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13일 수요일

평택시, 국도1호선 남부문화예술회관~동삭교 걷고 싶은 힐링거리 조성

평택시, 국도1호선
남부문화예술회관~동삭교
걷고 싶은 힐링거리 조성

담당부서-교통행정과
담 당 자-이규옥 (☎031-8024-4893)
보도일시 : 2020. 5. 12.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국도1호선
남부문화예술회관~동삭교 구간을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로 조성하고 있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평택시에는 편중된 수종 및
통일성이 결여된 수목 혼식 등으로
대표하는 특화거리 및 도시쉼터가 부족했으나,
계절감이 나타나는 수종을 도입하고
다층 구조 통일성 있는 가로변 녹지를 조성하여
보행자 및 운전자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주고 있다.

이는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중앙 화단분리대에 철쭉과 삼색 조팝,
도로변 띠 녹지에 사철나무 등을 식재해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거리로 조성된 결과로
미세먼지 차감 및 여름철 폭염감소
과까지 얻고 있다.

평택시는 4~10월 국도1호선 시청 앞 육교,
동삭교, 비전사거리~법원사거리 구간에
꽃걸이대를 설치하고
교통섬에 디자인 화단을 지속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며,
하반기 남부문화예술회관~비전사거리 구간은
보도 정비 및 띠 녹지 조성사업을 실시하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위하며
야간조명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한, 해당구간은 미관개선을 실시해
통복천과 연계한 산책하기 좋은 거리
조성뿐만 아니라 보행자를 위한
안전한 거리 조성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되고 있는
한성아파트사거리 일원은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실시하여
보행자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법원사거리~뉴코아아울렛 일원
자전거도로를 재포장해 쾌적한
환경을 구축하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올해 국도 1호선뿐만아니라
국도 38호선 등 주요 도로에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화사한 꽃 식재 및
보도를 정비할 예정이며,
앞으로 걷고 싶은 거리 및 도시 쉼터
조성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화성시, 2020학년도 그린농업기술대학(원) 개강

화성시, 2020학년도
그린농업기술대학(원) 개강

          화성시            등록일    2020-05-12


□ 행 사 명 : 2020학년도
   그린농업기술대학(원) 개강식 


□ 일    시 : 2020. 05. 12.(화) ~ 05. 14.(목)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입학식 대신
 각 과별 개강식으로 대체
□ 장    소 : 화성시 농업기술센터 강당
□ 인    원 : 총 149명 (대학원 30명, 대학 119명)
□ 행사내용 : 지난해 운영 동영상 관람,
   뱃지 전달식, 학교소개 및 학사일정 안내 등

[그린농업기술대학]
□ 목    적 : 화성 농업을 이끌어갈

   유능한 인재를 발굴, 집중 교육
□ 교육기간 : 2020. 5. ~ 2020. 11,

   주 1회씩 4시간 교육 
□ 대    학 : 친환경농업과, 생활원예과,

   농산물가공과, 채소과
□ 대 학 원 : 농업경영CEO과

  (그린농업기술대학 졸업생만 가능)

□ 교육내용
- 농업기술센터 지도직 교수진을 중심으로
  이론 및 현장실습
- 농업관련 국가기술자격증 과정과
  동아리 심화활동 참여 가능 
 
□ 서철모 화성시장
(그린농업기술대학 학장)은
서면을 통해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그린농업기술대학 학생으로서 긍지와
보람을 만끽해 달라”고 격려했다.

□ 참고사항 : 2008년 개교 이후
현재까지 1천4백5십여 명 졸업생 배출,
졸업생 주도 사회적 기업을 조직해

로컬푸드 활성화 및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는 중임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20.5.11.~5.17.)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20.5.11.~5.17.)


2020년 5월 12일 화요일

이재명, “이천 참사 재발방지 위해 노동경찰 늘리고, 지방정부 감독권한 키워야”

이재명, “이천 참사 재발방지 위해
노동경찰 늘리고,
지방정부 감독권한 키워야”
○ 경기도, 산업재해 예방 노동계 및

   전문가 간담회 12일 개최
- 각계 전문가들과 이천참사와 같은

  산재 예방 위한 대책 모색
○ 산재 사고 사망자 50% 감소 목표로
   ‘경기도 산업재해 예방 종합대책 시행’
- 지방정부 노동경찰제도 도입,

   중대재해 사업주 처벌 관련법 제정 등 추진

문의(담당부서) : 노동권익과
연락처 : 031-8030-4622   | 2020.05.12 16:53:03


[참고]
이재명, "안전관리지침 무시해
사고 나지 않도록 상주 감시원 파견 검토"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5/blog-post_4.html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20년 5월 12일 경기도청 상황실서 열린
‘산업재해 예방 노동계 및 전문가 간담회’에서
“이천 물류창고 화재는 이득을 위해
안전규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생긴 참사”라며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으로
‘노동경찰 확대’와
‘지방정부의 노동경찰권 확보’를
제안했다.



이 지사는 이날 “산재사고가
되풀이 되지 않기 위한 근본대책은
불법을 저지르면 절대로 이득을
취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며
“엄정한 형사책임과 징벌적 배상으로
일한 잘못을 저지르지 않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지사는
“문제는 안전과 관련된 규칙이
현장에서 잘 지켜지는 지
감독할 인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라며
“이를 제대로 감독할 수 있도록
노동경찰을 확대하고, 그 권한을
지방정부와 공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감독권한을
아예 지방정부로 넘기라는 것이 아니라,
규정과 기준은 중앙정부가 설정하고,
그 설정이 잘 지켜지는 지
감시할 수 있는 권한을 중앙과 지방이
함께 공유하자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9일 발생한 이천 물류창고화재와 같은
건설·산업현장에서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지자체 차원에서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모색해보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이상진 민주노총 부위원장,
황병관 한국노총 부위원장,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
임상혁 녹색병원장,
이용우 변호사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노동경찰권을
지방정부와 공유해야 한다는
이 지사의 제안에 대해 공감을 표했다.
아울러 중대재해 발생 사업장 영업정지,
중대재해 기업처벌법 제정,
지자체의 사용자로서의 의무 이행,
중대재해 사고조사 시
노조 추천 전문가 참여 보장,
경기도형 명예산업안전감독관 제도 운영,
지역건축안전센터 안전보건관리업무 강화,
산재노동자 지원 강화 등을 건의하며
경기도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주문했다.

민선7기 경기도는 ‘도내 산업현장
재해사고 사망자 50% 감소’를 목표로
‘경기도 산업재해 예방 종합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긴급안전 민관 합동점검,
지역건축안전센터 설치,
건설안전정보시스템 구축,
산업재해 예방교육,
예비노동자 산업안전교육,
산재예방 우수기업 인센티브 지원 확대 등을
추진 중이다.

특히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
각계각층이 참여해 산재예방대책을
점검하는 ‘노동안전협의체’ 운영하고,
노동안전킴이 활동결과를 바탕으로
산업현장에서 적용이 가능한
‘산재예방 마스터플랜 수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중앙정부가 갖고 있는
노동감독권을 지자체와 공유할 수 있도록
‘지방정부 노동경찰제도’를 도입하는 방안과,
중대재해 사업주 처벌할 수 있는
관련 법 제정 등의 사항을
정부에 지속 건의하고 있다.

앞서 이 지사는 지난 1일 SNS를 통해
“사람의 목숨보다 돈이 더 중시되는 풍토를
바꿔야 한다”며 안전규정 미준수로 인한
인명피해에 대한 엄정한 형사책임 및
징벌배상, 근로감독관의 노동경찰로의 명칭변경,
노동경찰 증원, 노동경찰 권한 지방정부와
공유 등의 대책을 제시한 바 있다.

화성시, 7개 지구 지적재조사 측량 착수...토지경계 조정으로 이웃간 분쟁 막는다.

화성시, 7개 지구 지적재조사 측량 착수...
토지경계 조정으로 이웃간 분쟁 막는다.
○ 현황 측량 완료 후 7월 말까지

    토지소유자 간 경계협의 진행 예정
○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 효율적인 토지 관리


            화성시           등록일   2020-05-07


화성시가 1,088필지, 902,151㎡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에 들어갔다.

이번 지적재조사는
일제 강점기 때 만들어진 종이 지적을
디지털로 전환해 보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토지 관리와 시민 재산권을
보호하고자 마련됐다.

조사 대상은
주곡1지구(135필지/111천㎡),
화산사곡지구(105필지/107천㎡),
길성1지구(54필지/23천㎡),
기천1지구(114필지/72천㎡),
화산1지구(275필지/177천㎡),
석포1지구(112필지/149천㎡),
관항1지구(293필지/267천㎡)
총 7개 지구이다.

시는 지난 3월 23일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지역본부를 측량수행자로 선정했으며,
다음달 6월 중순까지 건축물, 울타리,
현황 도로 등 토지의 실제 현황에 대한
측량을 완료할 방침이다.

측량이 완료되면 토지소유자간 협의 및
화성시 경계결정위원회 의결을 거쳐
경계를 확정하고 오는 2021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장건수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로 이웃 간 경계분쟁을 줄이고
재산권 보호와 효율적인 토지이용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평택시, 지역 농축산물 완판 또 완판!

평택시, 지역 농축산물 완판 또 완판!
- 2차 농축산물 드라이브스루 마켓 판매

  성황리에 종료

담당부서 : 농업정책과 
담당자 : 차상춘 (☎031-8024-3630)
보도일시 : 2020.5.9.

[참고]
평택시, 위기를 기회로!
지역 농축산물 드라이브스루 마켓
성황리에 종료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4/blog-post_59.html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5월 9일,
지역 농가를 위해 준비한
지역 농축산물 2차 드라이브스루 판매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지난 4월, 3차례 진행된
농축산물 드라이브스루 마켓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종료됨에 따라
농축산물 생산농가의 추가 행사 요청으로
5월 4일, 6일, 8일 세 차례에 걸쳐
권역별(남부, 서부, 북부)로
2차 판매행사를 진행했다.

2차 행사에서는
1차 행사에서 판매한 쌀과
목살‧앞다리살로 구성된 돼지고기, 김치 등
기존 학교급식판매 품목 외에도
슈퍼오닝쌀·슈퍼오닝배, 멸균우유 등
6가지의 다양한 상품을 제공해
시민들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번 행사에서도 신선하고 안전한
농축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15~58%
대폭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행사 당일 한 시간 전부터 차량이
행사장에 줄지어 대기하는 등
지역 농축산물의 인기를 실감했다.
판매시작 한 시간 여만에 쌀, 배가 매진돼
추가 물량을 주문했으며
고기, 김치 등 8천 5백여 만원 상당의 품목들이
모두 완판됐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농축산물 드라이브스루 마켓 2차 행사’는
 지난 1차 행사 때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로
재 구매요청이 쇄도해 다시 열게 됐다”면서
“농축산물 소비 위축, 학교 개학연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생산자 단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 농축산물 구매에 앞장 서 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착한 소비가 코로나19로 힘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평택시, 쾌적한 환경 위해 악취실태조사 실시

평택시, 쾌적한 환경 위해 악취실태조사 실시
- 악취관리지역에 대한 악취실태조사

  착수보고회 개최

담당부서 : 환경지도과 
담당자 : 배재은 (☎031-8024-3792)
보도일시 : 2020.5.9.

[참고]
평택시, 축사 발생 악취 확실히 잡는다!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0/05/blog-post_3.html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쾌적한 환경을 위해 ‘악취실태조사’를
실시한다.


평택시는 지난 8일 이종호 부시장,
김재균 도의원, 이병배·유승영·권현미 시의원,
실국소장, 환경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악취관리지역에 대한 악취실태조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택시 악취실태조사’는
평택시의 악취관리지역인
아산국가산업단지 포승지구와
평택 세교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악취실태조사를 실시하는 용역이다.

주요 내용은
▲연2회(상반기 1회, 하반기 1회) 20지점
  (악취관리지역내 6지점, 경계구역 8지점,
  영향지역 8지점)에서 악취 측정
복합악취 및 지정악취물질 22종,
  대기유해물질 8종 분석
▲악취공정시험방법에 따른 시료채취 및
  분석 등이다.

보고회에서 연구 용역을 맡은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 조영덕 팀장은
“처음으로 시행하는 평택시 악취실태조사를 통해
악취발생량의 특성을 파악,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조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호 부시장은
“이번 악취실태조사가 악취 저감과
민원해결을 위한 좋은 방안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