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5일 토요일

남경필 지사, 대중국 교류협력확대 성과 안고 12일 귀국


남경필 지사, 대중국
교류협력확대 성과 안고 12일 귀국

○ 글로벌 기업지도자 원탁회의 참가,
    한중 경협 및 도내 투자확대 요청
○ 중국 주요 정․재계 인사와 상호 실질적
    경제협력 및 공공외교 강화방안 논의
○ 2015 보아오아시아 포럼 공식 참가요청 수락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글로벌 기업지도자
원탁회의 참석과 한중 공공외교 강화를 위한
12일 간의 중국 방문을 마치고
12일 귀국했다.
남 지사는 방문 기간 동안
글로벌 기업지도자 원탁회의개막 인사를 통해
경제, 과학기술 분야의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중국 정·재계 주요 인사들과
경기도와 중국 간 실질적인 경제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중국 보아오 포럼에
초청을 받는 등 외교적 성과를 거뒀다.
먼저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2일 오전
중국 베이징시에서 열린 글로벌 기업지도자
원탁회의개막 축사를 통해
한중디지털컨텐츠 포럼 창설,
판교테크노밸리와 베이징 중관춘(中關村)
  경제 과학기술 협력관계 구축,
도내 한중 경제포럼 개최 등 양국 간
   분야별 교류협력 강화에 대한 계획 등을 소개하며,
   많은 중국기업들과 글로벌 기업들이
   한국과 경기도라는 유망한 시장에
   주목해주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이날 아시아의 실리콘밸리인
판교테크노밸리와 중관춘 간의 경제 과학기술
협력관계를 구축하려 한다.”면서 경기도는
중국에 기술투자를 하고,
중국은 해전원(중관춘 기관)을 통해
경기도에 기술투자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관춘은 중국을 대표하는 첨단 IT산업단지로
전체 면적만 488로 여의도의 168배에 달하고
있으며 14천여 개 기업 입주,
상주직원만 150만 여명으로 추산되는
중국의 실리콘밸리다.
도는 판교테크노밸리와 중관춘 기구인
해전원간 상호 기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추진 중이다.
 
이어 남 지사는 내년 5월에는 경기도에서
·중 경제포럼을 발족하고, 경기도와 중국 간
상생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중국 기업인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앞선 11일에는 내년 3월 중국 하이난에서
열릴 예정인 보아오포럼 초청을 받기도 했다.
 
남 지사는 11글로벌기업 지도자 원탁회의
환영만찬장에서 저우언중(周文重) 보아오포럼
사무총장으로부터 보아오 포럼에 대한
정식 초청을 받았다.
남 지사는 이에 대해 이제까지는
서구 중심의 세계 경제 질서였다.
보아오 포럼을 통해 아세아 중심의
경제 질서를 만들어 가고 싶다.” 라며
아시아의 미래를 위한 비전을 만들어
가는 논의에 참가하길 희망하고,
이를 위한 포럼의 건설적인 역할을 기대한다.”
수락의사를 밝혔다.
 
보아오 포럼은 아시아 국가 간의 협력을
통한 경제발전 도모를 목적으로 매년 중국
하이난성 보아오(博鰲)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지역 경제관련 포럼으로 한국과 중국,
일본, 호주 등 26개국이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다.
328아시아의 새로운 미래 : 새로운
운명공동체라는 주제아래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남 지사는 12일 현지 언론과
인터뷰를 하고 한중FTA 타결과 경제협력,
경기도와 광둥성 간 교류협력,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중국의 역할
등에 관한 의견을 피력하며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남 지사는 광둥성 기관지인 남방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한중 FTA가 성공적으로 체결돼,
양국 간 경제관계가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되고,
아태지역 경제통합 논의에 큰 힘을 더하게
되길 희망한다.”면서 중요한 것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것이다.
경기도 싱크탱크 등을 통해 양국이 서로 약점을
보완하고 강점은 지키는 방법을 연구하겠다.”
한중 FTA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또한, ·FTA를 계기로 한중 양국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경기도와
광둥성 간에 과학기술과 지식기반
산업 분야의 경제협력을 확대해 양국의
경제성장을 견인해 나가길 희망한다는
의견도 피력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중국의 역할을 묻는
질문에는 비핵화된 통일 한반도가
핵을 보유한 분단 한반도보다 중국과
동북아시아의 평화 발전에 훨씬 더
유리하다는 사실을 중국의 주요 지도자 및
국민들과 공유하기를 희망한다.”며 중국의
건설적인 역할을 주문하기도 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한중 FTA 타결과
북한·일본과의 외교 등 중국과의 관계가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한 시점에서
남 지사가 지방자치단체의 공공외교 역할을
확대하는 계기를 만들었다.”라며 앞으로
경기도와 대 중국 간 교류협력이 더 공고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방중 성과를 설명했다.
 
담당팀장  김종석 031-8008-2758, 
담당자 이현주 2453 
문의(담당부서) : 외교정책과
연락처 : 031-8008-2084
입력일 : 2014-11-12 오후 6: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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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 “일하는 방식 혁신해 행정서비스 질 높이자.”


남 지사 “일하는 방식 혁신해
행정서비스 질 높이자.”

○ 남경필 지사, 14일 ‘일하는 방식
   혁신 전문가 특강’ 주재
○ 안전행정부 서주현 협업행정과장 강사 나서
- IT신기술 이용한 스마트워크 환경
  조성 방법 등 소개
○ 남 지사 “일하는 방식을 혁신해
    도민께 더 좋은 서비스 제공” 강조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공무원들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해 도민에게 더 좋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자고 강조했다.
남 지사는 14일 오후 430분부터
도청 상황실에서 일하는 방식 혁신을 위한
전문가특강을 주재한 자리에서 참석한
실국장들에게 이같이 주문했다.

이날 특강은 빠르게 변하는 정보화 사회에
알맞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무원들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해야 한다는
남 지사의 도정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은 서주현 안전행정부
창조정부조직실 협업행정과장이 강사로 나서
워크 스마트 엣 스마트오피스(Work Smart
at Smart Office)’라는 주제로 달라진 정보화
환경을 소개하고 이에 맞춰 공직사회가
받아들여야 할 혁신적인 일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서 과장은 사회관계망과 인터넷의 발달로
도민이 정책을 디자인하고 직접 참여하는
-관 협업이 앞으로 당연한 과제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도민이 받아야 할
행정서비스를 찾아가서 선제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부서 간,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는 것이 맞춤형
도민 서비스 제공을 가능하게 한다.”
말했다.
아울러 선진국에서 활성화하고 있는
스마트오피스 사례를 소개하며 경기도 역시
개방적이고 창의적인 사무실 공간설계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남 지사는 넥스트 경기도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먼저 공무원들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해야 하다.”
창의적 업무를 통해 제공되는 더 나은
행정서비스는 가정과 일터가 공존하는
여건을 마련해 도민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 지사는 취임과 동시에
도지사 집무실을 실국장들이 쉽게 찾아와
협의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열린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아침회의도 업무시간인
9시부터 시작하여 아침시간을 직원에게
되돌려 주는 등 일하는 방식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담당과장 이연희 031-8008-2150,
팀장 이태근 2820, 
담당자 김정호 2869 
 
문의(담당부서) : 정보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69
입력일 : 2014-11-14 오전 10: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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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가 없었다는 성남시 주장, 사실은 이렇습니다.


(보도참고자료) 
합의가 없었다는 성남시 주장,
사실은 이렇습니다.


지난 117일 부상자가족과의
합의가 완료 된 후 경기도와 성남시는
경기도 직원 2명과 성남시 직원 3명 등
5명의 직원으로 합동대책본부를
축소 운영해 왔음.

오후석 경기도 안전기획관과
김남준 성남시 대변인은 어제(13) 저녁
합동대책본부를 해체하고 연락사무소 체제로
전환하겠다는 논의를 했고 성남시 대변인은
이에 대해 별다른 의견을 내지 않았음.

이어 두 사람은 합동대책본부의
활동종료를 알리는 보도자료를 14일 오전
대책본부 명의로 배포하기로 합의했고,
당일 보도자료 내용에 대해서도
서로 확인했음.

그러므로 경기도가 성남시와 상의나
통보조차도 없이 일방적으로 합동대책본부
활동 종료를 선언했다.’고 말하는
성남시장의 주장은 사실과 다름.

경기도는 앞으로도 부상자 치료, 정신건강.
심리치료, 긴급복지 상담, 일자리 알선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부상자가족을 지원할 방침임.

판교 환풍구 추락사고 유가족과 부상자 지원은
경기도 안전기획과와 과학기술과에 설치된
연락사무소에서 계속 수행함.

 
문의(담당부서) : 본청
연락처 : 031-8008-2705
입력일 : 2014-11-14 오후 7: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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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판교 환풍구 사고 합동대책본부 활동종료

경기도, 판교 환풍구 사고
합동대책본부 활동종료

○ 11월 14일(금) 18시 부로 활동종료 결정
○ 경기도 연락사무소에서
    유가족․부상자 후속 지원 계속


경기도가 14일 저녁 6시부로
판교 환풍구 추락사고 합동대책본부
활동을 종료한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4일 오전
도지사 집무실에서 기자들을 만나
더 이상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유가족과 부상자에 대한
합의도 끝나 합동대책본부의 활동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남 지사는 이어 판교 환풍구 추락사고
유가족과 부상자 지원은 경기도 안전기획과와
과학기술과에 설치된 연락사무소에서
계속 수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합동대책본부는 사고가 발생한
지난 1017일 저녁 825분에 설치돼
유가족 및 부상자에 대한 1:1 전담공무원제 운영,
법률지원 상담(16), 심리지원서비스(88)
제공하는 등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데일리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판교 환풍구 추락사고 사고발생 3일 만인
지난 달 20일 유가족과 합의했고,
114일 중상자 가족, 7일 경상자와
각각 합의를 완료했다.

남경필 도지사는 다시 한 번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에 명복을 빌며
부상자분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
다시는 이와 같은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별히 부상자 치료에 애쓰신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하단 인사를 꼭 전하고 싶다.”
말했다.
연락사무소 연락처 : 경기도
안전기획과 031-231-0333,
과학기술과 031-8008-4600
문의(담당부서) : 안전기획과
연락처 : 031-231-0333
입력일 : 2014-11-14 오전 11: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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