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5일 월요일

화성시,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수여식 개최

화성시, 인적자원개발...
공직자와 시민 만족도 높이는 마중물돼
○ 9월 29일, 시청에서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수여식 개최
○ 맞춤형 개인역량 진단평가와
    공정성을 확보한 공개경쟁채용 등
    행정서비스의 질 높여

     화성시          등록일 2020-09-29


화성시가 채용부터 운용, 평가까지
능력 중심의 인적자원개발로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며 기분좋은
변화를 이끌고 있다.

시는 지난 18일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 주관한 ‘2020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사업’에 선정돼
당초 세종청사에서 열리기로 한 기념식 대신
9월 29일 시청 접견실에서
자체 행사를 개최하고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성과는 앞서 이달 초
‘경기도 청렴대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은 두 번째 쾌거로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구현을 내건
민선 7기 화성시의 노력이 인정받았다는
분석이다.

특히 맞춤형 개인역량 진단평가
체계를 구축하고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한
공개경쟁 채용과 인사관리로
행정서비스를 담당하는 공직자와
이를 제공받는 시민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졌다는 평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듯이
알맞은 인재를 등용하고
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행정 만족도를 높이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인적자원개발로
100만 대도시에 걸맞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성시, 한국 바둑의 메카로

화성시, 한국 바둑의 메카로
○ 9월 29일, 시청에서
    화성시-(사)대한바둑협회-(재)한국기원 
    업무협약 체결
○ 대통령배 전국바둑대회 개최지로

           화성시            등록일 2020-09-29


화성시가 한국 바둑의 메카로 
우뚝 설 전망이다.

시는 29일 시청 접견실에서
(사)대한바둑협회 및 (재)한국기원과
‘대통령 배 전국 바둑대회’지속 개최 및
바둑진흥을 위한 상호협력에 손을 모았다.

협약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사)대한바둑협회 윤수로 회장,
(재)한국기원 양재호 사무총장,
화성시바둑협회 이상구 회장 등 9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대통령 배 전국 바둑대회를
화성시에서 매년 지속 개최하기 위해
시는 행·재정적 지원과
화성종합경기타운 내 시설을 제공,
바둑협회와 한국기원은 대회 운영에
협조한다는 것이 골자이다.

특히 바둑대회 개최 시
공익광고권은 도시브랜드 홍보를 위해
시에 우선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협약 기간은
개정되거나 폐기되지 않는 한
지속될 방침이다.

서 시장은 “우리 시는 2008년부터
전국단위의 ‘효 바둑축제’를 개최해온
명실상부 바둑의 도시”라며,
“대통령 배 전국 바둑대회를 계기로
한국 바둑계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제1회 대통령 배 전국 바둑대회는
56개 부문 6천여 명의 선수가 참여해
화성시를 알리는 촉매제가 됐다.

경기도, 금품향응 수수 비위 공무원 엄정한 처벌과 함께 청렴교육 이수 의무화

금품·향응 수수로 처벌받는 

경기도 공무원, 

청렴교육도 20시간 받아야

○ 경기도, 금품향응 수수 비위 공무원 

   엄정한 처벌과 함께 청렴교육 이수 의무화

- 경기도 공무원 3대 중점비위 

  예방 추진계획 후속 조치

- 기존 음주운전, 성범죄와 함께

  3대 중점비위 모두 관련 교육 이수해야


문의(담당부서) : 조사담당관  

연락처 : 031-8008-3384    2020.10.03  05:40:00



앞으로 금품이나 향응을 주고받다 적발된 

경기도 공무원은 엄정한 처벌(징계)과 함께 

20시간의 청렴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경기도는 공무원 비위를 뿌리 뽑기 위해 

금품․향응수수 비위자에게 의

무적으로 청렴교육을 이수토록 한다고 

10월 3일 밝혔다. 


이는 도가 지난달 수립한 

경기도 공무원 3대 중점비위 

예방 추진계획의 후속 조치로, 

도는 지속․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음주운전, 성범죄, 금품수수 등 

주요 비위를 근절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자 

비위 예방문자 집중 발송, 

직위․대상별 맞춤형 교육, 

공직감찰 강화, 승진 및 교육 제한 등 

강력한 인사 조치 등을 시행하고 있다. 


그동안 공무원 3대 중점비위 중 

음주와 성범죄는 법적으로 처벌규정에 

의무교육 이수가 포함된 반면 

금품․향응 수수는 별도의 의무교육 

이수 규정이 없었다. 


도는 비위를 근본적으로 차단하려면 

처벌과 함께 청렴교육을 이수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금품․향응수수 비위자도 

의무교육 대상에 포함시켰다. 


이에 따라 경기도 소속 공무원은 

금품․향응수수 징계처분 시 

청렴교육 연 20시간을 이수해야 하며 

교육이 완료되면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도는 정당한 사유 없이 청렴교육을 

이행하지 않았을 경우 이행실태 

감사를 통해 처분을 요구할 계획이다. 


한편 금품·향응을 수수한 

비위공직자는 승진이 제한되며, 

직무관련 금품수수로 중징계 요구 중인 자는 

직위해제 조치된다. 

또 징계 의결 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감경이 제한된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는 

공직자의 사회적 신뢰를 저해하는 

주요 범죄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비위를 제로화할 수 있는 

여러 대책을 시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0년 10월 4일 일요일

평택시, 농촌유휴시설 활용부문 영예의 ‘금상 수상’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제7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 평택시, 농촌유휴시설 활용부문 

  영예의 ‘금상 수상’


보도일시-2020. 09. 28. 배포 즉시

담당부서-농업정책과

담 당 자-원영구 (031-8024-3680)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제7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농촌유휴시설 활용 부문에서 

영예의 금상을 수상했다.



평택시는 지난 9월 2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전국 콘테스트에서 서탄면 금각리 

옛 금각초등학교를 문화예술과 

6차 산업 체험학습장으로 운영하는 등 

유휴시설을 활용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1위인 금상 수상과 함께 

시상금 1천만 원을 받았다.


농림축산식품부가 ‘행복한 주민, 

행복한 마을, 행복한 농촌’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농촌 공동체 화합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올해로 7회째로 맞는 농촌개발분야 

최고의 권위 있는 대회이다.


이번 콘테스트는 

▲마을만들기 분야로 소득·체험, 

  문화·복지, 경관·환경 

▲농촌 만들기 분야로 

  농촌 지역개발사업 우수사례, 

농촌 빈집 유휴시설활용 우수사례 등 

5개 세부 종목으로 나눠 

전국의 34곳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금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은 

서탄면 금각리 웃다리문화촌은 

평택문화원(원장 이보선)이 

지난 2006년 폐교된 옛 금각초등학교를 

개조해 문화예술과 6차 산업 체험학습장을 

운영한 사례이며, 

경기도 평가와 현장 심사를 거쳤으며 

최종적으로는 전국 콘테스트에서도 

평가위원들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날 콘테스트에서는 

웃다리문화촌을 처음부터 기획·운영한 

문화기획자 박성복 평택학연구소장이 

발표를 진행해 

▲금각초등학교 개교에서 

  폐교에 이르기까지의 과정 

▲웃다리문화촌 기획과 공간 운영 

▲주말농장 운영과 추수축제 등 

  마을 주민 협력 프로그램 

▲어르신들의 소득 창출을 위한

  희망솟대 프로그램 

▲꼬리명주나비 복원과 생태환경교육 

▲6차 산업 및 문화예술체험 

▲다문화 및 한미화합 프로그램 등의 

사업성과를 설명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웃다리문화촌은 

봄·가을 소풍과 운동회, 농촌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공동체의 중심이었던 

금각초등학교가 폐교되면서 

지역주민의 상실감이 커진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해당 학군인 

서탄면 금각리, 고덕면 문곡리와 협력해 

주민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지역주민 협치 프로그램으로 

도시민들을 위한 주말농장 운영에 

마을 주민들이 기술 지도를 담당했으며, 

봄에는 쌈축제, 가을에는 추수축제를 개최해 

1~3세대가 교감하고 도시와 농촌이 

교류하는 축제를 운영했다. 

또 매년 지역 어르신 20~30명이 

희망솟대 프로그램을 운영해 

문화예술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소득 창출로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프로그램이 다른 지역의 사례보다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농촌 유휴시설활용 우수사례에서 

금상을 수상하는데 기여한 평택문화원과 

서탄면 금각리, 고덕면 문곡리 주민에게 

감사드린다”며 “도농복합도시인 평택시는 

앞으로도 농촌 주거환경 개선과 

활력이 넘치는 농촌 마을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이번 콘테스트 수상 소감을 밝혔다.


평택시, 2020년 착한가격업소 3개소 추가 지정

평택시, 

2020년 착한가격업소 3개소 추가 지정


보도일시-2020. 09. 28. 배포 즉시

담당부서-일자리창출과

담 당 자-이소정 (031-8024-3514)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11일까지 

신규 신청을 받아 물가안정에 기여해 온 

착한가격업소 3개소를 추가 선정했다.


금번 지정된 착한가격업소는 

남부권역 2개소(최셰프하우스, 쌍용미용실)와 

북부권역 1개소(옛날손칼국수두부전골)로 

타 업소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며, 

품질․서비스 등이 우수한 업소이다.



선정된 업소에는 

착한가격업소 인증 표찰과 함께 

인센티브(업소당 반기 25만원 상당의 

물품)를 지급할 계획이며, 

평택시 홈페이지 및 착한가격업소 

홈페이지(www.goodprice.go.kr)에 

사진과 함께 게시된다.


한편, 2020년 평택시 착한가격업소 

일제정비 결과 기존에 지정된 

착한가격업소 10개소 중 

폐업한 1개소를 제외한 9개 업소는 

기준을 준수해 지정유지 됐으며, 

지정된 업소는 정기점검 및 

적격여부 심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 

저렴한 가격으로 서민가계에 도움을 주는 

착한가격업소를 시민들이 적극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시, 시민참여 조례입법학교 개강

화성시, 시민참여 조례입법학교 개강
○ 조례입법 전 과정 체험...
    직접민주주의 가치 실현
○ 9월 24일부터 내달 8일까지 총 4회...
    화성시민과 시의원 총 50여명 참여

               화성시     등록일 2020-09-24


화성시가 9월 24일 시민과
시의원 총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온라인 ‘시민참여 조례입법학교’를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접민주주의의 가치를 실현하고
시민들의 시정 만족도를 높이고자,
시민 생활에 밀접한 조례를 직접 발굴하고
토론하면서 조례 제정의
전 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9월 24일 시작해 10월 8일까지
총 4회의 비대면 온라인 기초강의와
11월 워크숍 및 간담회 각 2회씩으로
구성됐다.

기초 강의는
이왕재 나라살림연구소 부소장 및
우지영 수석연구원 등이 맡아
주민참여의 중요성과 타 지역 우수조례,
조례 입안 기초, 유튜브 동영상을 활용한
조례 홍보 등을 다룰 계획이다.

또한 워크숍과 간담회에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토론과
전문가 자문 등으로 조례의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

특히 완성된 조례안은 교육에 함께 참여한
시의원의 발의를 통해 올 연말
화성시의회의 심의를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박민철 정책기획과장은
“시민들이 직접 고민하고 토론해서 만든
조례안이 실제로 시행되면
시민 생활에 큰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며,
“시민의 삶을 바꾸는 조례입법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20.10.05.~10.11.)

화성시 주간시정소식(2020.10.05.~10.11.)