체 협의 등을 통해 부지현황과
수요를 조사하여 순차적으로 후보지를
선별·확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